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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as센터(성남지점)에서 모욕을 받았습니다.

배인호 |2010.11.27 08:11
조회 724 |추천 1

삼성전자 AS센터 너무 한 것 같습니다.

 

제겐 엠피온 네비게이션이 있습니다.

엠피온 네비게이션은 삼성전자에서 AS를 하더군요

 

어제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고 네비게이션을 AS 받기 위해 AS를 맡겼습니다.

맡긴곳은 성남시 수정구청 옆에 있는 삼성전자 AS 센터를 갔는데요

고객 기준 가장 오른쪽 끝에 있는 직원이 제 AS를 접수했었습니다.

 

점심시간이니, 일단 오늘은 접수만하고, 전화 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금방되는 부분이기에 AS기사님이 전화를 안주면, 그냥 내일와서 4번창구로 오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곤 하루가 지나 오늘, 회사에서 2시에 나왔습니다.

네비게이션을 찾아 제차에 매립하려고 4시간 일찍 나왔던 겁니다.

 

그런데, 가보니.. AS기사는 아직 안됐다고 얘기하더군요..

황당해서 전날 접수받을 때 금방되는 부분이나, 특별한일 있으면 전화 준다고 했는데,

왜 안주었냐고 제가 물었습니다.

 

담당기사가 전해 들은바 없다고, 정 급하면, 송파구에 있는 엠피온 직영가서 AS를 맡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대체품을 준다는데, 대체품은 못주냐고 했더니, 담당 엔지니어가 하는 말이 누가 그런소리 하냐는 얘기를 했습니다. 사람을 무시하는 투로 말이죠, AS센터에 사람 엄청 많은데, 그 가운데에서 그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엠피온 고객센터에 직접 전화해 보니,

대체품은 있으나, 담당 AS 센터 사정상 대체품이 없는것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1. 전날 특별한일이 있으면 전화 주기로 해놓고 전화도 안주고...

2. 그로 인해 사람 헛걸음하게 만들고(저 회사에서 2시에 나왔습니다.)

3. 소비자가 AS받는데 정당한 권리를 물어 보았는데, 센터 사정때문임에도 불구하고

누가 그런얘기하냐는 얘기로 사람들 앞에서 망신주고

 

아니 이럴수 있는겁니까??

 

 

 

너무 기분이 나빠서 환불 또는 교환 해달라고 했더니, 그럴순 없답니다.

그리곤 팀장님 인듯한 직원과 세콤같은 보안직원이 저쪽가서 얘기하라며 데려 가서는

제가 한얘기에 대해 휴대폰에 녹음하겠다고 하니 하지말라는군요..

 

제권리 지키기위해 녹음하겠다는건데, 그것도 안된다고 하고..

 

그리곤 더 알아본 후에는 몇일이 걸릴듯하다고 다음에 다시 오라고 합니다.

 

대체품도 없이 다음에 다시오라구요..

 

지금 집에오는길에 삼성전자 상담센터에 전화했더니만, 5시 18분에 전화 와서 대체품이 있다고 하네요..

 

지금 집인데 와서 찾아가라는 건가요??

 

지금은 있는데, 아까 말할때는 그렇게 사람 무시하는투로 마치 그런 것 아예 없는 것처럼 얘기 해야 하나요??

 

이제는 너무 기분나빠 환불받고 싶습니다.

 

고객과의 최소한의 약속인 전화조차도 안하고,

 

정당한 권리를 구함에도 거짓부렁이나 하는 그런 삼성전자의 AS는 받고 싶지 않습니다.

 

이는 네비게이션사의 품질문제를 떠나, AS하는과정에서 일어난 문제이라 생각하고 법적인 조취까지도 구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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