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덕돋네
22살 청주 남정네임 ^^^^^^^
전에 뜨거운물 식혀가며 세수하다 엄마한테 등짝후려맞은 사람임 ㅋ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0105993
생각하니... 또 눈물나네 ![]()
너무나 뜨거운 성원으로 이,2,E,
탄쓰게 댔음(등짝 후려주셈)
근데 중요한게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나 퇴근해서 집임 히히히히히히히
히히히히히히 내일 휴무임 히히히히히
개소리ㅈㅅ![]()
바로
또다시 음슴체로 가게쓺
-찌찌털이 내게 준 모욕감-
얼마 전 , 판을 보다가
어떤분께서 찌찌털 한가닥 긴거 난다고 한거봤음 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오른쪽에 털 한가닥이 유난히 빨리 길고 두꺼움(나만그래?ㅋㅋㅋㅋㅋ)
한가닥 두껍고 길게 자라는게 이전부터 난 신기해했음
그래서 수영장 같은데 갈때 막 한가닥 손톱깎이로 개조심스럽게 자르고 갔었음
바야흐로 이번년도 여름 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더웠음
팬티 한장입고있어도
더워서 죽는줄알았음
밥따위 뒤로 내팽게치고 엄마, 동생과함께 냉면을 시켜먹기로함
"띵동"
올래~ 드디어 냉면이 와서
요로코롬 셋이 모여듬
발그림 ㅈㅅㅈㅅ
나 김치없이 못사는 남자임
TV를 보면서 냠냠 면줄기를 끊고있었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는데 엄마가 가슴보더니 ㅋㅋㅋㅋ
막 쓰다듬는거임 ㅋㅋㅋㅋㅋ
나 : ????엄마 왜그래
엄마 : 머리카락 붙었어
나 : ㅇㅋ
다시 냉면 처묵처묵함 ㅋㅋㅋㅋ
이때까지만해도 몰랐음 ㅋㅋㅋㅋㅋㅋ
동생이 머리카락이 안떨어진다면서 잡고 떼어내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아~아!아!아!
아 그림진짜 ㅋㅋㅋㅋ나도모르게 저쪼아래가 대버렸음
ㅈㅅㅈㅅㅈㅅㅈㅅ
회색이 털임
차마 거긴 발로도 못그리겠음
찌찌가 끌려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망 ㅋㅋㅋㅋㅋㅋㅋㅋ
맞음
동생님께서 땡긴건
자세히보니 개긴 찌찌털한가닥 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아파서 동생쪽으로 끌려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퍼이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더러운놈아 이런거 있으면 좀 잘라
나 : 겨드랑이털은 신성한거고 찌찌털은 더러운거냐ㅋㅋㅋㅋ
엄마 : 넌 도대체 어느 유전자를 타고 나온거냐
안대겠다 레이저수술하러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레이저수술은 왜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본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냉면을 다 쳐묵했는데 누가옴
보니까 동생 친구들 ![]()
히히히
인사하고 방콕함 ㅋㅋㅋㅋ
컴퓨터질하고있는데
마루에서 소리가 들림
동생 : 아까전에 우리오빠 찌찌털잡아땡겼어ㅋㅋㅋㅋㅋ역겨워
동친들 : 남자는 찌찌털 있잖아?
동생 : 한가닥이 굵고 길어서 머리카락인줄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친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친들은 웃고있지만
나으 찌찌털은 울고있었음
내가 쳐 죽일놈이다 동생아
하아.. 매번 쓸때마다 눈물나는듯
항상느끼는건데..
나 만 그 래 ? ![]()
응아가 준 모욕감까지 쓸려고했는데
이번에 쓴거 보니 말아먹을듯
삼겹살 쳐묵하러갈꺼임
히히히히
찌찌털 난 사람 추천^^^^
나의 털은 지금도 쑥쑥 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