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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얼음녀와의 러브스토리

H.W |2011.01.05 14:25
조회 2,761 |추천 34

반갑습니다 !! 스압스압열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허허허 노력하겠습니다.

신조어 공부가 되는듯 ? 여러가지 많군요 허허

어서어서 소재를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소재를 생각하느라 글이 늦어진다는거..

다들 아시는지 ?...................얼른 소재를 주세요 ^ ^ 허허

아~ 그리고 판도 몰랐었는데 제 글 읽으러 온다는 남자동생 ^ ^ 고마워요 ~

그 기분을 알고 있다니 !!!!! 이런 동질감 같으니라고................. 오늘도 달려봅세다.

 

 

댓글에 첫데이트관점이 있던데....................... 사실 너무 오래되서 자세히 기억이 안납니다..

딱하나 기억나는것은 굉장히 떨렸었다는것 !

 

 

 

 

*스팸

 

 

 

여성분들.......................분노하셨지 않습니까 ?

얼음이가 적었던 스팸메시지함 13/14 ???? 숫자는 잘 기억이 나지않지만....

13개 14개 였지 않나요? 아주 기억하기 싫은 순자군요.....................

 

 

 

 

 

 

 

얼음이가 화나서 뛰쳐나갔던 이유는 옛여자 ㅡㅡ방해꾼..............................하.

제가 그때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려드릴게요

 

 

 

 

 

 

얼음이가 아무 말 없이 스팸번호로 등록했었기 때문에 당연히 저는 몰랐죠.

어느날 문자를 하려고 들어가는데 모르고 ' 스팸메시지 ' 에 들어가게 된겁니다.

들어갔는데 문자가 하나 와있더군요.

' 오빠 왜 연락이 안돼 답장 좀 해 우리 좀 만나서 이야기좀 해야 될듯 해 ' 라는 식의 문자였습니다.

저는 순간 멍~했습니다.. 누구지???? 누가 이런 문자를 하지..

생각 해봤는데 정말 아주 잠시 잠깐 만난 여자였던 겁니다.

 

 

 

 

 

 

아마도 저는 그여자를 별로 맘에 내키지도 않았고 좋아하는 감정이 크지 않았기에 

그래서 후에 기억나지도 않았고 아무래도 길게 만나지도 않았기 때문에 신경 쓰일것도 없었죠.

근데 자꾸 연락이 왔습니다. 무슨 집착증도 아니고 말이지 이 여자가..

제일 큰 이유는 좀 많이 어렸으니까 그럴만도 하다 싶기도 합니다.

 

 

 

 

 

 

그 스팸문자를 확인하고 그냥 핸드폰을 내팽겨쳤습니다.

얼음이를 너무 좋아했기때문에 그 여자의 연락은 눈에 띄지도 않았고

답장하는것도 미친짓 아닙니까 ?

 

 

 

 

 

 

연락이 안오면 스스로 포기를 해야하는게 맞죠...............그것을 인정하기 싫을뿐..

 

 

 

 

 

 

잠시 후에 폰에 부재중 전화가 와있었고 뭐 또 모르는 번호더군요.

그때 느낌이 확 오는겁니다.. ' 아 얘가 잔머리를 굴리는 구나 ' 하고요

바로 스팸메시지함에 들어갔습니다. 벌써 문자가 5개 가량이 와있더군요

왜 전화를 받지않냐 나 보고싶지 않느냐 우리는 만나야 한다 난 오빠가 너무 보고싶다...등등

아 진짜 이건 아니다 싶어서 답장을 했습니다

 

 

 

 

 

한번만 더 문자하면 그때 어케 될지 모른다고 그만하라고 정도껏 하라고

우선은 한발짝 물러서서 좋게 좋게 말했습니다.

씨알도 안먹히더군요 아무래도 스팸메시지함 터질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냥 무관심이 약이라 생각했고 ㅋㅋㅋㅋ얼음이한테만 집중했습니다.

근데 그러던 어느날 그 스팸메시지함을 보고 얼음이가 완전 열이 받아버렸죠ㅋㅋㅋㅋ

처음에 알딸딸했는데 이유를 알아내는것이란 간단했습니다.

