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텨 켤때면 가끔들어와서 글 읽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힘들고 위로받고자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데 도움을 얻고자
글을 써서 (어디서 하소연할때도 없고..조언좀...해주세요) 요래놓고는 톡커들이
이런저런 조언과 쓴소리 단소리 쭈욱 성의껏 적어주면 하루만에 글이 쏴~악 사라지네요??
ㅋㅋㅋㅋ 그저 웃지요...
어제본글에서 글쓴이가 머랬더라?? 이글써서 댓글 남편보여줘서 누구잘잘못인지 따지려고 한다나?
남편이 글올리라고 했다나??어쨌다나?? 그래서 톡커님들 바쁜시간에 잘잘못 가려줬더니..
오늘은 그글 어디로 사라지고 보이지도 않네요..ㅋㅋㅋ
그냥 심심해서 재미삼아 글올렸다면 모를까.. 제~발 댓글달아주세요~!!! 이런식의 하소연해놓구선
바로 쏴악~지워버리는건 또멍미?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요 ...
참으로 이기적인 저런 모습들 참으로 못봐주겠어요 .. 전 글만읽고 댓글잘 안달지만..정말 열씨미
댓글달아서 자기일처럼 막 글적어주신분들...하루만에 쏴악 없어지면 어떨까요 ㅋㅋ
어떤리플은 다른리플자에게 욕도 먹어가며 달던데 ㅋㅋ 글쓴이는 바로 삭제하고 ㅋ
뭐 그리플로 도움받아놓구선 후기라도 올리면 더 좋겠지만..뭐 힘들다면 안올려도 되지만..
어찌 자기도움 딱받고선 저렇게 생깔수있는지 참...야마리 톡까진거 같아서요 ㅋㅋㅋ
분명 댓글달아주세요 남편한테 댓글 보여주렵니다!!그래놓구선 글쓴이 의도데로 남편욕 열나게
다들 해주시던데 ㅎㅎㅎ
앞으로 혼자서 끙끙앓던가...글올려놓구선 도움받고선 쏴악 지우는 그런 얌통머리 없는 짓은
안해주셨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