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장님 이야기를 해보려고 이렇게 적어 봅니다.ㅎㅎㅎㅎ
울사장님은 독하고 독하고 독하고 사소한거에 집착을 하는 스타일 입니다.
첫번째
저희 회사는 네이트온으로 회사 사람들끼리 대화를 하고 업무도 본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게 무슨!!! 대화명을 다 회사명 이름 직책 으로 바꾸라는 소리.. 그것도 뛰어쓰기 다똑같이 맞추고 않맞췄다고 머라하는 우리 사장님 쵝오!!!
네이트온은 개인의 사생활인데....이건 몬지!!!참.......어이가 없어용!
회사자체 메신져를 만들어주시든가요;
두번째
저희사장님은 회사직원한테 욕을 아주 자연스럽게 하신답니다.
대략 음...욕을 말하자면(너넨 쓰레기야,신발 너네가 할줄아는게 모야,신발등등)
자존심을 아예 뭉개버리는 말을 하시고는 아유 내가 이나이 먹고 왜이러는지 모르겠다라고
말씀하시는 우리 사장님 쵝오!!!
나이를 먹었으면 나이답게 해야되는게 정답이 아닌가 싶네요. 참고로 사장님 나이 39살
세번째
개인 사생활이 보장되지 않는 회사입니다.
잘 못한다고 휴가도 짧은(주말껴서 저희는 4박5일이랍니다.)휴가를 잘라버린답니다.
서류업무 자기한테 않맞춘다고 토요일 격주 휴무를 잘라버린답니다.
항상 일못하거나 그러면 집에가지마 일다마치고 갈라고하면 머 시키셔서 집에가지마
항상 집에가지마를 입에 달고다니시는 우리사장님 쵝오!!
이러니 평일에 친구를 만날수도 없고 만난다고해도 항상 부담스러운 마음으로 놀지를 못합니다.
아직 직원들 30살 넘은 사람이 없는데 생활이 없어지니 자꾸 친구들이 떠나는거같네요ㅜㅜ
아
사장님왈:야 친구 다필요없어 나중에는 다 혼자야
이런말도 않되는 아오!
톡되면 불만 500가지 적어야지 !!!!
아휴..ㅜㅜ톡되서 사장님 꼭 봐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