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으로 이사올때부터 쓴글 예전처럼 똑같은 상황 진짜 거이다 똑같은상황 일어나 진짜로 대박이야 .. 거짓말아니고...... 절대아님.. 나도 대박 신기해.....
우리동네....
나는 밤과 낮이 바뀌어서 밤에 새벽에 공부를 하고 아침에 잠을 자게된다. 낮에는 여기온지 2년 7개월동안 계속 공사를 한다.. 처음에는 지금 살고있는 원룸에서 공사가 덜되서 시끄러운 소리 듣고도 다참고 . 또 나중에는 왼쪽 옆건물 다부수고 새로 짓고.. 오른쪽도 같이 건물을 새로 짓는라 엄청 시끄러운 소리를 들으며 밤에 공부하고 낮에자고 .. 참으며 지냈다.
그때 동네 주민들 낮에자는 이웃들도 나와서 뭐라뭐라 공사 주책임자 전화번호 묻고 그러면서 자주 싸웠다.. 그러다 밤에 일하시는 분 이 계시고 아내가나와서 뭐라뭐라 계속그러다 거기서 돈을 줬나보다.. 그뒤로 남편이 나와서뭐라그러고 공사관계자는 돈받은거 얘기하고 나서 .. 아줌마 랑 아저씨가 밖에서 돈 왜받았냐고 하면서 싸우셨다.
그리고 이동네에는 싸이렌소리가 너무 자주 들린다! 처음에는 무슨일 있나 ? 궁금했는데 지금은 계속 들려서 그냥 그런가부다 하다..
3월 12일 사건이후로 이상하고 신기한일도 일어나고 스트레스 받는일과 고통속에서 살았다..
아침에 잠이들었고 낮 1시반경이었을까.. 자다가 깼는데 ... 비밀번호를 누가 여는 소리가 들렸다. 너무 무서웠고 .. 잠에서 깨지 않은건지 비몽사몽에서 몸을 흔들며 깨고나서.. 문이 진짜 열려있고, 너무 무서웠다. 소름이 짜아악 ~~ 그리고 문앞에 조용히 다가갔고,, 무서워서 문을 열수가 없었다. 그리고 발자국소리가작게 들린것 같았다.. 안에 사람이 있어서 도망 간듯 했다.. 몇분있다 문을 열었고 오른쪽인지 왼쪽인지 여자애들 웃음소리가 들렸고,문을 닫으려고할 때 띠띠띠소리가 나서 옆집에서 뭐야! 이러고 한참 밖에서 두리번 거렸는데 윗층에서도 남자가 내려오면서 뭐야 이런다!
평소에 앞집 남자 두명.. 한사람은 40-50대 한남자는 20대중반에서 30대정도이다. 그남자가 내가 집에서 낮에 강의를 듣고 있고 밤에도 밥을먹고 새벽에도 티비켜놓고 ... 공부하고있어서 집에 만 있는거 알고는.. 내가 집에서 음식을 해먹고 그래서 도마 칼소리도 나고 음식하는소리 음식냄새 나니까 .. 자기집에 들어가기전에 뭐먹는거야? 아직도 안자? 밥먹다 이웃 소리나서 소리안내니까 .. 소리나다 안나다고 이러고,, 밖에서 새벽에 청소하는 아저씨인줄 알았는데 이웃앞에 남자가 밖에서 몇분동안 소리듣다가 집에 들어가곤했다.
내가 백수인지 암튼 집에 낮에 택배를 받고 그래서 있는데... 나를 이상한 백수로 뭐하는데 집에만 있냐.. 이렇게 생각했다..그리고 저번에 우리집문을 세게 돌리면서 잡아댕겼던것 같다! 처음엔 우리집문연거 아니겠지. 자기집이겠지 이랬는데 모르겠다 정확히는.. 그리고 자기집문을 열면서 확인하는듯 했고,,, 그리고다음날 어떤여자가 봉지를 우리집 현관에 나둔것 같았고 앞집남자가 왔고 그리고 여자가 다시 가져갔다....
이상황에서 궁금해서 ... 그랬던것 같다 .. 윗층여자가 아니었을까 싶다....
그뒤로 무서운 꿈을 많이 꿨다. 악몽을 많이 꿨다.. 집에 도둑이 문을열고 자주 들어오고 내가 자는척을 하고 도둑은 안나가고 내가 자고있는걸 바라봤다.. 그리고 앞집남자두명이.. 꿈에서 우리집이 구멍이 뚫려서 보였고. 보고 있는 꿈을 꿨다...
근데 꿈에나온 남자가 머리가 짧은 편이었다.. 앞집남자를 밤에 쓰레기 버리러나가려다 현관에 불이 안켜져있어서 밖에서 문을 여는걸 찾고있다가 문을 열어서 나를 보고 깜짝 놀랬고 집에들어가면서 뭐야! 이랬던적이 있다..
그래서 앞집 남자 일것 같은 생각들었고,, 옆집여자애들도 평소에 내가 설거지하고.. 암튼 택배왔을때 택배 버리로 가다가 소리가 났는데. 그뒤로 욕을 많이해서.. .. 말해주려다가도 앞집남자가 보험일을 하는데 집에서 자주 전화통화 하면서 자주 낮에 왔다 갔다 왔다.. 그래서 물어보려다 , 앞집남자가 집에 있을까바 안물어봤고,, 그뒤로 부동산에 와서 비밀번호바꾸는거 물어봤고 문열렸었다고 그런거 얘기를 다른집에서듣고... 자기들한테 얘기안해줘서 내욕했다..
2010년 6월 23일
엄마가 왔다가고나서 더답답하고 미칠것 같다.. 다른 이웃들 옆집여자애들 .. 욕을 써야되지만 참고 여자애들이 이라고 쓰겠다... 나는 당장 고소하고 싶은 심정인데 빨리 마음 먹었을때 경찰에 신고하고나서 고소 해야될 큰사건이라고 했을때 했어야 했는데.. 이젠 지쳤다.,
녹음 을 해서 . 증거 가 없어서 애들이 밖에서 나오라고 해도 그냥 있었다. 또 내가 자고있을때 새벽이고 아침이고 낮이고 지들 나와서 있을때 나오란다.. 미치겠다..
