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도쓰고싶어요!! 연연커플의 일대기!!

쿠로로 |2011.01.06 02:26
조회 174 |추천 0

 

안녕하세요~

톡과 판을 즐겨보다가

어느새 21살이 된 남학생입니다ㅎㅎ

요새 몇몇분들 글을보니 저도 급끌려서 하게됏는데

실력이 많이 안좋아서 묻힐거같은 느낌...ㅠㅠ

 

제목은 그냥 내용보시면 알게될꺼에요!!

 

99.9%의 사실과

0.1%의 과장 혹은 변화...ㅠㅠ

 

혹여 이게 그냥 소설이다등등 그런 느낌을 가지신다면

다른글을 읽어주세요ㅠㅠ

 

쨋든 본론으로 가보겟습니다~~

 

----------------------------------------------

 

때는 바야흐로 2006년

전 언제나 친구들과 농구 축구등을 즐기며

 

집 학교 집 학교 집 학교 집 학교 

 

이런 상황의 반복이엇습죠...ㅠㅠ

아 급슬퍼진다 어허허허허헝

 

다행히도 저희 아버지께선 제게 공부를 강요하지 않으셧기에

학원을 안다닌걸로 만족을...ㅠㅠㅠ

 

우왕 굳ㅠㅠㅠㅠ

 

쨋든 그렇게 지내던

그해 10월 말

 

제 생일을 맞아는 무슨

오랜만에 가족들이 다모여서 친척분이 하시는 식당을 갓습니다

고깃집인데 너무 맛잇어여>.<

 

쨋든간에

저희 가족과 작은집 식구들 고모의 식구들까지

우루루루루 몰려갓져

 

쨋든 친척분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려고

주문을 하고 기다렷는데

왠 여학생이 서빙하러 나오는거에요

 

우와

그리곤 그게 운명같은 시작은 무슨

그냥 아무생각 없엇지요!

 

쨋든간에 그 분에게는 따님이 없엇기에알바생인가하며 넘겻죠

 

그리곤 맛잇게 식사를 마치고

동생들을 놀아주고잇엇지요

 

아 전 동생 하나잇고

작은아부지가 2남매 고모가 외동아들 을 키우고계십니다

 

쨋든 재밋게 는 무슨

근처에 놀이터도 없는 삭막한 도로주변이여서 가게안에서만

대충대충 놀아주엇습니다ㅋ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주방안이 궁금해져서 주방으로 향합니다

 

아 이런 가정적인 남자....>.<

는 무슨 그냥 그 당시엔 요리사를 하고싶다는 꿈이 잇엇기에...쿠쿠쿠

 

여튼간 갓는데

아까 그 여학생이 야채엿나 쨋든 칼질을 하고잇엇어요

 

그러는 모습을 전 밖에서 그냥 보기만햇죸ㅋㅋㅋㅋ

내가 무슨권한으로 그안을 들어가서...ㅋㅋㅋㅋㅋㅋ

 

쨋든간에 그랫다고요....ㅠㅠ

 

여튼가서 주방안에 뭐가잇나 하고 보던 찰나에

갑작스레 그 여학생이 비명을 내지릅니다

 

아!

 

그리곤 손가락을 붙잡드라고요

 

하지만 신경쓰는이는 아무도 없엇으니...ㅠㅠㅠ

 

그럴만도한게 주방이 어른들이 계신 테이블하고는 멀리 떨어져잇엇죠ㅠㅠ

 

어른들이 계시는 테이블은 거의 입구쪽 구석이엇고

주방은 한참 안쪽이엇죠

 

그니까

 

--------------입구--------------

                               

                                   요자리 

                          

 

 

 

 

 

 

 

 

    주방입구

 

 

대충 요런식인데 실사는 이것보다 더커여ㅠㅠ

 

쨋든 전 제가 농구나 축구하다가 너무많이 다쳐서

항상 가방안에 소독약+연고+밴드 얘네를 항상 들고다녀요

아 면봉도 추가옄ㅋㅋㅋ

 

여튼간에 제가 아는 지식을 총 동원을........ㅠㅠㅠㅠㅠ

해가지고

 

피 닦아내고 소독약 발라주고 새살이 돋는다는 연고를 발라주고

밴드까지 붙여줫어요

 

아 이런 가정적인 남자를봣나...>.<

 

여튼 해주고

 

조심해요 칼은 언제나 위험해요

 

란 한마디를 남긴 저는 그녀에게

 

고맙습니다 말 한마디를 들엇네요 으허헝  

 

그리곤 어쩌다가 통성명을 하고 소개같은걸 하는데

무려 저보다 2살 연상인거에여 와우

그니까 전 91년생 누나는 89년생

 

여튼 그래서 누나 동생하기로하고

폰번호도 주고받고 서로 궁금한거 물어보고 그런 시간을 가졋지요

 

뭐 전 요리에 관심이 잇엇으니 그쪽으로 물어보고

누나는 요새 중학교는 어쩌니 잘하는요리는 잇니 그런거 물어보고

 

정말 시시한것들만 물어보앗지요ㅠㅠ

 

여튼 지금보면 그 누나가 연예인을 닮진않앗는데

꽤나 이뻣어요ㅋㅋㅋ

쌩얼인데도 어우 야~

 

쨋든 그렇게 대화를하다가 사는 동네이름이 나왓는데

그 누나도 같은 동네라네옄ㅋㅋㅋㅋ

 

와 이런 엄청난 인연은 무슨

 

이때까진 진짜 이 누나랑...ㅋㅋㅋ

 

쨋든 어느새 전 집에 갈 시간이 되엇고

누나하고도 빠이~~ 하고

친척분들에게도 인사를 하고

 

집으로 컴백홈~~

 

그리곤 다음날이 월요일인것을 안타까워하며

개콘을 보는데

아까 그 누나의 번호로 문자가왓어여

 

내용인즉슨

 

아깐 고마웟어^^

나중에 보답할께~~

 

라네요

 

그래서 전

 

아닙니다 누님

전 제가 해야할 일을 한것뿐입니다

 

는 무슨

 

그래여 누나

맛잇는거 사줘여ㅋㅋㅋㅋ

 

라고 보냇고 누나는

대략 1시간후에....=_=

 

그래 먹고싶은거 생각해놔

단 너무비싼거 빼고!!

 

라고 답장을햇고

 

전 어린? 나이이기에 자고잇엇지요!

 

여튼 일어나서 확인하고 잠결에 대충대충 답변을 햇드라지요

그리곤 씻고 밥먹고 학교로~

 

 

 

 

---------------------------------------------------------------------------------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께여ㅠㅠ

급 끌려서 쓰는거라 좀 많이 힘드네여ㅠㅠ

많은분들이 읽어주시고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ㅠㅠ

 

그럼 다음편도 많이 읽어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