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과 판을 즐겨보다가
어느새 21살이 된 남학생입니다ㅎㅎ
요새 몇몇분들 글을보니 저도 급끌려서 하게됏는데
실력이 많이 안좋아서 묻힐거같은 느낌...ㅠㅠ
제목은 그냥 내용보시면 알게될꺼에요!!
99.9%의 사실과
0.1%의 과장 혹은 변화...ㅠㅠ
혹여 이게 그냥 소설이다등등 그런 느낌을 가지신다면
다른글을 읽어주세요ㅠㅠ
쨋든 본론으로 가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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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06년
전 언제나 친구들과 농구 축구등을 즐기며
집 학교 집 학교 집 학교 집 학교
이런 상황의 반복이엇습죠...ㅠㅠ
아 급슬퍼진다 어허허허허헝
다행히도 저희 아버지께선 제게 공부를 강요하지 않으셧기에
학원을 안다닌걸로 만족을...ㅠㅠㅠ
우왕 굳ㅠㅠㅠㅠ
쨋든 그렇게 지내던
그해 10월 말
제 생일을 맞아는 무슨
오랜만에 가족들이 다모여서 친척분이 하시는 식당을 갓습니다
고깃집인데 너무 맛잇어여>.<
쨋든간에
저희 가족과 작은집 식구들 고모의 식구들까지
우루루루루 몰려갓져
쨋든 친척분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려고
주문을 하고 기다렷는데
왠 여학생이 서빙하러 나오는거에요
우와
그리곤 그게 운명같은 시작은 무슨
그냥 아무생각 없엇지요!
쨋든간에 그 분에게는 따님이 없엇기에알바생인가하며 넘겻죠
그리곤 맛잇게 식사를 마치고
동생들을 놀아주고잇엇지요
아 전 동생 하나잇고
작은아부지가 2남매 고모가 외동아들 을 키우고계십니다
쨋든 재밋게 는 무슨
근처에 놀이터도 없는 삭막한 도로주변이여서 가게안에서만
대충대충 놀아주엇습니다ㅋ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주방안이 궁금해져서 주방으로 향합니다
아 이런 가정적인 남자....>.<
는 무슨 그냥 그 당시엔 요리사를 하고싶다는 꿈이 잇엇기에...쿠쿠쿠
여튼간 갓는데
아까 그 여학생이 야채엿나 쨋든 칼질을 하고잇엇어요
그러는 모습을 전 밖에서 그냥 보기만햇죸ㅋㅋㅋㅋ
내가 무슨권한으로 그안을 들어가서...ㅋㅋㅋㅋㅋㅋ
쨋든간에 그랫다고요....ㅠㅠ
여튼가서 주방안에 뭐가잇나 하고 보던 찰나에
갑작스레 그 여학생이 비명을 내지릅니다
아!
그리곤 손가락을 붙잡드라고요
하지만 신경쓰는이는 아무도 없엇으니...ㅠㅠㅠ
그럴만도한게 주방이 어른들이 계신 테이블하고는 멀리 떨어져잇엇죠ㅠㅠ
어른들이 계시는 테이블은 거의 입구쪽 구석이엇고
주방은 한참 안쪽이엇죠
그니까
--------------입구--------------
요자리
주방입구
대충 요런식인데 실사는 이것보다 더커여ㅠㅠ
쨋든 전 제가 농구나 축구하다가 너무많이 다쳐서
항상 가방안에 소독약+연고+밴드 얘네를 항상 들고다녀요
아 면봉도 추가옄ㅋㅋㅋ
여튼간에 제가 아는 지식을 총 동원을........ㅠㅠㅠㅠㅠ
해가지고
피 닦아내고 소독약 발라주고 새살이 돋는다는 연고를 발라주고
밴드까지 붙여줫어요
아 이런 가정적인 남자를봣나...>.<
여튼 해주고
조심해요 칼은 언제나 위험해요
란 한마디를 남긴 저는 그녀에게
고맙습니다 말 한마디를 들엇네요 으허헝
그리곤 어쩌다가 통성명을 하고 소개같은걸 하는데
무려 저보다 2살 연상인거에여 와우
그니까 전 91년생 누나는 89년생
여튼 그래서 누나 동생하기로하고
폰번호도 주고받고 서로 궁금한거 물어보고 그런 시간을 가졋지요
뭐 전 요리에 관심이 잇엇으니 그쪽으로 물어보고
누나는 요새 중학교는 어쩌니 잘하는요리는 잇니 그런거 물어보고
정말 시시한것들만 물어보앗지요ㅠㅠ
여튼 지금보면 그 누나가 연예인을 닮진않앗는데
꽤나 이뻣어요ㅋㅋㅋ
쌩얼인데도 어우 야~
쨋든 그렇게 대화를하다가 사는 동네이름이 나왓는데
그 누나도 같은 동네라네옄ㅋㅋㅋㅋ
와 이런 엄청난 인연은 무슨
이때까진 진짜 이 누나랑...ㅋㅋㅋ
쨋든 어느새 전 집에 갈 시간이 되엇고
누나하고도 빠이~~ 하고
친척분들에게도 인사를 하고
집으로 컴백홈~~
그리곤 다음날이 월요일인것을 안타까워하며
개콘을 보는데
아까 그 누나의 번호로 문자가왓어여
내용인즉슨
아깐 고마웟어^^
나중에 보답할께~~
라네요
그래서 전
아닙니다 누님
전 제가 해야할 일을 한것뿐입니다
는 무슨
그래여 누나
맛잇는거 사줘여ㅋㅋㅋㅋ
라고 보냇고 누나는
대략 1시간후에....=_=
그래 먹고싶은거 생각해놔
단 너무비싼거 빼고!!
라고 답장을햇고
전 어린? 나이이기에 자고잇엇지요!
여튼 일어나서 확인하고 잠결에 대충대충 답변을 햇드라지요
그리곤 씻고 밥먹고 학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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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께여ㅠㅠ
급 끌려서 쓰는거라 좀 많이 힘드네여ㅠㅠ
많은분들이 읽어주시고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ㅠㅠ
그럼 다음편도 많이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