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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로 쏴주는 내 친구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女쫑 |2011.01.26 12:10
조회 401 |추천 2

 

 

나님은 어느새 백수가 되어버린 22살 여자임 ㅋㅋㅋㅋ

 

 

오늘도 뭘 하고 시간을 보낼까 하다가

역시나 판에 들어와 혼자 엄마미소드립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나와 내 친구들은 판을 매일매일 챙겨보는

할일없는 여자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판 재밌는거 보면 전화해서 알려주고 그럼 ㅋㅋ

 

 

여튼 사실 이런 글 써봤자 바로 바다 아래로 가라앉아버릴거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보내고 싶은 마음임

나는 지금 크나큰 우울증을 겪고 있으므로...

 

 

 

 

 

 

 

 

어쨌든 내 친구들을 소개하겠음!

 

 

처음으로 소개할 내 친구는 고등학교 3학년 때 급속도로 친해진 친구임 ㅋㅋ

1학년때부터 알고지내긴 했지만 3학년 때 같은 반이 된 이후로

지금까지 만나고 있음 ㅋㅋㅋ

 

이 친구를 A라고 하겠음

 

 

이 친구는 위아래, 앞뒤로 시원하게 쏠 줄 아는 친구임 ㅋㅋㅋㅋㅋㅋ

뭘 쏘냐고????

 

방구와 트름.............

 

고등학교때 정말 힘들었음.....실습시간엔 항상 A와 짝궁이었음 ..

그냥 짝궁이었음 왠지는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근데 정말정말 힘들었음...

실습이고 뭐고 신경쓰지 않는 A였음

방구 껴서 나한테 먹이는 건 기본이고 트름과 콧물드립 등

온갖 것으로 나를 괴롭혔음...ㅋㅋㅋㅋㅋㅋㅋㅋ

 

 

A를 아는 친구들은 모두들 이렇게 말하곤 했음...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찌릿

 

 

A는 그냥 저런 애였음...근데 이상한건 A는 정말정말 예쁘게 생겼다는 거임

처음 본 사람이라면 절대 상상하지 못함

청순함의 대명사랄까???????

세상은 참 공평한듯......예쁜데 방구 냄새가 정말 지독함...

A는 소화기관이 좋지 않은것 같음.....나중에 만나면 병원 한번 가보라고 말해줘야겠음

 

여튼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의 일화들을 풀어보겠음 ㅋㅋㅋㅋㅋㅋㅋ

가장 근래에 있었던 일임

 

 

A는 친한 언니와 함께 길을 걷고 있었다고 함

 

A는 원래 방구따위 참지 못함....

그날도 어김없이 방구가 나올 것 같은 예감이 들었음

그러니 뭐 어쩌겠나..? 껴야지 그게 자연의 순리고 섭리 아니겠음????????

 

A가 방구를 낀 순간 앞에서 한 남자가 스쳐 지나갔음

 

그때 A 옆에 있던 언니가

 

"아 ㅆㅂ ㅡㅡ 차라리 똥을 싸라 똥을싸버럭 "

 

그언니는 당연히 방금 지나간 그 남자의 지독한 방구냄새라고 생각함

사실 그 방구 우리 A가 뀐 건데.... 내가 죄송해여 언니 ^. ^;;

 

 

 

우리 A 얼굴은 이쁘지만 알고보면 시골 된장 같은 그런 아이임

고등학교때 이야기를 해보겠음

 

우리 고등학교때 유행?했던 카페가 있음 ㅋㅋㅋㅋㅋ

자주 가던 그 카페......요새도 잘 되고 있나모르겠네..ㅡ.,ㅡ

방이 있는데 커튼 치는 그런......

여튼 오랜만에 친구들 5명? 6명? 정도 (물론 A포함)가 같이 그 카페에 가서

밥을 먹은 뒤 후식을 먹고 있었음

 

 

A..또 참지 못하고 방구폭탄 던짐

 

 

방구폭탄을 던진 뒤 5초 만에 1명을 제외하고 모두 그 방에서 나와 복도로 나왔음

1명이 그 A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아있던 1명은 비염인 내 친구

비염이 심해서 냄새따위 전혀 맡지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방구냄새를 맡지 못한 코라면 정말 대단한 거임

방 안에 혼자 앉아서 왜그러냐뮤????? 이딴 표정....ㅡㅡ; 대단한 자식

그때 그 냄새 아직도 잊을 수가 없음...

 

그때였음..!

