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톡을즐겨보는 학생입니다.
제가 톡에 도전을하려고하는데요.
악플미워요![]()
저희집은 딸만 부자에요 ㅋㅋㅋ 거기서 3째언니 이야기를 쓸려고합니다
재미없더라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
요즘 보기쉽고 편하다는 음슴체로 말하겠음 ㅋㅋㅋㅋㅋ
우리집은 딸만 부자임
그래서 마트를 가던 어딜가던 아저씨 아주머니가 " 아이구 딸이많아서 좋겠어~" 라고하는데 ,,,,,
딸같지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방은 돼지우리임 ㅋㅋㅋ 더러움 ㅋㅋㅋ
하여튼 그중에서 첫째 둘째 말고 셋째언니가 있는데 이언니를 소개하려고함 나이는 밝히지않음 ㅋㅋ
이언니는 우리 4딸중 제일 특이함 ㅋ ㅋㅋㅋ 휴 ㅋㅋ 이제 잡소리말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ㅋㅋ![]()
(첫번째 에피소드.)
이건 요 몇일전에 있었던 일임ㅋㅋㅋㅋ
우리 셋째언니는 만드는걸 굉장히 조아라 함 ㅋㅋ
그래서 가끔 막 이상한 걸 만들어서 자랑질임 ㅋㅋㅋ
하여튼 셋째언니는 굉장히 가난함 같이 용돈 받는데 돈이 매일없음..
어느날 셋째언니가 용돈을 모아서 5000원 짜리 글루건과 200원짜리 본드를 사서 굉장히 미쳐있었음
근데 내가 컴퓨터를 하고있는데 방에들어와서 "야 나봐봐 " 이러는거임 그때 옆에서 둘째언니도 있었음
그리고 글루건을 들고와서는 자기 겨드랑이를 펼치곤 글루건 을 갖다대더니
찌익 이라고 효과음을 냄 ㅋㅋㅋㅋㅋ
그리곤 계속지켜봤음ㅋㅋㅋㅋㅋ
그러더닠ㅋㅋ 겨드랑이를 다시 접더니
"안때져~ 안때져잉~ 때줘~ 겨드랑이가 붙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헐.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 첫째언니와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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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딱 이표정이 였음
그러더니 우리의 반응보자
이러곤 혼자낄낄거리고나감
진짜 미친거가틈ㅋㅋㅋㅋㅋ
근데 가끔 정상적인 면도 있음. 정상적인 면도 있어야 내가 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한참 뒤에 나가보니깐 우리집 개랑 대화하고 있었음
그래서 내가 "언니 뭐해..?.ㅅ.?"
"(우리집개이름을 비엔나라고 하겠음) 비엔나랑 니 뒷담깐다."
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선 ㅋㅋㅋㅋ 그냥 피식하고 말았음 ㅋㅋㅋ
정말 정상인이 아닌거가테 ㅋㅋㅋㅋ 언니 이러지마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에피소드.)
자자~! 두번쨰 이야기 쓰겠씀니다! ㅎㅎㅎ
이번꺼는 팬티의 관한이야기를하겠음 ( 드래그 ㅋㅋ 하십쇼)
이야기는 저번년도에 있었던 일임 ㅋㅋㅋㅋ
그날은 집에 나와 셋째언니와 나 단둘이 밖에 없었음.
그래서 그날 도 어김없이 컴퓨터를 폐인처럼 하고 있었음.
한참 컴텨를 하는데 엄마에게전화가옴
엄마는 옷사줄테니깐 백화점 앞으로 나오라고했음.
그래서, 대충 옷입고 백화점으로 가려고 하는게 셋째언니가 계속 꾸물거리는거임.
그래서 " 언니 안나와? " 하니깐 " 나갈꺼야, 먼저가셈 " 하길래 먼저갔음.
나와서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언니가 편의점에서 나오는 거임.
한손에는 초코우유를 들고 ㅋㅋㅋㅋㅋㅋ우리언니 초코우유폐인임ㅋㅋㅋ
언니가 해맑게 웃으면서 나를 향해 뛰어오고있었음
그런데 언니 허벅지 뒤에 뭔가 달랑거리며 달려있는거임.
