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이 iPad 를 만나 터치가 진화하다 ! 애플 맥북에어
디지털 기술로 아날로그의 즐거움을 구현한 작품
터치형 제품들! 그 중 가장 혁명적이고 인사이트 하다고 말할 수 있는 애플 의 맥북에어! 애플의 제품들은 언제나 기대와 이슈를 몰고 다니는데요. 특히 맥북에어의 경우, 맥 과 아이패드 를 결합했다는 표현이 딱 맞을 것 같네요 :-)
인간의 본능 중 하나인 '만지기' (터치)를 통해 아날로그의 감성과 재미를 동시에 녹여낸 작품
이런 맥북은 디지털 기술로 인간의 본능 중 하나인 '만지기' (터치)를 통해 아날로그의 감성과 재미를 동시에 녹여낸 , 가히 작품이라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맥북 에어의 멀티 터치 트랙패드 위에서는 아이폰 에서 처럼 손가락 두 개로 화면의 축소와 확대, 회전을 할 수 있고, 손가락 세 개를 이용해 오른쪽·왼쪽으로 밀면 앞으로, 뒤로 가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런 손가락을 통한 섬세한 직임은 종이 책장을 넘기거나 무언가를 더 세히 들여다보려 몸을 앞으로 바짝 당기는 듯한 행동을 연상시킵니다.
이렇게 터치 애플 과 함께 진화를 거듭했던 것은 손가락의 직관성과 아날로그적 과정에서 오는 즐거움을 굳게 믿는 애플의 신념과 언제나 소비자 에게서 결핍을 찾아내고 그것을 제품의 속성으로 연결시키는 통찰력 에서 비롯된 것이라 말할 수 있겠네요. 지금 필요한 것은 단순히 재미를 위한, 의미 없는 터치가 아닌 지난 수년간 애플이 우리에게 보여준 것처럼 자연스럽게 퇴화하는,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하는 감각을 일깨워주는 본능이 아닐까 싶네요.
성능과 두께는 비례한다? 아니다. 성능 ≠두께
그동안 소비자 인식 상에는 성능이 좋은 노트북 일수록 두께감 있다. 라는 사실이 존재했는데요. 맥북에어 는 이러한 소비자의 인식은 완전히 박살내어 고정관념에서 탈피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어요. 세계에서 가장 얇은 바디는 '맥북에어 로 빵도 썰어먹을 수 있다' 고 할 정도로 날카로워 보일 정도에요.
맥북에어 의 특이점 은 11형과 13형의 구별과 특히 플래시 메모리로 발열을 줄이면서 빨라진 속도라고 볼 수 있는데요. 게다가 이번 맥북에어 에서 가장 HOT 한 점은 플레시 메모리로 바로 켜진다는 것! 사실 그동안 맥은 전원을 켜고 끌때 조금 버벅버벅 거린다고 할까요. 맥북에어 는 SD드라이브의 핵심인 플래시 드라이브 칩만을 사용해 저장 장치의 무게를 단 10g으로 만들어 무게와 속도, 소비 전력 까지! 이 세 부문을 고루 갖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덕분에 부팅시간 약 8초, 잠자기 모드에서 깨어나는 시간 1초 정도의 반응성을 보여줍니다. 또, 최대 사용시간을 11.6인치 5시간, 13.3인치는 7시간으로 늘렸다고 하니 정말 기특하지 않나요?
맥북에어 11형 과 13형 성능비교
그 밖의 맥북에어의 장점들
- windows 에서 걸리는 바이러스를 막아준다.
-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알려줘서 바로바로 한다
- windows 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 다양한 iwork의 기능을 사용해 윈도우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키노트, imovie, photo booth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 간편하게 동영상,음악을 편집할 수 있다.
도대체 너의 매력은 어디까지?
식을줄 모르는 애플 은 그 인기를 증명하듯 다양한 패러디 물이 많은데요. 이번에 가장 인기를 끌었던 맥북에어 패러디 ! ㅋㅋㅋ 이건 정말 귀엽네요 ! 맥북에어 의 USP를 잘 나타낸 패러디 라고 할 수 있겠네요 ㅋㅋ
스티브잡스 눈물 쏙 뺄 재미있는 맥북에어 패러디
애플에서는 매번 남들이 생각해내지 못하는 새로운 아이디어 선보이고 이러한 아이디어를 현실로 이끌어 내는 창조성과 추진력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나 경직된 사고방식이 강했던 한국에서 apple 이 선전하는 이유는 다르게 생각하는 시각, 바로 인사이트 덕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티브잡스 는 늘 '내가 가지고 싶은 제품을 만든다' 라고 말하는데요. 앞으로도 소비자 입장에서, 더욱 더 좋은 제품을 많이 만들어 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