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지산에 보드타러 갔다가
오후 3시쯤에 잃어버렷어요 ...
아이폰 3GS 32G
사진에 보이는 빨간 케이스 껴놧는데 (벗기믄 블랙)
전화기가 꺼져있다가 켜져있다가 하는걸 보니 슬로프에 박혀있는것 같지는 않고
보드도 못타면서 자신감에 차 뉴 오렌지 올라갓다가 빙판이라 사람 없는 것도 모르고
사람없다고 좋다고 왼쪽으로 빠졋다가 완전 굴럿을때 잃어버린것 같은 확률이 높습니다.
누군가가 주으신거 같은데 돌려주세요 ㅠ_ㅠ
그것땜에 골병들고 핸드폰까지 잃어버렷으니 이 얼마나 불쌍합니까 ...
돌려주실거 였으면 진작에 전화 받으셨겟지만 ..
혹시 잠금 설정해놔서 부득이하게 돌려주시고 싶으셧는데 안되셧거나 .........
밧데리가 없다거나 ............
아이폰 사용법을 모르셔서 못 돌려주시고 계실수도 있으실.................... ㅜ
낙담해하고 있는데 제 아는분이 여기에 올려서 가방을 찾으셨다기에
저도 창피함을 무릎쓰고 이렇게 ..
보험안들어놔서 지난번에 침수로 사설로 고치고 일년정도 써서 상태도 그저그래요
중요한게 많아서 돌려주시면 완전 사례해 드리겠습니다 .....
얼굴도 공개한마당에 사례 보장해 드릴게요
아시는 분이라도 계신다면 꼭 도와주세요 ㅠ ㅠ
그리고 제가 잃어버렷다고
종합안내소 가서 얘기햇더니
거기서 일하시는 분이 방송이라도 해달라니깐
방송 해봣자 아무도 듣지 않는다며 지그시 무시해주시고
뉴 오렌지에서 잃어버린것 같다고 햇더니
도대체 어떠케 해드려야 하냐며
그럼 자리비우고 가서 찾아봐드려야 대냐고
하는 등의 무성의하고 4가지없게 행동해서
너무 열받아서 울엇습니다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화가나서 덧붙일게요 ... :D
그리고 저 웃긴 얘기도 디게 많이 알아요
정말 여기서 도움을 받는다면
매일 하나씩 올릴게욤
ㅠ_ㅜ Pl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