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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얼마전에 원룸텔로 이사왔는데 옆방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부끄러 |2011.01.13 16:40
조회 1,677 |추천 0

23살 뇨자임다ㅋㅋㅋ

학교앞에서 자취하다가 학원도 다니고 알바도 할려고 서울에 있는 원룸텔로 이사를 왔어요.

새로 생긴곳이라 깨끗하고 좋길래 방음도 잘 되는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제 새벽 3신가? 자다 깼는데 잠이 안와서 책을 보고 있었음

갑자기 슥슥슥슥 하는 이상한 소리가 나는거 아니겠음?!

난 무서워서ㅠㅜ 슬며시 방문을 열고 복도를 봤는데 아무도 없었음

응? 긍데 갑자기 여성의 신음소리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슥슥슥슥 하는 소리는 알고보니 침대소리 였음.............................

휴.......................

전 고민에 빠졌음 낼 아침 쪽지를 써서 붙일까 벽을 두드려 모스부호를 보내줄까

결국 난 암것도 못했음

소심녀라ㅠㅠ

담에 또 그짓하면 포스트잍 붙혀놓을 거임ㅋㅋ개망신 당하게

그래서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하는 심정으로 톡을 쓰고있음

님들이라면 어떻게 했을거임?

 

 아옼ㅋㅋㅋㅋㅋㅋㅋ미친것들아 너네집가서 하라고!!! 발정난 것들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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