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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원장에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나쁜원장! |2010.12.01 01:53
조회 166 |추천 2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22살의 남자입니다.

낮에는 열심히 일해,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저녁에는 학원에 다니며, 공부를 했었는데.

학원원장이, 불법적인 일을 자행해, 그 학원이 망하게 되었습니다.

전 이미 학원비 120만원 (4개월치)를 선납한 상태였고.

원장은, 돈은 꼭 돌려준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

그러나. 원장이 처음 했던 말과 자꾸 다른말을 하며. .지금은 연락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 .

 

집안 형편이 그렇게 좋은편도 아니고, 집안형편이 좋던 나쁘던 간에.

제대후, 쉬지않고, 바로 일해가면서 차곡 차곡 모아둔 소중한 돈인데..

 

학원원장이라는 사람이, 낼름, 자기뱃속에 넣어버리고.

나몰라라하는 현실에, 정말 환멸을 느낍니다..

 

이 사람 덕분에, 사람들을 너무 믿으면 안된다라는 교훈을 배워서 좋긴하지만..

 

저의 돈을 돌려받고싶습니다..

 

이 사람 덕분에, 저의 꿈이.. 한발짝 한발짝 나가던 계획이 무너져내렸습니다..

 

처음엔, 너무 어리둥절해, 멍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무책임한, 원장의 태도에, 화가납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법에 대해 무지하고..돈과 관련된 민사소송은, 오히려 변호사 선임비가 더 깨진다고 합니다.. 제가 받아야할 금액은 70만원입니다..

 

밑에 쓴 글은, 상담을 받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참고해주시고..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컴퓨터 디자인 학원에서 직장인 환급제도(노동부 지원)을 통한 직장인 과정을 수강하던 수강생입니다. 학원 원장이, 유령회사를 설립해, 다른 학원생들을, 위장취업시켜, 노동부에서 나오는 지원금을 받다가, 적발되,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상태입니다.

원장은, 학원비를 선납한 학원생들에게, 학원비를 다시 돌려준다고. 약속한. 각서를 써주었습니다. 원장의 이름과, 주민번호가 적혀있고. 12월 31일까지. 모든 금액을 돌려준다는 내용과 11월29일 그 일부의 금액을 지불한다는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또 거기다가, 학원도장을 찍어주었구요. 그 위에다가, 원장의 인감도장을 찍었습니다.
또한 원장의 주민등록증을 복사한 사본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장이, 돈을 돌려준다는 내용이 담긴 녹취본도 가지고 있는 상태이고.
수강료를 4개월치 선납한 120만원(카드) 영수증을 가지고있습니다.

오늘 일부금액을 먼저 주겠다던 원장은, 학원이 가압류가 걸린상태라, 주기 힘들다며.
각서에 적힌 내용과 전혀다른 말을 했습니다. 또한, 노동부 조사때문에, 12월10까지는
연락이 안된다는 말까지했습니다.

제가 돌려받아야 할 금액은 70만원입니다.

오늘와서 다시 또 각서와 다른 말을 번복하는 원장의 태도에,
혹시나, 잠적은 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저같은 학생이 저 혼자가 아니기에. 더욱 더 걱정이되는군요..

민사소송을 제기하면. 그에 따른, 돈이 더 들어가..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지금 제가 저의 돈을 다시 돌려받을수있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인지..도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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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태) 학원 영업정지 처분. 학원 집기류 가압류 상태. 원장과의 연락이 힘듬.
원장은 노동부에서 계속 조사중.

원장과 대화 녹취본, 인감도장이 찍힌 각서, 원장의 주민증 사본,학원비 결제영수증 소유중.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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