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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남편은 나를 무척 아낍니다.^^

초롱이 |2011.01.03 16:02
조회 747 |추천 0

전 정말 복이 많은 여자인가 봅니다.

우리 남편은 무척 자상하고 나를 많이 아껴주는 사람입니다.

음식도 가끔씩 정성드려 만들어주고 물론 취사병출신이라 음식도 참 맛있답니다.

반면 저도 애교쟁이지요. 자기야~~밖에서 일하느라 고생 많았지하며 쪽하고 뽀뽀도 해주고  자주 안아준답니다.

늘 힘든일을  하면서도 내색 안하는 남편을 보면 고맙고 더 맘써서 잘해 줄겁니다.

장도 같이 가서 몇시간씩 다녀도 힘들다고 안하는 남편을 보면 제가 늘 더 잘해줘야지 생각해요.

우리 둘은 천생연분인거 같아요.

싸워도 서로 화해하고 대화로 극복하지요..

나를 많이 아껴주는 여보야 정말 사랑하고 죽어서 다시 태어나도 자기랑 결혼하고 싶어!

늘 자기를 사랑하고 존경하며 사는날까지 잘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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