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편 : http://pann.nate.com/talk/310396386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22편 : http://pann.nate.com/talk/310542789
나님, 롤로랑 계속 친구들 몰래 데이트도 하고, 우리들만 아는 신호도 주고받으면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님 롤로를 좋아하는 마음이 커지고 커져, 롤로의 여치니가 되고 싶었는데,
롤로 이시키는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예전 처럼 여치니가 되달라고 말을 안 하는거임![]()
이 때, 나님 롤로한테 자존심상 먼저 얘기도 못 꺼내고,
혼자 고민고민하다가, 나님과 롤로의 상황을 제일 잘 알고 있던 마야를 찾아가
나 - " 마야, 요즘에 나 롤로 여치니 되고싶은데,
롤로가 나한테 여치니 되달라는 말을 안해 " 라고 얘기했더니, 마야는 내 얘기에 겁나 빵 터져서,
마야 - " 그럼, 연이 먼저 롤로한테 얘기 해보는건 어때? " 라는거임![]()
나님, 사실 그렇게 먼저 말할 용기도 없을뿐더러,
롤로가 먼저 나 좋다고 했는데, 이제와서 내가 좋다고 하기 자존심도 상해서,
나 - " 음..., 사실 내가 말하기엔 창피하기도 하고, 자존심도 상하고,
내가 먼저 롤로한테 남치니 되달라고 말 안하고,
롤로 입에서 여치니 되달란 소리 듣는 방법은 없을까? " 라고 물어보니,
마야 - " 우리 다음주부터 방학이잖아,
롤로한테 연, 방학 때 한국으로 돌아가서 하와이 안온다고 해봐" 라는거임
참고로 설명을 하자면, 이 때, 나님은 학교에서 2학기가 거의 끝나가던 시기였고,
3월 첫째주에, 1주일간 방학이였었고, 롤로는 이시기 나님한테 방학이있다는 사실을 모르고있었음
나님, 이 때, 마야의 말을 듣자마자,
나님이 한국에 간다고 하면 롤로가 어떻게 반응할까 궁금하기도 하고,,
암온리랑, 제리, 다른 친구들 반응도 궁금하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님이 한국간다고 하고, 나중에 거짓말이라고 하면, 롤로가 무지 좋아하면서 나님한테
' 여치니 되달라고 하겠지? ' 하는 김치국을 한사발씩 드링킹 했었음![]()
그래서, 마야랑, 나랑 1학기부터 같이 했던 친구 몇 명이랑, 학교 staff한테만
나 - " 나, 다음주(방학)에 한국에 갈꺼라고 친구들 한테 거짓말 할껀데,
혹시, 암온리나, 롤로가 나 진짜 한국가냐고 물어보면 그렇다고 해주라 " 라고
나님이 집에 가는 날을 정확히 알고 있는, 정말 극소수의 사람들한테만 도움을 요청했었는데
친구들도, 마야도, 학교 staff들도 다 재미있어하며, 나님을 적극 도와주겠다 하는거임
진심, 이 때 나님 포커페이스를 겁나 못하는지라, 마야를 롤로라고 생각하고 연기연습도 하고
나님, 레알 롤로 여치니가 되기위해, 롤로를 속이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 해놓고,
아직도, 기억남, 2월 마지막주 목요일 Movie class 시간에 롤로를 만나러 일찍 학교에 갔음![]()
나님, 학교에 가자마자 라운지로 가서, 롤로를 찾았는데, 롤로는 카우치에 앉아 있었고,
롤로가 앉은 카우치 옆자리가 비워져 있길래, 나님 롤로 옆자리에 앉을려고 가고 있었는데
진심 어디서 나타난건지 갑자기 유카가 나타나더니 ' 여기 내자리야 ' 라면서,
롤로 옆에 자기가 떡하니 자리 잡고 앉는게 아니겠음????????????![]()
아오 진짜, 유카 이 거지같은 지지배야, 니가 롤로 옆자리에 침발라 놨냐?????????????
그 나이 먹고, 격 떨어지게 니자리 내자리나 찾고 있고, 진짜 너님 짱이나 ㅊ먹어라![]()
롤로 옆자리에 앉으려던 나님, 유카때문에 롤로 옆에 앉지도 못하고,
계속 롤로 앞에 서있으면서 두리번두리번 다른 의자를 찾고있었는데,
다른 의자를 찾고있었는데
다른 의자를 찾고있었는데
다른 의자를 찾고있었는데
다른 의자를 찾고있었는데
갑자기, 롤로가 내 손목을 잡더니, 자기 무릎위에 앉히더니,
내 양손을, 롤로 양손으로 감싸서 잡더니, 내 등에 자기 머리를 기대고 있는거임![]()
헐! 롤로야 이자시가, 너가 이럼 나 심장마비 걸릴지도 모른다니깐?????
