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
음씀체를 쓰겠음 ...
판을 즐겨보는 21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쓰는거맞음??
처음써봄 아오씐나~)
나님 몇일전 나의생일날 받은 생일선물에대해 글을 좀 써보려함
이거..원래는 안쓰려고햇음 근데 화상채팅하다가 갑자기 삘받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씐난다 두근두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은 1월6일 나님 생일날이였음
나님 계모임이 하나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우리를 너무사랑하는 그런 계모임임 우리만 사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생일날도 남친따위 개나줘버린 나님 우리계모임식구들과 함께해야겠다고 생각함
당연히 그런거임 ㅋㅋㅋㅋㅋ![]()
그래서 만나기로 약속함 우린원래 생일인사람이 럭셔리하게 모두를 만족시킬수있는
그런 질과양으로 아이들의 입을 즐겁게 해줘야하는 그런 법이 정해져잇음
ㅋ......더러운법이지만 그법을 따르려 지갑두둑히 챙겨 나갔음 ![]()
내생일...정말추움 항상추움 매년추움 더럽게추움......그런데...아그런데....
약속한시간 약속한장소에 나혼자나와있는거 아니겟음 ?? ^^
그래..우리원래 약속시간 잘안지킴... 3시에만나자 = 3시에 나갈께^^ 뭐이런여자들임 ㅋ
그래도.......생일날까지 이럴줄은 몰랏음
나님 내생일이라 아이들 그래도 먼가 준비하겠지??![]()
생각해서 일부러 10분정도 늦게나갔음 ^^
준비는 개뿔 ^^ 나혼자 서있었음 ㅎ......멋져멋져
(전화)
나님 - 야~ 어디야~~
친구1 - 아 나 가고있어 기달 도착햇음????
나님 - 아빨리와 추워 딴애들은???
친구1 - 몰라 다 오고있겟지 아 그리고 00이는 늦게온데
나님 - 아 진짜?? 무튼 빨리와 개추움~~~~~~
친구1 - 오키도키
기다렸음...............ㅎ....................
우리아이들 역시날 실망시키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전화도안받음 ㅋㅋㅋㅋㅋㅋㅋ아무도 오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벤트라고 이건 뭘 준비해서 늦는거라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디 숨어잇는거같지도않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밖에 안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것들^^ 귀엽네 먼저오는놈만 데꼬간다...^^ 라고 생각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다른아이한테 전화함 계속함 받을때까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
친구2 - 여보세요
나님 - 너 어디냐
친구2 - 가고잇어가고있어
나님 - 장난하냐
친구2 - 아나지금 내려 미안 뛰어가께
나님 - 일분내로 안오면 나 갈꺼니까 딴애들한테도 전하던지말던지
끊었음 이정도하면 알아들었으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5분이지나고...ㅎ...
뭐 설문지 조사하는 분들인지 정장무리가 오고잇었음 근데 그옆에....ㅎ....
챙피한 무리들이 정장무리랑 막 인사하면서 오고잇었음...
설마..ㅎ...
설마............ㅎ....
저게내친구들이라고?? 설마..ㅎ.........
설마가 사람잡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사진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처구니없어서 그냥 보고잇느라 오고있는건 못찍었는데
정신차리고 줄세워노코 찍었음 ㅋㅋㅋ
이러고왔음 ^^
창피햇음.........나한테 오지않길바랫음....
트남은 내별명임 ^^ 배트남여자같다나뭐라나 무튼 그래서 붙여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트남이 나는 아니길 바랫음....
사람들이 너무쳐다봐서 무서웠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계속 날쫒아옴... 뛰면 같이 뛰어옴 뛰는게 더챙피...사람들 이목끌기싫었는데
어쩔수없이 다 나만 봄 >.<
아 글쓰기 귀찬 그냥 계속 사진을 올리겟음 더쓸말도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이쵝오임
안양준코 ^^ 감 ^^
양주를 상품으로 받았음 ^^ 먼가 풀리는날인가봄 ^^
저러고 케익고름 ^^
케익 나님이랑 같이 고름 ^^
케익원래 생일당사자랑 같이 고르는거임?? 난 몰랐음 ^^
나님 같이 골라도 말만 같이 고르는거임 지들취향맞춰서 케익삼 ^^ 멋져멋져
우린 촛불 항상 저러케킴 ^^
긴~~~~~초 나이만큼 꽂음 저러다 언젠간 불냄 ^^ 장담함 ^^ 40살쯤 불남 ^^
아이들 나갈채비함 ^^
왜이럼 진짜 감동이지만 나 챙피함
밥다 먹은후 안양일번가 두바퀴정도 돌았음 ^^
어떤당구장 사장님 우리 보고감동먹어서 당구장오면 공짜로치게해준다함 ^^
고마웠지만 우린
공색깔이 왜다른지
사구는왜 구멍이 없는지
왜 공 2개를 다쳐야하는지 이해못하는 여자들임 ^^
뭐야 이거 어떠케끝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이래서 여기다 이런말쓰나봄 ㅋㅋㅋ진짜 어떠케 끝내야하는지 모르겠넴 ㅋㅋㅋㅋㅋ
무튼 아이들 역시 우린 병신같이만 좀 멋있는듯 ![]()
이거톡되면 싸이 활짝열고 아이들 사진 공개함~
아 선물도 병맛같은거 받았는데 그것도 공개함 ^^
우리좀 병맛같이 놀아서 싸이 구경하면 심심하진 않음ㅋㅋ
아진짜 어떠케 끝내
그냥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