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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편 ★실화★ <죽다살아난동생편>

아름풀 |2011.01.18 17:52
조회 80,425 |추천 106

 

 

와...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내 글을 읽을거라 전혀 예상치 못했는데..

 

 우아...너무 감사드림드림~ ♥

 

내가 쓴글 중에 사진을 같이 첨부해서 그런지 몰라도^^?

 

죽다 살아난 동생 편이 조회수랑 댓글이 가장 많이 달렸는데~~~

 

우리엄마편, 삼촌편도 기가막히니 시간되시면 것도 읽어주세요~

 

너무너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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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꾸욱~사랑부탁드릴게요~

 

 

참. 이쯤에서 나도 싸이공개 한번 해보겠음~!

 

www.cyworld.com/enter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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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제 글은 이어지는 판에 계속계속 이어져요 ~ 짱

 

 

 

 

 

 

 

 

에피소드1.

전편에 등장했던 인물. 동생 누리에게 있었던 일임

 

 

 

 

 

 

우리엄마아빠가 장사를 하는 바람에, 우리는 시장안에서 놀았음.

 

 

 

어느날.

 

 

엄마가 나에게 고모네를 가지 않겠냐고 제안해옴.

나는 알겠다고함.

 

 

 

' 누리는? '

 

 

 

 

누리는 어리니까 가면 정신없다고 너만 가라고 했음.

알겠다하고 나는 고모네 놀러 갔음.

 

 

 

 

한참 놀고 있는데

 

 

 

 

 

 

 

오후5시쯤이 였음

고모가 전화를 받더니, 얼굴이 사색이 되었음.

 

 

 

 

 

 

 

 

어린 내가 불안함을 느꼈음.

 

 

 

 

 

 

 

" 아름아, 옷입어. 빨리 옷입어 . "

 

 

 

 

 

 

 

옷을 입고 차를 탔음.   불안함은 더 해갔음.

고모가 굳이 무슨말 하지 않아도, 나는 불안함을 느낄수 있었음 

 

 

 

 

 

 

 

도착한곳은

 

 

 

 

 

 

 

이대목동병원이였음.

 

 

 

 

 

 

 

 

 

응급실앞이였음.

난 아직까지 이대목동병원이 싫음...

 

 

 

 

 

 

 

 

 

가만히 누워있는 누리를 봐씀.

난 그냥 눈물이 마구 쏟아짐.

쟤가 왜 저기 누워있냐고 마구 울어댔음.

 

 

 

 

 

 

 

고모네 집에 갔을때 곰인형 있길래 이거 나 가져도 되냐고 했었음.

혼자 두고온 누리가 꽤나 걸렸는지,

누리 주겠다고 난 그 곰인형을 계속 안고 있었음.

 

 

 

 

 

 

곰인형 안고 하염없이 울었던것 같음.

 

누리를 두고와서 아니, 내가 여기와서 이렇게 된것 같아 무척이나 미안한 마음이였음.

 

 

 

 

 

 

 

뭣때문인지도 몰랐는데, 누리가 병원에 있는게 싫어서 울었던것 같음.

그리고 그렇게 큰 병원 엄마 다친후로 가본적이 없어서 인것 같음

 

 

 

 

 

 

 

엄마사고 있었을때도 이대목동병원에 갔었음.

 

난 지금도 그래서 이대목동병원을 너무 싫어함...

 

 

 

 

 

 

 

 

 

누리는 시장 앞 슈퍼에서 또래 친구들과 놀고 있었다고 함.

 

 

큰 트럭있지 않슴? 공사장에서 쓰는 그 트럭.

 

 

그런 트럭이 앞에 있는 내 동생을 못보고 지나쳤다고 함.

 

 

 

누리는 그자리에서 그대로 뻗었다고 함

 

 

그 트럭은 동생 배를 밟고 지나간거임..............................................

 

 

 

 

 

 

 

 

외관상으로는 전혀 이상이 없었음.

 

하지만, 내 동생은 일어나질 못했음....

 

 

 

 

 

 

 

 

담당의사는 엄마에게 그랬음.

 

 

 

 

 

 

 

 

외관상으론 아무문제 없는것 같은데,

 

 

뭐..여러가지 검사를 해보긴 해야할텐데, 돈이 많이든다고 그래도 하겠냐고

 

 

 

엄마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났음.