도대체, 너님 요런건 자꾸 누구한테 배워 오는거야, 나님 겁나 두근두근, 떨리자나![]()
진심, 이 때, 나님 겁나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롤로 무릎에 앉자마자 일어날라고 했는데,
롤로가 나님 양손을 너무 꽉잡고 있어서, 다시 롤로 무릎에 앉게 되는거임![]()
진심, 제리도 보고 있고, 유카도 보고 있고, 다른애들도 있고,
나님 진심 다른애들이 자꾸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져서, 좋았지만 창피하기도 하고ㅋㅋㅋㅋ
나 - " 롤로, 뭐 하는 거야?, 그만해,
친구들이 다 쳐다보고 있단 말이야 " 라고 얘기 했더니,
롤로 - " 연, 나 너무 졸립단말이야, 어차피 앉을 자리도 없잖아,
Movie 시작 할때까지만, 잠깐 눈 붙이게 내 쿠션해줘 " 라는거임 ![]()
나님도, 사실 속으로 겁나 좋으면서, 롤로 말대로 더 있고도 싶었지만,
그래도, 친구들이 다 쳐다보고 있는데 그러고 있기 너무 창피해서, 다시 일어 날려고 시도 했는데,
롤로는 나님이 일어나지 못하게 더 세게 껴 안으면서, 되도안는 애교까지 부리면서 ![]()
롤로 - " 으으으으으으으, no,no 그만해!
다른 애들 누가 쳐다봐, 신경쓰지말고, Movie 시작할 때까지만 가만히 있어 "
라고 겁나 뻔뻔 돋는 말을 내뱉어 놓고서는,
자꾸, 나님 등뒤에다 머리를 부비부비하면서 ' 진짜, 편하다 ' 라는거임![]()
나님, 레알 롤로한테 한국간다고 뻥치러 왔다가, 갑작스런 롤로 행동에,
깜짝 놀라고, 당황해서 내가 뭘하러 온건지 목적은 다 까먹고,
한동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롤로 무릎에 계속, 두근두근하면서 앉아 있었는데 ![]()
갑자기, 옆에서 나님을 쳐다보고 있던 유카지지배가 짜증난다는 투로
유카 - " 이제 Movie class 시작할 시간이야, 연, 너는 이제 너 자리로 가줄래? " 라는거임![]()
아오 진짜, 유카 너님이 내가 앉을려던 자리 뺐어 갔잖아, 레알 몰라서 그따구로 얘기하는거임????
이런 바나나킥 34509802309820만대 ㅊ맞아도 정실 못 차릴 유카 지지배야![]()
진심, 이 때, 나님이 잘못한 것도 없는데, 유카가 나님한테 짜증난다는 투로 얘기해서,
나님 유카가 너무 얄미워서 속으로, ' 내가 더럽고 치사해서, 롤로 옆자리 않 앉는다.
" 하면서,
롤로 무릎에서 일어나서, 다른 자리를 찾아서 가려고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두둥!
롤로 - " 가긴 어딜가?, 또 제리 옆에 앉을라고?
연은, 항상 내 옆에 앉아야 되다고 했잖아, 빵꾸똥꾸 " 라고 하면서,
내 볼을 꼬집더니, 나님을 롤로가 앉아 있던 자리에 앉히고는,
롤로는 내 옆에 카우치 옆 귀퉁이에 걸터 앉더니, 나님한테 기대는게 아니겠음???![]()
아 레알, 내가 전에 바로 요런걸 바라고 Movie class에 온거 였었는데,
그때는 유카랑, 바비인형 사이에 껴 앉은 롤로 뒷통수만 봤었는데, 오늘은 이게 왠 횡재냐
나님 진심 이때, 롤로한테 한국간다고 뻥치러 온건 까먹고,
롤로랑, 아직도 잊혀지지 않은 ' Love Actually ' 라는 영화를 보면서, 겁나 데이트 기분을 냈었음![]()
완전 나님, 이때 영화에 집중도 못하고, 계속 꼼지락꼼지락 거리면,
롤로는 겁나 나님보고 웃으면서 ' 연, 그만 좀 움직여 ' 이러면서 놀리 질 않나,![]()
또, 롤로는 나님 등뒤에 있는 카우치에 팔을 쭉 뻗어서 나님 어깨를 툭툭 치고는,
나님이 누군가하고 고개 돌리면 두번째 손가락으로 내 볼을 콕하고 찌르지를 않나, ![]()
나님 계속 자세가 불편해서, 고개를 이리저리 까닥 거렸더니,
갑자기, 롤로는 자기 어깨를 한컷 낮추더니, 나님 머리를 자기 어깨에 대주질 않나
완전, 나님 이 때, 나님이 학교 일찍온 목적은 까먹고,
롤로랑 영화관에 간것도 아니면서, 완전 영화관 데이트 기분을 한 껏 냈었음![]()
진심, 이때, 나님 속으로, ' 빨리 롤로 여치니 되서, 유카랑, 다른애들 눈치 않 보고,
롤로랑 진짜 데이트 하고 싶다 ' 하면서 나님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쳤음 ![]()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22편 : http://pann.nate.com/talk/310542789
여러분, 어제 나님이 올린 폭풍사진 인증 시간 마음에 들었음 요????![]()
이제 곧, 롤로랑 나님이 사귀게 된 사건이 시작되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필이면 오늘, 해병대 동생님이 휴가 나와서, 동생님이랑 같이 놀다가 이제서야 글 올림요ㅜㅜㅜ
그리고, 아마 동생님이 휴가나온 10일동안은, 동생님이 컴퓨터 하는 시간이 많아서,
제가 글 쓰는 시간이 줄어들어서, 하루에 2~3편씩 폭풍연재는 못하겠지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 하루에 적어도 1편씩은 꼭 써서 올리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음요![]()
그러니깐, 여러분 10일만 참아주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말하는거지만, 제글 꾸준히 읽어주시는 여러분 무한감사드림요 !!!
님들 때문에, 새벽에 5시에 일어나서도 글쓰는 나님 마음 말하지 않아도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