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hi !!!!!!!!!!
평소 눈 팅 만 해오던 올해 20살 이된 너무나도..흔하고 ..흔한...그런..흔..녀 T^T 입니다....
저의 사랑스러운 나만의 특별한 것들은 .. 이걸 몰라요 ㅠ0ㅠ
새해 선물로 특별한걸 주고 싶네여 .. 바로 네이트 톡커들의 선택 ! 베플분들 말이에여 ..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福!
저도 그럼 질수 없으니 음슴체 .. 이해해주실꺼라구믿어여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톡되면 다른친구들도 당장에 올려드릴꺼임..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집도 좀 짓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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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너무너무나 추운데 이런겨울 혼자만 지내기엔, 내친구들이 너무너무너무너무!!!!!!아까움!!!!!!!!!!오늘 나만의 특별한 것들 을 공유하고싶음.
나님 내친구들은 왜 혼자인가 정말 이해가 안됨.
사지멀쩡한 것 들임.. . (서울에 거주함.)
1. 첫번째 친구임.
(키女라고 칭하겠음..) 벌써 알게 된지만 딱 10년 된 10년 지기 친구임.
볼때마다 한결같음 .. 참 곰같은 친구임..
사지 멀쩡한데 남자친구를 못사귐..
가끔씩 무리수 두는것만 아니라면 정말 너무나도 괜찮은친구임.
근데 그 가끔 부리는 무리수 덕에 미치겟음 ...![]()
키女 는 좀 자기 의지가 강함 .. 그렇지만 요즘들어 좀 사그라들고 있는듯..
아무튼 !! 키女 내가보기엔 최고의 여자임.
사실..키가좀 큼..여자치고는..............하지만..자기 키에 절대 기죽지 않음!!
나님 키女에게 항상 이런소리 들음 ..'거기서 키멈춰라'....
일단 너무나도 솔직한 친구임..그것보다...
키 멈춰도 되는분 엄청난 환영임 !!
2.두번째 친구임.
(목욕男이라고 칭하겠음..)
진정한 훈남임.
목욕男은 정말 너무나도 웃김.
생긴것보단 말하는게 너무매력있음
나님 제일 사랑하는 친구임.
꼭 제대로 된분을 만나기 전까진 내가 데리고 있겠음.
난 목욕男이 너무 좋음 .
목욕男 집이 목욕탕함.
나님 친해진지 지금 4년됬지만 목욕하러 한번도 안가봄.
아무튼 볼매란 목욕男 을 두고 하는소리임.
그렇게 좋으면 왜 내가 안나서는지 궁금함?
목욕男이 날 거부함 ....... 정말임..![]()
키는 178임 .. ㅎㅎㅎ ♥딱 내 이상형임 ..
목욕男은 상대방 기분 생각 정말 잘해줌.
가끔씩 춤도춰줌 .(진짜 기분좋아짐)
이쯤 ..사진공개를..
톡되는거 ? 안바라겠음..
조회수 400과 댓글 100개정도면 만족 하겠음..
이게 끝이냐 묻고싶음? 그럼 톡 시켜주셈.
공유하고싶은 나만의 특별한 것 들은 너무나도 많음... !!!!!!!!!!!
톡되면 글쓴이 집들이함 ^0^
너무나도아까운시간 읽어주셔서 넘넘감사함
날도추운데 목도리들 꼭 하시고 옷두껍게 입고 다니시길.. !!!!!!!!!!!!!!!!!!!!!!!!!!
추천해주시는분들 .. 복받을꺼에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