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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너무한 효성건설회사 횡포 도와주세요 ㅠ

이용실 |2011.02.11 20:57
조회 84 |추천 0

오산세마 효성아파트 에 작년 4월쯤 입주한 입주민입니다 .

 

제가 하도 억울하고 화가나서 이런글을 올립니다 .

 

작년 4월쯤 입주를해서 보일러 소음으로 인해 수백번진짜 a/s 신청을 하엿습니다 .

 

어떤 소리가 들리냐면은 쓱~쓱 하고 거실과 안방 바닥은 물론 방이 울릴 정도로 소리가납니다 .

 

처음에는 입주가 다 되지 않아서 그런거라고합니다 ..

 

기달렸습니다 . 그러자...보일러 시공햇다고 하는사람이 하는말이 이정도 소리는 난다고합니다 .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펌프 돌아가는 소리같은게 어디서 납니까 진짜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

 

아예 맘편히 보일러 틀지도않습니다 . 신기한거는 작은방은 소리가 나지를 않습니다 .

 

안방과 거실이 심합니다 주방싱크대에서는 펌프소리가 낮에는 너무 커 거실이 울립니다 .

 

또 신기한게 밤에보다 낮12~저녁 6시까지는 소리가 훨신큽니다 주방펌프소리는 장난아닙니다

 

효성건설에서 그렇게 입주다되면된다고하더니 안되니 한다는소리가 개별 난방은 그렇다고 ...

 

확장해서그렇다고 (확장은 효성에서 한거임)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ㅠ 젼 개별난방 지역난방 아닌곳에서 살아본적이 없는데 이런소리는 들어본적도

 없습니다 ...

 

하루는 외부인이 보일러 보로 왓는데 어머니한테 이런소리는 심하다고 합니다 어떻게 참으셧냐고

 

그러자 효성에서 그분에게 나가서 예기하자고이러더니 데리고 나가버립니다 .

 

눈가리고 아웅 하는거져 ..

 

이걸 보일러 시공햇다는 사람이 우리 아파트 동대표로 있습니다 .이사람은 핑계가 장난아닙니다 .

 

이제 핑계대가 안대니깐 바닥이 얇아서 그런다 말도 안대는 핑계를 댑니다

 

보일러가 시끄럽다고 하자 이넘들 보일러 잠가 놓습니다 ...눈가리고 아웅하는거죠

 

a/s 신청한지 1년이 넘어가는데 회피만 합니다 핑계만되고

 

하루는 오더니 펌프라고해야하나 벨브를갈고 갑니다 첫날에는 소리 없어서 잡혓다고 조아햇습니다 .

 

몇일지나자 똑같습니다 .낮에는 더 심하냐고 물어보니 사람들이 많이 안틀어서 그렇답니다 .

 

효성에 메일도 보내보고 해봣지만 해결안해줍니다 .

 

집부동산에 내놧습니다 .

 

하지만 이런집을 누가 전새올려고 할까요 이런소리를

 

진짜 효성건설 다신 쳐다도 안볼꺼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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