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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얼음녀와의 러브스토리

H.W |2011.01.13 14:23
조회 3,142 |추천 32

1편http://pann.nate.com/b31026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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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편http://pann.nate.com/b310390372

아...............꽤 힘들군요? ^ ^

 

다들 뭐했나요? 어제 글 못올리고 뻗었습니다 ㅋㅋㅋㅋ으아 부디 용서열매를 주시옵소섴ㅋㅋㅋ

점점 똘끼만땅 얼음녀를 닮아가는듯..........하 이러면 안되는데. 진짜 이상해질텐데 ㅋㅋㅋㅋㅋㅋ

 

 

 

어제는 ' 남아도는 ' 티켓을 툭~ 주시며 절 인도해 주셨어요 현여신님이 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여느때와 같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으로 맞추고 우리둘은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보면 매일매일 슬픈일 있는줄 알겠어 이 여자야. 어쩔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머까지 겹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서로를 확인하고는

 

 

현왈 ".........( 피식 ) 컨셉이 겹치잖아 이봐  "

완왈 ".........( 피식 ) 매번 겹쳤잖아 이 여자야. "

 

 

둘다 그냥 어깨 으쓱대며 겁나 웃어재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누가 보면 미친사람들인줄 알겠어.

 

 

 

 

 

뮤지컬이나 연극은

만족감이 안들때도 많습니다.

근데 정말 흥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데 값만 터무니없이 비싼 공연도 있지요.

 

 

 

 

 

저는 사실 이런거에 약간 흥미가 없는데 현이 만나면서

현이가 한번씩 티켓을 내밀며

이거 보러가야된다고 보러가자며, 그렇게 해서 보곤 하던게 익숙해진거지요

 

 

 

 

어제도 역시.

 

 

 

 

 

나- 뭐냐 이거 뭐 또 재미없고 그런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

얼음- ㅡㅡ날뭘로보곸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니가 그렇지 뭐..................

 

 

 

 

어라 근데 이여자 도발하더군요 ?

땅콩스킬에 필요한 손가락 중지 엄지를 겹쳐 제 이마 근처로 들이밀더군요 ?

 

 

 

 

나- 그게 만약 내 이마를 노리는거라면 당장 관두길 권장하는데 말이지 ^ ^

얼음- ...............ㅋ.........응

 

 

 

 

 

그럼그렇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 나한테 안돼 임맠ㅋㅋㅋㅋㅋㅋ

아니 까짓거 맞아줄수있는데 그후에 니이마가 무사할까. 그게 걱정이라서 ^ ^ 허허허

 

 

 

 

 

티켓에 자리번호가 적혀있습니다.

저는 잠시 밑에 주차때문에 늦게 올라갈수밖에 없었는데.

 

 

 

 

 

 

 

 

 티켓팅을 빨리하고 꼼꼼하게 잘할수록

자리도 명당자리를 착석하는데.

얼음이는 딱 좋은자리를 예약해놓고 그만큼 프리미엄값이 붙으니,

좋은자리에 착석하는것은 어쩌면 너무도 당연하지요.

 

 

 

 

 

저는 늦게 들어왔지만 이미 자리를 모두다 스캔한 상태였고

우리 자리는 숫자가 아마..........23.24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중간자리이면서 굉장히 잘 보이는 자리였습니다.

 

 

 

 

 

 

시간맞춰 후다닥 뛰어올라가서 입장해야하는곳으로 들어갔는데

현이가 서서 고개를 갸우뚱갸우뚱 거리며

어떤 남자,여자 커플과 말을 하고있는겁니다.

 

 

 

 

 

 

뭔가 이건 트러블이 생겼다 싶어서 얼른 갔습니다.

일단은 조용히 가서 지켜봤습니다.

공연이 시작되기 5분전쯤이었습니다.

그래도 소등은 어느정도 된상태에 앞은 잘 보이지 않았죠.

 

 

 

 

 

 

얼음- 죄송한데 여기 제 자리에요.

커플여- 네?

얼음- 이자리 제 자리라구요.

커플남- 뭐 왜그러는데 ?

얼음- 아. 자리가 있다고 하잖아요.

 

 

 

 

 

이러길래 지켜보다가 그냥 끼어들었죠.

아 또 이 몰상식한것들로 인해 우리의 시간이 방해되는구나 하며 빡쳐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티켓없으십니까 ?

커플남- 네?

 

 

 

진짜 이것들이 뭐 귀가 안들리나 싶었습니다

뭘 자꾸 되물어 진짜

 

 

 

 

아마도 제가 공연관련사람인줄 알았나봅니다

 

 

 

 

나- 티켓확인하고 들어왔으면 티켓이 있을거 아니냐고요

커플여- 있는데요 ?

