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스킬
1탄 : http://pann.nate.com/b202918319
2탄 : http://pann.nate.com/b202926918
3탄 : http://pann.nate.com/b202929607
4탄 : http://pann.nate.com/b202943872
5탄 : http://pann.nate.com/b202958199
6탄 : http://pann.nate.com/b202960634
7탄 : http://pann.nate.com/b202964105
8탄 : http://pann.nate.com/b202967996
9탄 : http://pann.nate.com/b202974387
10탄 http://pann.nate.com/b202985150
11탄 http://pann.nate.com/talk/202992068
문자스킬 이후, 훈이와의 훈훈 스토리
1탄 http://pann.nate.com/talk/310236556
2탄 http://pann.nate.com/talk/310357175
3탄 http://pann.nate.com/talk/310364972
4탄 http://pann.nate.com/talk/310420307
5탄 http://pann.nate.com/talk/310427179
6탄 http://pann.nate.com/b310434129
7탄 http://pann.nate.com/talk/310488039
8탄 http://pann.nate.com/talk/310522694
9탄 http://pann.nate.com/talk/310558487
10탄 http://pann.nate.com/talk/310616091
11탄 http://pann.nate.com/b310624672
12탄 http://pann.nate.com/talk/310650775
13탄 http://pann.nate.com/talk/310766175
하이들염
여러분들 정말 글쓴이를 감동 받게 하네여![]()
댓글들 많이 써줘서 너무 고마워요
너무 고마워서 요렇게 빨리 왓답니다 ![]()
앞으로 이렇게 반응해주세요 그럼 하루 빨리 훈이 이야기 들고 올게요![]()
그전에 훈이와의 답변놀이 해볼까해요ㅋㅋㅋㅋㅋㅋ
일종의 서비스라고 해두죠![]()
핳ㅎ
핳하하하하하하하^^ 드디어 10 탄 왔다!!!!!!!!!!!!!!
훈이의 답변 - 응
ㅇㅇ
ㅇㅇ바람 11탄에서 끝내길 이제 그만 끝을 보길
훈이의 답변 - 어
잉ㅋ녀ㅋ
ㅋㅋㅋㅋㅋ이 언니야 무서운 언닐세ㅋㅋㅋㅋㅋㅋ언니가 밀당 자ㅏㅏㅏㅏㅏㅏ꾸 해서 화장실가고싶은 거 꾹 참고 다리 덜덜 떨면서 댓글달아요 11탄 얼른 내놓아요^^사진도^^
훈이의 답변 - 내 발가락사진도 괜찮겟어요?^^
z.z
인강 듣다 말고 달려왔다~~~~~~~~~~~~~~~
지금 고삼 잡아먹으려고함?!!!
내가 징말 거의 1주일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탄은 오늘밤에써줘잉...
훈이의 답변 - 고삼? 오빠가 너무 좋아도 인강 다 듣고 봐요
150cm
언니의 밀당을 보지않으려고 내가 글을쓰러왔어요..
근데 훈이같은남자 진짜 짱이에요!!
둘이진짜 재밋게노네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둘이 짱잘어울려><
훈이의 답변 - 알아 우리 잘 어울린다는거요
ㅜㅠㅠㅠ
밀당 그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글쓴이는 언제부터 그렇게 밀당을햇나 ? 9탄나오고부터?
나한텐 11탄은 무소유고 셰익스피어야
훈이의 답변 - 최선이고 확실합니다
제발요
제발 커플사진 한장만 올려주시면 안되나요?ㅠㅠ
훈이의 답변 - 안된다고 내가 말하고 있습니다
ㅠㅠ
언니 나 진짜 판같은거 안햇는데
언니 글보고 네이트 아디만들고 판시작햇다고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날 책임져..나 고3이고 학원 설숙제 밀렷는ㄷㅔ
이러고 잇다고................................................................흑
밀당?????????????????????????????????ㄱhㄴ┟주ㄱ!!!!!
훈이의 답변 - 고삼인데 고상하게 책 피고 공부하셔야죠
글쓴이 이러는거아니...
