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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의 '레이첼 웨이즈' 007 본드 걸 캐스팅 화제!!

rftybgh |2011.01.14 16:49
조회 138 |추천 1

작년 11월경 모락모락 피어나오던 레이첼 웨이즈와 다니엘 크레이그의 염문설을

한 방에 입증해준 사진 !!

 

 

 

크리스마스 이브날, 손을 맞잡고 다정하게 산책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행복해보이네요~ ㅎㅎㅎ

 

 

 

근데 실제 연인인 요 두 사람이 23번째 007 시리즈에

동시 캐스팅 됐다고 해서 화제네요~~!!

 

 

 

워낙 전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오래된 영화 시리즈라 누가 캐스팅되는지

항상 관심 받기 마련인데 특히 제임스 본드의 사랑을 받게 될

본드 걸에 대한 관심은 대단하죠~!!


 

이번에 본드 걸로 캐스팅된  레이첼 웨이즈는 요즘 유행하는 엄친 딸로도 유명하답니다~!!

 

 

명문대로 유명한 캠브리지 대학교 출신에~!!

 

 

 

 

미국의 영화전문 사이트 ‘인디펜던트 크리틱스’ 가 선정한 

‘2010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리스트 상위권에 오를 정도로 인정 받은 외모!!

  

  

 

 

영화 "미이라" 시리즈, "콘스탄틴", "콘스탄트 가드너" 등으로 전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제 76회 아카데미와 제 63회 골든 글로브상까지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으니...

 

 

 

 

그야말로 지성 + 미모 + 능력을 모두 갖춘 레이첼 웨이즈 !!

 

 

  

요런 완벽한 본드 걸의 출연인지라

빨랑 그녀가 출연한 007 시리즈가 벌써부터 기대되는데

2012년말 개봉이라니.... 어떻게 기다려.... 흑흑... 

 

 

 

앗...........!!

 

근데 다행히도 2월 24일에 "아고라"라는 영화로

국내 팬을 먼저 만난다고 해서 천만다행이네용~!!

  

 

이 영화에서도 역쉬나 엄친 딸 포스를 팍팍 풍겨주시는데~~~ !!

 

 

4세기 이집트, 미모와 지성을 겸비해 모든 남성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던

세기의 여인이자, 최초 여성 천문학자 ‘히파티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고 해서

기대 만빵~!!

 

 

 

"미이라" 시리즈와 앞으로 촬영할 "007" 시리즈에서

팜므파탈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그녀가

이번 영화에서는 얼마나 대단한 카리스마로 

모든 남성들을 휘어잡았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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