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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추운 겨울 혼자이기에 너~~무 아까운 내 친구들을 소개해요♥

20女♥ |2011.01.13 00:10
조회 3,164 |추천 15

톡커님들 hi !!!!!!!!!!

평소 눈 팅 만 해오던 올해 20살 이된 너무나도..흔하고 ..흔한...그런..흔..녀 T^T 입니다....

저의 사랑스러운 나만의 특별한 것들은 .. 이걸 몰라요 ㅠ0ㅠ

새해 선물로 특별한걸 주고 싶네여 .. 바로 네이트 톡커들의 선택 ! 베플분들  말이에여 .. 부끄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파안福!

저도 그럼 질수 없으니 음슴체 .. 이해해주실꺼라구믿어여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톡되면 다른친구들도 당장에 올려드릴꺼임..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집도 좀 짓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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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너무너무나 추운데 이런겨울 혼자만 지내기엔, 내친구들이 너무너무너무너무!!!!!!아까움!!!!!!!!!!오늘 나만의 특별한 것들 을 공유하고싶음.

 

나님  내친구들은 왜 혼자인가 정말 이해가 안됨.

사지멀쩡한 것 들임.. . (서울에 거주함.)

 

1. 첫번째 친구임.

(키女라고 칭하겠음..) 벌써 알게 된지만 딱 10년 된 10년 지기 친구임.

볼때마다 한결같음 .. 참 곰같은 친구임..

사지 멀쩡한데 남자친구를  못사귐..

가끔씩 무리수 두는것만 아니라면 정말 너무나도 괜찮은친구임.

근데 그 가끔 부리는 무리수 덕에 미치겟음 ...폐인

키女 는 좀 자기 의지가 강함 .. 그렇지만 요즘들어 좀 사그라들고 있는듯..

아무튼 !! 키女 내가보기엔 최고의 여자임.

사실..키가좀 큼..여자치고는..............하지만..자기 키에 절대 기죽지 않음!!

나님 키女에게 항상 이런소리 들음 ..'거기서 키멈춰라'....

일단 너무나도 솔직한 친구임..그것보다...

키 멈춰도 되는분 엄청난 환영임 !!

 

 

 

2.두번째 친구임.

(목욕男이라고 칭하겠음..)

진정한 훈남임.

목욕男은 정말 너무나도 웃김.

생긴것보단 말하는게 너무매력있음

나님 제일 사랑하는 친구임.

꼭 제대로 된분을 만나기 전까진 내가 데리고 있겠음.

난 목욕男이 너무 좋음 .

목욕男 집이 목욕탕함.

나님 친해진지 지금 4년됬지만 목욕하러 한번도 안가봄.

아무튼 볼매란 목욕男 을 두고 하는소리임.

그렇게 좋으면 왜 내가 안나서는지 궁금함?

목욕男이 날 거부함 ....... 정말임..통곡

키는 178임 .. ㅎㅎㅎ ♥딱 내 이상형임 ..

목욕男은 상대방 기분 생각 정말 잘해줌.

가끔씩 춤도춰줌 .(진짜 기분좋아짐)

이쯤 ..사진공개를..

 

톡되는거 ? 안바라겠음..

조회수 400과 댓글 100개정도면 만족 하겠음..

이게 끝이냐 묻고싶음? 그럼 톡 시켜주셈.

공유하고싶은 나만의 특별한 것 들은 너무나도 많음... !!!!!!!!!!!

톡되면 글쓴이 집들이함 ^0^

너무나도아까운시간 읽어주셔서 넘넘감사함

날도추운데 목도리들 꼭 하시고  옷두껍게 입고 다니시길.. !!!!!!!!!!!!!!!!!!!!!!!!!!

추천해주시는분들 .. 복받을꺼에여 .. ♥

 

 

 

추천수15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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