엄마는 자고있고 앞에서 쳐다본다고 문안열어놓고 에어컨을 껐다 켰다 했다.. 그래서 밖에 소리가 안듣긴다.. 웅얼 웅얼 이정도로 들린다. 내가 오후에 나가려고 할때는 밖에서 나를 도와주려는 이웃이 내가 못나가고 있는거 같아서 못나가고 있잖아.. 가서 데리고 나오라고 .. 내가 문을 열자 내가소리듣는거 아는지 .. 우리가 얘기 하는거 알면서,, 안나오고.. 걔진짜 못됬다 .. 이랬다.. 근데 내가 나오라고 !! 하는 사람들이 나랑 싸우려는 또라이짓 하는 애들인지 모르니까 이러고있죠,,, 저도 답답하다고요~! 내가 엄마랑 나갈 때 는 지하층에서 내가 나가는 소리듣고 현관에 있던분들이 나를 도와주려는 사람들인거 같은데 내가 물어보든 도움 청하든 했어야 했는데 엄마랑 같이 나가는거랑 그냥 나갔다... 엄마가 음 ! 소리 크게 내고 나가서 쓰레기를 버리고 걸어가고 나는 부동산 위치붙여논거 보느라 서있다 나갔다 .. 근데 오토바이 탄 애들이 지나가다 멈춰서서는 한명은 조용히해!! 이러고 걔맞지 않어 이러는거 같았다. 근데 내가 쳐다봤고 째려보는데 요랬다.. 근데 엄마랑 나간거 알고는 .. 아무 말 못하는것 같다.;.. 나보고 계속 나오라고 하는애 맞다.. 분명 맞을 것이다.. 그리고 엄마랑 맛있는 밥상에 정아생일에 밥사주러 갔던곳 에 가서 밥을 먹었다.. 근데 요즘 몸상태가 안좋아서.. 가서 밥을 늦게 먹었다.. 거기다 느끼한 음식이 있어서 더 이상 먹으면 토나올것 같지만 .. 어지럽고 너무 힘이없어서.,. 억지로 먹었다./. 다른사람이 보면 깨작깨작 맛없게 먹는 듯 보였다.. 그런데 갑자기 조금 들릿들맛듯한 소리로 또라이 여기서 밥먹고 있다는 소리가 들렸다./. 그런데 크게 웃으면서 또라이야 또라이 확실한 소리 들었다! 밖에서 창문으로 보는소린줄알고 쳐다봤지만 안에서 분명 나는소리다! 안에 같이 밥먹고있던 여자 남자도 소리듣고 뭔가주위를 쳐다봤다.. 난중에야 부엌에서 종업원들이 하는 소리인걸 알게되었다. 그때 엄마가 아는분한테 전화걸어서 집근처 선영이가 맛있는 식당 데리고 와서 먹고있다고 그랬고.. 부엌에서 밥 깨작깨작 먹고있는데.. 이러고.. 나보다 늦게온사람들 다나가고 우리만 있었다.. 아직도 먹고있으니까 빨리 나가라 그래! 정확히 들었다.. 어이없었다. 그러면서 .. 들릴듯 말듯한 소리.. 고소 왜 못하고 있는데 진짜 또라이야 !! 이소린 정확히 들었다. 그리고 나가면서 계산할 때 부엌에있던 종업원들이 내얼굴 확인하려는지 나왔다.. 들어갔다 한다.. 그때 나보얼굴 보고 ,, 나 다들었어 !! 이말만하고 계산하고 나왔다.. 따지기엔 정확히 알수없으니까....
그리고 종로 심리상담 선생님을 찾아갔고 친척언니가 무료상담 했다고 해서 찾아간곳..엄마가 한다고 그러면서 찾아갔고 그곳에 방기연 남자 소장이 남양방씨 나랑 같은 방씨 였다.
상담 엄마가 나 하라고 할줄알았다.l. 나는 고소하러 당장 경찰서든 검찰청 가야 하는 판에 여기왔다... 내가요즘 여기가도 저기가도 하루에 3번까지도 나를 아는사람을 많이 만나게 된 사연이 있고,, 강박관념이라고 생각할수있을 정도로 그런일이 많이 일어난다고 했는데.. 처음에는 강박관념이라고 생각하죠 ? 그렇게 생각할까봐 미리 말했다.. 나도 사회복지학과 공부를 하고있고 심리 상담 하시는 분들께서 그렇게 얘기 할수 있을 거라생각한다고... 그런데 내가 요약정리를 못하고 길게 똑같은 상황이 일어났기 때문에 똑같은 얘기만 계속하였다.. 당연히 지루 하셨고 표정이 안좋게 바뀌셨다.. 그래서 내가 얘기를 더 들어야 안다니까 당연히 안듣고는 시간도 없으시고 하니까 ... 그냥 내가 문열리고 밖에 봤을때는 웃음소리가 들렸다고 한 그때 ! 강박관념이라 확신 지으셨다.. 나는 웃음소리가 왼쪽인 지 오른쪽집인집 어느집에서 웃었는지 정확하게 몰라서 한 얘기였고,, 내가 문열렸을 당시에 정신은 없지만 옆집에서도 자다깼는지 그때 빨래 돌리고 소리가 났다... 나는 문을 닫으려고 할때 옆에 나와있어서 버튼을 누르니까는 문에서 크게 띠띠디 이런소리 나니까 윗층에서도 뭐야 ! 남자가 그랬고,, 왼쪽집 여자애도 뭐야 요랬다..
근데 나는 지하철에서 있었던얘기도 다했는데 소장이 내가 하는말이 진짜면 어떨거 같냐고 계속물었다.. 그럼내가 이웃한테 확인시켜줄게요 진짜 억울해서 그랬다 .. 그 심리상담 하시는분은 마음 안정하는 치료하시는 분인데 내가 그분한테 강박관념일 수 있을정도로 신기한 이야기를 계속하니까 당연히 강박관념 환청이라고 밖에 공사하는소리 들리냐고 .. 기분 어떠냐고 계속이러고 .. 그소리 상관없다고.. 나한테 욕하는 거 아니니까 이랬다.. 그분은 환청으로 생각 하고 그러니까 내가 당연히 내말만 아니라고 억울하니까 계속 말할 수밖에 없었고,.,, 이태까지 이웃집에서 도둑인지 이웃인지 우리집 비밀번호 문열리고나서, 내가 욕듣고 .. 윗층여자애가 왔다갔다 동네 대학친구들 데려와서 나 확인하려고 하고 새벽이고 낮이고 밖에 자주 서있고 내욕했다고,, 전화소리도 엿듣고는 내가 계속 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어본다고., 심지어는 고속터미널 다른지하철 갈아타는곳에서 도 나는 모르는데 내얼굴 알고는 내옷을 아는지..