훈이 내가꼬시기전에 빨리 11탄써줘....
이제 훈이는 우리꺼
훈이의 답변 - 누구맘대로^^ 꼬셔도 안 넘어갈텐데ㅋㅋㅋㅋ
훈님♥글쓴님
'글쓴이 눈감아'
그런건 어디서배우셨죠....![]()
훈이의 답변 - 박력잇는 영화에서ㅋㅋㅋㅋㅋ
헐 ㅠㅠ
하.. 나도 저런거 ㅠㅠㅠ해보고싶당ㅋㅋㅋㅋㅋ
훈이의 답변 - 변...................태
외로운쏠로
11탄 원하는사람 손들어 !!!!!!!!!!!!!!!!!!!!!!!!!!!!!!!!!!!!!!!!!!!!!!!!!!!!!!!!!!!!!!!!!!!!!!
훈이의 답변 - 손내려!!!
하빗녀
아무래도 글쓴님은 이뿐가보다.
분명하다
훈이의 답변 - 네 이뻐요
히요히요
헐 박력잇는 훈님이시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꽉잡아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이의 답변 - 이제그만해 지겨워
큭
대체 글쓴이는 전생에 무슨짓을 했길래..저런 달달한 연애를 하고 계신지요 ... ?
글쓴이의 답변 - 좋은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제가 훈이한테 댓글 복사해서 쪽지보냇는데 답변온거
그대로 복사한거에요 이 정도의 정성인데 얼른얼른 시작해야겟죠?
43. 우리 아저씨 훈이
사격장에 갓음요
누구 남친인지 정말 잘 맞춤![]()
내가 생각해도 정말 이런 남자 어디서 만나나싶을 정도임ㅋ (
부럽죠? 엉니들?)
그렇게 훈이가 사격하고 나 옆에서 조각같은 훈이의 모습을 보기 시작햇음.
그런데 시간이 한참 지나고나서 갈 시간이 된거임ㅋ
난 훈이가 이제 어느정도 정리하고 나갈거라고 생각하고 계속 훈이 쳐다보고잇는데
훈이와 순간 눈이 마주쳐버림![]()
나 -
???할 말 잇어?
훈이 - 한발남앗다 내일을 보고 사는 놈은 오늘만 보고 사는놈한테 죽는다 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우리 훈이 귀요미
난 훈이의 이런 모습까지도 멋잇어보임
44 훈이의 기대
훈이의 막내 외삼촌이 가게를 운영함
음악카페?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훈이와 훈이네 막내 외삼촌이 운영하는 카페에 같이 갓음요
훈이네 외삼촌님께 인사하고 막 먹고 얘기하고잇는데 갑자기 훈이가 화장실 가겟다며 일어섬![]()
난 당연히 그러려니하고 알겟다며 훈이 가고나서 멍하니 기다리고 잇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음악이 흐르고 카페 안이 살짝 어두워지면서 조명이 켜지고
무대위로 마이크들고 훈이가 등장함![]()
그리고 나와 눈이 마주침![]()
나 - ![]()
훈이 - 나 먼저 돌아서야 하는데 괜찮은 척 웃고 있는데
내 가슴은 싫다고 붙잡으라고 눈물을 만들어
으잉
훈아...................
