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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쩌는 미친우리학원이야기1

쁘띠첼 |2011.01.07 18:51
조회 268 |추천 0

안녕하세요안녕

그냥 평범한 대한민국 주민이에요

요즘유행한다는 음체좀 할께요

 

 

1.피어싱열풍

 

내가 피어싱에 갑자기 호기심이 생겼음 그래서 바로 다음날에 귓볼에다가 피어싱함

내친구는 피어싱하면 안돼서 자석으로 귀에다가함

난 입술사이드에 하고 싶었는데 부모님 동의때문에.........

그래서 자석으로 입술사이드에다가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걱정마세음 입술사이드에다가한 자석피어싱은 학원가기 바로전에 땟음

무튼 나님께서 그러고 갔음 내친구님은 아직도 귀에다가 자석피어싱했음

학원으로감 그다음에 여자애2명 들어옴 거기중에서 1명이 뚱뚱함

개가 근데 문방구에서 파는 500원짜리 자석귀찌알지않음?

그거 귀에다가 다다다닥 붙이고옴(앤이제부터귀찌녀라고 부르겠음) 그것도 양쪽에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보고 귀찌녀보다 더 뚱뚱한 여자애가 귀찌녀보고 너피어싱했어? 라고 물어봤음ㅋㅋㅋㅋㅋㅋㅋ

그 자석그게 무늬가 나무목각으로 만든 나무랑 나비,하트 등등임ㅋㅋㅋㅋㅋㅋ

진짜 피어싱을 한 나님은 갑자기 우쭐했음 귀찌녀는 자석이라고했음

이때부터 우리학원여자애들사이에선 피어싱열풍이왔음

내친구(앤 베프라고 칭하겠음)자기 피어싱했다고 옆에잇던 귀찌녀 친구(왕눈이라고칭함)왕눈이한테 말함

그러자 왕눈이 신기해함 베프년이 나 진짜 피어싱했다고함

왕눈이 나한테 진짜냐고 물어봄 난 그래서 그렇다고함

그후 왕눈이와 베프가 수다를떨음 난 그사이가 피어싱 뺌

톡커님들아 원래피어싱한날에 바로배면 안되지않음?ㅠㅠㅠㅠㅠㅠㅠ 나 사고친거임?ㅠㅠㅠㅠ

그때 왕눈이가 나보고 피어싱한것좀 보여달라고함 나는 내 피어싱을 들어보이면서 뺏다고함

베프가 그말이 끝나기 무섭게 내 등짝에다가 강스파이크 날림

잔소리크리하면서 그래서 나님 다시낄려고함 피남ㅋㅋㅋㅋㅋㅋ

내베프년 내피어싱만지다가 그 뒤에있는 마개?투명한 그거 잃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오늘 팔천원주고 이너컨츠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는 다른곳에서 문명히 이천원주고 뚫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나바가지쓴거같은ㅠㅠ

우리 여자애들중에 나님 새로 이너컨츠에 피어싱했다는 사실 몇명빼고 다모름

근데 나 뺏음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 베프처럼 진자피어싱같은 자석피어싱한개사서 왕눈이줌 여자애들 난리남

서로 자기도 껴보겠다고 난리침

몇명여자애들은 나보고 자기네들도 사달라고 난리침ㅠ

그래서 일단 나님알았다고함

내돈 다 개털림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학원아직도 피어싱열풍이제곧 화장품열풍으로 또 다시 바뀔듯

 

 

2.화장품열풍

 

우리는 아직 어림

그래서 호기심도 왕성함

평안하던 어느때 갑자기 우리학년여자애들한테 화장품열풍이닥쳤음

우리 학원에는 다른학교에서 전학온 못생기고 뚱뚱한여자애(미친년이라고칭함)가 다님

미친년이 자기네 엄마 아이쉐도우스틱아시죠?그거 가지고왔음 미샤꺼였음

그것은 펄들어간 보라색이였음 미친년과 왕눈이가 그것을 들고 화장실로갔음

몇분후 왕눈이와 미친년이 눈두덩이를 그 아이쉐도우스틱으로 떡칠하고옴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화장품열풍이 들이닥쳤음 미친년과 왕눈이 지우러 다시 화장실로 갔음

