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헐.ㄹ.헙.ㅎ.ㅎ.ㅎ
헐.ㄹ..ㄹ
이게 뭔일이야...........
정말 방학이라서 별 생각없이 썼던 내 글에.. 댓글과 추천들이........
아..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슈ㅜㅜㅠㅠㅠ씁 ㅈㄴ좋아ㅜㅜㅜㅠ
원래 톡은 보는 것만 좋아해서 쓰지는 잘 않눈데..... 아.... 뭐지 이 기분.....
이런 나쁜 사람들..
여린 소녀의 가슴을
벌렁벌렁 거리게
만들다닛... ![]()
대환영이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감사합니다.. 그냥 진짜 댓글3개달리고 추천은 운 좋ㄹ아야 1개 뜰 줄 알았써여
그래서 그런지 별거 아닌데도 되게 두근두근 거리고.. 아 암튼 기분 좋네여..ㅎ헿헤헿ㅎ
저 정말 댓글 하나도 빠짐없이 읽어봤어요..ㅎㅎ !!
일단 진짜 공감이라고.. 옛생각난다고 하신 분들 감사드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읗럭ㅎㄱ
그리고 " 나도 여중여고나왔지만 저 정도로 추잡하진 않았는데.. " 라고 하신.. 분도 있었는데..
하.. 왜.. 분명 악플이긴 악플인데... 인정 할 수 밖에 없는 걸?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그런지 전혀 마음아프진 않았음.. 사실임ㅋㅋㅋㅋㅋ
제일 중요한...
아아.. 님
제가 베플이 된다면 남고편을 써드리지요
약속지키세여.. 제 댓글 중 추천수가 가장 높았으니 님이 베플임![]()
우왕 나 남고편 보고싶어~~~~~~~~~ 대기대기 하고 있겠씀..ㅎㅎ
어쨋든 시작하겠습니다..!!
1편 http://pann.nate.com/talk/310391424
1. 급식시간 (후편)
저번 편에는 급식을 기다리는 하이에나같은... 하.. 아이들의 모습을 적었섰죠...
진짜 그렇게 힘들게 줄서고는 한참동안은 앞뒤로 꽉꽉 막혀서 붙어 줄슴..ㅋㅋㅋㅋㅋㅋ
일명 새치기를 막기 위해서 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덥지도 않나 앞사람 뒷사람 찰싹 붙어있음
이제 급식차가 뒷문으로 들어오면 아이들이 흥분하기 시작함...ㅋㅋㅋㅋ우워어어
아 맞다.. 그리고 이거 우리만 그러는 건진 모르겠는데......................
가끔 하루마다 결석하는 애들 있짜나........그럼.. 또 1차 전쟁이 일어남..........
급식에는 국이나 밥같이 원하는 양을 받아 갈 수 있는 게 있지만
반찬들 중에서는 갯수나 양이 정해져서 나오는 게 많았음.. 급식종이에 붙어나옴.. 1인당 2개씩 이렇게
" 야!!!! ㅇㅇ이 돈까스 내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러고 있음 다른 곳에서
" 뭐라는뎈ㅋㅋㅋㅋㅋ
어제 ㅇㅇ이가 지 돈까스 내 준 댓거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 또 전쟁 나는 거임ㅠㅠ 차라리 이러면 정리라도 되지
간부수련회라는 등 여러명 빠지면 진짜 아수라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명이라도 " 오늘 ㅇㅇ이 튀김 내꺼 " 이러면.. 그 뒤를 이어
" 그럼 ㅇㅇ이꺼는 내꺼!! " " 나 ㅇㅇ이꺼@!! " " 헐 야 내가 ㅇㅇ이꺼 거든!! " " 내가 어제부터 말했거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발ㅋㅋㅋ그러다 한대치겠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우리학교만 그랬던거야????????? 우리반만 그런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면 뭐해.... 이 자식들아... 니꺼내꺼가 어딨어... 먼저 받으면 장땡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얍삽해서 미안요
그리고는 급식당번들과 일반학생들의 제 2차 전쟁이 일어남....
" 아.. ㅇㅇ님 나 오징어 ㅈㄴ좋아하는데.. 쫌만 더줘... "
" ㄴㄴ 안됨.. 나중에 남는 거 없음.. 어여 가시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급당 앞에서는 모두 작아지며 한 없이 비굴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을 붙이는 등 극존칭은 기본.. 가끔 씩은...
" 얼굴 ㅈㄴ 주먹만한 ㅇㅇ아 나한테 고기를 조금 더 줄 수 있는 자비를 배푸시면 안되겠슴???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제발.. 이러지말자
이런 조그만(?) 실랑이 정도면 괜찮은 편임.....
