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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에 최후

괴벨스 |2011.01.10 03:43
조회 315 |추천 1

된장녀! 여자는 이 한 단어로 표현이 가능하다. 현재 대한민국의 여자들은 자신을 개발하기 보다는 남자 하나 잘 물어서 인생역전하려는 생각이 광범위하게 퍼져있다. 변호사, 의사, 판사, 검사, 아니면 자산 50억 이상의 부를 가진 남자는 이런 된장녀들의 NO.1타겟이다. 여자들은 젊었을때 클럽 조카게 다니면서 남자도 전나게 많이 만난다. 그리고 조센징 주제에 스타벅스에서 마끼아또 하나 시켜놓고 애플 노트북으로 싸이만 들락날락 거린다. 국미총생산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잉여짓만 골라서 한다는 것이다.

이런 된장녀들은 결혼할때 쯤 과거의 행적을 지우기 위해 발악을 한다. 남자랑 조카 놀았다는 게 걸릴까봐 성형도 좀 하고. 학벌 딸릴까봐 미국으로 3개월간 어학연수 갔다오고 유학파라고 구라까고, 난잡한 사생활에서 비롯된 천박한 행동을 없애기 위해 예의 범절 가르치는 학원을 다니는 등 완전히 변화 아니 변신을 한다.

그리고 상위 1%남자들을 찾아 듀오들 결혼 정보회사는 물론이고 평소에는 가지도 않았던 상류층들이 많이 다니는 성당 교회 등을 들락날락 거리면서 먹이감을 끊임없이 찾는 행위를 한다. 결국 한명 걸리면 인생 대박... 실패하면 독신으로 살겟다는 깡으로 과감한 접근과 유혹을 한다.

하지만 현실은 99% 실패한다. 결국 된장녀의 최후는 독신생활이라는 것이다. 이 얼마나 비합리적이고 비경제적인 행위인가.. 지금까지 쓴 돈은 휴지조각이 된것이나 마찬가지다.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에는 1%의 도움도 안돼고, 되려 된장녀들의 소비지향적인 생활때문에 경상수지는 악화되고 달러 환율을 높아지고 경제는 개판이 된다. 경제의 주범이 바로 여자라는 논리도 가능하다. 물론 약간 비약적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상류층 낚기에 실패한 된장녀들이 결혼을 하는 것도 아니고, 얘도 안났고, 가뜩이나 인구증가율도 낮은데 이런 된장녀때문에 인구증가울은 더 낮아지고.. 대한민국은 고령화사회로 진입하는 일등공신이 바로 이런 된장녀 아니 대한민국 여자라는 것이다.

대한민국 여자들에게 경고한다. 아프카니스탄꼴 나기 싫으면 그만 깝쳐라. 병역 가산점 제도도 반대한다고 들었는데...진짜 너무한거 아니냐? 100년 전만 했어도 니네는 1루에 3번 아침밥 먹고 1번 점심밥 먹고 1번 저녁밥 먹고 한번씩 쳐 맞았을 거다...

이정도 대우해줬으면 대우해준만큼 남성들을 대우해라.. 된장녀 같은 더러운 짓좀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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