모든것이 이 애 때문이다 라는 생각 이 애를 어떻게 해야겠구나 처치 하지않으면 위험하다

 

 

 

 

 

 

얼음이가 적어놓은것처럼 저는 걔한테 전화해서 있는 독설 없는 독설 다 뱉었습니다.

얼마 만났다고 그러냐. 나는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연락하지 말라고

어려서 오냐오냐 해줬더니 진짜 애처럼 굴면 끝까지 질리니까 그만하라고 했습니다.

 

 

 

 

 

독설이 약이 되었을 테니까요 ^ ^ 그냥 받아주면 안됩니다.

둘이 사랑할때 방해꾼은 절대 끼어들면 안됩니다........ 바로 족쳐야... ( 아아...... 허허허 )

특히 옛애인들 그사람이 정말 그립고, 좋아한다면... 과거형도 인정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웠고, 좋아했고, 사랑했고.. 그런 애틋한 감정말입니다.

사랑했고.. 헤어져도 사랑할수밖에 없다면.. 그래도 어쩔수 없습니다.

그 사람에게 애인이 생겼다면 그 사람을 위해 연락은 하지 않는게 최선의 사랑법이라 생각되네요.

물론 애인이 없을때는 저처럼 자꾸 찌르십시요. ( 거부하지 않는다는 조건하에 )

만약 얼음이가 아직까지 냉랭한 표정으로 거부했다면 이 글은 없었을테지요. 

후회하더라도 일단 질러보고 후회하는게 낫지않습니까 ?

조금은 느낌이 좋으니까 저가 이렇게 놓질 못하고 있는거죠. 부담은 되지않게 살짝살짝 ^ ^

싫어하는 느낌을 너무 완곡하게 받았더라도 전 찔러댔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

힘들겠지만 살며시 놓아줬을것 같습니다. 저로 인해 힘든건 싫으니까말입니다 ^ ^ 

백번찍어서 안넘어 오는 나무는 없습니다. ( 도발녀........조금만 기다려라 ㅋㅋㅋㅋㅋㅋ )

 

 

 

 

 

 

 

 

아마도 저 아이때문에 싸운것이 제일 크게 싸웠던 일 같네요 별로 싸운일이 없었으니까요 !! ^ ^

' 연인 ' 이라면, 사랑할 시간도 모자랍니다. 싸우지들 마시고 사이좋게 지내세요.

정말 사랑했는데 추억의 반이상이 싸운기억이라면 얼마나 슬플까요 ? ^ ^

전 그래서 행복합니다. 싸운기억..아니 좋지않은 기억은 0.1%도 미치지 않으니까요 ^ ^

 

 

 

 

 

 

-혹여나 현이너가 이 글을 읽었다면..

부담은 느끼지 않길 바래본다.. 내가 그렇다고 널 다시 내 옆에 놔두고 말겠다 그런 맘은 아니니까

다시 또 벽이 생기질 않길 바란다. 난 지금 웃으며 마주하는 이 상태로도 행복하니까 ^^

 

 

 

 

 

 

 

 

아 여러분 댓글 보면서 참 감사하단 생각이 듭니다..

' 정말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남녀분같아요 ' 하는 글 정말 충격먹을정도로 감사해요 !!

' 이름부터 간지 촬촬 ㅋㅋㅋㅋ ' 하시는 분도 봤답니다 ^^ 감사합니다

이름은 서로의 부모님께 감사하단 말씀을 전해야겠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응애응애 태어나서 이름 지은게 아니니까요 ㅋㅋㅋ허허허

 

 

 

 

 

 

 

 

 

이제 무슨 이야기를 적어야 할까.......................

도발녀니까 도발한 이야기를 하나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땅콩 무한대를 위한 발버둥

 

 

 

 

 

 

 

 

뭐 요즘 도발녀정모소식이 들리던데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얼음이 인기가 도대체 왜 많은거죠?..........................................이해가 안되군요

허허 농담입니다 팬들한테 테러당하겠네요 ㅋㅋㅋ워메

 

 

 

 

 

 

팁을 하나 알려드립니다.

항상 언급하는데 웃지 않아서 그렇지 한번 웃으면 그 웃음 꽤 오래 지속되니까

빵빵 터뜨리십시요 그럼 그날은 안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도 많이 치시고 ㅋㅋㅋㅋㅋㅋ 제발 신조어는 알려주지 마세요 .....................

