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습니다 왔다구요..![]()
많이 기다리셨나요? 어제 저 세편이나 썼다구요....틈틈이 쓰는 거니까 이해해주세요....네?![]()
B형 남자분들 중에는 공감하시는 분들도 있고 아니다 하시는 분들도 물론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처음에 제목이 B형남자가 생각하는 여자들이 이뻐보일때
였는데다가
제가 B형이라는 거지 B형남자들이 저렇다라는 건 아니다라는 전제를 걸어뒀으니까요...
쉴드를 쳐놓은거랄까?ㅋㅋㅋㅋㅋ
나란 남자는.....확실한걸 좋아하는 B형이니까요.....![]()
이번에는 답글들에 올라왔던 질문들에 답을 먼저 다는걸로 시작을 해볼게요.
B형 남자가 이렇다는게 아니라 B형 남자중에 한명인 제가 이렇다는 거에요 ㅎ
B형 여자랑 B형 남자는 안된다는것
- 음....B형 남자가 먼저 연락을 안한다는건 아니에요. 저 같은경우 자주 연락을 안하는거지 그래도 여자친구가 연락이 없으면 먼저 한답니다....자주 안한다는거에요...하루에 한번?...근데 문자는 씹지 않습니다. 저는....가끔 좀 답장이 늦을 뿐....문자하는 것보다 한번 통화가 편하지요...![]()
B형 남자의 밀당
- 저는 어느정도 밀당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대놓고 밀당 안해요...근데 제 행동이 밀당이었나봐요...문자 같은경우...보통 5분내지 10분정도쯤 보고 나서 다시 보내거든요? 근데 그게 밀당으로 보였나봐요...근데 제가 문자를 늦게 보내는건...좋아하는 여자한테 혹은 여자친구한테 좀 더 재밌는 말투, 사랑스러운 말투 이런걸로 보내기 위해 고민하느라 늦어집니다.![]()
자기가 여자한테 나쁜놈이라고 생각한다?
- 저는 군대가기전에...바로 전에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친구한테도 군대가는데 미안해서 어떻게 여자친구를 사귈수 있냐 대놓고 말했었는데...결국은 사귀었죠...근데 너무 미안해서 헤어지기로 마음먹었지만 먼저 헤어지자고 말을 못해서...어떻게 헤어지자고 말을해요..그래서 여자친구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게끔 행동했어요...저는 미안하고 또 미안해서 그렇게 행동했는데...이런게 나쁜놈이죠 뭐...![]()
바쁠때 연락안한다?
- 답글에도 달았지만 문자는 씹지 않습니다. 절대로. 씹힘을 당하는 일이 있어도 씹는일은 없습니다. 바쁘더라도 문자 보낼시간이나 통화할 시간은 있는거거든요. 하지만 문자가 왔다고 해서 바로 답장을 못해줘요...성격상 문자 하나를 보내도 대충 보낼수가 없거든요...그래서 문자 보내려고 생각하면 바쁜데 일은 늦어지고...차라리 문자오는걸 늦게 확인하더라고 일을 먼저 끝내놓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고쳐야죠..고쳐야 될 생활 패턴중 하나입니다.![]()
B형과 일주일전부터 사귀고 계신 A형
- 좀 답답하실 거에요 ㅋㅋㅋㅋㅋ A형 여성분이신 경우 남자친구의 하루 생활 전부가 궁금하고 그러실거라 생각되요. 근데 저는 그런게 있더라구요. 생각은 하루 종일 합니다. 물론 여자친구가 주가 되어 생각하는 건 아니죠...근데 그렇게 궁금해도 여자친구에게 계속 연락하고 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여자친구도 분명 자기 생활이 있을건데...계속 뭐하냐고 연락하고 하는거 좀 귀찮아하지 않을까요? 물론 내 여자친구의 하루가 정말 궁금하죠 보고 싶고 목소리도 듣고 싶죠...하루 종일 그렇게 생활하지만 통화는 점심이나 저녁때쯤 하게 되는게 보통인거 같아요.
