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대부분은 이 말이 성경에서 나왔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어찌할 수 없는 자`들을 도우십니다.
우리가 스스로 돕고 있다면 하나님이 왜 필요하겠습니까?
우리는 한계에 이르러 마침내 외칩니다.
" 하나님, 저를 도와 주십시오."
그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도와주리라.
손을 놓아라."
손을 놓는 것은 인간의 본성과 맞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손을 놓기를 원하십니다.
손을 놓고 그분의 영원한 품에 사뿐히 내려앉으며
그분을 완전히 신뢰하길 원하십니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