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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성보다 대접못받아도 할말없는 이유.

지나가는사람 |2011.01.01 14:58
조회 665 |추천 4

전 역사를 걸쳐서 여성이 남성에 비해 우위를 점하고 높은 위치에 있던 적은 (거의) 없다.
한번 역사책을 펼쳐들고 살펴봐라. 현대사회들어 여성의 지위가 많이 향상된 것을 느낄 수 있을텐데, 이것은 여성의 능력이 향상되거나해서 그런것이 아니고 남성들의 이해심이 향상됐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다.
(바꿔 말하면 여성은 정체되어 있지만 남성은 전 역사를 걸쳐서 발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요즘 여성들을 보라. 특히 한국의 여성들을 보자면 한숨이 절로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이런식으로 계속 가다가는 그나마 남성과 비슷한 취급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리는 꼴이 될 것이다.(남성들을 자극해봐야 좋을 것 없다.)

우리 사회에는 여성들이 열등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상황들이 많이 있는데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첫째,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교사들은 여성이 대부분을 차지한다.(2005년 대구시 공립초등학교에 임용된 교사들의 경우 85%가 여성이다.) 하지만, 대학교수들은 남자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여성은 '남성과 어린애들의 중간자' 위치에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다들 한번씩은 경험이 있을것이다. 꼬마애들하고 좋다고 놀아대는 여자 아이들의 모습을 본 경험....
아이들은 아직 사회화가 덜 되있고 지능면에서나 신체적능력면에서나 아직 발달이 덜 된 인간형이라 할 수 있는데 여성들이 아이와 가깝다는 것은 여성이 어리석고 유치하다는 점을 그대로 반영해주는거라 할 수 있다.
성인들 중 애들을 싫어하는 비율이 남성>>>여성 인것도 이 것을 뒷받침해준다.
이러한 이유때문에 능력이 부족한 여성들은 발달 안된 애색끼들을 가르치는 유치원 초등교사가 딱 어울리는 것이다.

둘째, 어떤 것이 완전한 발전을 이루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이를테면 평생을 노력하며 걸작 도자기를 만드는 도공의 경우를 들 수가 있다. 이 이야기를 왜 하느냐 하면, 바로 남성이 여성보다 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발전이 오래 걸린다는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이다. 여성은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정신성장이 멈춰버린다.
반면 남성은 평생동안 정신이 성장한다. 여러분은 여고생이나 여대생이나 정신상태가 별 차이 없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성인이 된 인간이 조언을 구하는 존재는 누구인가? 바로 아버지다. 어머니나 할머니가 아닌 아버지다. 남성은 평생을 발전하기 때문에 (개인차는 분명히 있지만)아무래도 나이가 든 남성이 더욱 발전할 기회가 많이 있기 때문이다.
한평생 18살에 머물러 있는 여성이기에 이성이 부족하고 뭐든지 직관으로 판단하려 하며, 허영심이 넘치고 뭐든지 근시안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어린애에 비해 조금 나은 수준의 머리로는 뭘 해도 안된다. 허영심이 많고 이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보통 멀쩡한 성인이 도벽이 있다거나 한 경우 거의가 여성인 것을 볼 수 있다. 집안에 돈이 충분하고 못사는 것도 아닌데 백화점에서 뭔가 멋진 것을 보면 아무 생각없이 손이가는 것이다. 거대한 사기나 강도 등 굵직한 범죄는 남성이 많이 저지른다고 반론을 할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여성이 남성에 비해 신체적:정신적 면에서 부족하기 때문에 위험한 것은 함부로 저지를 능력이 안되기 때문이며, 인간은(남성이나 여성이나) 범죄를 저지르는 종자의 비율이 같다. 따라서 여성은 사소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위에서 예를 든 백화점에서의 도벽과 같이.

셋째, 여성은 애를 낳는다. 바로 이 때문에 여성이 '종족'에 더욱 깊이 관련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여성들끼리 다툼이 일어나는 것은 이것에 기인한다. 남성들은 태어날 때부터 서로에 어찌보면 무관심한 속성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여성은 그렇지 못한다. 서로 종족(세력)다툼을 하는 것이다.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흔히들 사회에서 '우정'을 이야기할때는 남성들끼리의 우정을 얘기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여성들끼리 모이면 서로 시샘하고 의심하고 까내리는 것밖에 못하기 때문에 여성들끼리의 우정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당신들 중에 몇몇은 이런기사를 봤겠지만...'여자상사가 남자상사보다 더 권위적이다.' 라는 내용이었다. 여자 부하직원에게 누가 더 권위적이고 배척하는지 이른바 '언니문화' 에 대한 기사였다. 남자상사는 대부분 부하들을 이끌어주려는 속성이 강한 반면 여자상사는 자기가 이만큼 올랐는데 부하직원 주제에 뭘 기어오르느냐는 속성이 강하다. 회사에서의 예 뿐만 아니라 여자들끼리 모이면 싸움만 하고 대학에서 여자들끼리 몰려다니며 다른 여자 세력들을 배척하는 것은 아주아주아주 쉽게 볼 수 있으니 자세한 예는 생략하도록 하겠다. 오죽하면 여자들끼리는 만나서 헤어질때가 가장 무섭다는 말이 나왔을까.(세명이 있다가 한명이 헤어지면 그 한명을 흉본다.)

넷째, 여성들은 '미'를 추구할 수 없다. 여기서 '미'란 그림이나 음악등의 예술분야를 말한다. 여성은 그저 자신의 얼굴이나 가꾸어 남자를 낚아채는 것에 관심이 있을 뿐, 이런 예술에는 조금도 재능이 없다. 이것은 역사를 통틀어서 위대한 남성예술가는 많지만 여성예술가는 거의 없다는 것을 보면 알 수있다. 이렇게 객관적인 지표말고도 현대생활에 비추어 봐서 알 수 있는 사실도 굉장히 많다. 예를 들면, 아이돌가수 같은 경우 여성팬들이 압도적으로 많다.(여성그룹이라고 해도 여성팬들이 더 많다.) 하지만 클래식이나 재즈를 본다면? 남성팬들이 압도적으로 많다. 그 음악을 이해하기 위해 조금이라도 더 노력을 기울어야 하는 분야는 여성들이 거의 없는 것이다. 영화관에 가볼까? 예술영화에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는 사람들은 남성이 많을까?여성이 많을까? 영화관에서 시끄럽게 지지배배 떠드는 아이들은 남성이 많을까? 여성이 많을까? 조금만 생각해보고 자신의 경험을 떠올려본다면 답은 쉽게 나올 것이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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