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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절 공감100% (여중,여고 편)

애기 |2011.01.11 15:54
조회 17,699 |추천 79

 

 

안녕하쉐여..ㅎㅎ 애기에요.. (????뭐지.. 이기분...???????)

 

방학이라서 그런지 학교가 더욱 그리워짐...ㅠㅠ

그래서 방금 생각난 학생시절 공감100%를 올려보겠씀.. 참고로 나 여중 여고ㅋ

 

 

 

1. 아침풍경

 

일단 아침일찍 교실에 오게되면 항상 일찍 오는 아이들이 정해져있슴ㅋㅋㅋㅋ

 

매일 일빠로 와서 교실문을 여는 ㅉ..찌ㅈ.. 아니 조금 소극적인 아이와..

안 걸릴려고 새벽등교하는 무리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이런애들은 2~3명 같이 새벽등교해서 교실 뒤편에 바닥에 쪼그려앉아 담소를 나누거나

아니면 그냥 교실 바닥에 들어누워 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면 딴반가서 놈..

 

슬슬 아이들이 모여들고 교실이 시끌벅적해진다..

 

아침의 주로 하는 이야기는.. 어제 봤던 티비프로그램과 오늘 아침에 오다가 일어난 일들..

그러다가 열폭한 한 아이가 교실문을 쾅 열고 들어오며 아침부터 짜증냄ㅡㅡ

 

" 아 ㅅㅂ 치마걸렸음ㅋㅋㅋㅋㅋㅋㅋ아오 빡쳐 ㅡㅡ 1교시마치고 내려오래 개샠ㅋㄲㄲ "

 

그러면.. 한명은 쳐쪼개면서 약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다른 애는 헐.. 어떡해.. 이러면서 지 일도 아닌데 걱정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린 아이는 개찡찡거리며 히스테리부림ㅋㅋㅋ 학생부쌤을 열심히 까면서ㅋㅋㅋㅋㅋㅋ

그럼 대화주제는 우리 학교의 썩은 규정과 다른 학교의 자유로운 규정을 비교하는 토론이 벌여짐ㅋㅋ

 

그때!!! 한 아이가 눈치를 슬슬보며 몰래 가방에서 검은 봉다리를 꺼냄

책상 뒤에 쪼그려앉아 최대한 소리가 나지않게 몰래몰래 김밥 한 줄을 펼쳐 입에 쑤셔넣음

 

그러다 그 주변에 있던 아이가 발견함.. 눈치없이 큰 소리로 말함 " 어! 나도 줘!! "

숨어있던 아이는 당황한 표정으로 검지손가락을 입에 갖다대며 일로오라고 손짓함

그 아이도 그제서야 눈치를 보며 조심스럽게 다가감.. 동 to the 맹 

 

그러나... 꼭 이런 애들이 튀어나옴..ㅡㅡ " 야 누가 김밥먹었냐? 김밥냄새나..ㅡㅡ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코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에 아이들이 주변을 두리번 두리번 둘러보다가 결국.. " 어!! ㅇㅇ야 나도~ "

휴... 그 뒤는 전쟁임.. " 어? 나도!! " " 나도..!! " " 나는??..ㅠㅠ " 우글우글 몰려듬

이야기 한번 안 나눠본 사이라도.. 이름도 가끔 까먹는 아이라도.. 그때만은 절친임..!!

 

김밥 한 줄 사오면 뭐함? 거기서 한두개만 내꺼고 나머지는 다 다른 입으로 들어감ㅋㅋㅋ

솔직히 말하자면 ㅈㄴ빡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김밥 한 줄 사먹어도 배 안 부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걍 돈 날리는 거임

 

아이들이 줄도 스지않고 우르르 몰려듬.. 맘대로 막 손을 뻗어 마구잡이로 가져감..

그러면 김밥을 사온 아이가 정말 불쌍하게 말함...

" 그거 내 아침인데............. "

 

이 말에 몇명은 " 아 미안.. " " 야 ㅇㅇ이 아침이란다이가 " " 불쌍해.. " 이러며 손짓을 멈춤

 

하지만 전혀 양심없는 아이들은 분위기 파악 못하며 " 고마워~ " 라는 말과 함께

돛대김밥을 챙겨가 입안으로 쑤셔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더 어이없는 상황은 선착순이 였던 김밥을 놓쳐 먹지 못한 아이들이

" 나 못 먹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라며 억울하다는 듯 찡찡거림ㅋㅋㅋㅋ

 

여기서 더욱 더 업그레이드되서 어이없는 상황은

" 내가 제일 먼저 왔었는데...ㅡㅡ...ㅠㅠ " 조금의 짜증을 섞은 억울함임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솔직히 같은 학급의 학우들이지만 진짜 때리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제일 억울한데

 

더러워서 안 먹는다 니네나 다 쳐먹어 거지ㅅㄲ들아!!!!! 하고 김밥을 내던 지고 싶..........지만...