허나 조심해야 할것은 ' 정도껏 ' 해야한다는 겁니다....................................................

그 선을 넘으면 무서운 상황을 초래할수도 있다는....조심하세요 !!!!!!!!!!!!!!!

 

 

 

 

 

 

본 이야기에 들어갑시다.

여름에 있었던 이야기네요 벌써 새해이고.... 한겨울이라니 시간 참 빠르군요.

여튼간에, 여름은 참 덥지 않습니까 ?

날도 덥고 카페는 여성분들의 출발점 혹은 종착점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여성분들 어서 댓글로 대답하시길 바랍니다.

솔직하게 까놓고 말해서 카페 들리십니까 안들리십니까 ?

카페 들어와서 알바생 평가합니까 안합니까 ?

커피맛보다 알바생얼굴이 더 달달하지 않나요 ?

모든것을 끄덕였다면 당신은 카페에서 큰소리로 웃는 여성분들이 맞군요 ^ ^ 허허허

 

 

 

 

 

 

아무래도 형의 잔머리 스킬때문에 남자밖에 뽑지 않고 형만의 채용조건이 있기에

참 아이들이 훈훈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거인 빼고 )

귀여운 애들이 참 많습니다 동생중에 ㅋㅋㅋㅋㅋㅋㅋ

부산이다 보니까 허경환 있잖습니까 허경영말고요..

개그맨 허경환 같은 사투리 작렬이고요 ㅋㅋㅋㅋㅋ

제가 지금 글이라서 되게 사투리를 쓰지않을려고 노력많이 하는데 어색해죽겠습니다 ㅋㅋㅋㅋ

 

 

 

 

 

 

티비에서 봤나 인터넷에서 봤나 모르겠는데..

여성분들이 제일 떨려하는 사투리가 ' 경상도 ' 사투리라고 하시던데 ^ ^사실입니까 ?!!!!

 

 

 

부산에 KTX타고 혼자 여행오시면 부산역에 내리자말자 거친 경상도 싸나이들의

거친 입담을 거칠게 들으실수 있답니다 허허허

 

 

 

 

 

형이 서울에 있다가 알바채용을 할때면 내려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까이꺼 대충 그냥 연락오면 바로 낼 부터 일해라 하믄 될거가지고 까달시럽게

자기가 굳이 내려와가지고 뽑아야 한답니다 ㅋㅋㅋㅋ 얼척얼척열매네요.

 

 

 

 

 

애들이 들어오면 제가 해야할것등등 교육을 시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서빙을 잘 나가지않고 멕바에서 모든것을 만드니까요.

어떤것을 알려주냐면 형이 시키라고 했던것중에 하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되도록이면 사투리를 쓰지말라 '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부산 토박이 애들한테 알바때문에 사투리를 쓰지말라고 시키라니 ㅋㅋㅋㅋ

전 시킵니다... 제가 아무리 총괄자이고 가족이라해도 형은 사장입니다..................( 이런 )

 

 

 

 

 

 

얼음이가 바쁠시간에 왔었고, 멕바 앞자리에 여전히 자리를 하나 내주고 쳐다보며

커피를 만들고 이야기도 하고 그랬죠.

멕바와 계산대가 같이 있는데 여성분들이 계산을 하러 오십니다.

제가 아무래도 멕바에 있다보니까 계산을 하게 되고요.

 

 

 

 

 

여자분들이라도 손님은 손님이고...............

여자친구가 앞에 있다고 해서 " 계산? 5500원이야 잔돈 여기있다 잘가라 " 이렇게 말할수는 없잖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비스가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보니 친절하게 대해야 합니다.

 

 

 

 

 

여자건 남자건 질투가 아무리 없다해도 있기마련입니다.

얼음이는 속에 분노게이지가 점점 올라가고 있었던 거죠.

 

 

 

 

 

 

무표정으로 말할수도 없고 꼭 웃어야 하니까 웃으면서 계산을 해주고 손님이 나가시는데

얼음이가 찌릿찌릿 눈빛으로 쳐다보는겁니다.