내욕했다고 한 얘기들다 거짓말이라고!!! 요랬다..내가 녹음해오면 믿는다고 이런다.. 어차피 나는 안믿어도 상관은 없는데 진짜 안그래도 억울한데 고소 해야 되는데 여기왔다니까.. 고소해도 이웃들이 너말 다 안믿는다고... 내가 뭐 공개적으로 인터넷에 떠들썩하게 사진 올리고 피해를 줬냐고 이러면서 ... 환청이라고 나중에 확실히 말하면서 내가 요즘 일어나는일들이 신기해서 인터넷에 웃기기고 하고 신기하기도 하지만 안좋은 이야기들 올리고 싶다고... 이랬는데 .... 나를 당장 정신병원에 입원시켜야 된다고 .,,,
이러면서 어이가없어서 우리 방씨 집안에 이런애가 있냐고.,.뭐 암튼 어렸을때도 저랬냐고 !! 당장 정신병원에 입원해야 한다고 !! 나를 완전 정신병자 환자 취급하셨다.. 미칠뻔했다.. 엄마도 당연히 그 선생말 듣는다.. 내가 여태까지 이웃들이 식당가든 카페가든 나를 아는사람들이 진짜있고 내 얘기든 내욕 진짜 해서 나도 웃기고 기막히다고... 차라리 진짜 환청이었으면 좋겠다/.. 나두 그런데 내가 정신병원 당장 입원 해야된다고 그집에서 나와야된다구.,. 혼자 내버려 두면 안된다고,..., 내가 여태까지 지하철 여자애가 내 얘기를 했고 우리동네 사는 애들이 밖에서 떠들고 다니고 윗층애랑 아는사이인지 내 사생활 다 얘기한다고 요랬던 얘기들이 다 거짓말이라고 .. 다른 심리상담 하는분들도 다 강박관념이라고 할거라고 !! 자기도 내가 반박하니까 그렇게 완전 얘기한다.. 나는 심리상담 사들한테 가서 상담 받으면 안되는상황이었다... 나는 이웃여자애들한테 폭언. 사생활침해를 받아서 다른 이웃들 동네 에서도 지금내가 안나가는애로 소문나고 ... 사이버대학..이랑 강의듣고있는것도 거이다 알고 있는상황에서 .. 경찰에 내가 신고하고 나서 못나가는거였구나!! 이러는 상황들다 거짓말이래 미쳐 내가 말을 지어서 했겠냐고 !! 내가 이거 진짜면 내가 진짜면 어떡하실거에요 !! 막요랬는데.. 나는 억울하니까 정신적으로 이웃여자애들 심지어는 이웃전체다 한테 당해서 내가 고통받고 스트레스 받아서 힘든거에 대한 부분을 심리상담 을 통해 해결해야 하는데 내가 왜 ... 환청이란 말듣고 당장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라고... 어렸을 때도 저랬냐고... 이 소리 듣고 와서 나 어떨거 같애요? 진짜 나는 거짓말을 그상황에서 하지도않고... 고소해야 할판에 거기가서 그소리듣고 더 엄마까지 내가 욕듣는거 다 나오라고 남자애들이 그러는것도 다 안믿고 주위소리 듣지말라고 안먹어서 허약해서 헛소리 듣고 환청이라고 이런다 미치겠다 ... 어뜩케 내가 엄마가 당연히 선생이 그말 하면 그말 믿을 줄을 알았지만 미치겠다. 진짜 안그래도 억울한상황에서 고소 해야 되는데.. 여기와서 이소리듣고 내가 얼마나 더 미쳐야 될까 싶다.. 내가 사회복지공부하고있어서.. 나도 심리 상담에 대해 좀안다고 ..저는 강박관념은 아니고 .. 그렇게 생각할수 있을정도로 일들이 일어난다고 말했는데.. 나 몇학년이냐고 .. 얼만큼배웠냐면서... 그렇게 말하면서.. 자기도 화나니까.. 나중에 진짜 가만 안둬!! 열받어.. 나를 정신병원에 입원시켜야 된대요!! 억울해 억울해 ~~~ 이웃보다 더나쁜 사람이야 !!! 열받어 진짜 ...
그리고 나서 종로에서 동대문 가려는데 나는 억울해서 엄마가 내가 이웃한테 욕들은거 다안믿는 상황 내가 지금 안그래도 3달동안 모진욕 다듣고 참다가 나와서 엄마가 내말을 안믿는상황에서 내가 엄마를 지금 엄마라 보이겠나요? 당연히 엄마한테 뭐라 뭐라그런다.. 사람들이 쳐다봤었고,.. 나중에 버스타려고 오래서있는데... 뒤에서 남자애들이 쟤 또라이 아냐 요런다 ,, 혹시 우리동네 일까 해서 쳐다봤고 나중에 아주 작게 들렸다.. 엄마한테 뭐라그러냐 또라이소리구나... 이랬다/./ 다 이유있다고요!! 사람들아... 그리고는 그상황을 지켜본남자애가 옆에좀 떨어져있는데 자전거 타고 있는데 웃고있다.. 그상황이 웃겨서이다...
그리고는 버스타고 엄마물건하러 동대문 가는버스안에서 ... 뒤에 탄 남자여자애들이 하는소리가 들린다.. 이건 비슷한 상황으로 ... 생각하겠다.. 쟤 우리가 도움주고 싶은데 .. (확실한둘음) 근데 엄마불러서 진짜 또라이야 (확실히들음) 대충 동네이웃 맞는거 같은 상
2010녀 6월24일 신기한 이야기 예전과 똑같은 상황.. 똑같은 사람 을 만나고 이런일이 자주일어난다..
첫 번째..오늘은 원이랑 안경점에 갔다. 그런데 들어오는 손님이 방씨로 예약하여 이름을 얘기했다.
저번에도 원이가 렌즈사러 들어갔다 봤던 사람들인것 같다. 그런데 내가 의자에 놓여있는가방이 원이가방인줄 알고 내가방도 옆에 나뒀다.. 그런데 옆에서 그사람들이 뭐라고 친구 기다리고 있는데 가방 나뒀다고 웃으면서 저번에도 그런상황이 있었다고 .. 얘기하는듯 했다.
난중에 알게됬다.. 저번에 성이 방씨라서 기억한다! 내가 원이한테 혹시 나랑같은 남양방씨가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오늘 같은 안경점에서 만나게되었다. 방시현이었던가,,,암튼그랬다
두 번째는 집에가는 길에 내가 요즘 또라이 로 불리게된 사연이 있다. 그래서 우리집가는길에 남자애들이 여럿이 많이 서있었다. 그런데 남자애가 갑자기 서프라이즈 !! 기적이라면서 내가 중학생 친구들을 소개 시켜줄게 ~~ 하면서 자기 친구들을 서로 소개 시켜주는 데 내가 쳐다봤다.. 나는 요즘 우리동네 애들이 밖에 자주 서있고 나를 확인하거나 그래서 쳐다본거였는데 서프라이즈 ~~ 친구들을 소개시켜주는 장면이 예전에도 있었다.. 그래서 그애가 그상황에 내가 또 지나가서 서프라이즈 한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신기했다.. 그리고 그애들이 그런건지 다른 남자애들인지 모르지만 쟤 또라이 아냐 !! 분명들었다... --
그런데 푸하하하 ~~~ 다음날 오전에 자고 있는데 ... 요즘 사람들이 나를 다 알게되고 내얘기가 관심거리이다.. 그런데 진짜 웃기다 ~~ 남자애가 밖에서 크게 전화통화하듯이 얘기하는건지 모르겠는데 .. 내가 어제 서프라이즈 ~~ 하면서 친구들 소개 시켜줬는데 여자애가 쳐다봤잖아.. 근데 걔가 걔같다는건지 ... 요즘 내가 또라이로 소문이 나버렸는데 나를 알어서 내가 얘라는 건지 내가 3층에사는것도 아는지 바로 바깥에 나와서 크게 얘기 해준다.. 우리동네 사는대 맞어 !! 이러면서 .. 확실하게 얘기해줬다..
그리고 정아가 가고 원이랑 자는데 나는 잠을 못자서 눈만 깜빡깜빡하는데 밖에서 내욕을 했던 애들인지 모르지만 밑에층 애들인지 모르겠지만.. 원이랑 정아랑 우리가 밤을 새고 아침에 들어와서 자는데 .. 더워서 원이가 에어컨 키라 그래서 켰다 끄고 그랬는데 그소리 다들었다.. 밖에나와서 아줌마들한테 물어보는거 같다.. 위에 여자애들 대학생들이냐고 ! 물어본다.. 지금은 자고 있는데 에어컨 켜서 문닫고 있다고 요랬다.... 그리고나서 남자애들은 사라지고 아줌마들이 남자애들이 여자애들 물어봤다고 요랬다...
세 번째 예전에 있었던일..
2010.7.7일
오늘 동대문 가서 .. 저번에 시골청국장 아줌마.가 저번에 문열리고나서 갔을때 엄마랑 내가 하는 ,이야기 들었나보다. 윗층여자애가 계속 내려온다고 궁금해서 물어보려다 욕하면서.,., 그때도 지구대 신고 얘기나오고.. 우리동네 이야기나왔는데 얼마전에도 갔을때는 지하철 이야기뒤로 더 윗층애가 밑에층 에 사는 남자 들과 같이 계속 또라이 나오라고 해서 20일동안 넘게 계속 내갈 잘때나 아플때나 나오라그러고 새벽에 자주 그러고 오전에도 내가 잘 때 자주그런다.. 결국 소문이 우리동네에 거이 다 나버렸다.. 나를 다 알아본다. 그런데 시골청국장 아줌마가 우리동네 이야기 하나보다 .,,하면서 문열린 뒤로 갔 을때 다른동네 로 말하면서는 .. 키큰남자애랑 키작은 여자애가 계속나온다고한다. 계속나와 이랬다..