먼저 만나자고 하세요. 그럼 너무 좋습니다. 저의 경우 내 비는 시간에 너를 만나자라는 마인드가 아니라 니가 괜찮은 시간에 내 시간을 비워놓을게 이런 마인드거든요? 하지만...너가 비는 시간중에서도 내가 비워놓을 수 있는 시간입니다...어렵나요?![]()
어렸을때부터 배워온게 여자들을 때리지 마라, 잘해줘라, 약한존재다
-누구나 이렇게 배우죠. 근데 좀 확실한걸 좋아하고 기면기고 아니면 아니다이런게 제 성격이라 배운대로 행동하는게 맞는것이라는 신념이 있어서...주로 여자입장에서 많이 생각하려고 합니다. 잘난체 하는 것처럼 느껴졌다면 미안해요![]()
메뉴 선택이나 영화 선택권등을 여자에게 떠넘기는 경우
- 저는 정말 여자친구가 원하는것 위주로 했으면 좋겠어요.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게 그렇게 좋더라구요. 왜 보니까 B형이 한여자한테 빠지면 물불 안가리고 확 타오른다고 하잖아요?ㅋㅋㅋㅋㅋㅋ맞나요?![]()
근데 제가 하고 싶은거 있으면 제가 먼저 하자고해요....하지만 남자가 그런거 생각하고 하는게 귀찮아서일 수도 있어요...![]()
먼저 연락하기
- 저는 궁금하면 연락합니다. 대부분 먼저 연락이 왔기에 먼저 연락하는 경우가 좀 드물었어요...오히려 그런 내가 답답해서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을 해왔던 거일수도 있겠네요..![]()
근데 이건 B형이라서가 아니라 저는 진짜 통신요금이 가장 아깝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명이거든요? 통화는 간단하게가 모토입니다. 대부분 만나죠...만나서 이야기 하고 그러는게 더 익숙한 사람이에요...문자 같은경우 저는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좀 늦게 보낼 뿐이지 씹지는 않거든요....근데 솔직히 귀찮을때도 있어요..
음....문자<<<<<<<<<<통화<<<<<<넘사벽<<<<<<<만남 정도면 되려나요?![]()
성형에 대해서
- 성형을 해서 이뻐지면 좋죠...근데 성형한 사실을 숨기지는 말았으면 해요...거짓말하는거 극도로 싫어합니다. 만약에 제가 무좀에 치질에 또 뭐가 있지..탈모에 하여간 이런거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에요...막상 생기면...숨기려나...![]()
숨기지만 마세요...근데 사귀고 있는데 성형하는건 좀 말릴 거 같아요...내가 사랑하는건 지금 여자친구의 모습이니까요..
B형 남자 고치기
-저는 여자친구가 뭐 고쳐라 뭐 고쳐라 하면 다 들어줍니다. 여자친구가 원하는건 다 해주고 싶거든요...근데 타당한 이유가 필요 하다고 할까? 저렇게 고쳐라 하면 물어봐요...왜?라고
그랬을때 넌 여자친구가 원하는데 그것도 못들어주냐? 라기 보다는...나는 니가 이랬으면 좋겠어 왜냐하면 내가 그런 말에 좀 쉽게 상처를 받거든...등 니가 그런 행동이나 말을 하면 내 기분이 이래 이정도의 표현? 그럼 바로 사과하고 고치려고 노력합니다.![]()
여자친구는 만들고 싶은데 만나기 귀찮다
- 음 저는 여러가지 이유를 보통 귀찮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여자친구가 있는데 여자한테서 대쉬들어온다.
- 저 진짜 나쁜놈이에요....대쉬 고맙죠...내 여자친구보다 더 이쁜애가 대쉬들어오면 흔들릴거 같아요...내 여자친구보다 안이쁘면....그냥 뭐......죄송합니다 저 진자 나쁜거 같아요..![]()
AB형은 사귀어 본적 없다구요....
이 글은 B형남자의 성향이 아닌 저의 성향입니다. 제가 B형이라는 거죠....
근데 저는 전형적인 B형이라는 말 정말 많이 들어봤습니다.다른 혈액형...들어본적 없어요![]()
시작해볼까요?
음슴체 ㄱㄱㄱㄱ
1. 애교 많은 여자
어느 남자가 안그렇겠냐마는...
애교많은 여자한테는 한여름 아이스크림 녹듯 그렇게 녹음
손발이 오그라드는 애교? 뭐 표현만 그렇게 하지 속마음은 아주 애간장이 녹는거임
평소 애교가 없던 여자친구가 있었음
아 사귀기 전이니까 여자사람으로 부르겠음
평소 호감은 있었음
좋아하는 감정보다는 그냥 친한 친구? 동생? 이정도의 느낌
근데 그 여자애가 어느 날 애교를 부린 거임
누구 앞에서? 내 앞에서!!!!!!!!!!!
뭐 행동으로 보여주는 그런 애교가 아니라
말투에서 살짝 혀 짧은 그런 소리?
어떻게 되었겠음?
완전 녹은거지...
근데 이건 호감이 없는 친구라도 그런 애교가 있는 애들한테는
당연히 없던 호감이 생기는 거임
나는 진짜 이쁜 여자보다 귀여운 여자가 너무 좋음
이쁜여자가 애교까지 있으면 정말 금상첨화겠지만
왠만하면 귀여운 여자는 거의 다 애교가 있었음
근데 바꿔 생각하면
애교가 있어서 귀여워 보였다는 거임
귀여워 보여서 호감이 생겼고...