어쩌겠음?ㅠㅠ 우린 언제나 배고픈 자라나는 새싹들인 걸..ㅠㅠ 이해할 수 밖에 없음........휴

 

우리 학교 매점이 없어짐.. 그래서 아이들이 몰래몰래 가방에 맛싯는 걸 숨겨옴..

결론적으로 교장이 내린 결과에 아이들이 하이에나처럼 변하고 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두 이러고 싶진ㅇ 않지만 어쩌겟슴??ㅠㅠ 살기위해선 어쩔 수 없음.,.ㅠㅠㅠ

 

이러니깐 반에서 따돌림과 소외된 아이들이 나오는 거임... 난 그렇게 믿고 있음...

함께 매점을 다니며 쌓을 수 있는 친목의 지름길을 끊어버리셨으니.. 아이들이 이 모양이죠ㅠㅠ

나 혼자 먹겠다는 무한 이기주의는 매년마다 급증하고 있음.. 친구들간의 의심도 폭주하고 있음..

 

심지어 쉬는 시간이 되면 가방에 있는 과자봉지를 조심스럽게 배에 집어넣고는

화장실로 뛰어가는 학생이 있을 정도임...!!!!!!!!!!!!!!!!!!!!! 이러니깐 소외된 이웃이 자꾸 생겨나는 거임!!!!!!!!!!1

 

(근데 여기서 더욱 신기한 것은 어떻게 알고 따라온 아이들이 잠겨진 화장실문을 미친듯이 두들김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절박하게 말함.. 야!!야!! 나임!! 나 밖에 없음!! 그니까 문열어!!!!!!!

그 말에 안심한 아이가 문을 열면 우르르 하이에나때가 달려들어 과자를 뺏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땐 과자가 있는지 없는지 아이들 가방을 마음대로 수색하는 아이들까지 있을 정도!!!!!!!!!!!!!

결국 이래서... 셔틀이라는 게 생겨나는 거임....!!!!!!!!!!!!!!!!!!!!!!!!

 

그리고는 가방을 뒤지다 과자가 나오는 날이면 바로 뺏어먹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우리를.. 아니.. 솔직히 난 이러지 않음..^^;;;...

이 아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는 가........... 하..........

바로 매점을 갑작스럽게 학생들에게 말도 없이.. 없애버린 학교 탓 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ㅅㅂ

 

맨날 살찐다.. 다이어트 할꺼다.. 이러는 데.. 무슨 여자애들이 이런 식탐이 넘쳐나는지ㅠㅠㅠㅠㅠㅠ휴..

 

점점.. 주제에서 멀어져 삼천포로빠진 거 같은데... 너무ㅜ 흥분한 나머지ㅏ 그만......ㅈㅅ...

 

먹는 거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급식시간으로 넘어가야 겠음..휴..

 

 

2. 급식시간

 

내가 앞에서 맛보기로 보여드린 간식타임(?)은 그냥.. 말그대로 맛보기에 불과함... 하...

여학생의 하루일과는 이렇게 시작됨..

 

교실에 도착함 -> 가방을 책상옆에 걸어둠 -> 책상에 대문짝만 하게 테이프로 붙여논 급식표를 확인함

 

그 급식메뉴에 따라 오늘의 기분이 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요일과 금요일이면 아이들이 말그대로 학교오는 맛이 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식표를 확인한 아이가 함성을 지름..

" 오늘 치킨이다!!!!!!!!!!!!!!!!!!!!!!!!!!!!!!!!!!!!!!!!!!!!!! "

 

그러면 아이들은..

" 진짜??????????!!!! 우와!!!!!!!!!!!!!! "

하며 달려들어서 ㅈ그게 진짜인지 아닌지 자기 눈으로 확인한다..

 

(왜냐면 가끔 날짜를 잘못 확인해서 맛있는 거 나온다며 소리질렀다가 사실 숙주나물이 나오는 날이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의욕상실ㅋㅋ살아갈 이유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교시 쉬는 시간이 되면... 그때부터 들뜨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이제 한 시간만 더 버티면 치킨을 먹을 수 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르헝으헝ㅇ흐엏ㅇㅇㅇ

 

솔직히 방학하면 친구들을 못 만나는 것에 ㅅ섭섭함을 느끼지만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이 급식에 섭섭함을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 급식이 이게 머냐..ㅡㅡ " " 더럽다 " " 비위생적이다 " " 짜다 " " 싱겁다 " 이 ㅈㄹ떨지만

실제로는 집에서 먹는 것보다 더욱 더 즐겁고 맛잇게 쳐먹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7교시 하는 날엔 아이들이 4교시만 하고 " 밥먹느다ㅠㅠㅠㅠㅠㅠㅠ우워어ㅜ어유흐엏ㄱ " 이러지만..

