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었던 일을 정말 거짓 하나 없이 적는건데, 님들...너무 몰아가심.
님들에겐 그냥 보고 넘어갈 이야기거리 밖에 안되지만, 나에겐 잊지못할 설명안될 일들이였음.
제발 어디서 들어봤다는둥 지어낸애기 같다는둥 이런 얘기 들은 삼가해주셨으면 함..
진짜 속상함. 어디서 들어본거임.. 어디서 본거임.? 난 네이버에 글 쓴적 없음.
ㅜㅜ... 이젠 추억이기도해서 글을 적는거임.. 나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지않았음..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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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기 위에 이어지는 판에 계속 계속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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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꾸욱~
부탁드릴게요~
참. 이쯤에서 나도 싸이공개 한번 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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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일명 막둥이삼촌이라 불리는 무서운삼촌이 있음.
여자인 나를 고된 훈련을 그렇게 시키셨음.
나를 비롯해 사촌 동생들과 내 동생까지 모아놓고 무슨 태권도를 그렇게 시켰음
삼촌은 잠깐 경찰을 했었음.
발차기 한번 잘하면 그렇게 돈을잘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대신 충성을 고래고래 외쳐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또 돈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촌이란 말보다 충성이란 말 더 많이한것 같음. 그때부터 돈이 뭔지 안것 같음.
것도 만원씩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삼춘네 가면 십만원은 벌어왔었음ㅋㅋ
그런 삼촌이 어느날 예쁜언니와 같이 가족모임에 나타났음.
어렸는데도 기억이 또렷함.
약간노란머리에 큰 눈, 오똑한 코를 갖고 잘 웃지 않는 시크한 언니였음.
그날 이후로
삼촌과 그 언니는 동거를 했음.
하는수 없이 그 언니앞에서 발차기 열라 해댔음.
삼촌은 그 언니앞에서 우리 발차기 시범을 꽤나 자랑하고 싶었나 봄..
원래 한두번 하면 주는데 여섯번은 해야 만원줬음 그 언니를 의식한듯 함;
하.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땀삐질삐질 남 ; ;
2년 후.
2년만에 삼촌과 그 언니는 헤어졌다함.
그리고 우리 가족들이 알게된 사실임.
삼촌이 무척이나 힘들어했음.
우리 엄마쪽 가족이 굉장히 기가 셈...;;
일단 둘째 이모는 무당임..;...............말 다 끝났음.
무당인 이모를 유일하게 이기는게 셋째이모 우리엄마임.
참고로 우리엄마 12남매임..^^; 가족들 엄청남.
이모가 여섯이고 삼촌이 여섯임.
그중에 막내 삼촌 이야기임^^;;
-식당안-
나는 밥을 빠르게 먹고, 자리를 잡았음
이야기가 길어질것을 예감했음. 식당에서 방석 깔고 누웠음. 배를 깔았음.
이모만 여섯임... 모이면 굉장히 시끄러움..; 말이 끊기질 않음.. 난 아직도 이모들이 너무 무서움
' 누나들, 내 얘기 잘들어 보쇼이 ' - 전라도 사람들임^^;
이야기는 이렇슴..
동거를 한다고 했을때. 무당하는 이모 <둘째이모>가 그렇게 반대를 하셨음
우리 엄마와 이모들이 그 언니를 싫어했음.
예쁜데, 왜그러나 싶었음...
울 엄마와 이모들의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했음.
' 너 이 상노무 새기야 그러니까 만나지 말라고했잖아 '
' 아, 화내지 말고들 들어봐달란 말이오, 내가 진짜 얼마나 힘든지아오? '
둘째 이모는 혀를 쯧쯧 내두르셨음.
여기서부터 시작임.
내가 들은 얘기임.
삼촌은 그 언니를 매우 사랑했다고 함.
하루하루가 그렇게 좋을수 없다고 함. 행복했었다고 함. 결혼까지 생각했다고 함.
어느날 부터인가 그 행복이 틀어지기 시작했다고 했음.
그 시크언니는 술 없인 잠을 못자더라고 함.
어느날이였음
대청소를 하려고 현관문을 열어 재끼고 청소를 시작했다고 함
어디선가 목탁소리가 들리더니
한 스님이 들어왔다고 함.
삼촌은 매우 화를 냈다고 함.
' 볼 일 없으니까 가세요 스님 드릴 돈 없으니까 가세요 '
그 스님은 그 자리에 서서 아무말 없이 두리번 두리번 삼촌집을 훑었다고 함
기분매우 상한 우리 삼촌이
결국 화를 냈다고함.
그런데,
스님이 하시는 말이.
' 이쪽으로 이사온지 얼마나 되셨음니까 '
" 그건 왜물으세요, "
' 좋지 않은 기가 느껴집니다. 꿈은 악몽을 꾸진 않으신지요 '
" ......... "
' 젊은사람이 고생하겠습니다.
그러고 있지말고 얼른 혼자 나가십시오 그러다 정말 일나겠습니다
그리고 방안에 있는 큰 거울(전신거울)은 두지마십시오 '
" 저기, 스님....! "
" 스님!! 스님! "
삼촌이 저기요!!, 스님하고 몇차례 불러댔는데도
그 스님은 아무말 없이 그냥 뒤도 안돌아보고 갔다고 함
삼촌은 그 스님얘기를 듣고
잠시 생각에 잠겼다고 함.
삼촌네 집은 원룸이였음.
전신거울을 두지말라고?
정말 삼촌네 집엔 큰 전신거울이 있었음...
나도 봤음................;;;.............................그 거울앞에서 그렇게 예쁜척을 해댔었음
스님이 안에까지 본걸까 전신거울을 어떻게 본거지.
오싹한 기분에 삼촌은 문을 쾅 닫아버렸다고 함.
그리고 나서 진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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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