나- 그 티켓 뚫어지게 한번 쳐다보고 밖에 나가서 자석 확인하시길

      그리고 지금 빨리 자리좀 비켜줄래요

커플남- 아 여기 자리가 정해져있어요 ?

 

 

 

 

 

너네 시작 5분전에 시덥잖치도 않은 실랑이 하는데

어떻게 문화생활을 하겠노 ?

에티켓좀지켜라 제발 .............................................

 

 

 

 

 

저 진짜 진심으로 열받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놈 줘잡아서 당장 끌고 나가고 싶었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봐도 저보다 한참 어려보이던데

나이먹은 제가 참아야되잖습니까.

 

 

 

 

오히려 얼음이 기분을 풀어주려고

 

 

 

 

 

나- 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념이 없어서그래 앉아 앉어 얼른

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랰ㅋㅋㅋㅋㅋ나도 괜찮앜ㅋㅋㅋ

 

 

 

 

 

단순해서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가 본게 위트도 있고 나중에 감동도 있는건데,

왜 여자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도 슬픈장면 보면 눈물이 주르륵 흐르지 않습니까.

 

 

 

 

 

 

잘 보다가 막판에 슬퍼지는 상황이 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저기서 여자분들의

' 끄윽 ' ' 훌쩍 ' ' 흑 ' 이런 소리가 나오는겁니다

얼음이는 흘러내리는 눈물을 자꾸 손으로 감추더군요.

 

 

 

 

 

 

저는 캐치하고 제 가방을 뒤졌죠

소리 나지않게 조심히. 손으로만 뒤적

아 다행입니다

휴지를 가지고 왔더군요 ^ ^

 

 

 

 

 

 

 

하나를 조심히 빼서 손에 쥐어줬습니다.

그러고는 기다렸다는듯이 얼굴로 가져가 꾹. 누르고있더군요.

닦고서 저를 쳐다보고 씽긋 웃더주더군요

 

 

 

 

 

 

 

휴지야 고마워.

 

 

 

 

 

 

 

 

집중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려 관람하고는

나와서 그냥 들어가긴 아쉬울것만 같아 밥먹자고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했죠 ㅋㅋㅋㅋㅋ

배 불러죽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흰 간단하게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들어가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그전편에 약을 사다준다고 했잖습니까

 

 

 

 

 

사실은 어제 글도 못적고 했던이유가 잠시 친구들 만나고

여기저기 뭐 일좀처리한다고 못적었는데

그틈에 약국을 잠시 갔었습니다

 

 

 

 

 

 

전 잔병치레가 잘 없다보니 약국을 가는일이 정말 드뭅니다.

이 여자때문에 맨날 갔지 ㅡㅡ 이여자야..

 

 

 

 

 

 

들어가서 뻘쭘히 몇초 고민하고 서있었던거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뭘 사야해서 들어온게 아니라

두리뭉실했었으니 당황스러웠죠

 

 

 

 

 

 

약사- 뭐 필요하신거 있으세요?

나-아. 우선 감기약이랑. 어..또 여자한테 필요한게 뭘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저스.......

여자한테 필요한게 뭐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쪽팔림을 여기서 고스란히 풀어봅니다

부디 저를 표용해주십쇼

 

 

 

 

 

 

약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친구분 드릴건가요?

나- 아 뭐 여자인친구니까 예예 아 참 비타민도요

약사- 우선은 여러가지 약 챙겨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웃으세요 정말.

 

 

 

 

 

 

저도 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만 가득담긴 봉지를 받고

계산 냅다하고 차에 급히 타서

조수석에 봉지를 휙 던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나 뭐 가 많은지 작은약들은 튀어나오고 아나.

주섬주섬 담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뭐냐진짴ㅋㅋㅋ

 

 

 

 

 

 

뭐 우먼타이레놀인가 그거 종합감기약 비타민씨 철분보충약 두통 치통 요통

입술보호제 니베아그것도 있고 뭐가 굉장히 많더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

확인하다가 지쳐서 걍 넣어놓고

 

 

 

 

 

레스토랑에서 밥먹고 나와서 생각나서 줬습니다

 

 

 

 

 

 

 

얼음- 헐 ?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

얼음- 약인거 알아

나- 그래 챙겨먹어 비타민도 ㅋㅋㅋㅋㅋㅋ

얼음- 뭐고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종합병원 ??

나- 몰라 더이상 묻지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묻지마. 그약이 어떻게 내손에 넘어온건데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대로 집에 보내는게 너무 싫었습니다

못된거 알지만서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나쁜남자 못된놈이군 난.

자폭도 힘들다 하.

 

 

 

 

 

 

말없이 드라이브 하러 차를 몰았습니다 ㅋㅋㅋㅋ

 

 

 

 

 

잠시 얼음이가 화장실을 갔는데

문득 굉장히 궁금한겁니다

 

 

 

 

항상 적고있지만 장난끼 둘다 장난이 아닙니다

 

 

 

 

 

핸드폰이 제눈에 보이더군요.