" ㅋㅋㅋㅋㅋㅋ좋냨ㅋㅋㅋ ???? "

.........................................................................당황열매

 

 

 

 

 

" 뭐가 좋아 좋긴 ㅋㅋㅋㅋㅋㅋ 그냥 일인데 계산해줬는데 ^ ^ "

" 아닌데 오빠 눈웃음 치더랔ㅋㅋㅋㅋ그여자가 먼저 치더랔ㅋㅋㅋㅋ둘이 아주그냥 ㅋㅋㅋㅋ "

...........................................무섭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 아니 근데 하루종일 맨날천날 여자 손님밖에 없으니까..아..그래 아니다 !! " 라며

말끝을 흐리는겁니다.

아무래도 의심이 조금 되는거겠죠 ? 저라도 질투나고 의심도 되고 할것같거든요

근데 전 서빙하는일도 없고 안에서 커피만 주구장창 만들다보니

여성분들과 눈마주칠일도 이야기할것도 없거든요.

 

 

 

 

 

 

" 이상한 상상한다 또 ㅋㅋㅋㅋㅋ 그런일 없으니까 안심하고 커피나 마셔 ~ "

" 여자는 여우야 속지말길 바람 완두콩 "

" 니도 여우네 그럼 ㅋㅋㅋㅋㅋㅋ "

" ㅡㅡ난 맨날 곰같다가 진짜한번 여우지 맨날 여우아니야 나만 좋아해야짘ㅋㅋㅋ어딜보냨ㅋㅋ "

대충 이랬던것 같았던 대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락되고 전 메뉴받은것이 밀려서 손을 미친듯이 움직여댔죠.

 

 

 

 

 

" 아 진짜 !!!!!!!!! 나도 여기서 알바할깤ㅋㅋㅋㅋㅋㅋ나 서빙하는거 시켜줰ㅋㅋㅋ!!!!!!!!! "

하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너무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멕바에서 커피만 만드는데 무슨......................

일부러 대답안했습니다 조용히 하라고 알아서 조용히 하라고

계속 저런식으로 나오면 말없이 나가서 땅콩한대 맥여줄생각이었죠

 

 

 

 

 

 

 

" 아진짜 오빠야 진짜 이거 일하는 사람 여자친구 너무 스트레스 받을거 같다ㅋㅋㅋㅋ "

이거 일하는 사람 여자친구 = 자기 자신 ( 도.발.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런식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ㅋ

 

 

 

 

 

" 별말을 다하네 스트레스 안받게 해줄꺼니까 헛소리 작작해라 쫌 어이 ? "

이쯤에서 멈출줄 알았죠 ㅋㅋㅋㅋ

 

 

 

 

 

얼음이 특유의 표정이 있습니다.

삐질듯 말듯  ' 흥 ' 이라는 표정이 있는데 글로 설명할 수가 없는데

입이 툭 튀어나오고 얼굴에 나 삐질것만 같다 라고 적혀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웃기고 귀여워서 그냥 커피만 만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도발은 이제 시작됩니다.

 

 

 

 

 

 

 

 

 

 

 

 

 

 

 

 

 

 

 

 

 

 

" 다시...... 군대가라 우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끄학 "

......................................................................................................................................

...........................................................................................................................................

니가 한번 가볼래... 그것만은 나도 참아줄수가 없다.................이마 사수는 끝났다.....

니 이마는 내꺼다...................................넘길때도 됐잖냐.

' 군대 ' 라는 그 두글자는 진지하게 들어도 발끈되는데.. 웃으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이마? 아마 구멍 뚫릴만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여줬어요

넌 나와 함께하면서 땅콩은 원없이 먹은거 같은데 ? ^ ^ 땅콩에 관련된거 보면 토나온다면서 ?

저 도발적인 발언은 일부러 저 한대 맥일려고 했다며 웃어재끼더군요... 고맙다.

그래도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 ^ ^

 

 

 

 

 

 

 

 

 

 

 

 

 

 

 

 

 

저런말 해도 귀엽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도 ' 군대 ' 라는 두글자는 용서가 안되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에피소드 적으니까 갑자기 화가 나서 진짜 한번더 가야할것만 같아서 그만쓰겠습니다 워메

감기조심들 ^ ^ !!

추천수3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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