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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얼음녀와의 러브스토리

H.W |2011.01.21 22:21
조회 3,392 |추천 36

저녁에는 처음오는건가? 많이 기다렸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허허허 그저웃지요.

어색하네요

저는 요즘 글바꾸기에 재미가 들렸습니다 여러분도 재밌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즐깁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부산날씨 언제풀리냐 진짜 허공에 바람을 확 잡아서 골목으로 데려가 겁나 때려주고싶은심정. 후

 

 

17편은 글씨체가 뭐 이상하게 되가지고 저 당황열매섭취.

이번에는 글씨가 작네요?

스압 달려보죠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자 그 여자의 레시피

 

 

 

 

 

아참 그전에

너거~ 와이리 사투리 좋아하노? 내까지 떨린다 고마 ㅋㅋㅋㅋㅋㅋㅋ아나..

부산사나이들이 원래 쫌 멋있는게 있다이가 ?

내 멋대로 해뿐다 사투리 몬알아먹는다고 찡찡대면 땅콩이다 알간 ??

 

 

 

 

 

 

 

내가 독립한지가 꽤오래됐는데

부모님이 사는집에 한번씩 들어갔다가

대부분은 내 집에 그냥 바로간다이가.

 

 

 

 

 

한참 현이랑 불타오를때 ?

워메 부끄러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삼스럽게 엄마미소 아빠미소 짓고 있는 너거모습 요까지 다보이거든?

미소말고 함박웃음을 지어도 괘안으니까 함 지어봐봐라

얼른 ~

 

 

 

 

 

 

 

난 현이랑 함께하는시간이 매일매일 좋았다고 얘기하제?

진짜다.

권태기 그딴것도 없었다

 

 

 

 

 

 

한 날은 우리집에 가서 내가 요리를 해줄려고 집으로 가자 이렇게 된거다.

 

 

 

 

 

집들어가기전에 마트를 먼저 들려, 장을 보러갔다.

 

 

 

 

 

뭐샀더라 ?

여하튼간에 겁나게 많이 샀던걸로 기억난다.

 

 

 

 

 

 

그렇게 사서 집앞에 주차까지완벽히 해놓고 집으로 들어갔지.

 

 

 

 

 

 

들어가자말자 테이블에 장본것들을 늘어놓고 냉장고에 넣을거는 넣고

정리를 했지

 

 

 

 

 

정리하면 이아현아이가 ?

이뻐이뻐

 

 

 

 

 

 

알다시피 우리는 그날도 역시나 정장룩이었고

현이는 당연히 우리집이니까 옷을 어떻게 갈아입을수가 없고

재킷만 벗을수 있는거지.

다행히 그날 스키니진을 입고왔어서 망정이지

 

 

 

 

 

 

나는 우리집인데도 불구하고 옷을 몬갈아입었다

얼음이는 한참 정리한다고 바쁜데

내혼자 옷갈아입고 어정쩡하면 얼마나 여자입장에서 화가 나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옷갈아입는 그 시간도 아까웠나? 으흠

 

 

 

 

접때 이야기 한번 올렸듯이

그때 횟집 여름에 갔을때

집에 있는 복장그대로 만나고 그런적도 많았는데

 

 

 

 

그날은 집에 왔는데도 편한복장으로 그 여자앞에 있는게 왠지 싫더라고

그 옷차림 그대로

 

 

 

 

 

우리는 뭐 드라마 ' 파스타 ' 주인공이 된 기분이었다이가 ㅋㅋㅋㅋㅋ

 

 

 

 

 

 

 

현 " 쉐프 !!!!!! 무엇을 만들껀가욤 !!!! "

 

 

 

 

저 한마디 진짜 완전 대박 머릿속에 아직 생생하다....

 

 

 

 

별말 아닌거 같은데도,

너무 귀여워서 일부러 땅콩 맥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쩌요 ?????

 

 

 

 

 

근데 무엇을 만들다니 ?

우리 어떤요리를 모토로 잡고 장을 본것이 아니었나 ? 이 여자야 ?