훈이 - 사랑한다 말하던 입술이 나만 담던 예쁜 두 눈이
이젠 내가 미운지 나 아닌 곳만 보려 하는 너
몇분 후 훈이의 노래가 끝나고 훈이가 마이크 내려놓고 바로 무대에서 내려와서 내게 반지를 내밈
훈이 - 고마워
![]()
훈아 난 니가 정말 좋아 미쳐버리겟다
BGM 나윤권 - 기대
45. 훈이의 큰 고모의 아들 두영
훈이네 큰 고모의 아들ㅋ 두영이는 대개 귀여움![]()
훈이보다도 더 당돌할 때가 더 많고 매력이 매우 넘침ㅋ (눈웃음칠 때 완전 최고
)
지금부터 그 꼬마 대해서 얘기해볼까함
두영이랑 훈이랑 나랑 셋이서 걷고잇엇음![]()
근데 뒤에서 바람이 엄청 세차게 부는거임
훈이 - 아 바람 왜 이렇게 불어
나 - 그러니깐
근데 그 와중에 자꾸 뒤에서 바람이 불어오니깐 두영이가 짜증낫는지 바람에게 한마디햇음
두영 - 바람아!! 밀지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두영이 귀엽죠??????![]()
46. 훈이의 빼빼로 먹는 방법
훈이가 어느 날 빼빼로데이날에 2개인가 3개인가를 사왓음![]()
평소에 화이트데이 빼빼로데이를 왜 챙기냐며 뭐라고 하던 훈이가 빼빼로데이날에 빼빼로 사옴
나 - 왠 빼빼로?
훈이 - 너랑 빼빼로 나눠먹을라고 사왓어. 오늘 빼빼로데이라며
그러면서 훈이는 내 옆에 앉아서 빼빼로를 하나 꺼내 입에 물더니 고개를 그대로 내 쪽으로 돌리는거임
나 -
????......뭐하는거야?
훈이 - 먹어.
나 - ......
....싫어..
훈이 - 빨리 먹어
나 - 야 유치하게 이거뭐하는 짓인데?
훈이 - 빨리!!!
난 어쩔 수 없이 훈이의 빼빼로 반대편을 앙하고 물자 훈이가 성큼성큼 빼빼로를 물어오며 내 입술에
쪽하고 뽀뽀하는거임![]()
훈이 - ![]()
나 - 아 진짜
난 거기에 끝난 줄 알앗음ㅋ 하지만 훈이는 빼빼로를 한쪽에 입에 물고 또 고개를 돌려 날 바라보는거임
나 - 안 먹어
훈이 - 빨리!!
나 - 아우 진짜
난 또 훈이의 반대편을 앙하고 물자 훈이는 덥썩덥썩 내 앞으로 다가와 쪽하고 뽀뽀를 해버림![]()
그렇게 빼빼로 2개인가 3개를 그 방법으로 다 먹엇음..................
그날 1년치 뽀뽀를 다 한듯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
47 훈이의 두번째 고백
사귀다보면 한번쯤은 깨짐![]()
우리도 그랫음요ㅋ 나에게 권태기가 찾아왓는데 난 그 사이를 못 참고
훈이에게 헤어짐을 요구하엿음
(그때 정말 미쳣던거엿음ㅋ)
잡을 줄 알앗던 훈이도 덤덤하게 받아들엿음
헤어지고 나서 덤덤할 줄 알앗던 난 정말 많이 울엇던 것 같음..ㅋㅋ
한편으론 속시원하다고 생각하면서 훈이와 헤어지기 싫어햇던 것 같음![]()
그렇게 헤어지고나서 삼일쯤 지나서인가 훈이에게 전화가 왓음요
나 처음엔 안 받앗는데 두번째는 받앗음
(걍 받고싶어서 받앗음.....ㅋㅋㅋ)
나 - 여..보세요
훈이 - 잘지냇어?
나 - 응.
훈이 - 나랑 헤어지고나서 울엇다며 (막내동생이 말해줫나봄
나 울때 옆에 잇엇음)
나 - ....
훈이 - 병신같이 왜 울어
나 - 뭐! 내가 울던말던..![]()
훈이 - ....
나 - 여보세요??? (전화 끊긴 줄 알앗음
)
훈이 - 야
나 - 어..
훈이 - 나 너랑 헤어지기 싫어.
우리 그렇게 다시 만나기 시작 햇답니다![]()
![]()
훈이의 그 말은 다시 생각해봐도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말임
훈아 라뷰
거봐요! 댓글 좀 많이 달리니깐 이렇게 글쓴이가 빨리 찾아오잖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가겟음요
앙녕들계십시오 엉니들
12편도 원하시면 지금같은 반응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