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해피빈 :: 대한민국이 행복해지는 기부 습관
유엔재단 Nets Go!캠페인 진행중
모금기간 : 2010.10.20 - 2010.12.31 (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인터넷 포털싸이트 중 네이버 점유율이 65%라고 합니다.
(네이트에는 죄송한 글입니다.
허나 좋은 일이니 만큼
많은 곳에 알리고 싶었습니다.
젊은 층이 많이 사용하고
활성화 되어 있는 네이트에 전하고 싶은
마음 알아주시기 바래요 :)
어쨌든, 그만큼 네이버가 가지고 있는 사용자 수가 많고,
이는 곧 사람들이 의견을 공유하고,
힘을 모을 수 있는 좋은 장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우리 모두 네이버 아이디
한 개쯤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몇번의 클릭, 몇 분의 시간, 두번의 스크랩으로
아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좋은 일을 했으면 합니다.
몇 번의 클릭으로 아이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방법은 쉽습니다.
그저, 링크되어 있는 주소로 들어가서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IssueServiceMain.nhn?thmIsuNo=161
1. Nets Go 콩저금통을 내 블로그나 카페에 담습니다.
해피빈 콩 5개가 자동으로 받아집니다.
기부합니다.
2. 응원 덧글을 달고 내 블로그나 카페에 스크랩합니다.
다시 한번 해피빈 콩 5개가 자동으로 받아집니다.
기부합니다.
5분도 안걸리는 시간에
말라리아에서 모기로 죽어가는 아이들을 위해
살릴 수 있는 힘을 모을 수 있습니다.
해피빈 1개당 100원으로 규정되어 있으니
몇번의 클릭으로 10개. 즉 천원을
아이들에게 기부하는 것이 됩니다.
인터넷의 힘이란 이런 것 같습니다.
좋은 일을 사람들의 힘, 마음을 모은 클릭한번
스크랩 한번으로 전하고 전해
모두의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죠.
자, 다 함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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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은 무한 RT, 무한 스크랩.]
다이어리나 게시판에 스크랩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