요세 세상에 맞벌이 안하는 사람있나?
여긴 남자가 맞벌이 하자면 찌질이 병신으로 아는 된장녀 천지임.
서로 노력하면 더 잘살수 있는거 아님?
왜 결혼만 하면 잘다니던 직장(안그래도 넘어가기가 하늘에 별따기라는 담벼락인데) 쉽게
던져버리고 현모양처마냥 집에서 뒹구는지 이해가 안됨.
돈잘버는 남자 만나서 낮에 썩은 장농 면허증 디밀구 홈플따구나 백점 왔따리 갔다리
하는 여편네들때문에 차막히는것 보면 혈압오름. 설마 열심히 일하고 오시는 서방님을 위해서
음식솜씨 발휘 해볼라고 하는거라면 착각임. 죄다 자기가 먹을거임. 솔직히 남편 직장생활
하면서 집구석에서 밥먹을일 있음? 출근할때 음식쓰레기 버려, 퇴근하면 누가 먹은지 모르겠지
만 설겆이해줘. 주말되면 외식에 드라이브 시켜줘. 머임 도대체.
이런 남편 만나서 결혼하면 그게 여자의 능력이라고 착각하는 거임?
돈잘버는 여자 만나는 남잔 어디 한군데 모자란게 있는것 처럼 정신병자마냥 색안경끼고 보면서
아 정말 남자는 예나 지금이나 돈만 벌어다 주면 장땡이야. 기계야 완전 지대로 불쌍해.
왜? 이렇게 글올리면 환장하고 댓글 달 여자들 많겠지? 당현하겠지?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미쳤다고 하겠지? 결혼/지집/친정 판보면 나도 똑같은 심정이거든.
결혼/시집/친정 왜 여자만 댓글달게 만든거야 남자도 댓글좀 달자 거기있는 판이 제일 개판이야.
모르긴 몰라도 된장 썩어 들어가기 전에 퍼내야되 서둘러 영자~! 냄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