비슷한 내용이었으면 좋겠다 . 또 모자 를 도매하러 엄마랑 몇 번 들어 갔던곳에서 걔가 걔아냐! 요랬다. 남자들 여러명이서 동대문에서 밥을 먹어서 거기서 들어서 알게된건지.. 그남자애들도 우리동네 사는애들이 있는지 모르겠다..
오늘도 동대문에 갔고.. 청국장 일부러 안들렸다.
물어보고싶지만... 답답하다. 모자 집에 들어가기전 남자애가 통화를 하면서 맞지 ,, 엄마랑 오는애 맞아? 이런다.. 그리고는 신평화쪽으로 바로 가려는데 밖에 서 장사하면서 앉아있는 남자두명이 .. 농촌에서도 또라이짓 했겠지.. 라고 했는지 농촌에서 또 올라온거지.. 이둘중 하나였따.분명.. 청국장 식당가서 우리가 밥먹을때 있어서 식당아줌마가 하는 이야기를 들은건지.. 우리동네 사는지 모르겠다. 분명 내이야기맞다...
내가 거기 엄마랑 다른데 왔다갔다3번정도해서 밖에나와서 장사하는 남자 2명이 또 지나간다고 요랬고,, 디자이너클럽에 들어갔는데.... 저번에 몇 번 들어갔던곳,.., 저번에도 들었던 상황이 눈앞에 .... 내가 지나가고 .. 니내집에 어딘데? 옷가게 상인들이..
사거리 에 맞은편 애야!.. 바보냐 지 바보아냐 분명 히 둘중하나? 여자 저번에도 봤던 여자 옷가게상인들 쪽으로 지나가고... 그리고 또지나가는 도매옷장사하는 맞은편사람들이 또 남자가 여자한테 뭐 놀고있는 얘기들어갔다.. 재밌겠다... 이랬는데 자느라 세월 다보내는데 요랬다.. 근데 우리 옆방이... 그리고 나는 지나갔다... 비슷한 얘기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상황... 화장실 청소하는 아줌마들이 갑자기 또라이 소리가 소문난애 이런 소리가 작게 들리는것 같고..정확하지 않다 그런데 저번에도 들어갔을때처럼 ..
자기 남편이야기를 하듯 내이야기를 하는건지 ... 3시반정도에 새벽에 들어가면 불이 아직도 켜있다고,.,. 그러고는 계속 잔다고 이랬다.. 이번에도 똑같은 말을 한다..
분명 맞을 수도있는 비슷한 상황.. 정말 어지럽다,. 머리가.. 집으로 돌아오는길 버스에 탄남자 애가 저번에도 우선 내리지말자 요랬는데 .,. 이번에도 안내린걸까?
이건 내생각.. 이다.... 정확하진 않다.. 그냥 횡당보도건너서 켈빈클라인을 지나려는데.. 내가 지나가고나서 남자애들이 뒤에서 어디가? 빨리와야지 이런다... 그리고 나는 집으로 향해가는길... 하나할인마트에서 연예인차 가 서있었고 지나가는데 골목에서 또 한 대가 지나간다.. 그리고 검은 연예인밴이 또 멀리서 온다.. 사람들이 멀리 뒤에서 오고있는지는 모르겠고, 나는 갈 때 앞에 아무도 없없다..., 그런데 멀리서 오던 검은연예인차가 갑자기 내옆에 멈춰섰다.. 그런데 나는 안쳐다봤고,, 그냥 지나가다 힐끔 곁눈질로 보면서 ,
안좋은일에다 뒤에 나를 또라이 로 얘기하는 사람들이 오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기분안좋아 쪽팔리고 안쳐다보고 그냥 지나가는데.. 검은밴이 출발하려다 내가 잠깐 보려다 안쳐다봤는데.. 출발하려다 멈춰섰다 다시 출발을 한다.. 그때 왜안가! 남자목소리 들린다.
차안에 탄 연예인 인것 같기도하고 뒤에오는 사람들인지 .. 무슨상황인지./. 나를 또라이 로 소문나서 아는지... 그냥 내 얼굴이 작아서 신기해서 쳐다보고가는건지..
뒤에 누가 내이야기를 하는걸보고 멈췄는지 암튼 답답하다.. 그리고 집에오는데 집문앞에 나와서 남자애 앉아서 전화통화한다.. 내이야기 한다. 또라이옆에 맞아.. 내가 집으로 들어가려다 뭐라고 할려고 걔한테 발을 돌리다가 그냥가니까 .. 내가 쳐다보고 간다고 이런다.. 미치겠다./.
그리고 화장실에 씻고있는데 ... 아주작게 희미하게 들린다.. 정확하지않지만.. 웅얼웅얼 거리는소리가... 남자애랑 여자애가 아까 뒤에 멀리서 오고있던것같은데;.. 개내인것 같다.. 연예인차가 또라이옆에 멈춰섰는데 .. 또라이가 안쳐다봐서 그냥지나갔다고,.., 대충이렇게 들림.. ,,, 그리고 두타에서 에스켈레이터 타고 내려오는데,.. 남자애랑 여자애가 뒤에서 정상인으로 보이는데 요랬다.. 저번에도 두타갔을때 이 얘기들었던거 같은 비슷한상황에서// ... 진짜 우리동네 애들일것같은 상황이다..
다이어리
2010.7월 9일
오늘 새벽 아침까지 계속 또라이 나오라고 내욕 하고 내 얘기 떠들었다. 지겹다. 지쳤다 ..
지구대는 어차피 별일 아니라고 왔다 잡지도 못하고 같은 건물에 이웃들 다 확인하며 금방알수있는데 실례된다고.. 내욕 거이다 하는 판에 ..
왔다가기만 하고,, 다른 동네사람들이 오전 10시쯤에 경찰에 신고했나보다 .;. 바깥에서 네 . 네. 네. 네. 네. 네. 계속 이러면서 얼굴 조그만애요 하면서 .. 지구대는 어차피 애들 다나가고 그런 도움은 필요없고! 이랬다..
다른 쪽으로 도망갔고 내가 일부러 도움청하고 싶어 밖에 나갔다.
그러니까 윗층 여자애가 전화로 신고해주니까 밖에 나갔다고 그런다..
내가 어차피 지들 무서워서 안나가는 것보다 여러명이서 10명도 넘는 애들이 주루룩 나왔다고 얘기해준다.. 고등학생 애들같은대 내가 다 챙피하다며 지나갔다.
나는 6시쯤에 112 문자로 서초 경찰서에서 잡아가달라고 안잡아가면 죽고싶다고 .. 문자를 보냈고... 진짜 또 지구대 왔다 .. 윗층여자애는 분명 403호 일 것인데 확실하지 않아서 신분확인 하고 고소하려고 했다.. 어차피 안잡아가고 해결도 안해준다.. 살인이라도 저지르면 그때서야 해결한다 .. 403호 보다 옆집새로이사왔던 여자애들 문을 두드렸고 거기서 나는소리가 조금들리는것 같았는데.. 며칠전에 내려오면서 내가 문여니까 깜짝놀랬던.. 내가 문닫자 우산가지러 갔던 여자애랑 기어나오냐구.. 미친년;. 이런다..
