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만 송년회술먹구나면 26살먹는 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여자분 찾는이유가 뭐 톡커님들이 새해선물받겟다는거냐
새해에는 쏠로를 벗어나겠다는거냐 하실수있는데 그런이유는 아니구여~
그냥 말좀 전해드릴려고했는데 기회가없어서 글로라도 전해드리고싶어서 ㅋㅋ
아침 8시 50분쯤 답십리1동시온교회 정류장인가? 거기계셧구요(삼ㅎ바께트 빵집건너편)
네이비코트였나에 아래는 검정레깅스??그위에 흰색 치마를 덮 입으셧는데요
버스정류장 뒤쪽에서서 뒷모습을 보게됬는데 .....뜨 아 ![]()
치마가 너무 올려입으셧는지 또 그 치마뒷부분이 되게 각이살아서 뻣쳐있었음
그러다보니 레깅스라고하나? ㅋ그입은 힙 (엉덩이) 부분이 그냥 가만히서계셔도
보이는거임 uu 요렇게 ..... 치마뒤쪽은거의 허리높이에 있으셧음...
뒤에서보니 힙부분이 복실보ㄱ..아아니다....
뒤에 남자분들도 좀 쳐다보시는거같구 한 여자분도 보고 웃으시는거같길래
아 말씀드려야겟다 ...라고 마음을먹었음
근데 나란사람 되게 적극적이지못한 남자임.
여자공포증있어서 처음보는여자에게 말거는것보다
처음보는 술집옆테이블에 생일맞은 남자에게 생일주 주는게 더쉬움..( 아..게이는아님 ㅋ)
그러면서 그분을 쳐다보고있었는데 (힙부분말구여.... ㅋㅋ) 눈마주쳤는데
나를 변태로 볼거같았음 기회를노리며 뒤에서 쳐다보고있는 하이에나같은??
검은모자를 눌러쓰고 마스크까지 쓰고있던터라...
여튼그래서 고민을하다 폰에다가 문자로적어서 보여줘야겠다 싶어 문자글을 적어놨음
" 저기 ...치마가 너무높이올라가서 힙부분이 그냥 적나라하게보여요 .."
같은버스가 아니면 어쩌나했지만 다행히 2015 를 같이타게되었음..
아근데..오늘은 버스에 또 사람이 이렇게 안계서서들 그여자분은 뒤쪽으로 깊이 쑥~~~
문자를 지우고 언제내리시나 내리시면 따라내려 말씀드려야겠다 하고 쳐다봤음..
아...눈마주쳤는데 ..나 역시나 마스크쓰고 검정모자 푹눌러써서 변태가 쳐다보고있는 st...
분명 변태로 봤을거라생각하여 앞만보고갔음..
결국 그여자분보다 먼져내리게되서 할말은 전해드리지못했다는...ㅋㅋㅋㅋ
제가 여자분들 옷을잘몰라 ..원래 그렇게입는옷이였는데 제가 혼자 망상을하며
설레발쳤다면 죄송합니다..ㅋㅋ 그래도 그건좀 민망 x100 이더라구여 ㅋㅋ
여튼 같은동네시면 언제가또 뵙겠죠 ㅋ 2010년마무리 잘하시구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