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해볼 사항이 있습니다.
아이폰4는 아직도 예약제로 팔고있습니다. 물량이 좀처럼 안풀려서 말이죠. 결국 갤s 유저가 100명 일때 아이폰 4 유저는 70명이라고 본다면 갤s유저와 아이폰4 유저가 각자의 핸드폰에 투표를 했을경우 갤s를 앞지를수 없다는 이야이가 됩니다.
갤s가 좋은 핸드폰이기는 하나 OS 문제때문에 최근가지도 유저들이 패치를 올리고 이러한 패치를 구매자깨서 수정을 하셔야지 아이폰4 만큼 사용할수 있는 폰입니다. 문제가 있음에도 1위를 차지했다는 것에는 문제가 있군요.
더 나아가서 이러한 문제를 만든것은 삼성과 skt 입니다. 한번 팔고 끝내자는 안일한 생각에서 그러는거 같은데. 잘만든 핸드폰 욕되게 하는 꼴입니다. 아이폰4 대스그립현상때문에 욕먹을때 삼성옹호하는 기사들 보면 아이폰4에 제품에 하자있는 재품을 파는 것은 잘못됬다며 욕했지만 삼성과 skt 쪽도 별반 다를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사후 업그레이드면에서는 갤s는 아직도 의문입니다. 해줄지 안해줄지 말이죠. 2.2 버전은 해줬지만 다른 폰들은 잘 모르겠군요. 해줬는지 안해줬는지.
가격이 가격인만큼 사후업그레이드도 꾸준히 해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예를 들어 컴퓨터, 자동차 등 어느 물건이든 제품에 하자가 있으면 그 제품을 교환해주던가 꾸준히 지켜보면서 보수해주는것은 당연합니다. 컴퓨터 같은 경우는 업그레이드가 생명인 만큼 꾸준히 OS에 맞춰서 업그레이드를 해주고요. 하지만 한국 휴대폰 기업들은 그것을 지키지 않습니다.
우리 나라기업인 만큼 아껴주어야 된다고 생각하나 잘못된것은 잘못되었다고 집고 넘어 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 1위를 했다고 하지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무조건 1위라고 국민에게 알리는 기사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