미친짓을 지내가 하면서 내가 미친년 또라이됬다/.
옆집문을 두드렸고 거기에 옆집 여자애들 사는 거 맞죠 ? 이러니까 문열었을때 깜짝놀랬던 내욕하던 그여자애다! 순간 자기가 이사왔다고 그러면서 여자 3명이 있었고 내가 정확히 잡을 수없어서 경찰이 그냥갔다 ..
이웃들 또 나보고 바보같애 ..이러고.. 다 적인데 내가 10명도 넘는 애들을 어떻게 잡냐고 ... 진짜 미치겠다. 내가 다시계단 중간에 올라갔을때 또라이야 무섭다.. 경찰에 왜신고를해 이런다!! 지들이 나나오라고 욕하고 하루종일3달동안 미친짓 다했는데 내가 이상한애 되버리고 말았다.
그여자에 까무잡잡하고 인상 더럽게 생긴애 맞다!
밖에서 계속 서서 나오라고 또라이 이런짓 하면서 다른 이웃들과 걔내가 또 친해지고 나만 바보됬다.//. 건너편에서 보는 남자두명 차타고 다니는애들 내가 저번에 차소리나고 항상 나는소리 걔내두 내욕하는 사람들인가 싶어 쳐다봤다..계속 근데 그러고나서는 그남자두명 여자애들이랑 한패먹었나보다.. 내가 얍삽하게 생겼지 물어봤다.. 여자애가 그래요 이런다.. 그뒤로 친해졌나보다..
요즘 나덕분에 나는 괴롭힘을 당하고 이웃들은 친해친 사람들 많이 있다.
하하하 웃음만 나온다...
그리고 나서 밑에서 여자가 외국노래를 똑같은 노래를 매일 연습한다. 똑같은노래만 소리지르면서 부른다.. 성악하는 여자..같다. . 그리고 어제는 저번에도 노래부르고 지나갔던 똑같은 남자애가 우리집 근처에멈춰서 여자애가 노래연습하는 거 듣고는 자주 멈춰서 노래연습하고 지나간다.. 이번에는 멈춰서서 ... 너 때문에 내가 어떻게 살아야해~바보같은 나라서.. 이노래 3번정도 부르면서 항상 지나갔다.. 어제는 옆에서 선생님인지 가르켜주면서 노래연습하다가.. 그선생인지 .. 안나가는애 어디사냐고 묻는것 같다.. 커텐 친집이라고 말하는 듯 작게 들렸다... 밖에서 계속 다른쪽 상가쪽에서 지들끼리 계속 또라이 왜안나와 나와! 이래서 소문 다나고 ..... 미친다..
지금 또 오토바이 놈들 지나간다.. 걔내가 또라이 나오라고 하는애들이다 지겹다.. !
저번에 서초경찰서 갔을때 .. 몇호 지는 모른다고 계속 나오라고 하는데 잡아가달라고 .. 몇호지모르면 못 잡으면 끝이 잖아요 이러니까 ... 맞다고 .. 진짜 안도와 준다.. 자기들이 당해봐야 알테나.. . 내가 진짜 다시 집으로 가는길 지하철에서 교대에서.. 믹키유천 닮은 남자애를 봤고 쳐다봤다.. 머리를 만지고있다.. 그리고 그 남자애가 웃으면서 지나갔다.. 그런데 저번에 봤던 애같다 저번에도 한번 문열리고 나서 지나 간적있는데.. 그때 봤던애 맞는것 같다.. 내가 9호선 타려다 다시 7호선 쪽으로 다시 갔었다.. 근데 지금 9호선 타려고 가는데 .., 전철에서 내린 남자애랑 여자애가 무슨 얘기를 서서한다.. 근데 쟤야 이러면서.. 계속나오라고 할때는 안나오고 왜이제 나와서 난리데.. 거기 갔다오는데.. 이런 내용 얘기한다.. 근데 저번에도 문열린애 아냐 했던 애들 맞는것 같다..... 또 만났다....
7.11 일요일
새벽에 계속 나오라고 남자애들이 애들 풀러서 계속 나오라고 해야지 그랬다,
그리고 지구대에 또 신고를 하고 저번에 왔던 경찰아저씨들 하루 종일 서서 한달 동안 지구대가도 안잡아 가서 계속 욕하고 나오라고 매일 그런다니까 당연히 말을 안 믿는다.
나한테 예민해서 그런거아니냐구.,. 정신상담 받아본적 있냐고 그런다.. 당연히 하루종일 한달동안 나와서 욕하면서 나오라고 한다니까 나도 안믿길정도로 끈질긴애들이고 걔내가 이상한건데.. 내가 암튼 오히려 이상한애로 되어가고 있다..
엄마 전화번호랑 친구 전화번호로 확인 한다고 가르켜 줬고, 건너편사는 이웃 집에들어가는길인데 증인으로 서서 또라이 라는나오라고 하는애들 얼굴 아냐고.,..모른다고,해서... 소문 아냐고? 처음 애는 모른다고 그러다 내가 애들 아냐고 .. 그냥 소문 안다고 만 해주면 된다고.,경찰관이 안 믿어서 그렇다고 하니까.. 얘기 해준다.. 윗층 사는애가 또라이 라고 주위에서 들리는 소문 있다고 ,, 큰소리도 계속 났다고.. 이랬다.
그리고 나서 경찰이 우선 들어가 있으라고, 내가 들어가면서 그동안 내말 안 믿었 잖아요 소리지르며 들어갔고,, 전화번호를 적으라는 말 을 했던건지. 모른다 .. 그리고 수사 하는데 도움달라고 이웃한테 그랬는데 ..내가 그냥 들어가서 경찰관 연락 안온다.
새벽부터 경찰관 가 고나서 또 나오라고 이러다.. 지좋아서 그러는줄 모르고 또라이 바보 이런다.. 그러다 오후까지 계속 그러다 ..
옆집은 또 친구들이랑 자다 가 깨서는 내얘기하고있다.. 내가 한 이야기 고모 가 인연이 깊고,, 오빠, 엄마 ,, 집에서 했던내용 다얘기한다.
그리고는 밖에서는 남자애들이 도와주려고 했던 애들인지 서프 라이즈 애인지.. 좋아해서 그러는줄 모르고,, 바보 계속이래서 ,., 일부러 자기들이 나 괴롭힌거 아니 라는 식으로 머리를 쓰는건지.. 날 도와주려고 또라이 나오라고 했던 애들인지.... 지나가던 남자애들이 얘좋아한다고 그러는것 같지.. 가서 물어볼까 .? 좋아한다고 고백하라고,, ,, 남자애가 그런거 아니라고! 이러다 나중에는 내가 나올 려는거 아는지 .. 밖에서 계속 서서,, 나올 때까지 기다린다. 또라이 한테 고백한다고.. 옆집 애 도 고소일로 같이 친해졌는지 전화로 데리고 나오라고 이런다.. 난화장실에 있고,, 윗층 애가 집에 올라가서 내가 똥싸고 있다고 말하고 나간다,. 진짜 또라이 애들은 걔들인데 내가왜 .. 그러다 내가 안나가고 몇 시간 동안 있다가 .. 다른쪽으로 갔다/., 안나온 다고 신발년 고백했는데 안나오잖아! 또라이 바보.. 애들이 막 바보 요런다.. 미치겠다. 좋아한다면서 또라이 라고 바보라고 욕하면서 완전 웃긴다./!