 

 

 

 

 

 

그때 완전 뒤죽박죽 희한한거 만들어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요리가 뭐였는지 기억이

슬프고만

 

 

 

 

 

그래도 사랑레시피가 있다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둘다 부엌에서 등돌리고 칼질하고 뭐 잡아뜯고 난리를 쳤다

사실 뭐 요리는안중에 없었지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요리그깟게 대수냐 ???

 

 

 

 

 

 

그냥 열심히 만들어서 빨리 먹고

커피마시면서 이야기 하고

 

 

 

 

 

그 날이 근데 현이 몸상태가 조금 안좋았는데

허리랑 아랫배가 많이 아픈날이었다.

 

 

 

 

 

같이 있으면서 그전에 약도 맥이고 해서 조금 괜찮아 진거였는데

안좋은건 안좋은거지

 

 

 

 

 

웃기는 하는데 좀 아파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영 맘이 안좋은기야..

 

 

 

 

 

 

현 " 설거지 내가 할께 ^ ^ 잘먹었어 ~ "

나 " 뭘 잘먹어 ㅋㅋㅋ같이 만들었는데 또 무슨 설거지고 내가 한다 쉬어라. "

현 " ㅡㅡ뭐라는거야 내가 한다고 내가 내가 설거지 하고 싶다고 "

 

 

 

 

 

 

아............또 그 유명한 고집불통 황소고집 시작이가 ?

말좀들어라 가쓰나야

 

 

 

 

 

 

 

 

 

그래가지고 계~속 실랑이 했던거 같다

내가 한다고 ,

하지말라고,

내가 할꺼라고

 

이런식으로 ?

 

 

 

 

 

내 열받는다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목을 고마 콱 잡아서 ㅋㅋㅋㅋㅋㅋㅋ줘잡아끌고

내방에 침대에 잡아던졌..

아니 내 그런남자 아니고 얘들아.

 

 

 

 

잡아던진게 아니라

우째 사람을 잡아던지겠노.....안그러나 ?^^..허허허

살포시 눕혀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불 머리끝까지 올려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안보이겤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제발 쉬어라 "

현 " 숨막혀 "

나 " ㅋ "

 

 

 

 

난 설거지하러 갔다이가

엉망진창 개진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설거지 은근 어렵데이 이거

 

 

 

 

 

 

집중을 설거지에 쏟아부었다

진짜 설거지 너무 열심히 해서 현을 까먹은거 아이가 내가?

그때생각하면 내가 진짜 바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째 누워있는 애인을 까먹고

설거지와 사랑을 그리 찐하게 하노?

미친다 내가 생각해도 내 골때리네

 

 

 

 

 

 

진짜 설거지 열심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는중에

 

 

 

내생각 ' 지금 중요한건 설거지가 아닐텐데 '

 

 

 

나 " ?............아현이. "

 

 

 

 

하다가 비누로 손 씻고 ㅋㅋㅋㅋㅋㅋㅋㅋ내방으로 가서

슬금슬금 들어가서

이불을 사악~들쳐보니

눈감고 곤히 잠든 현이모습

 

 

 

 

 

 

공주같노에헴

 

 

 

 

 

 

 

깨울까~마알까~ 우째야 되노 ㅋㅋㅋㅋㅋㅋ

 

 

 

 

 

그냥 침대 위로 올라갔다

옆자리로 ㅋㅋㅋ워메 ㅋㅋㅋ

 

 

 

 

침대에 싱글용을 산게 아니라 2명이 있어도 비좁지 않은 침대라

난 살금살금 올라가서 이불다시 덮어주고

옆에 앉아있었지

티비 켰는데 오씨엔에 영화가 하길래 영화 보고있었지

 

 

 

 

 

 

왜 남자들

영화에 한번 빠지면 정신없다이가?