한 알바생이 이쪽으로 총총 걸어오는 것이었음...

그 알바생이 불쌍했음 우리 모두 화장실 쪽으로 피난 가있는 상태였으므로

그 알바생은 아직 이 카페 안에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함

 

우리 방 앞을 지나가던 그 알바생

 

 

"흡! 앙ㄹ해ㅑㄷ규휴ㅓㅣㅏㄴㅇ뢰라폐인"

다시 카운터로 돌아감........

 

우린 웃겼지만 정말 미안했음......

우리 친구들 만나면 가끔씩 이 레전드 이야기를 하면서 웃곤함

 

 

 

A의 또 다른 이야기ㅋㅋㅋㅋ

 

친한 친구들은 다 알았지만 A는 워낙 예쁘게 생겨서 전혀 그런 드러운 애일 거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음..

또한 A는 성격이 좋음 ㅋㅋㅋㅋㅋ여태껏 친구하면서 화낸 걸 본적이 딱 한번밖에 없음

정말 성격이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웃기고 쿨한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때였음 ㅋㅋㅋㅋ

 

여느때와 다름없이 점심을 먹고 난 뒤 반에서 놀고 있었음

근데 왠걸..........?????????????????????????????????????????????????

어디선가 또 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것임

우린 바로 직감했음

'또 너냐.....?..........'

그날은 왜 그렇게 웃겼는지 온갖 욕을 해대며 교실 창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음

근데 중요한 건 ......친한 친구들인 우리를 제외하고

그 냄새를 맡고 복도로 나온 아이들이 몇명 더 있었다는 거임....

그 아이들은 A가 그런거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겁나 놀렸음...이때다 싶어서 정말 깐죽됨 ㅋㅋㅋㅋㅋ

 

우린 모두 즐거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냄새따위???? 상관없음 ㅋㅋㅋㅋㅋㅋ

나뭇잎만 굴러가도 꺄르를ㄹㄹㄹㄹㄹㄹㄹㄹㄹ웃을 줄 아는 우린 사춘기 소녀...음흉

 

그런데 그 때였음 항상 우리 앞에서 당당했던 A........맨날 쳐웃어대기만 하던 A가

갑자기 화를 내기 시작함

그 당시 A의 표정................> 으으

 

 

 

아 이 얘기 어떻게 끝내야 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결론은 우린 여전히

2년 3년이 지난 A의 스토리들을 얘기하며 뒤집어짐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A는 그게 일상이었음...딱히 생각나는 스토리만 몇개 적어봤음..ㅋㅋㅋㅋ

 

 

 

이번엔 나와 중1때부터 함께 해온 9년된 친구인 B에 대해 몇가지 적어보겠음ㅋㅋㅋㅋ

 

아 너무 길어지는 것 같음...

아무도 안 읽어줄텐데 나 왜 혼자 흐뭇해 하며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자기만족이란게 이런건가봐ㅓ..................

어제 드림하이 못봐서..........일본한테 축구져서

기분도 개구린데 이렇게 혼자 웃을 수 있다는 게 사실 약간 행복함..

뭐래니

아무도 안읽어주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나혼자 간직하면 그만 ㅡ.,ㅡ

 

B도 A와 마찬가지로 전혀 더럽게 생기지 않았음

B도 예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에게 인기많은 내친구 B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최근 따끈따끈한 이야기임

 

친구의 생일인 관계로 B를 포함해 친구 생파를 했음 ㅋㅋㅋㅋ

생파라기 보단 그냥 술집에 앉아 소맥을 마시며

자기 신세 한탄 하는 그런 자리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술집에 우리 오빠 친구님이 일을 하심

그냥 인사만 나누는 그런 사이임 ㅋㅋㅋ

그날도 마찬가지로 서로 전혀 아는 척 하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 B.......................이친구는 내가 아는 사람 중에서

가장 큰소리로 방구를 뀌고 트름을 할 수 있는 사람임.....본좌급????

 

어김없이 온갖 트름을 해대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우린 상관없음

걍 얘가 트름 하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이 하면 더럽기도 한데 얘가 하면 냄새가 나도 그냥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는 그런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아주 큰 트름 한방 날려주셨음!

우리 ㅂㅏ로 뒤에 테이블에 사람들도 많았는데 상관없단듯......

난 아무도 못건드린다는 듯 시원하게 날려주심

 

우린 또 웃음 그냐ㅕㅇ 웃기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게 놀고있었음

물을 다 마심 ...물을 시켰음.... 그 오빠님이 물을 갖다주러 옴...