내가 나가려는건줄 알고 계속 기다리나부다.. 또라이라고 고백하는데 거기다 괴롭혔다가 지금 이상황 너무 어이없다.. .. 자기들끼 북치고 장구치고 다한다..
내가 씻었고, 왜안나오냐고,, 여자애가 여자애들 원래 오래 씻는다고,, 이러고,밖에 계속 있는다.. 나는 씻고나서.. 어이없고,, 괴롭히던애들이 저렇게 나와서,, 진짜.. 어이없어 웃음만 나오는상황,,.
여자애가 건너편 차타는 남자랑 친해져서... 또라이가 나알아봤어 .. 이래서 나나오면 차타라고,, 이러고,, 내가 안나 오니까 미친년 .. 신발년 .. 죽여버려.. 진짜 .. 이러고.. 나때려달라고 하나부다.. 차타는 남자..여자앤데 어떻게 때려... 이러고.. 다른애들두 난리났다 욕하고,, 막.
난 어이없다. 괴롭히던 애들.. 남자애가 좋아한다고 또라이 나오라고 진짜 어이없다.. .. 차타는남자 가 물었는지 .. 귀엽게 생겼다고 그랬고,, 계속 귀여워 귀여워 이런다..
그러다 경찰차 소리 듣고는 여러 명남자애들 아 알았어 알았어 이런다.. 내가 부른거 아니고 지나가는 경찰차임...
그렇게 한참 지나고 애들 안나 오잖아.. 이러고 다른쪽으로 사라졌고,, 나 나올때까지 다른쪽에서 기다리는 듯 하다...
방보러 오는 사람들이 있어서... 청소도하고 .. 쓰레기를 버려야되는데.. 밖에 차안에 서 감시하고 있다.. 나올때 까지 기다린다..
쓰레기 버리러 나갔고 저번에 문 열렸을 때처럼 지나가던 여자랑 뚱뚱한 남자가 지나간다.. 예전에도 그랬다. 재아냐./. 그리고는 차안에 윗층 여자애랑 건너편 남자랑 나덕분에 또 친해져서 같이 있는것 같고, 나는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고 빨리 들어왔다..
챙피하다 .. 고소 해야 되는데 지쳤다..날 괴롭힌 애들이랑 옆집 윗층 다 한 패거리 된거같은 상황에서 나보고 윗층 여자애도 같이 좋아 한다고 고백 하니까 나오라고 !!
진짜 어이없다.. 머리쓰는거일까.. 목소리가 자주들었는데 괴롭 히던 애는 아닌것 같긴 하다..
옆집여자애도 지좋다는데 왜안나와이러고..
2010.7.12일..
밤에 동대문 나가려다 이모가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어서 집이라고 . 가게 되면 갈게요,,.
그리고는 나가려는데.. 사람들이 내가 나 갈걸 알고 밖에 나와서 보려고 .. 많이 나갔다..
사람들이 남자애가 나좋다고 해서.. 실제로는 얼굴상태좋으면 조금 귀엽고 괜찮아 보이기도하고 이쁘다는말 듣기도 했다.. 그런데 실제 못생겼다.. 괜찮아보였다 내얼굴이 그런다.... 사람들이 귀엽고 되게 예쁘게 생겼는줄 알고 또라이 궁금해서
창문열고 나서 베드민턴치는 여자가 사람들 난리 났다고 또라이 보려고.. 사람들 많이 나왔다고,,, 이런다..--
배드민턴을 치면서 내가 보는거 알고는 뭐라 뭐라 그런다.. 그리고 내가 창문열고 있는거 알고는 내가 안나오니까 쟤 화장실에서 또 똥싸고 있어! 화장실 변기에서 산다구 변기를 몇분있다가 계속 여러번내린다고 이런다.. 변비인가봐 .. 들으라구래 ! 이런다.. 미치겠다.. 완전 웃겨서말도 안나온다.. (청소하려고 자주 내린다..바로내리면 안내려지나까 당연히 샤워기로 청소 3번씩 내리고 청소하 는거네 어이없다--) 못나가다 일부러 늦게 나갔고 골목부터 상가까지 사람들이 다 내 얘기를 한다..
GS25시 편의점 앞에서 우리 집이 돈이 많은가 부다 이런다.. 미치겠다. 버스 타는데도 따라온 여자들도 있는 건지 우연히 였는지... 버스에서 중국 ,,외국말로 하는데 이웃인것 같다.. 내가 버스를 타고 카드를 찍었는데 잔액이 모자르다고 했는데 다시 한번 더 찍었다. 그리고 버스가 빨리 출발하니까 나중에 낸다고 하고 앉았다가 돈꺼내서 나중에 다른 데서 설 때 냈고.. 똑같은 상가에가서 서비스로 양말을 주고 내것도 브리지어 두 개를 주셨다.. 저번에도 그랬던것 같은데... 상황이 똑같다.. 밖에서 음식을 드시고 계셨고,,, 동대문에서 저번에도 이모랑 엄마랑 물건을하고 똑같은 핫도그포창마차에서 고소얘기 했던거 같은데 지금도 고소 한다그랬잖아 또라이 이랬던거같고 .. 저번처럼 가서 한 개사먹고 우리동네사냐고 물어봤다.. 이상해 이랬고 경비아저씨가가.. 그전에 이 얘기 들었나 보다..
그리고 두타에서 내가맘에드는 티가 있어서 자주 쳐다보고 지나갔던 그곳에서 사게되었다.
나를 알아보는 듯 했다.. 그리고는 도매도 된다고해서 여러벌 하면서 내것도 하나 사게 되었다..
┎
나는 하얀색옷이 많아서 갈색옷으로 입으려고 샀다.. 그리고 티가 길어서 엉덩이까지 가려지기에 칠부청바지를 사러 헬로우 에 갔다.. 고르다가 엄마는 문밖에있고 경비원 여러명이 문닫는다고 그래서 엄마가 나보고 나오라고! 문다는다고 소리친다.. 나는 한 벌만 빨리 고르면 되니까 어차피 사람들도 안에 있는 사람들 있으니까.. 빨리 사고 나오려는데.. 엄마는 계속 나오라고 그러고.. 나가던 남자애 또라이 아냐! 이런다..
그리고는 내가 사려던 곳으로 가서 깔끔한 칠부청바지를 골랐다.. 그런데 언니가 찢어진 칠부청바지를 권한다. 그래서 그 옷으로 결정해서 사려는데.. 엄마가 왔다..
엄마가 다른쪽에 28000원짜리 괜찮은 옷 봐났다고 그러고 .. 직원이 치 이~~ 이러고 내가 사려는데 엄마가 계속 이거말고 괜찮은옷 있는데 왜 비싼거 사려고 그러냐고 계속그런다..
언니가 그럼 사지말라고 그러고,, 챙피하다... 저번에도 그랬다.. 암튼 엄마를 보내고.. 39000원짜린데 현금낼거죠? 네 ! 그럼 35000원에 해준다고 ... 비싸게 불렀든 암튼 맘에 들어서 샀다... 그리고 는 나가는데 경비원 여러명 .. 또라이 아냐 ! 이런다
금방사고 나올려그랬는데 암튼 짜증난다!! ┙
조금 전에도 동대문 두타에서 내가 자주 다녔는데 또라이 아냐 ,, 동네사람들도 있는지.. 에스 켈레 이터 타고 올라오는데 엄마 이모 뒤에서 계속 나오라고 할때 안나오고 진짜 또라이야!! 이랬다.. 그리고 동대문에서 첫차기 다리려다 택시를 타려고 가는데 엄마나 알아보는 사람 있으니까 아는 체 하지마 !! 앉아 있는 여자가 웃으면서 맞어! 이러고 거기서 있는 사람들 다.. 날 따라 온건지.. 동대문에 원래오거나 장사하는 사람들인지.. 신풍시장얼마냐고 ?
