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날 잡기전부터 결혼때매 엄청 싸우네여
정말 하루하루가 조용하지가 않아요
예식장지역, 신혼집 지역, 예단 예물...
어른들이 끼니 더 그렇게 싸우게 되네요....
별것도 아니구 사소한것에 서로 연예때 한번두 하지않은 심한말 썩어가며....
너무 싸우다 못해 서로 결혼 하지 말자고...
연예때는 못느꼈는대 준비 하다보니 성격이 별룬거 같기도 하고.....
이 남자랑 평생 가도 행복 할까란 생각도 들고...
정말 지치고 힘들어서 하지말까란 생각도 드네요
그냥 이대로 멈춘다고해도 후회 없을거같네요
10살인 나이차를 전 나름대론 남친이 절 배려하고 이해해주길 바라고 남친은 어린제가 대들고 막말하고 그런게 기분 상하겠져....
아 정말 생각만해도 넘 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