 

물을 갖다주고 가며 나지막하게 하는말

 

"B친구는 트름을 되게 시원하게 한다~"

 

.......................................................

 

 

초토화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운터까지 다 들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 이제서야 쪽팔린걸 알았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땀찍 

 

사실 왕 트름 한번 쏘고 카운터에 있는 오빠님과 눈이 마주쳤다고 함 ㅋㅋㅋㅋㅋ

근데 설마 그게 들렸을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에 모든 알바생들이 우릴 보며 비웃는 것 같은 기분에 휩싸였음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우리가 뭐만 하면 쳐다보면서 웃는 것 같은

그런 더러운 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 B....너 남자친구 있자나...그럼됐어..된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의 이야기 한가지만 더 하고 물러나겠음 ㅋㅋㅋㅋㅋㅋ

얘랑 나랑은 중1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함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한만큼 추억도 정말 많음 ㅋㅋㅋㅋㅋ

 

 

중2때였나???

B를 포함한 같은 반 친구 몇명과 함께 앉아서 얘기를 나누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지독한 냄새가 올라오는 거임

 

우린 서로 니가 꼈지? 니가꼈지?!

하며 수사를 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 방구에서 김밥냄새가 난다 했고

B는 그 방구에서 계란 스멜~~~~~~~~~~이 난다고 하며

추리를 하기 시작함 ㅋㅋㅋㅋ

우린 이런거 참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가 파할때까지 미스테리는 풀리지 않았음 ㅋㅋㅋㅋ

서로 다들 자기가 아니라고 했음... 풀 수 있는 방법은 없었음 ㅋㅋㅋ

 

B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한명을 추리해냈음

보라(가명)라는 애가 뀐게 분명하다며 !

솔직히 증거가 있는 건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물증도 없으면서 괜히 지네 짐작이 맞는다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그냥 깝ㅊㅕ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와 나는 당연하게 그 아이로 지목하고 그렇게 생각하자 했음

분명히 걔일거라며........................................................

 

 

이게 중2때 있었던 일임...ㅋㅋㅋㅋ

우린 일년에 한번 두번씩은 꼭 이 이야기를 하며 즐거워하곤ㅇ 했음 ㅋㅋㅋㅋ

진짜 누구였을까? 보라가 뀐거였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거같고 좋아함..왜냐면 우린 사춘기였으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한건 작년까지도 이 얘기를 했음..집착쩔죠....................음흉?

한번 물면 놓지 않음 ㅋㅋㅋㅋㅋㅋ

 

 

작년이었음..작년이라고 해봤자 몇달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공교롭게도 친구 A와 B와 함께 술을 먹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앞뒤로 시원하게 쏠 줄 아는 내친구들 2명과 함께 있으니

방구얘기가 빠질리가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서로에 대한 더러운얘기들 몇개씩 풀어놔주고

갑자기 보라의 김밥방구 냄새가 생각난 나는 그 얘기를 꺼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B가 고백할게 있다고 함....

 

 

 

"뭔데 ^. ^?"

 

"사실...그때..그 방구...내가 뀐거야........................................................만족"

 

하...............ㅎ............하.......................................................

 

 

친구한테 받는 배신감이란게 이런기분일까..??????????????????????

솔직히 너무너무 웃겼지만

나에게는 충격이 더 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하면 우린 일년에 두번씩은 꼭 그 얘기를 하며 추리를 하곤 했었으니깐...

근데 7년이 지나서야 자기라고 밝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이라면 용서 할 수 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하히ㅏㄹㅇ너히ㅏㅓㅇㄹ히ㅠㅇㄴ루ㅘㅓㅜㅇㄴ퓨ㅣㅏㅓㄴ우ㅗ,ㅡㅍ추 ㅓㅏ투피ㅏㅌ처피ㅏㅓㄴㅇ

 

 

이날의 충격은 정말 대단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 우리에겐 방구추억이 하나 더 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우리에겐 무궁무진한 병맛 추억들이 정말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풀어놓고 싶지만 왠지 너무 길어진것같은 나의 글...

사실 아무도 읽어주지 않을 거란 거 아는데

자꾸 기대하게 되는 건 뭐지..???????????????????????????????????????

 

 

어쨌든 나의 무료한 삶의 한 줄기 빛이 되어주는 네이트판에

감사를 바치며 내 친구들의 앞뒤로 쏘는 이야기를 마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아 너희들의 그 냄새까지도 사랑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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