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우리 주변 가전기기들의 업그레이드는 어디까지 이어질거라고 보시나요?
통화 기능만 되던 핸드폰이 각종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변신했죠.
이제는 핸드폰뿐만 아니라 생활 곳곳의 가전기기들까지 새 기능을 계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세탁기와 에어컨, TV 등 여러 생활가전들이 상상 이상의 모습으로 진화 중입니다.
스마트한 휴먼 케어 인버터 기술의 LG전자 휘센 에어컨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똑똑한 에어컨이 있다면 어떨까요?
LG전자 휘센이 선보인 친환경 고효율 ‘휴먼케어’ 기술은
똑똑한 에어컨을 표방하는 LG전자만의 독특한 개념입니다.
각종 센서로 사용자의 위치와 거리를 파악해 적절한 온도의 바람을 보내는 것은 물론,
사용자의 체온과 주변온도까지 파악해 최적의 바람을 보내줍니다.
휴먼케어 로봇 기능을 통해 바람 온도를 적정온도로 맞추는 것이 핵심이죠.
목표 온도에 빠르게 도달해 최대한 전력 손실을 줄여주는 것도 LG전자 휘센이 주는 메리트입니다.
게다가 에어컨이 알아서 냉방병 걸릴 위험을 차단하고 전기료 걱정까지 덜어줍니다.
그야말로 ‘사람을 사랑하게 된 에어컨’이라 할 만하죠.
LG전자 트롬, 설정을 알아서 맞춰주는 스마트한 세탁기
세탁기가 헹굼 횟수나 탈수 세기, 물 온도 등을 알아서 맞춰준다면?
최근 등장한 세탁기들은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필요한 기능을 알아서 커버해줍니다.
필요한 기능을 직접 조절할 때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편의성을 높인 거죠.
LG전자 트롬은 헹굼 물 온도를 높여 옷에 진 때를 잘 불리게 하는 스팀 기능이 갖춰져 있죠.
세제가 남지 않도록 헹굼 시간을 자동조절 하는 안심헹굼 기능,
진드기 등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각종 세균들을 제거하는 알러지케어 플러스 기능도 있습니다.
그야말로 스마트(Smart)한 세탁기가 바쁜 일상에서 미쳐 케어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알아서 조절해주는 거죠.
스마트한 기술이 인간을 자유롭게 하리라, LG전자 인피니아 FULL LED 3D TV
바보상자 소리를 듣던 TV가 각종 동영상과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LG TV로 다시 태어난다면?
LG 인피니아 FULL LED 42LE8600는 FULL LED 화면으로
플레이스테이션, X-BOX 등 게임기를 고화질로 즐길 수 있죠.
온, 오프라인의 경계를 넘어 원하는 콘텐츠를 고화질 화면으로 즐기는 생활이 실현된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곧 LG전자 인피니아에서 출시될거라고 하는 스마트 TV는
“무한한 콘텐츠를 만나는 가장 쉬운 관문”을 컨셉으로 내걸었습니다.
TV 애플리케이션 장터를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언제든 사용 가능하고,
인기 채널이나 주문형 비디오 등을 카드 형태의 이미지로 TV 화면에 배치할 수 있는 거죠.
이런 여러 콘텐츠들을 리모컨 하나로 쉽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인데요.
앞으로 넷플릭스, 부두, 맥스돔 등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에 있는 콘텐츠까지
활용할 수 있다고 하니, 많이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스마트 가전의 발전이 어디까지 계속될지, 지금으로선 그 끝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 곧 일상을 편리하게 바꿔줄 스마트 가전의 세상이 올 것은 분명해 보이죠.
LG전자로 만나는 스마트한 세상, 그 발전된 모습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