근데 앞에 말한 여자애는
이뻤음....근데 완전 애교 없는 애였음
그걸 내 앞에서 보여줬으니...사귀게 된거지...![]()
2. 뒤끝없는 여자
뒤끝있는 거 정말 싫어함
심하면 헤어질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런거 이해못함
화나거나 아쉬운거 있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말해주면 좋겠음
문자가 늦게 오는거 서운하면 왜 문자 늦게 하냐고
전화가 없으면 전화해서 왜 전화없냐고
근데 따지라는 말이 아님
대화를 유도해내라는 거임
앞글에서도 말했지만 나는 심플한 거 좋아함 질질끌고 그러는거 질색임
그래서 뒤끝있는거 진짜 아니라고 생각함
나는 여자애가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말해주면 오히려 고마움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나를 더 좋게 생각해줄 것이기 때문임
근데 조건이 있음...당연히..
타당한 이유가 필요함
논리적으로 설명하기보다는
이런거
"나는 오빠가 그런 말 하는 거 싫어, 혹은 그렇게 행동하는거 싫어"
"그렇게 행동하면 내 기분이 이래....나는 그런 생각이 들어"
이정도의 표현
나 나름대로 배려심 깊은 남자임
저런 말을 해주면 고치려고 엄청 노력함
근데 그게 쉽지만은 않음
그래서 이런 것도 있음
"내가 저번에 그런 행동 싫다고 했을 텐데?"
이런 말 듣는거임
근데 나는 진짜 노력중이었음...시간이 걸릴 뿐이지...
그래서 "왜 내말을 무시해?" 이런 반응보다는
내가 그런 행동을 보일때마다 콕콕 집어서 뭐가 안좋은 건지 뭐가 싫은 행동인지 딱
찝어서 알려줬으면 좋겠음
물론 여자가 지칠수도 있을 거임
하지만 이것만은 알아주길....진짜 노력 하는 중이라고...
3. 옷차림이 심플한 여자
문근영 나온 드라마 .....아 매리는 외박중
거기서 문근영이 입고 나온...막 복잡하고 어수선해 보이는 그런거
좀 안이쁨
내가 좋아하는 옷차림은
딱 단색으로 연결되는 것들?
왜 언제부턴가 여자애들 교복이 되버린 검정 레깅스....
근데 검정 레깅스 좋음
특히 뒤꿈치랑 앞꿈치 까진 레깅스는 더 이쁜거 같음
근데 중요한건...요란한 레깅스보다 이런 단색 레깅스...갈색보다는 검정색..
무채색? 이런게 좋은거 같음
그냥 단순하게 생긴 마이...여자는 자켓?이라 부르나...
구두...플랫...싫어함
안이뻐보임......고무신 같음ㅋㅋㅋㅋㅋㅋㅋ
내 성향일 수도 있는데
구두는 좀 얄상해야 이쁜거 같음
완전 뾰족한거 말고
앞코가 둥글더라고 하더라고
굽이 있는거...
굽이랑 앞꿈치랑 연결되서 높낮이가 있는거보다
구두굽은 뾰족한 대로 따로 있으면서 앞코 역시 뾰족한거?
나가요 애들 그런 애들이 신는거라기 보다는....아 어렵다...
오픈토보다는 막힌거....
오픈토보다는 아예 발이 다 보이는거...
부추가 되었건...구두가 되었건....
겨울에는 그런게 이쁨
그런 구두혹은 부츠에 검정 레깅스 위에 짧은 치마든 반바지든에 단순한 자켓에 목도리 하나?
아....이게 참 어려운거 같음
그냥 심플한 스타일 좋음
힙합처럼 입는거...싫음...
러블리하게 입는거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정장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좀 귀여우면서 심플하게? 아 어렵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
급하게 쓰느라 제가 표현하고자 했던 것들이 잘 표현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악플이든 선플이든 환영합니다.
악플은 제 행동을 고쳐주는 밑거름이 될것입니다.
선플은 그냥 좋은거고...아무 이유 없음
아 당부드리고 싶은 건 관심있으면 먼저 호감을 보이시라는 거에요.
계속 강조해온건데...누가 먼저하는게 뭐가 중요한가요...관심있으면 먼저 호감을 보이고...사귀기 시작하면서 서로 고쳐나갈 수 있잖아요?
지금 보이는 모습이 좋고, 그 모습에 반했다고 하더라도
그게 그사람의 모습 전부가 아니라는거 아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