엄마가 물었고 뒤에 여자애들 남자애들 서있던 애들 다 남자애들은 논현 아니야? 이러고 여자애들도 신풍시장으로 간다니 까는 일부러 내가 아닌척하려고 신풍으로 갔다가 논현으로 가면 많이 나오는데 그렇게 왜가!! 대충 이렇게 얘기 들린다... 아진짜 대박이다.. 그리고는 신풍에가서 또라이 로 소문난거 얘기하는데 오는데 사람들이 쫓아 나왔다고 하니까 또라이 아니야 쟤... 위에 어느집에서 화장실에서 얘기하느건지 울리면서 들린다!! 머리길고 또라이 맞지? 전화로 통화하듯 .. 순간 저번에 도 몇 달전에 와서 문열린거 얘기했을때 윗층여자애가 쫓아나온다고 했을때.. 윗층에서 ..너네동네 사는애 문열렸던애 이런상황 있었고,, 순간 이모네 처음온줄알았는대 왔었던걸 기억했다.. 이모 네가서 잠이 당연히 안와서 누워있고 어디서 반포동 아냐 사는곳.. 이런소리 들음.. 그리고는 이모가 쟤또 잠깨어 있네 이런소리들렸고.. 이모가 와서 가족사진친척들 사진을 소개해줬고.. 저번에도 이런상황 있었던것같다.. 이모한테 아침에 물어보니까 이모도 맞다고.,.그랬고,,, 핸드폰을 못찾아서 찾으려는데 이모가 크게 얘기하니까 윗층인지 정신없다고 이러고,, 또라이 다 진짜 바보.. 막 요랬고,, 은지언니가 밥먹고 출근한다음에 은지언니 방가서 자려는데 잠이안온다.. 당연히.... 은지언지 방에 갔는데 저번에 왔었던게 기억나고 문열렸을때 또 윗층에서 또라이짓 한다고 ... 그랬던거 엄마랑 싸우고 이모랑도 싸워서.. 크게 얘기해서 내가 이웃이 내가사는 동네 애 아는애 있다고.. 그러니까 당연 내말 안듣는다... 나는 더 억울해서 .. 밖에서도 아줌마가 여자애한테 저기 왜그러냐고 . 그러니까 사이버대학이고 .. 뭐 얘기 막하고.. 저번에도 왔을때 얘기했던 사람들이 다들었다.. 내가집에서 고소얘기 지금 괴롭혔다가 좋아한다고 수사한다니까 고백하고 ..이렇다 는 얘기 다들었나보다 .. 남자애가 전화통화 친구 한테 빨리오라고 그러는거 같고 저번처럼 타이어 가는 얘기똑같이 한것 같고., 내가 화장실 나갈 때 부엌에서 보였는지 귀엽게는 생겼는데.. 저번에 도 이랬고 사이버대학이라고 말한 여자애가.. 그리고는 저번처럼 지구대소리들린다... 뭐지? 저번처럼 택배가 배00 라고 하고 .. 나중에 방선영씨 라고 들린것 같은데.... .. 나중에 보니까 안00 라고 이모가 말했고, 네가 네 라고 대답한거 듣고는 밖에 여자애가 사이버대학맞지 이런다.. 그리고는 내가 나가기전에 화장실에 자주있는데 저번처럼 나보려고하는지 꼬마애들도 또라이 라고 이러는 소리 들리고.. 다른집 남자애들도... 좋아한다그랬지? 여자애가 좋아하는거 아니야 막이러고.. 또라이다 진짜 바보다 이런소리 속삭이듯 들리고.. 내가 나가려는거 보려는지 진짜 꾸물된다는 소리 들린다!
그리고 어제 또라이 여기로 이사온대 .. 이소리 들었다.. 저번에 상황에서 듣고 애들이 퍼트려서 나갈때도 저번에 지하철가는데 똑같이 버스정류장에서 초등여자애들이 막 또라이 고소 못하고 있고.. 저번에처럼 아저씨가 1년 7개월동안 안나가고,,
옆에다른 아저씨가 게을러서 그래 .. 이러신다 .. ,, 남자애들이 전화로 엄마랑 같이 가는애 맞는거 같애 이런다!! 애들이 내 가 집에서 두시간정도 얘기한거 듣고는 밖에다가 소문을 퍼트렸는지.... 다 또라이 얘기 하고 지나간다 저번처럼.... 근데 또 말해 ! 이런소리들리고 좋아한다는말안믿는걸로 안다고 이런말 들리고,, 진짜 남자애 친구인지..
사람들이 가는곳마다 만난다고 하니까 일부러 장난치는건지. 미치겠다... 그리고는 내가 나갈 때 저번처럼 집에서 훔쳐보는것 같은데 어린애들이 또라이 나온다! 또라이 귀여워 귀여워 이랬다... 그리고는 지하철 가는길 내내 사람들이 웃으면서 맞는 듯 얘기하고 저번처럼 논현역 가는길 엄마랑 헤어지고.. 내가 충전없는거 모르고 찍었다가 다시 충전하고 들어갔고 엄마도 들어갈 때 뭔가 물어봤고,,, 진짜 바보라고 사람들이 그런 거 같은 상황에서 ... 지하철 또 엄마가 양구가자고 하는거 싫다고 화내고 안좋은 표정으로 지하철 탔는데 같은 호선이랑 그런지 사람들이 계속 반포동 맞지 ? 이런다.. 또라이 얘기나온다.. 쟤가 또라이 아냐 이러고! 여자애가 글적는다고 이랬다! 그리고 집에서 다 들리는데 상담도 한다고,,
저번에도 지하철 탔을때 반포동 이랬는데.. 지금도 또그런다.. 지하철 가는내내 서서갔고 쟤계속 서서간다고.. 계산할 때 어떻게 했다고.. 버스 얘기하는거 같은데 처음에 1000원인거 찍으면 700원남으면 돈안맞는거 알거아니야 이러다 다른이야기하듯 소수점 얘기를 했고 또 여기저기서 다내이야기를 했다.. 미치겠다.. 또라이 왜 고소못하고 있어 바보 !
순진해서 그래.;. 내가 문자 하는척 하니까 문자 쓰는데 이러고 .. 다른곳에 서 탄 사람들도 내 이야기를 하는데.. 쟤인지 물어봐 이러고 ,, 여자애들 또 여러명 탔는데 또라이 아냐 이러고 나중에 한명이 고속터미널에서 나 여기서 내려야된다! 저번에도 한명이 저기서 내렸다
그애맞다!! 남자여러명 또라이 쟤 고쇄 왜못하고 있어 바보야.. 이러고 옆에친구 들리잖어 이러는데 .. 쟤 자기 얘긴줄 몰라! 진짜 바보야 무식해! 이러고 .. 지금 자기 얘기하는거 꿈인줄 모를거야 !! 이런다 ..... ( 다안다 도움도 안줄거면서 말만하고 .. 증인만 서주면 고소 바로 할수 있는건데 아 답답하다 )
글쓰고 있는데 저번에랑 똑같이 정아가 놀자고 연락왔다.!! 지금도 같은 상황이다!!
