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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건아니지싶은데,,,(추가)

젠장 |2011.01.18 16:30
조회 8,822 |추천 3

얘기하자면 길지만 지금까지도 너무분하고 어의없어서 글올려봄니다   결혼4년차주부인데요.. 작년에 신랑이 외박하고 아침11시에들어왓어요,,, 사우나에서 잣다는데 언제적 거짓말을하는지 우습고 어의없어서 대판싸우고 그냥넘어갓드랫죠.. 아직도 그날일은 못믿고잊을수도없는일이에요..평생... 그후론 회식이다 칭구다하면 전화하고 어딘지 확인하고 의심하고..암튼 ..일끝나고 회사동료들과 한잔한다길래 그런가보다햇죠 근데 시간이 11시 12시넘어가다보니.. 의심이들더라구여,, 그래서 계속 전화해댓져 1시 2시..그때까지는 전화잘받더라구요,,호프집이라면서 맥주한잔한다고.. 근데 이상하게 적막하게 조~용한게 느낌이 안좋더라구여..그런가부다햇는데 새벽3시쯤 전화하니 그때부터 전화기를꺼놓은거에요... 그래서 10통 20통 50통 계속햇죠 문자로도 전화안받음 의심하겟다 가만안둔다고 욕하고 난리쳣어요..그랫더니..아침6시까지 전화를꺼놓고 안들어오더라구요...근데 전 정말 잘못한걸모르겟어요  당연이 전적이있으니 와이프가 이렇게나오는게 당연한거아닌가여??  6시반이되자 제머리엔 온통 이상한생각이들면서 제정신이 아니엿어요 순간눈에 결혼사진이보이더라구여 칼로 다짯어발기고 가족사진도 다찟어버리고 제정신아니엿어요 그리고 신랑옷장문을열어 옷가지 속옷 신랑화장품 현관에쓰레기처럼 쌓아놓구 누워잇었죠,,7시쯤되자 신랑이들어오더군여..그광경을 보더니 눈이돌아갓는지  누워잇는저를 무참이 짓밟기 시작하더군여,, 이쌍년 회사동료랑 술먹고왓는데 다른동료와이프들은 술조금먹고와라 이럼서 전화하는데 넌 이짓거리냐고 내조는안바래도 이럴수잇냐고 그동료들이부럽다고 하면서 쌍코피 터질때까지 패더라구요,,,눈까지시뻘게져서 사람패는데 정말 인간으로안보엿어요..그러곤  출근할때까지 안치우면 넌죽는다이럼서 방에가서자더라구요 안치웟더니 일어나서 디지게한번패더니 출근하고 나갑니다...  제가 멀그렇게 잘못햇나여??의심해서 옷가지내팽게친거여?? 전화 안받는다고 개난리친거여??  도저히 모르겟어요.....그전에싸울땐 제잘못도많앗지만 이번경우는 정말...몃달이지낫지만 아직까지 그날일 잘못햇다는소리못들엇어요 ...오히려 남편 술먹고 늣게들어왓는데 집에서 개진상핀 여편네로 찍혀있네요,,,,쓰고보니,,,남편보다 제가더병신이네요.((.추가,,, 얘기가길어질가바 못썻는데요.. 절의부증으로보셔서정말의부증인가 다시글올려요사우나에서 안잔건 확실해요...왜냐면,,그전부터 서로사이가안조아서,,자주싸웟고..신랑은 저랑이혼결심하고 저랑은못살겟다하고속으로 벼루고있던중이엿나바요,,4년동안제가 참못햇거든요,,전업주부인데 아침밥은커녕 맨날무시하고 돈더벌어오라고 바가지에..거기에 친정경조사(먼친적경조사까지 가야된다고들들볶고)암튼이래저래 질렷나바여...그래서혼자이혼결심하고 채팅해서 이여자저여자 만나고다니고 잣는지는모르겟지만  네이트대화함보니까 칭구랑 oo(여자이름)이가그러는데 니가(신랑)그날밤죽여줫다며?이런대화들..안마방가자~ 헌팅하자.,.등등 심각하죠? 이걸따지니 난전혀죄책감없다.,,너랑안살려고그런건데 지금도안늣엇으니 이혼하자. 이혼애들때문에못한다하니 그럼 닥치고잇어라 따지지말고 난전혀 잘못한거없다만되풀이...딴사람들은 내막을모르고 날욕할지모르겟지만 내막을알면 다자길불쌍하다고할꺼다..이럼서 자기합리화하는데 제가참앗죠... 다내잘못이다,,애들바서라두 참자 내가잘하겟다 그러다..이런일이터진거에요,,물론 잘하기로하구선 저렇게 난리를피운건 제잘못이지만,안당해본사람은 모를꺼에요,,의심할만해서한거고,,우리부부 정말심각하죠..ㅜㅜ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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