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하이![]()
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기다렸음?
아나 지금 힘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겨우4편다썼는데.. 글이상한거있나 한번 검토해봐야겟다 하고 스크롤바 잡았는데 마우스 빗나가서 스크롤바옆에 톡톡카테고리.. 배꼽조심 유머 누른거임 ㄱ-..................................
아씨.. 다시쓰고잇음.. 와진짜완벽하게달달하게썼는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슬프다 댓글마이달아줘라 알앗지?![]()
링크걸기귀찮응께..언니오빠들 우리..이어지는판보고넘어갑시다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어제교회갔다오면서 이단만났음...ㅠㅠㅠㅠㅠㅠ엉엉 하마터면 사이비세계에 발딛을뻔햇다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와진짜어제오후에겁나게추와브렀는디
날잡고20분동안설교를하고잇네 아저바빠서요.. 하는데 아 하나만더요 하면서 성경책을 계속보여줘 나도성경책들고있었는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맘약해서... 더군다나언니들만3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추웠음 나몸에열많아서왠만해선얼지않는데 집에와서 이불밑에손넣었는데 손이뜨겁고찌릿찌릿거림.. 다리에불붙은거같음 나이런..
요상하고괴상하고쌈빡한느낌![]()
이느낌뭐지.... 처음느껴봤음...하............이런이단들....가만안둬흑
암튼교회갔다와서 판쓸라그랫는데
아빠가컴푸터하고계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왈 "아빠, 언제까지컴할꺼야?"
아빠왈 "계속해야지"
엄마왈 "몬s야(닉넴ㅋㅋㅋㅋ) 니가 컴퓨터할수있는 시간은 평일 오전과오후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것도 평일오후에는 아빠가컴푸터점령
아빠가신세대임.......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봅시다.
노래방에서
심호흡 한번 하고..
후-
문을 열었음..
끼익-
여기서끊어서 완전궁금햇지?
낄낄
나님 노래방 문열자마자 손으로 입 막았음... 뭐냄새때문에 그런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놀라서그랬음
문밖에서부터쫌이상하긴했음
원래 노래방은 약간 어두침침하고 암울하고 그렇지않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상하게 좀 밝은거임
문 열자마자
촛불로 길이 있었음.
문에서부터 쭉 이어져서 그 끝에는 하트모양으로 촛불 만들어놓고
그 안에 기여미가 서있었음
그리고 문열자마자 음악이 흘러나왔음
그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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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숨보다 소중하고
내 한숨보다 더 깊은사랑 넌 알고있니
내 희망보다 소중하고
내 소망보다 소중한걸 넌 이해하니
하얀 병실에서도 내 눈물을 닦아주던 그대
새벽이 올 때까지도 많은 얘길 해주던 그대
소리없이 내리는 비처럼 내곁에 잠들던 그대
아침이 올 때까지 그대 손을잡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싶어
Pretty lady in my mind
don't worry 나의 그대여
저 하늘위에 사랑이 다시 돌아와
dreams come ture
Show me that you're real feels
trust me 나의 그대여
내 맘이 아파올때면
항상 곁에 있을께(Only you)
내 목숨보다 소중하고
내 한숨보다 더 깊은사랑 넌 알고있니
내 희망보다 소중하고
내 소망보다 소중한걸 넌 이해하니
하얀 병실에서도 내 눈물을 닦아주던 그대
새벽이 올 때까지도 많은 얘길 해주던 그대
소리없이 내리는 비처럼 내곁에 잠들던 그대
아침이 올 때까지 그대 손을잡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싶어
Pretty lady in my mind
don't worry 나의
그대여
저 하늘위에 사랑이 다시 돌아와
dreams come ture
Show me that you're real feels
trust me 나의 그대여
내 맘이 아파올때면
항상 곁에 있을께(Only you)
Don't worry my girl my girl
이제 다시 돌아온 그대여
이렇게도 아름다운 그대 모습 너무 눈부셔
난 감사해 감사해 Yeah
아침이 올 때까지 그대 손을 잡고
이렇게 얘길 하고싶어
Pretty lady in my mind
don't worry 나의 그대여
저 하늘위에 사랑이 다시 돌아와
dreams come ture
Show me that you're feels
trust me 나의 그대여
내 맘이 아파올때면
항상 곁에 있을께(Only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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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소망 ㅠㅠㅠㅠㅠㅠ이거 평소에도 내가 좋아하던 노래였는데
이걸불러주는겅미!!!!!!!!
그것도 노래 반주 나오자마자 그 촛불길을 걸어서 나한테 와서
내 손을 잡고 그 길을 또 다시 걸어서 (그리길지않음..ㅋㅋㅋㅋㅋㅋ)
그 하트모양 안으로 이끌었음.
아진짜 좋아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지금도 쓰면서 설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아가지고 막 고개 돌리고 피식피식 웃고있는데
근데....
근데
"프리리 레이리 인마이마인ㄷ~" 여기 요부분에서
기여미가 내 고개를 살며시 잡고 지 앞으로 돌리더니...
내 눈을 보고 노래를 부름..ㅠㅠ
"돈워리 나의그대여~"
ㅠㅠ물론 손도 계속 잡고있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나진짜 설레었음
근데 눈 딱 마주치자마자 너무 뻘쭘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안웃으려고.. 좋은거 티안낼라고 막 노력하고있었는데 눈마주치자마자 그 노력이 무너져내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너무환하게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좋은티내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여미도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와.. 얘웃는게 이렇게이뻣나..? 싶을정도로 너무 훈훈하고 이쁘고 아름답게 웃는겅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심장이 녹아내리는줄알았음.. 아 쓰면서 설레네.. 손이떨린다손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노래가 다끝났는데
기여미가 노래끝나니까 지도 민망한지 등을 돌리고 가만히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여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가불그스름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잉귀여운것...![]()
그리고 마이크 오른손은 잡고있었고 왼손은 내손잡고있었는데.
마이크로 뭐라고 말을했음.
그 말인 즉슨.........
아나이만가봐야겟다ㅠㅠ4편한번지워졌다가 다시쓸라니까 힘드네.....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믄나돌맞아죽는거제?..............
기여미가 마이크에 대고 말을 했음.
"너 나 안피하면 우리 오늘부터 사귀는거다?"
나님 그 말 듣고 '읭?뭘안피해?'
기여미 다시 돌아서 나 쳐다봤음.
그리고 나한테 다가왔음.
하.... 캔유퓔마하트비트? 둑흔둑흔 ......![]()
그리고 우린 키스를.......................................아잉..
그건아니고...
걍 이마에 뽀뽀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놈짜슥 감질맛나게 이게뭐여!!!!!!!!!! 누나랑 지금 밀당하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난 안피했음. (들이댔으면들이댔지 왜피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우린?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사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이뿌게 사귀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근데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귀는데까지 말하는데 4편이나걸림? 나만이럼?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년도 더 된 얘기라서 기억하기 힘든데ㅡ 앞으로는 사귀면서 기억나는 달달한 추억들만 써보도록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편에서보자 언니오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