 

 

 

 

진짜무슨

 

 

1.설거지집중

2.영화집중

 

 

세번째는 뭐가 될까

세번째는 내가 뭐에 집중할지 궁금하드라

 

 

 

 

 

그렇게 보는데

옆에서 뒤척뒤척

뒤척거릴때마다 정신차려서 현이 한번 보고

티비로 다시 눈돌렸다가

 

 

 

 

 

근데 현이가 자꾸 뒤척대니까

영화고 뭐고 내까지 졸린거라ㅋㅋㅋㅋㅋㅋ신이시여

 

 

 

 

 

 

이제 나는 잠이라는 악귀가 나를 점령하고

분명 티비속에서는 이야기가 한창인데

점점 소리가 들리지가 않고

 

 

 

 

잠이 스르륵 올라카고 ㅋㅋㅋㅋ

 

 

 

 

 

현이 안꺠울라고 조심히 이불속으로 몸을 넣고 눈을 감았던거 같다

 

 

 

 

 

 

꽤 긴거 같았는데 15분? 그정도 잠들었던거 같다

뭔가 이상한 느낌에 눈이 떠졌는데

눈이 마주친거아이가?

 

 

 

 

 

 

내가 잠든 10분 그 사이에 현이 바통터치가 된건가 뭔가

지가 깨서 내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는거 아이가

민망하구로

 

 

 

 

 

눈뜨니까 바로 앞에 마주보고 떡하니 있는거야

아니 진짜 뭐이리 떨리노 ㅋㅋㅋㅋㅋㅋㅋㅋ이여자야

 

 

 

 

 

대충 구도를 알겠나 ?

침대에서 남녀둘이 천장을 보고 누운게 아니라

측면으로 그러니까 옆으로 누워있는거지.

 

 

 

 

 

눈뜨니까 애인이 쳐다보고 있다라....

꽤나 안떨리겠나 ?

 

 

 

 

 

잠깨자말자 놀랬다

아 세번째는 니 이쁜얼굴 뚫어져라 보는거 ?

이 얼굴에 집중할 차례인가?ㅋㅋㅋㅋㅋㅋ

 

 

 

 

 

 

 

현이 잘하는거 하나 있는데

윙크를 겁나 잘한다 또

 

 

 

 

 

내가 윙크에 죽어난다.............

 

 

 

 

 

 

 

그렇게 눈뜨자말자 그여자 얼굴이 보이길래

절로 웃음이 나도 모르게 나는거야

 

 

 

 

 

나 " ( 씨익 ) "

현 " ㅋ좋냐? "

나 " 어 ㅋㅋㅋㅋㅋㅋㅋ흐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티비를 안꺼놓고 잠들어서 티비에서는 뭐라뭐라 대화소리가 들리고

그 소리가 정확히 들릴리가 있나 ?

애인이 옆에 있는데 그 아 얼굴 보는것도 떨리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현 " 윙크 "

나 " 컥 "

 

 

 

 

갑자기 윙크하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컥 ' 이게 자연스럽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둘이 마주보고 누워서

내가 현이 볼을 만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윙크하면

나는 어쩌라고 이 여자야

또 나를 시험하나 ?

안되겠다 니 진짜

 

 

 

 

 

 

그 도발 어서 감추지 못하겠어 ?

 

 

 

 

 

 

 

 

남자의 본능이다..........................................

오랜만에 돌아온 나의 자폭시간인가.

 

 

 

 

 

 

 

뽀뽀했다이가 ㅋㅋㅋㅋㅋㅋㅋ

 

 

 

 

 

 

현 " 아 왜 해 입술 들이밀지마 "

나 " 좋냐 ? 좋으면서 튕기긴ㅋ "

현 " ㅋㅋㅋㅋㅋ들켰넼ㅋㅋㅋㅋㅋㅋ "

나 " 일로와바 "

 

 

 

 

 

뽀뽀 뽀뽀 뽀뽀 뽀뽀 뽀뽀 뽀뽀 뽀뽀 뽀뽀 뽀뽀

 

 

 

 

 

 

 

 

 

 

 

 

 

 

 

 

 

 

 

 

 

너랑은 입술이 부르틀때까지 할수도 있겠어

이 어메이징한 여자야

( 나 드라마를 안봐서 다 이렇게 하던데 이거 맞습니까 여러분들 ? )

내 입술을 너에게 바치도록 하지. ( 이건 부록 )

 

 

 

 

 

 

 

 

아 근데 나 지금 쪼까.......부끄럽다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생각이 또 나는구먼?

 

 

 

 

 

 

 

 

둘이 침대에 누워서 뭐하는짓이여 ?