안지워졌음 그래서 어떤 언니한테 클렌징 티슈 받아서 지웠음

그런데 그 미친년 맨날 자기엄마화장품으로 화장하고 왔음 그래서 욕 많이 먹음

미친년 맨날 화장할대마다 남자애들한테 욕많이먹고 여자애들한테 욕많이먹고

여자애들몇명은 찡찡대면서 미친년한테 달라붙음(미친년집에가서 애네엄마화장품으로 자기네들도 할려고임)

미친년아예 자기네 엄마 화장품통 들고왓음

그래서 그때 난리났었음 애들이 아이라이너 잘못다뤄서 눈다 팬더되고 파우더 막 해서 얼굴 하얗게 드고 아이쉐도우 가인처럼 하겠다고 난리치다가 개돼고 틴트 막바르다가 입술 쥐잡아먹은것 처럼되고 마스카라,반짝이마스카라막해서 마스카라 눈주의에다가 다 묻고 반짝이마스카라 뭍어서 눈근처 다 반짝거리고 눈썹그리는걸로 애들 눈썹 짱구처럼 칠햇는데 그거 학원원장쌤한테 들켜서 난리났었음ㅋㅋㅋㅋㅋㅋㅋ

 

3.훈남오빠들열풍

 

우리학원에는 훈남오빠들이 많음

나와 베프가 어떤훈남패거리를 발견했음

나랑 내베프 미친듯이 꺅꺅거림

이때부터 훈남오빠들 폭풍열풍이 왔음

그리고나서 여자애들한테 미친듯이 훈남패거리들 썰풀었음

그러자 여자애들 마치 몇달굶은코끼리같은 훈남패거리들 있는 곳으로 달려갔음

그뒤따라 나와 내베프 실설할듯 웃으면서 뛰어갔음

님들이 그 모습봐야함

더럽게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하니까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훈남패거리들 근처에 갔을대

애들 머리상태확인하고 이빨에낀 고춧가루,김등빼고 옷매무새도 고쳤음

그리고 나서 목소리 완전 고상하고 애교는 우리나라가 흘러넘칠도록 담아서 이럼

대화내용은 대략 이랬음

"웅>ㅁ<구니까 그 애가 그랬다꽁?ㅎㅎㅎ(웃음소리인데표현할방법이 애교 팔팔넘침)"

"웅!!완쫀 웃기찡?(그다음에 애교는 위에처럼 우리나라가 흘러넘칠많큼 담고 고상한척하면서 웃음그웃음소리 표현하기어려워)"

">ㅁ<그래떠 그 오빠가 어떻게 했쏘 ㅇ_ㅇ?"(저기 물음표부분에서집게손가락 아랫입술에다가 대고 고개살짝 옆으로하면서 햇음근데 이기집애는 오빠에 힘을줬음ㅋㅋㅋㅋㅋ)

그러자 그 훈남오빠패거리들 애들 한번 쓱 스캔하다음에 지나갔음

그오빠들 지나가자마자

애들 서로 부퉁겨안고 난리 쳤음 서로 자기랑 눈마추쳤다,자기를 봤다 이런식으로 난치쳤음

근데 문제도 나랑 베프도 훈남홀릭이 됬다는거임

그다음날 여자애들(나랑 베프도 포함)

추운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애들이 멋을 부리기 시작함

레깅스나 스타킹아니면 맨다리에다가 미니스커트나 핫팬츠등 입고 화장하고 다녔음(화장안하는애들도 간혹 있었음)

근데 문제는 훈남오빠들한테 잘보일려고 그렇게 입은건데 남자애들이 즐김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남자애들이 막 지나갈때마다 다리보고 뒤에서 지네들 딴에는 조용히 대화한거겠지만다들림

"○○○다리봤냐?"  "당연하지!" "죽이지?" "그니까!"

이런식으로 대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겨울에 핫팬츠인증이랑 몰래찍은 훈남사진 올리겠음

아직도 훈남오빠들열풍임

 

 

 

 

나도 알아요


짧은거

댓글 10개랑 추천5개 넘으면 다음편 길게쓸께요

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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