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초등시절...
저희는 방한칸짜리에 살앗는데요..연탄에.ㅋ
어느날...아빠가..산에서..부엉이랑 (알) 을 어디사 잡아 오셨는지...
집으로 들고왔어여ㅋㅋ
처음으로 가까이서 본부엉이 무섭더 라고요.ㅋ
근데..그거 아시죠..
부엉이는 밤에보면 눈이 노랑색으로 빛나요...목도~
휙~휙~잘돌지요,ㅋ![]()
근데..1주일정도인가...야밤에...
잠을자는데..어떤 한 남자가 비명을 지르는 소리가 들렸어요~악~~~~~![]()
저희는 깜짝놀래서.나갔는데...
저희 현관문쪽에..누군가 들어온 흔적이...바닥에...칼하나가 떨어져..있었어요..
제생각으론,,,,
그 도둑이 거실로 몰래 들어와서 훔치려는데...
(저희가 부엉이를 거실 한가운데 두엇거덩요.ㅋ)
그도둑이 부시럭 부시럭 거리니깐...부엉이가.~~붕~하고 고개를 휙~돌렸나봐여,.ㅋㅋㅋ
도둑이...부엉이랑 눈이맞은거지요.ㅋㅋ눈에서 반짝반짝거리 니깐..깜짝놀란거줘.ㅋㅋㅋ
저희는 부엉이가 우릴 살렸다 생각함니다..
그날 부엉이 도망갔어요...
(알) 버리고..전..알을 품기위해..산으로갔는데..그만 깻어요...
그래서...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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