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삶에서 얼마나 멀리 가느냐는
당신이 젊은이들을 얼마나 부드럽게 대하고
늙은이들을 얼마나 따뜻하게 대하며 애쓰는
사람들을 얼마나 동정하며 약한 자들과 강한
자들에게 얼마나 너그러우냐에 달렸다.
왜냐하면 당신도 언젠가 삶에서 이 모든 처지를
겪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죠지 와싱턴 카버)
나는 수년 동안 이 말에 감탄했습니다.
이 말은 분주한 스케쥴에서는쉽게 잊힐 수 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는 근시안적이 되며,
현재가 영원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지혜와 긴밀한 교제를 지속하는 사람들은
자신밖에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럽게,
더 따뜻하고, 더 동정적이고,더 부드러운 경향이 있습니다.
지혜와 함께 깊이와 안정도 따라옵니다.
지헤에게 키를 맡기고 돛을 올리고 인생을 항해할 때
모든 폭풍을 다 피할 수는 없겠지만 인내하는 힘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침몰에 대한 두려움 없이 미지의 것에 당당히
맞설 수 있습니다.
********챨스 스윈돌의 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