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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놓아라. 그가 도우시리라!

먼훗날 |2011.01.06 07:45
조회 164 |추천 0

"신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대부분은 이 말이 성경에서 나왔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어찌할 수 없는 자`들을 도우십니다.

우리가 스스로 돕고 있다면 하나님이 왜 필요하겠습니까?

 

우리는 한계에 이르러 마침내 외칩니다. 

" 하나님, 저를 도와 주십시오."

 

그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도와주리라.

손을 놓아라."

손을 놓는 것은  인간의 본성과 맞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손을 놓기를  원하십니다.

손을 놓고 그분의 영원한 품에 사뿐히 내려앉으며

그분을 완전히 신뢰하길 원하십니다. 

***********아침향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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