급당은 항상 아이들에겐 짜게(?) 주고는 자기들은 국담는 곳에 고기를 가득 받아감..
그래서 급당은 모든 아이들의 뒷담화 타킷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헐..ㅡㅡ 저것바라 우리한테 ㅈㄴ짜게 주면서 지네들은 저게 뭐임? ? "
" 아 근까.. 봉사시간도 받아쳐먹으면서.... "
그렇다.. 급당은 봉사시간을 10시간이나 받아간다....... 하...
그럼에도 불구하고 급당은 항상 반찬과 밥들이 모잘라 2층인 급식실을 오르락 내리락 한다..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봉사시간 10시간 받아갈 만 하다......
나도 옜날에 봉사시간땜에 급당한번 해봤었는데........ 그 후로는 절대 못하겠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하면 하루에 3번이상도 다녀온다..ㅋㅋㅋ 거기다 늦게가면.. 이미 급식실은 다 털린 뒤임....
김치모잘라서 받으러갔다가 깍두기받아오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있어봤고....
초고추장 모잘라서 받으러 갔다가 그냥 생고추장 받아 온 적도 있었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싹비빔밥이 였는데..
그리고 이건 100% 실화임
우리반엔 마치 산같은 급당이 한명 있었따.. (마음이 산처럼 커서야.. 절대 덩치가 산만해서가 아니야..)
항상 반찬 다 떨어지면 받으러 가는 산 처럼 마음이 넓은 급당이였찌..ㄹ휴...
그러다 어느 날 또 반찬을 받으러 급식실에 갔었는데 걔가 자기꺼 안 받고.. 먼저 반찬가지러 갔음
그것도 모르고 우린 남은 고기랑 반찬 다 싹쓸이해서 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고기 많이 남았따~~ 이러ㅏ면서 우르르..ㅋㅋㅋ
이제 밥받아야지하고는 교실에 들어온 그 급당은 자기의 몫이 이미 다 털린 것을 보고...
그 날 밥도 안 먹고
책상에 엎드려 울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아직 안 받았는데 고기 없다고...
지금 생각하면 무척 미안하긴 한데............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그래 미안해 사과할께...ㅠㅠㅠㅠ
서러웠을꺼라고는 생각하는데... 아직 어렸었던 우리에겐 그저 웃겼었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ㄷ각해보니 난 참 나쁜 아이였구나................ 반성합니다.....................
고기 그게 뭔데.. 날 울려.. 날 울려~
어떻게 고기 날 떠나가...
라고 놀렸었음..............
아 미안해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ㅈㅣ금 생각해보니 쫌 많이 미안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이 톡을 통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어... 먹는 걸로 장난치는 게 아닌데....
이제 먹는 이야기는 슬슬 접어야겠음....
내가 생각해도 우리 너무 추접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안해 아이들아.. 너희를 마치 먹는 거에 목숨거는 씹돼지들로 만들어서ㅠㅠ 아니야.. 미안해..
이제 먹는 이야기도 질렸고.. (사실 질린 게 아니라.. 너무 이미지 손상이 컸어............)
1편 댓글에..
男 님께서 남겨주셨습니다
여중여고 다니는 사람도 남중남고에대한 로망이 있나요??
아니 그냥 궁금해서요...........
당신의 질문... 접수했씁니다... 후훗![]()
2 . 여중,여고에게.. 남자란?
갑자기 라디오스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에게 있어서 남자란/.... 하... 뭘까?......
그냥..........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존재임.......
근데 男님의 질문은 남중남고에 대한 로망이라 했쓰니 거기에 대답해드ㅜ리죠
저희 집은 바로 남중, 남고 앞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로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나랑 장난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발ㅋㅋㅋㅋㅋ입 다물고 하교하란 마리야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교는 아침이라서 그런지 입이 얼어붙어있어서 그나마 조용한데..........
하교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한번에 다 같이 하교하든가!!!!!!!!!!!!! 으악!!!!!!!!!!!!! ㅂ무슨 두시간 동안 하교를 해!!!!!!!!!!!
분명 운동장에서 축구한다고 늦게 하교하는 거 겠지...........하...........![]()
우리집은 딱 남중남고의 등하교길에 있습니다.. 제발... 소리 좀 지르지마....
나 이래뵈도 아직 공부하는 학생이고 소녀야... 너네 너무 무서워..........
훔쳐듣는 게 아니라.......... 너네 목소리 크기가 거의 내 옆방에서 말하는 수준이야..
그리고... 대체 너네는 이름이 다 거기서 거기야........
