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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LG 정말 짜증나네요 LG쓰려는분 사려는분 보세요

김민규 |2011.01.20 13:45
조회 226 |추천 1

2010년 12월 23일 포항시 우현점 LG BESTSHOP 에서 3D 노트북 r 58모델을 구입했습니다.

판매기사는 저에게 노트북을 사면 사은품이라며 옵티머스 휴대폰을 끼워줘서 공짜로 할수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노트북을 사고 그 사은품으로 휴대폰을 받아왓습니다. 그리고 제가 쓰던 휴대폰을 원칙상 돌려줘야

한다며 가져가더군요. 그런 이 노트북 사고 5일이 지나자 다운이 되기 시작하더군요. 통채로 다운이 되서 강제

종료를 하지 않고선 다시 사용할수 없게 되군요. 그래서 서비스 센터에가서 수리를 요청하면서 촬영한 동영상

을 보여주니 메인보드를 갈아 주더군요. 그리고 3일의 수리기간후 다시 사용하자 다음날 바로 같은 증상으로

지금 환불요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우현점에 판매전표를 팩스로 보내줄 것을 요구햇고, 그것을 찾는데 무려 하루라는 긴시간이 걸리더군요.

먼저 전화를 준다던 사람들은 전화 따위 하지 않더군요. 화가 났지만 참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LG에서 전화가

저는 노트북을 130만원에 샀는데 전표에는 130만원 본사에는 127만원이라고 기재되어있다더군요

무료로 해준다던 메모리업그레이드와 USB메모리 하나를 3만원에 팔은 셈이 되더군요

그리고 휴대폰은 끼워서 꽁짜로 준다고 했엇는데 제휴대폰 개통후 1주일안에 동생이 휴대폰을 개통하면서 알게

되었지만, 결코 노트북으로 인해서 휴대폰을 준것이 아니더군요. 노트북을 핑계로 소비자를 속여서 판매한 것이

더군요. 그래서 휴대폰 환불도 요청햇지만 우현점 직원의 태도는 너무나 소비자를 무시하고 오히려 적반하장

의 모습을 보이며 사갓으면 그만 당신의 책임이다 라는 태도로 일관하네요 . LG 믿고 구매했는데 모든 신뢰가

무너집니다. 다시는 LG 물건 사고 싶지 않고 이런 대접을 받은 소비자가 다시 LG 를 찾을까요?

주변 사람들이 LG를 산다거나 사려고 할때 추천하겠습니까?

LG라는 대기업이 이렇게 소비자를 호구처럼 여기는줄은 처음알았습니다. 너무 화가나네요.

 

아직도 그 가게에서는 끼워팔기를 해놓고 끼워준건데 우리가 돈을 내야하는게 정상이라고 우기네요

 

화가나서 정말 첨부터 기계를 꽁짜로 준다는 말을 하지 말던지 사은품을 돈주고 삽니까 ?

 

삼성에 안되는 이유가 잇네요

 

짜증나서 엑스노트 환불 받고 바로 센스로 바꿧습니다. 제기랄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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