 

 

 

 

 

 

 

 

 

돈이 문제냐고, 내가 지금 이꼴 이모양이니까 돈 없을것 같애서 지금 애 저렇게만 놔두고 있는거냐고

 

죽을지도 살지도 모르는 앤데, 빨리 검사안하냐고

 

니네 내 딸 잘못되면 다 죽여버릴거라고 함..

 

 

 

 

 

 

욕하고 난리도 아니였음.

 

 

 

 

 

 

 

 

하도 난리를 떨어서 인지, 돈준다고 그래서 인지

 

 

바로 거짓말처럼 빠르게 정밀검사를 시작했음.

 

 

 

 

 

 

 

 

 

몇 시간뒤 처음엔 2명이였던 의사가 갑자기 넷이 되더니

여덟명으로 늘었음.

 

 

 

 

 

 

 

엄마는 주저앉아서 펑펑 울어댔음.

 

 

 

 

 

 

 

나는 무서워서 덜덜 떨었음.

 

 

 

 

 

 

의사가 나오더니 하는 말,

 

 

 

 

 

 

' 준비하셔야될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엄마 그 의사 멱살잡음.

 

 

 

 

 

너 아까 뭐라 그랬냐 이상없다고 그러지 않았냐  너 내가 다시 검사하라고 안했으면

 

내딸 죽였을거라고 니가 그래놓고무슨 의사냐면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댔음.

 

 

우리엄마 그리고는 쓰러졌음.

 

 

진짜 그 의사 그러는거 아님!.

 

 

 

 

 

 

 

 

 

 

 

의사는 동생을 포기하라고 했음

 

 

하지만, 엄마 고집대로 동생을 병실로 옮겼음

 

 

 

아직까지 잊을수 없음.

 

 

세수하는통에, 동생 뱃속에서 피를 빼내는데,

 

 

피가 넘쳐남... 엄마사고 이후로 또 그렇게 피는 처음봄...........

 

 

팔팔 끓는 피 봤음?  정말 보글거렸음.

 

 

 

 

 

 

 

 

동생은 혈색이 없었음.   그 많은 양의 피를 뽑아내니, 혈색이 안돌수 밖에 없었지만,

 

 

 

 

 

 

 

정말. 끔찍했음

 

 

 

너무 어려서 동생이 왜 그러는지, 왜 저런 피를 뿜어내는지 몰랐음

 

 

 

아직까지 모르겠음..;

 

 

 

엄마는 너무 울어대서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음.

 

 

 

동생은 한달이 넘도록 눈을 뜨지 못했음................

 

 

 

난 동생이 너무 보고싶었음...

 

 

 

 

 

 

 

 

 

동생이 정말 하늘나라로 갈까봐 하루하루가 무서웠음

 

 

집에서 일어나자마자 동생보러 가고 했음..

 

 

그런데, 동생은 늘 똑같은 자리에서 누워만 있었음..

 

 

그 놈에 피통은 늘 옆에서 팔팔 끓어대고 있었음..

 

 

 

난 곰인형을 동생 옆에 놔줬음. 꼭 깨어나라고..

 

 

 

 

 

 

 

 

 

동생 몸속에서 피를 빼내는 호스를 잘라버리고 싶었음..

 

 

 

 

 

 

 

 

 

 

몇일후-

 

 

 

사실, 우리 둘째이모가 무당이심.

 

 

우리 엄마가 시집올때, 이모 때문에 아빠가족들에게 꽤나 미움받았다고 함.

 

 

그래서 인지 엄마는 이모를 미워했음.

 

 

 

 

 

 

 

 

 

이모가 동생 병문안을 왔음.

 

 

 

 

 

 

우리엄만 왜 왔냐며, 가라고, 아픈애 한테 또 무슨 소리하러 온거냐며

가라고 이모를 내쫒으려 했음.

 

 

 

 

 

 

 

 

 

그때, 이모가 갑자기 동생한테 다가기 시작했음

 

 

 

 

동생에게 다가가서는

 

 

 

동생을 쓰윽 손바닥으로 훑기 시작함.

 

 

 

 

엄마가 그만하라고 소리침.

 

 

 

 

 

 

 

' 언니 지금 뭐하는거야! '

 

 

 

 

 

 

 

 

" 낸들 어떡하겠냐. 할매가 이러는건데 .. "

 

 

 

 

엄마는 잠시 멍하더니 말없이 이모를 빤히 쳐다보기만 함.

 

 

 

 

 

 

 

몇일후.

 

 

동생은 거짓말처럼 일어났음.

정말 거짓말이 아님,

 

 

 

 

의사들도 놀랬음.