실실 웃으면서 말이지

 

 

 

 

 

 

 

 

 

 

 

애기들도 많으니까 간단하게 말조금하지

뽀뽀는 그냥 가벼운 입맞춤이라면

뽀뽀2(kiss)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뭐하냐 나진짜

미성년자 지킴이다 이 허완은

 

 

 

흠 혀튼 뽀뽀2는 가벼운게 아니라.. 그래 가벼운거 반댓말은 무거운거니까

좀무거운 입맞춤이란 말여

 

 

 

 

 

아나.. 그래 그런게있어

너네가 좋아하는 시크릿가든 거기서 나오는 그런거 그런거야

 

 

 

 

 

 

우린 자연스레 ?ㅋㅋㅋㅋㅋㅋㅋㅋ뽀뽀2로 넘어갔고

종소리가 울려퍼지지

 

 

 

 

 

 

입을 떼고는,

 

 

 

그전에

내가 뽀뽀를 하거나 키스나. 입을 완전히 떼고 나면 항상 하는말이 있는데

 

 

 

" 이쁘다 진짜 이뻐 "

이말은 꼭 빠짐없이 하려고 노력한다.

 

 

 

 

 

남자동생들이 많은거 같아서 한마디 해두도록 할게.

 

 

 

 

아자꾸 이상한데로 빠지는것 같은데 말이지.

 

 

 

 

왜 애인과 사랑을 나누면 ( 무슨뜻인지 알거라 믿는다 나는 너넬 믿는다 ㅋㅋㅋㅋㅋㅋㅋ남자만세 )

여자랑 남자랑은 너무 다르기때문에

여자는 항상확인받고 싶어하고 사랑받는느낌을 원하지.

 

 

 

 

뽀뽀가 됐든 키스가 되었던,

소홀한 모습을 보이는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난.

그러니까

뽀뽀는 어찌보면 간단한 애정표현이라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그것또한 연인사이기에 할수있는거 아니겠어 ?

 

 

 

 

 

도장꾹찍었으면

말로 확인도 시켜야 되는거 아닌가 ?

확인이라는 자체가 웃기지만

내 마음은 현재 너한테 있다는걸 알려주는거지

그래야 여자친구가 불안해하지않고

기쁜마음으로 나랑 함께 할수있을거 같으니..

 

 

 

 

그래서 나는 뭐 항상 그런 말을 해줘

 

 

 

 

 

사실상 이쁜것도 맞으니.

딴사람눈에는 어떨지 몰라도

이 여자 내눈에 너무 이뻐

진짜 이쁘~노 ^^

 

 

 

 

 

 

 

 

저 말 해주면 진짜 좋아해줘서 더 기분이 좋다는거 아이가?

 

 

 

 

 

 

 

 

현 " ㅋㅋㅋㅋㅋㅋ진짜가? 내 이쁘남? "

나 " 응 진짜로 ^^ "

현 " 24시간 이렇게 부드러운 남자이면 안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뭘 어쨌다고 이 여자야

나 부드럽지 않았어 ?

나 얼마나 노력했다고.

 

 

 

 

 

 

 

그렇게 우리가 애정돋는 대화를 하는중에도

티비라는 작자는 ㅡㅡ

눈치없게 자꾸 이야기를 해대더라고

 

 

 

 

 

 

 

내생각이랑 같았는지 현이 이러더라

 

 

 

 

 

 

현 " 오빠 티비꺼줘 시끄러워 오빠 목소리가 안들릴라 그래 "

나 " 그래."

 

 

 

 

 

고분고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쾌한 소리와 함께 꺼져주더라고.

 

 

 

 

 

 

 

아니 근데 티비를 끄는순간 껌껌한거 아니겠나 ?

남자본능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죽겠다 아주그냥

지금 그때 생각만 해도 떨리는데 뭐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장뛰네 ?

심장이 미쳤나 ?

심장아 너 이녀석 왜이러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 한대 쌔리 맞아봐야 정상심박으로 돌아오겠나 ?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 남지도 않았지만

좀 길게 적은듯싶어서, 이까지만 적고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좋은밤 되시길 ^^

오늘도 역시나 감사열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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