" ㅅㅂ ㅅㄲ야!!!!!!!!!! "
" ㄱㅅㄲ야!!!!!!!! "
" ㄸㄹㅇ야!!!!!!!!!! "
80%가 이 셋 중 하나다.............. ![]()
제발 우리 이름을 부르자.. 부모님이 지어주신 소중한 이름을... 왜 너네가 맘대로 바꿔 불러....
여중여고들은 오히려 남중남고 피합니다.............
근데 이것도 주변 남중남고만 이렇게 기피합니다..........
차라리 정말 인터넷소설이나 드라마처럼 옆 남중,남고에 꽃남들이 득실거리면 기피는.. 무슨...
당장 집까지 모셔다 드릴 수 도 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희 여중,여고 주변에 있는 남중,남고들으 ㄴ왜........ 모두 똑같이 생긴거지??????????!!!!!!!!!!11
하... 하긴 그럴만도 하지.......... 전부 빡빡이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하...........
근데 더 무서운 것은.. 남중,남고에서도 우리를 똑같이 보고 있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쟤네 ㅈㄴ떽떽거리는 게 시끄러ㅡㅡ 얼굴은 다 개오크같이 생긴 ㄴ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 "
하... 말 그래도 유유상종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항상 등교,하교 할 때마다 마주치는데... 솔직히 나 창피해서 죽을 것 같아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굴을 못 들고 다녀...ㅠㅠㅠㅠㅠㅠㅠ 모르는 애들도 창피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는 애들은 더더더더더욱 창피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 앞이라 혼자가는데...ㅠㅠ
그냥 남자애들 때거지로 내려오면서 날 쳐다보는 느낌임...하..... 기분 탓 인가??...
내 친구는 남중,남고 교문 맞은 편이 집
걔는 그래서 항상 남중,남고 하교 다 하면 집에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교 다 할때까지 숨어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서점가서 책보고 있꺼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주변이 아닌.. 다른 동네의 남중,남고는.... *^-^* 꽃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체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현장학습이나 어디 밖으로 나가잖아... 그러면 다른 학교에서도 같이 많이 옴....
그게 만약 다른 여중,여고이면.... 싸움벌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야 쟤네 학교 완젼 쓰레기라며.. 쑤근쑤근.. 쑥떡쑥떡... 말도 안되는 이야기 지어냄ㅋㅋ과장함
괜히 다른 학교여학생들이랑 마주치면 아래위로 야리면서 수근거림...
치마봐라..ㅡㅡ 저게 치마가 천쪼가리지.. 무릎이 훤히 보이네.. <- 이거 사실 부러워서 그러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치마 무릎이 보이는 날에 사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말이 그렇지.. 거의 무릎보이지만...^^;; 어쨋든 자유로운 학교를 보면 부러워서 더욱 뒷담ㅋㅋ
그러나 남중,남고가 오면,...
일단 개훈남을 찾아 열심히 눈동자가 굴러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의 눈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 남자를 스캔한다..........
뭔가 쎈척같은 남자애들을 보며 비웃으며 깐다.... 특히 머리 닭벼슬처럼 세운 남자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어울리면 용서해주겠다
그러다 그 남자애들이 이 쪽을 쳐다보면 은근히 신경쓴다.. 흠흠... 야 나 틴트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현장학습에도 선생님은 따라오는 법.... 살짝살짞 꾸민 듯 안 꾸민 듯 하고 온다..ㅋㅋ
" ㅡㅡ 얼굴에 뭐 발랐어 솔직하게 말해 "
" ㅅ..선크림인데여..ㅡㅡ "
절대 겁먹으면 안된닼ㅋㅋㅋㅋ 차분하게 거짓말한다.... 그렇다고 너무 띠껍게 행동해서도 안된다..
억울하다는 듯 해야지.. 너무 반항아처럼 굴면 밖에서도 쳐 맞는 수가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
" ㅡㅡ 머리 고데기 했지? "
" ㅇ.. 아뇨. 똥머리했다가 풀어서 그렇거든여.. "
아.. 갑자기 이런 이야기하니깐 여중,여고 체벌에 관해서도 말하고 싶지만.. 너무 내용이 길어져서ㅠㅠ
3편에서 계속 ![]()
아니.........
3편이 나올 수는
있을려나............하........
설마 소녀가슴에 벌써
불질러놓고 이렇게....
튀는 건 아니겠지??^^
먹튀는 곧 죽음이야...
추천 댓글 마뉘마뉘..
ㅈ..주..던..가 말던가ㅡㅡ
미안해... 시크한 척 좀 해봤써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