다른 아이에.. " 오늘 7교신데? 한 시간 더 하고 먹는다 " 란 말에 심장이 124m는 추락하는 기분을 맛봄..

 

마치 가게이름이 영어로 고급스러운 걸 보고 파스타집으로 굳게 믿고 돈모아서 친구랑 먹으러 갔다가

사실 들어가보니 옷집이 였던 정말 자살충동일어나는 일과 같은 기분... (실화임............ㅅㅂ)

 

어쨋든 점심종이치면 그때부터 정신을 바짝차린다.. 종이 쳤다고 시작되는 건 아니다...

스타트 타이밍은... 반장이 의자를 밀고 일어나 선생님께 " 차렷.. 경례!! " 를 하고 " 수고하셨습..니.. "

 

이 순간이다...!!!

 

우린 급식실이 아니라 그냥 교실 뒷편에서 급식차를 끌고와 배식함...

인사가 끝나자마자 미친듯이 책상과 의자를 뛰어넘어 줄을 선다..

우리 학교는 참 이상해....... 왜 이렇게 먹는 거에 목숨을 걸게 만들지...? 하....

 

이 상황에선 두 분류로 나뉘게 된다..

 

하늘이 두 쪽나도 내가 첫번째로 급식을 받아야한다 vs 줄 좀 없어지면 느긋하게 받지 뭐..

 

과거에 나는 첫번째유형이였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왜 그런 쓸데없는 곳에 힘을 썻는지... 후회가 되며 두번째유형을 선택한다...

 

(그런데 지금도 가끔 본능적으로 첫번째유형이 될 때가 종종 있다...하... )

 

이상하게도 급식때문에 싸울 때가 잦았던 것 같다..

(장난스러운 말싸움부터 격렬한 몸싸움까지ㅋ<- 상상이 안돼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예체능 수업 후가 점심시간인 적이 있었는데.... 강당에서.. 

종치기 3분전에 아이들은 일부러 문 쪽에서 어슬렁거림....그리고 종치고 인사 땅 하면...

바로 실내화 신을 시간도 없이 미리 밖에 벗어놓은 실내화를 두 손에 들고 맨발로 뜀ㅋㅋㅋㅋㅋ

뒷동산으로 가는 것이 더욱 빠른 지름길이라 아이들의 새하얀 양말은 모두 흙범벅이 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둘툴툴한 자갈들에 발바닥이 마비될 것 같지만.. 지금 멈칫해서 실내화를 신는다면..

나의 바로 뒤 1M 도 안되서 붙어있는 아이들이 나를 제꾸고 먼저 교실로 들어가겠지라는 생각에..

결국 발바닥이 아프다며 외쳐대는 괴로운 신음을 무시하고... 뒤도 안 돌아보고 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막상 적어놓고 읽어보니 왜이리 한심했음?ㅋㅋㅋㅋ그거 쫌 늦게 먹는다고 뭔일 남??

왜 필사적으로 양말을 더럽히면서까지 그렇게 전력질주를 한 거임???!!!!!!!!!!ㅋㅋ아 창피함

 

 

 

 

 

 

 

 

 

 

아.. 왜이렇게 길게 적은 거지.. 휴...

너무 할말이 많네ㅠㅠ

그냥 사람들 반응보고 뒤이어서 적든 지 할게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깐 댓글,추천 많이많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부끄

 

오랜만에 옛추억 떠올릴 수 있어서

난 좋았써요ㅠㅠㅠㅠㅠㅠ

 

 

 

 

 

 

추천수79
반대수9
베플아아..|2011.01.11 23:44
이 씨.... 공감되...... 제가 베플이된다면 남고편을 써드리지요. ------------------------------------------------------------ 이거 뭔가 이상한데 ??ㅡㅡ 어제 추천수가 8이었는데 갑자기 베플된거임 ???..... 휴 ,, 어쩔수 없네요 ,, 써드리죠 ,,, 아 그리고 시리즈 쓰는 필자님들아 ㅡㅡ . . . . . . . . . . .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A형남자 판좀 써주세요 (굽신굽신)ㅜㅜ
베플여중여고ㅋ|2011.01.11 16:14
대박공감이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특히 김밥부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내아침인데........."아련돋네
베플쵸콜릿여자...|2011.01.15 17:02
교실급식따위 ㅋ 책상? ㅋ 어리군 ㅋ 급식실이다른건물에잇어본적잇나? 건물에서건물로뛰어본적잇나? ㅋ 말을말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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