 

 

 

우리엄마한테 그랬음.

 

 

 

' 가끔 저희도 이해안가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저희가 설명드리지 못하는 일들이 일어날때 저희도 놀랍습니다.

 

정말 정성껏 기도하시고 믿음을 놓지 않으신분들에겐 기적이란게 이러나는 건가봅니다. '

 

 

 

 

의사 선생님은 기적이 아닐수 없다며, 내 동생을 쓰다듬으며, 이렇게 일어난게 너무 기특하다며

큰 일을 해내라고. 너는 축복받은 아이가 아닐수 없다 하셨음.

 

 

 

 

 

 

덕분에 동생은 아직까지 아무사고 없이 탈 없이 잘 지내고 있음.

 

 

지금은 20살이 되어서 대학가기전에 아르바이트로 백화점에서 일을 하고 있음

 

 

 

 

나랑 지금 떨어져 있는데, 지금 전화와서는 ' 언니, 언제와? 나 월급 받았으니까 쇼핑하러 가자! ' 라고 함

 

 

 

 

동생이 죽었다 살아난 이 일이 정말 기적 같음.

 

 

 

얘는 사실 그때 일을 잘 기억하지 못함. 지가 몇개월 만에 일어난것도 모름.

 

 

 

생명이란게, 참 소중하다는걸 그때 안것 같음. 가족이란것도.

 

 

 

 

동생이 이렇게 예쁘게 커줘서 너무 감사함.

 

 

 

 

신이라는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믿음이란 힘은 대단한것 같음.

 

 

 

 

 

 

이모가 말한 할매 덕인지, 엄마의 기도 때문인지 일어날수 있을거란 가족들의 믿음 때문인진 몰라도

 

 

우리의 마음이 하나가되, 높은 하늘에 닿아 내 동생을 우리 곁에둬준것 같아 감사함.

 

 

 

 

큰일을 해내고 났으니, 동생이 앞으로 정말 큰 사람이 되길 바람.♥

 

 

 

참. 그후로 우리 엄마는 이모를 미워하지 않으심. 오히려 무슨일이 있을때마다 이모의 말을 잘 따르심.

 

 

 

 

 

 

 

아! 그리고 그 사고를 냈던 트럭을 타고 계셨던 분은

 

장애인이 셨음.

 

 

 

 

동생 병원에 찾아와 아저씨와 부인이와서는 무릎을 꿇고 비셨음.

 

힘들게 생계를 유지하시는 분들이셨음.

 

 

그 트럭도 아저씨것도 아니고 하루벌이로 어렵게 사시는 분들이셨음..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시면서 죄송하다고 하셨음.

 

 

 

우리엄마도 울고, 그 부부도 한참을 울었음.....

 

 

 

 

 

 

 

 

 

우리 엄마아빠는 그 부부에게 치료비 한푼 받지 않고, 돌려 보내셨음.

 

문밖을 나설때도 꾸벅꾸벅 안절부절 못하시며 뒷걸음질로 나가시던 그 부부의 모습이 아직도 또렷하게

 

기억남..

 

 

 

 

 

 

 

아마, 이런 모습을 보고 하늘도 감동한건 아닐까 싶음

 

 

 

 

 

 

 

이 이야기의 주인공임. 죽다가 살아난 내 동생임 ^^

 

악플은 삼가해주셈ㅎㅎ_ㅎㅎ

 

동생은 내가 이거 쓴거 모름..; 알게되면 .. 삭제 해야될지도 모름 ㅎㅎ

 

동생 친구들이 이 글을 본것같음.......;

 

나 누리언니 맞는데 누리한텐 제발 말하지말아주세요..ㅠㅠ

 

 

동생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함 !!

 

 

 

 

글쓴이의 에피소드 잡 고양이밥 먹고 잘큰女도

재미있게 읽어주심 감사하게씀!!

 관심부탁드림~!

 

http://pann.nate.com/talk/310462138

 

 

 

재미있게 보셨으면 추척 꾸욱 ~!

 

 

 

 

 

 

 

 

 

 

 

 

 

* 이런 관심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재미삼아 썼던 글을 읽어주시고, 응원과 걱정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죽을뻔하다 살아난 동생인데,

 

그 동안 왜 이렇게 못된 언니였는지...후회가 됩니다.

 

살아나서 다행이다. 기적이다 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정작 저는 동생에게 그런 말을 한적이 없습니다.

 

그 일에 대해서 서로 얘기도 꺼내지 않았어요..