순간 전.

 

' 과연 내가 뭐라고 저장되어 있을까 ' 라는 생각이 들었고

당장에 제 폰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ㅋㅋㅋㅋㅋ

 

 

 

 

 

 

 

 

근데 화면에

 

 

 

' hs^^ '이라고 뜨더군요 ?

전 처음에 에이치가 보이길래 아 내 이니셜이구나 ㅋㅋㅋㅋㅋㅋ 했는데

에스는 뭐죠?ㅋㅋㅋㅋㅋㅋㅋ

 

 

 

 

 

뭘까????????????도대체 뭐지??????? 하면서 급고민에 빠져들었죠

얼음이가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얼음- 뭐냨ㅋㅋㅋ왜 얼굴이 고민이 가득?

나- 그 요즘 뭐 니가 삘이 확 꽂힌 연예인있나?ㅋ

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갑자기 ??

 

 

 

 

 

 

이거구만.

 

 

 

 

 

 

 

 

나- 그냥 궁금해서 묻지 뭐가 있노

얼음- 아.........얼마전에 박효신이 군대를 갔는데 ㅜㅜㅜㅜㅜㅜㅜ

 

 

 

 

 

 

워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로와라.... 당장 뛰어온다 이아현 얼른 온다 실시.

내보고는 군대를 한번 더 가라는 망언을 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히 다른남자 군대걱정에 눈물이 앞을 가린다니 하.

 

 

 

 

 

 

 

솔직히 넘겨짚어서 연예인 물은건데 한번에 건지다니 역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렵고도 단순한 여자같으니라고

 

 

 

 

 

 

 

그냥 다른거 없고 한번 묻는건데........................

그 박효신 안티카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농담입니다 ㅋㅋ허허허허허허 찌릿

 

 

 

 

 

 

 

그래도 많이 양호해졌다

현이는 연예인에 진짜 관심이 없습니다

한번 꽂히면 장난아니게 오래가죠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무슨 광적으로 좋아하는게 아니라

마음에 담아두고 생각하며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에 담아두고 생각하는데

그 사람이 티비에 나왔다 카면

 

 

 

" 끄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텔레파시가 통했엌ㅋㅋㅋㅋ " 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소리를 한다면

그 연예인은 이미 얼음이의 맘속에.

 

 

 

 

 

 

 

 

정말 그래도 한국인으로 바뀐게 어디냐

예전에도 궁금해서 확인했는데

왠걸 ?

 

 

 

 

 

 

 

 

 

 

 

 

 

 

 

 

 

 

 

 

' 키무라 타쿠야 '

 

 

 

전 응??하면서 팡 터졌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아직도 잊을수가 없군요 워메

 

 

 

 

 

 

깨알같은 귀여움이야 이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6개월뒤에 한번만 더 봐야겠어.

그때도 에이치에스일까

제발 어셔나 블랙아이드피스는 아니길 빌어볼게 이오빤.

 

 

 

 

 

 

 

 

어찌나 웃기던지.

그냥 효신이로 해놓지 왜 헷갈리게 이니셜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는 눈치를 못채고

 

 

 

얼음- 요즘 박효신 그남자가 너무좋닼ㅋㅋㅋㅋㅋ

나- 아아...그래? 겁이나게 좋아하는거 같다 그래ㅋ

 

 

 

 

나를 박효신으로 만들어놓을만큼 좋아하는거 같다 그래.

아예 개명까지 하라고 하지 그래

무서운 여자.

좋아하는 연예인 바뀔때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명 또 개명 개명

결국 종착점은 허완두일까?

 

 

 

아 생각하기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인과의 사랑만큼말이지.

 

 

 

 

 

 

 

 

 

 

 

 

 

 

 

 

 

오늘의 글은 이까지만 !! ^ ^ 뒷이야기는 내일 하도록 하지요

사실 뒷이야기도 없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허허허허허

많이 기다리셨습니다. 감사열매 드리죠.

 

 

그럼 안녕들 ^ ^ &

 

아 참 동안이야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로 잘봤어요

칭찬은 감사합니다 정말 ^ ^

동안조작사기단이라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 동안조작사기단아니랍니다

저 조금 동안인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아 기분좋게말이죠 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 !!!!

그리고 현이가 이야기하는 저의 굴욕담같은거 다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세요

다 뻥일테니까요 믿지마세요 사기꾼입니다

 

 

 

덧붙여, 저희가 관람한작품 제목이 뭔지 물어보실분이 꼭, 있을거라 생각되는데.

그런건 예의상 묻지 않으시길 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들이 파고들면 전 글을 연재할수가 없습니다.

더이상의 세세함은 강요하지 말아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추천수3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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