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자신보다 한단계 두단계
레벨이 높은남자 찾는다고 합리화한다
다른여자도 다 그렇다고 자신도 뒤떨어지기 싫어서
그대로 따라하며 눈높이는 여자들이 많다
여자들은 사회적인 시선에 예민하다
남자가 인기많고 능력있고 돋보여야 한다 ㅋ
심지어 남자가 자신의 명품(방패)이라고 생각한다 ㅋ
처음에는 명품 => 얼마후에 방패 => 나중에는 기계(돈버는기계)
(이렇게 되는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ㅋ)
그런이유로 자기보다 한두단계 위만을 고집한다 ㅋ
키큰 남자 좋아하면 너도나도 키큰 남자
자상한 남자 좋아하면 너도나도 자상한 남자 <= 얼마나 자상해야 되는지 자상한게 사람잡음
명문대 남자 좋아하면 너도나도 명문대 남자
전문직 남자 좋아하면 너도나도 전문직 남자 <= 남자차별 심한여자 많이 보았다
이런식으로 평범한 여자도 통통한 여자도
키작은 여자도 못생긴 여자도 똑같이 따라한다
예쁘거나 누가봐도 잘났다는 여자가 이러면
또 이해는 갈것이다 ㅋ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ㅋ
항상 자신보다 나은남자 만나고 싶은 그런고집 ㅡㅡ
안타깝게도 주변시선에 너무 예민해서 아무나 못만난다 <= 이게 눈높게 만들었다 ㅡㅡ
솔직히 개념없이 욕심많은 여자들이 많아졌다
겉으로는 해맑게 웃으면서 상냥한척 ㅋ <= 약간 이미지 관리해줌(미모와 지성을 겸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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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는 비정상이고 이상했다고 욕하겠지만 ㅋㅋ
여자의 고집에 어이없어 하면서도 씁쓸하게
결혼에 급급하며 눈낮추는 남자들도 많아졌다 ㅡㅡ
고집스런 성격인지? 까다로운 성격인지? 예민해서 그런건지?
내가볼땐 여자들이 좀 이상해진것같다
정상적인 남자 성격좋은 남자 하면서도
정작 본인 스스로는 피곤한 성격인걸 잘모른다 <= 이런여자 매우많다
결혼에 목매면서 눈낮추는 남자들 vs 독신도 각오하며 눈높이는 여자들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될까? ㅋㅋ
여자들은 고집스런 기준을 포기하지 않는다
자신이 학벌이 좋으면, 외모가 평범해도
무조건 레벨높은 남자만을 고집한다
자신이 나이가 많아서 외모가 시들해도
무조건 나이젊은 남자만을 고집한다
사실 별로 내세울것도 없고, 외모도 평범하다
(역시 남자가 굽신굽신 잘해주리란 무리란것이다)
예) 눈높은 기준
여자(연봉2천) -> 남자(연봉4천)
여자(임시직) -> 남자(대기업)
여자(키161) -> 남자(키180)
여자(전졸) -> 남자(대졸)
여자(33살) -> 남자(35살)
이정도는 되어야 만족함 ㅡㅡ <= 스스로 적절하게 만났다고 약간 흡족해함 ㅋㅋ
(이게 반대로 되면 심각하고 우울해함 ㅋ)
여자들은 자신보다 나은남자 고집한다
근데 거기서 끝이 아니다
자신보다 나은남자가 자상해야만 좋아한다 <= 별것 아닌것 같지만 욕심은 엄청많다 ㅋ
자신보다 나은남자가 자상하지 못하면 <= 저울질에 바람핀다 생각한다 ㅋㅋ
자신보다 못한남자가 자상하면 <= 싫어하고 기분 나빠한다 (니까짓게 감히 나를 이러면서)
자신보다 학벌,조건,외모,나이등등 나은남잘 만나면서
만족 못하고 성격좋고 자상하고 잘통하고
또다시 더 많은 욕심이 나오는것이다 ㅋ
아예 그럴거면, 조건 같은것 전혀 안보고,
그냥 성격만 봐라 ㅋ <= 근데 미안하지만, 욕심많아 그러지도 못할거다 ㅋㅋ
성격좋고 키작은 남자도 만나보고
성격좋고 능력없는 남자도 만나보고
성격좋고 외모나쁜 남자도 만나보고 ㅋㅋ
(조건 따지면서 니까짓게 감히 이러지말구)
그런남자 중에는 성격좋은 남자 많기는 많다 ㅋ
조건 같은것 안보면 성격좋은 남자 많다 ! ㅋㅋ
성격성격 까탈스럽게 성격타령 할거면 그냥 성격만봐라
여자들은 성격에 예민해서 심지어 남자친구 성격을 바꿀려고
끊임없는 도전과 대화도중 성격유도에 대한 추궁질문과
자기불만이 터져 나오기도 한다 ㅋㅋ
이건 뭐 완벽한 남자 만들기 작업인지 ㅡㅡ
(조건은 알고있으니 성격만 고치면 완벽한거야??)