 

근데, 이 기회로 동생에게 꼭 전해주고 싶어요

 

 

 

 

누리야, 그때 일은 정말 천만 다행이였던것 같애

 

언니가, 너 병실에서 누워있는거 다 보고 

 

너가 얼마나 아팠는지, 무서웠을지 다 아는데.

 

너랑 지내면서, 왜그렇게 널 혼내고 못되게 굴었는지 모르겠어

 

너무 너무 후회가되.

 

사실 이 글 안쓰고 여기 사람들이 정말 다행이다. 기적이다 하지 않았으면,

 

나 사실, 이런 생각 안했을지도 몰라..

 

여기 사람들이

 

 니가 얼마나 소중한존재인지 이 일이 얼마나 기적같은 일인지

 

알려준것 같아..

 

정말 넌 소중한대, 언니가 잠시 그걸 잊었나보다.

 

너무 미안하고,

 

정말 진심으로.

 

네가 다시 일어나줘서, 이렇게 예쁘게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

 

다시는 그런일 없겠지만,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지금처럼 예쁘게 자라고

 

무엇보다 너 만큼 힘들었을 우리엄마한테 잘하는 딸들 되자.

 

언니도 더 잘할게 ~

 

그리고 너한테 정말 처음하는 말 같은데~.

 

사랑한다 동생아.

 

너무 고마워 언니옆에 있어줘서.

 

 

 

 

 

 

 

그리고 니 싸이갔더니 니 친구가 판에 너 돌아다닌다고 일촌평썼더라...ㅎㅎ..빠르네

 

참고로......너 친구들한테 이 애기전해 듣는다면 이제 어쩔수없어..;..;; 너무 뭐라하지마

 

미안. 허락안받고 글써서..;; ㅜㅜ여기서 너 사진 삭제하면, 나 상욕먹을지도 몰라;;

 

언니 한번만 봐줘'-^ 일 열심히하구~ 점심 맛잇게 먹어라

 

난 분명! 말할라 햇는데, 진심. 니가 전화 안받았다. 분명!

 

'ㅜ'

 

 

 

 

어느 분께서 제 방명록에 이렇게 글을 남겨주셔서 그대로 복사해 옮길게요

도움이 조금이나 되었음 좋겟네요~

 

 

한아름님 톡글 잘봤습니다.
다른 이야기들도 너무 잘봤구요~
새해 복도 많이 받으세요^^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저는 사랑밭 새벽편지라는 국내외
불우한 이웃을 돕는 단체에서
봉사하는 배성근입니다.

부탁드릴 내용은
오늘 톡글을 수정하여 모금함 링크주소를
넣어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래의 사연을 보시고 결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 희영이는
8월 백혈병에 걸렸습니다.
초 고 위험군의 백혈병에 걸린 희영이는
매일매일 항암치료와 골수채취로 비명속
하루를 시작합니다.
병을 치료하면서 힘들겠지만..
희영이는 더 씩씩해져가고있습니다.

하지만 골수이식비용이 1억이 넘게
들어가는 상황에서
부모님은 희영이 몰래 절망속에 빠져
눈물로 밤을 지샐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부디 희영이와 희영이 부모님이
절망속에 헤어나올 수 있게
글 안에 링크 부탁드려봅니다.

링크의 힘으로 희영이 수술비용을
만들어 가는 시간을 단축시켜주실 수 있습니다.

한아름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링크를 걸어주시면 희영이에게
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여자 아이가..
초고위험군 백혈병 때문에
하루를 눈물과 비명으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이 희영이의 백혈병을
깨긋이 낳게 도울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246
 

추천수106
반대수8
베플남신|2011.01.19 18:49
제가 베플이된다면 평생 동생분의 쇼핑카트가 되어드리겠습니다 ========================= 오예 쇼핑갈때 연락줘요 오늘부터 동생분 카트는 저니까요
베플한아름|2011.01.19 21:09
트럭이 지나간거 맞습니다. 외관상으론 전혀 이상 없었으나 속 안에 장들이 제 기능을 못할거라 의사선생님이 그러셨읍니다. 속 안에 피가 고여서 그 많은 피를 뽑아낸것이며, 동생 죽을뻔한 얘기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사진까지 떡하니 걸어놓고 말이예요. 외관상으론 바퀴자국 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자작글 아닙니다.
베플???|2011.01.20 13:15
감동이야 ㅜㅜ ------------------------------------------------------------------- 우왕ㅋ굳ㅋ 베플이다 다른편도 읽어봣는데 잼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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