그래서 " 언니 이거 뒤에 달려있는거 뭐야? " 하고 잡아땡겨서 봤음.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팬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완전 민망해했음.
언니는 버스가 오는 내내 심하게 많이 보였나? 안보였나?
티났냐? 안났냐 이러면서 자기이미지는 어쩌고 저쩌고하는거임 ㅋㅋㅋ 언니이미지가 어떤지 알고나하는소리야? ㅋㅋ
언니는 근데 집이랑 밖이 좀다름 ㅋㅋ 그래서 막 편의점에 잘생긴 점원이 봤을까? 웃은것도 그거 때문이였나?
나에게 막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만좀 물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그점원을 어떻게 알어 ㅋㅋㅋㅋ
아 그리고 그팬티는 버스정류장 뒤에 좀 쓰레기 모아두는곳?? 같은데가 있는데 3째 언니가 짜증난다고해서
던져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팬티가 많이없는데 ㅋㅋㅋ 1개줄었음 ㅋㅋㅋ
고마워 언니 팬티 달고와서 ㅋㅋㅋㅋ![]()
휴 ㅋㅋ 이젠 마지막 3번째 에피소드를 적을거임 ㅋㅋ
재미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르겠지만 ㅋㅋ 재미있게 봐줬으면 함 ㅋㅋ
(세번째 에피소드.)
이건 3째언니의 추억으로 남기고 싶지않은 넘버원 이야기임 ㅋ
시작하겠음(더러울수도있음...)
2009년 크리스마스이브이야기임
우리언니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친구들이랑 파티를 하기로함 ㅋㅋ
그래서 코트를 쫙빼입고 그 지저분한머리도 단정하게함 ㅋㅋㅋ
크리스마스파티의 위력이란 ㅋㅋㅋㅋㅋ
그래서 나에게 부츠를 빌리고는 크리스마스이브파티하러감
3째언니는 신나게 놀고있었음
그런데 너무많이먹어서그런지 소변이 마려웠다고함 ㅋㅋ
근데 언니말로는 주변에 화장실도 없고 그대로 4시간을 참았음
님들 그거암???오줌 계속 참다가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진짜 못걷겠는거..
진심 ㅋㅋ 언니는 방광이 터질라고하는데 거북이처럼 기어기어 조심조심 하면서
아파트 엘레베이터 까지탔다고함 근데...
띵똥~ "00층입니다"
하는순간 이언니는 안도와 소변을 볼수 있다는생각에 힘을놔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더럽다 진짜.. 쫌만 참지 ㅋㅋ
그래서 그 노란 폭포물은 타고흘러 나의 부츠를 더럽혀놨음 ㅋㅋㅋㅋ
그때 정말 3째언니는
헉...<< 이런표정으로 집안에서 수건를 들고뛰쳐나왔다고함
근데.. 이미 엘레베이터는 위층으로 향하고 있었음...
진짜 진심으로 위층사람들말하는소리가 다들렸다고함 ㅋㅋ
위층 00층에 사는 가족들: (킁킁) 아악! 이거 뭔냄새고 ㅡㅡ 누가 오줌쌌나? 뭐꼬 이 물은?"
이소리가 다들렸다고함 ㅋㅋㅋ 언니는 위층사람들이 내려갈때 까지 기다린뒤
엘레베이터를눌려서 우리층으로 오게한뒤 열심히 딲았다고함 ㅋㅋㅋㅋ
그래서 한 3일정도는 냄새가 갔음 ㅋㅋㅋㅋ 으ㅡ
언니덕에 내가 부츠를 열심히 열심히 손빨래 했음 ![]()
휴~ 끗났다 ㅋㅋㅋ 언니에 대한 에피소드를 몇가지 적어봤는데 재미있었나요??
재미없었으면 어쩔수 없죠.. ㅋㅋㅋㅋㅋ 악플/무플미워요 ㅠㅠㅠㅠㅠ 댓글꼭 달아주실꺼죠?![]()
인기가 많아지면 더써두 되죠? ㅎㅎㅎㅎㅎ ㅠㅠ 안되나요?![]()
언니오빠동생들 그럼 저는 이만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