자상한남자 좋아한다 <= 조건 안보는것 같다 ㅋㅋ
평범한남자 좋아한다 <= 눈낮고 겸손해 보인다 ㅋㅋ
이런식으로 빙빙돌려서 말하면서 사람잡지말고 ㅋ
말이 자상한남자 좋아하는 것이지?
결국 이런거잖아!!
리드좋고 매너좋고 예의있고
말잘하고 센스있고 한결갖고
유머있고 재치있고 너그럽고
남자답고 <= 이말도 해석하기 까지도 한참 걸렸다 ㅋ
이런것 통째로 묶어서 자상한 선물세트 ㅡㅡ
말이 평범한남자 좋아하지? 알고보면?
직업좋고 키도크고
학벌좋고 인상좋고
이런것 통째로 묶어서 평범한 선물세트 ㅡㅡ
여자들은 말로 사람잡는것 정말 잘하는것 같고,
골고루 괜찮은 선물세트도 좋아하는것 같음 ㅋㅋ
여자들이 말하는 평범한남자
여자들이 말하는 자상한남자
그런 애매모한 광범위한 그런표현 정말 사람잡는다 ㅋㅋ
자 다시 정리해 본다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는
[자신보다 나은 자상한 남자라는 것이다]
이걸 구체적으로 해석하면,
자신보다 나은남자가 자신에게 넋이나가서 한눈에 반해서
완벽하게 잘해주기만을 꿈꾸고 있다는것이다 ㅋㅋ
(원래 여자들은 이렇다고 하지만, 무모한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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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마음에 안드는 여자에겐 억지로 잘해주기 힘들다 ㅋ
(남자에게 억지로 눈낮춰서 좋아해주길 강요하는거다 ㅋ)
요즘 여자들은 눈높이가 더 업그레이드 된것같단 생각이든다
과거에는 조건만 봤거나
아예 성격만 봤거나 <= 이건 연애로 만났겠죠 ㅋㅋ
근데 이제는 한가지에 만족못해서
조건도 보면서 성격도 보면서 ㅡㅡ
(욕심만 많아져서 같이 봐주는 센스 ㅋㅋ)
그래그래 계속 완벽한 남자찾아라 ㅋㅋ
원래 한단계 높은남자 찾는다며 합리화 해주면서 ㅋ
주제파악 못하고 계속 저리니 노처녀 되는게 당연할지도 ㅡㅡ
여자들은 왜 한가지에 만족하지 못하는걸까요?
자신의 부족함을 남자로 만회하는 건가요?
평범한기준이? 자상한기준이? 어디까지 인가요?
아니면, 거의 완벽하길 바라나요?
꼭, 골고루 괜찮아야 하나요?
왜? 스스로 복잡한 기준 만들기를 좋아하나요?
그렇게 괜찮은 남자를 찾으면서 본인 스스로는 어떤가요?
그렇게 성격성격 하면서 본인성격은 왜그런가요?
집있는 남자 노래노래 부르면서 왜 천만원밖에 못모았데요?
키큰남자 좋다고 작은남자 무시하고, 왜 다이어트는 안하세요?
뭐가 그렇게 문제인가요?
결국 본인 스스로 문제 아닌가요...?
안그래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