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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한부 인생입니다... 12월31일까지밖에살지못해요..살려주세요..

황상배 |2010.12.06 17:56
조회 433 |추천 1

 

 

안녕하세요..ㅜ.ㅜ저는 21살 남자사람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쓰게된 이유는.... 하...;

저는 12월 31일 까지 살게 되어있습니다..

왜냐구요? 거두절미하고 바로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나는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음♡.♡

근데 내여자친구에게는 고등학교때 부터 절친한 친구가 두명있음

이세명은 성격도 잘맞고 노는걸 무지하게 좋아함

나사귀면서도 이두명이 여자친구를 데리고 놀러를 나갈려고해서

나몇번 빡쳣음!....

이두명은 남자친구가 없음.ㅠ.ㅠ.......그래서 더 더욱 놀기에 정신이 팔려있음

평소에 누나들이(여자친구가 연상임) 당장 남자를 소개 시켜달라고 협박을 했음 ㅠ.ㅠ

한날에 같이 네명에서 술을 먹은적이 있는데.. 이날도 협박과 신세 한탄을했음..

나도 처음엔 친구들도 찾아보고 했는데.. 내주위에 친구들은 다어디에있겠음?

내나이 21살인데.. 모두 나라를 지키로 간것임..

그렇다고 군인을 소개 시켜줄순 없지않음?????????????????????????ㅋㅋ

암튼 그날이 협박의 정점을 찍은날임......

이번해가 가기전에 남자친구를 안만들어주면 나를 죽여버리겠다고 했음.....

장난으로 죽인다고요? 절대 ... 네버... 그들은 남들과 다름..ㅠ.ㅠ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날짜가 다가올수록 나는

너무 초조하고 무서워지기 시작함...

벌써날짜가 12월 6일임........ 살려주세요 여러분..

누나들이 능력도 좋고 성격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빠지는게 하나도 없음:D

멋진남성분들 누나들을 빨리 댈꼬가주셈

이번해가 가기전에 꼭 남자친구가 생기길 빌면서....나도 이꽃다운나이 21살에

생을 마감하기는 싫음....

 

한국 모든남자분들은 용기를 내서 누나들에게 대쉬해보셈 ! ! ! ! ! ! ! ! ! ;ㅇ

 

바로 사진 투척하겠음

 

 

 

 

1번

 

이름 : 임jh

나이 : 22살

키 : 167cm

이상형: 키크고 유머러스하고, 스타일좋은남성

cy :    http://www.cyworld.com/90-0120

 

 

 

 

 

 

 

 

 

 

 

 

2번

 

이름 : 김gh

나이 : 22살

키 : 165cm

이상형 : 유머러스하고 , 깔끔한남자

cy :  http://www.cyworld.com/djyjsh

 

 

 

사진이 이것밖에없네요...ㅜ.ㅜ 실물이 더이쁨

 

 

 

 

(같이찍은사진)

 

 

 

 

 

 

 

 

 

 

 

 

저를 한번 도와주십쇼

내년에도 살고싶습니다...저도

나라를 지키로 가야할 몸입니다...

 

대한민국 남성분들 화이팅합시다 ^ㅇ^!!!!!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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