쟤들리잖어 ! 바보라 지이야기준 몰라 ... 물어봐 이런 소리도 들리고... 논현에서 몇 명내리고 사람들이 신풍에서 따라온건지 진짜 .. 모르겠다..... 논현역 3번출구로 나왔고 남자두명 안경쓴 남자애들 쟤맞는 것 같지 이러면서 신논현역 어디로가는거지 ? 이러면서 간다..
글구 저번처럼 집에를 돌아서 골목으로 오면서 또라이 소리 들리고...... 저번처럼 집에 왔는데 다른집다 조용하다!!!!!!!!
7월 14일 저번이랑 똑같은 상황들 .. 다 다다다.....
오늘은 창문 밖에서 들리는 소리.. 두 번찍 봤어! 근데 코가 너무커 근데.... 새벽에 지나갔다. 오토바이 남자애가 또 여자애랑 밖에서 바보같애 이러면서 .. 내가 이모네집갔다 와서 똑같애 ! 상황이 너무 똑같아서 똑같다고 한건데 .... 윗층여자애 또 내려와서 남자애랑 자기랑 똑같다는 소린줄 들었는지... 18년 나오라고 또 그런다.. 지겹다.. 지겨워.. 창문닫아서 잘 듣기지도않고 .. 이젠 지쳐서 그러거니 말거니 한다..
그리고 또 다른 남자애들이 지나가면서 지하철에서도 마트에서도 다 반포동이야! 내이야기 다한다고 그러면서 지나간다.. (나도알어ㅜ)
또 여자애가 우리가 몇호인지 알려줬는데도 고소 안하고있어! 남자애 (바보같애)
바보같애 또라이 진짜 바보같애계속 서서 그런다..
그리고는 짜장면집에 배달을 시켰고, 내가 밥시킨것도 밖에 떠드는것 같다..
배달이 왔고 밖에서 전화통화 한다.. 그리고 아저씨가 내려가면서,, (못생겼지만) 예쁘게생겼어! 이랬다. 그러보니 아까 한말을 들었는데.. 아직 안들어갔어.. 가서 얘기해줄게 이소리였다.. 그리고 밖에 내려가서도 내이야기 다하는지 .. 오토바이 남자앤지 또라이 소문 다났다! 이런다.. (너 때문에 소문 다난거 모르냐 --)
그리고 나서 밤 12시가 지난거 같은데 밖에서 여자애들이 또 또라이 안나오잖어! 하면서 계속 내얼굴 보려고 기다린다.. 계속서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18년 안나오잖어 ! 엊그제 춤추러 나갔던거아냐! 옆에 친구 여자 : 나도 그런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이런다..
2편
낮에 또 또라이 바보같애 ! 여자애랑 또 나와서 오토바이 남자애가 바보같애 또라이 계속 상가주변에 다니면서 그런다.. 아침에 자서 자고 있는데.. 오전에 오후에 ..계속 또라이 자고있지! 자기들끼리 계속 또라이 일어나! 이러고.. 고소 안하고 있는데.. 너좋아하는거 아냐 ? 말해 가서 물어봐 이런다...
그러다 내가 억지로 자다 깨다 그소리듣고.. 지겹다.,,ㅜㅜ 너무 피곤하고 머리두통에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배가 아프다!! 한달전부터 계속 .... 애들이 나오라고 계속 그래서 ...
그리고 내가 일어나서 쌀을 사러 마트 가든 해야되는데 마트에도 소문 짝나서 못나가겠다.
토마토두개 먹고 .. 쥬스만 먹었다.. 어지럽다~~ 빈혈에 두통에 배도아프고,, 정신없다..
그러다 밥을 시켜먹을때 였나.. 내가 엠넷 틀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90년대 가요가 나온다.
┎ 저번에랑 똑같은 상황
HOT캔디 나오고 , 핑클의 내남자친구에게가 나온다.. 지누션의 사실을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니마음을 보여줘 얼마만큼이지 날사랑하는지 정말 네마음을 보여줘~~ 좋아하는노래들이라 소리를 크게 하고 들었다! 그리고 젝스키스의 폼생폼사 나온다.. 또 이정현의 바꿔 나온다.. 모두 제정신이 아니야 다들 미쳐가고만있어 .. 바꿔 바꿔 세상을 다바꿔 바꿔 일부러 크게 틀어놨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저번에도 이런상황있었다.. 문열리고나서 남자애들이 나오라고!! 이랬던거 같고.. 나는 여자애들이 그러는건지 누가 누군지 모르고 암튼
작게 들렸고,, 내이야기인줄 나중에 알것같았고,, 남자애가 지 ( 좋아서 그랬던것같음) 도와주려고 그러는건데 안나온다 고 이랬다..
지누션노래 사실을 말해줘 ~~ 이노래를 크게 틀었는데 다른 층에 다듣겼다..
아줌마가 나와서 사실을 말하래 ~ 남자애한테 얘기하고 ,, 상황이 남자애가 나좋다고 한상황에서 내가 이노래를 크케틀어놔서.. 상황이 맞아떨어진다.. 내가 일부러 틀어놓은걸로 착각한다.. 내가 머리 쓰는거 아니냐고 이래서 좋아한다는거 사실을 말하라고 오해할상황이다.. 그리고 사실을 말해줘 이노래 듣고.. 남자애가 웃겨서 귀여워 이랬던것같음
그리고 남자애 바보같애 ! 여자애 너좋아하냐구 물어봐 이러고!!
밤에 잠이안온다!! 노래를 틀었다 옛날노래 받아논거 이지훈의 왜하늘은..정일영 노래 , 김수근 어떤약속, 일년전오늘, 그리고 검은고양이 를 처음 에 틀었는데.. 검은 고양이 네로 네로 귀여운 그녀는 이랬다 저랬다 장난꾸러기 ~~ 이노래를 잠깐틀다가 저번에도 똑같이 틀었었고 ... 이노래를 다른집이 들은것같아 빨리 껐다.. 일부러 틀어 놓은 거라 생각될 상황이라 빨리 꺼버렸다.... 그리고 노래 새벽까지 듣고 있는데.. 이웃여자애가 나를 욕한 여자애들이겠다.. 사랑노래만 듣는다고 작게 들린다.. 원래 가요가 다 사랑 노래 만 가득한데.. 뭐암튼 좋아하는 노래 틀었다...
◎ <몇 달전 문열리고 신풍 갔다오고나서 똑같은 상황 똑깥은 사람 나왔다>
그리고 내가 윗층 503호 여자두명인줄 알고 야 너네 뭐하냐! 장난하냐 ! 사람 밖에도 못 나가게 남의 사생활 따 더들고 다니고 .. 너네 503호냐 ? 503호인지 아닌지만 말하라구 이러니까 걔내가 우리한테 말하는 거에요? 이런다/.. 나한테 욕한 사람한테 한다고 요랬고,, 처음부터 반말 하냐구! 미친년 .. 또라이 뭐라고 욕한다.. 화나서는 // 내가 내욕한 너희한테 존댓말을 써주길 바라냐! (입장 바꿔바라)
( 생각해보니까 저번에도 윗층 여자애두명인줄 알고 내가 뭐라그랬던 애들이었다..)
그리고 나서 내가 창문으로 계속 쳐다보고있고 아직 화나서 안가다가 갔다..
그리고 여자애가 대박! 어쩐지 이런다.. 그런데 윗층여자애인지 누구인지 모르겠다..
창문으로 보니까 옆건물 밖에서 또 저번에 똑같은 남자 애들 나왔다.!
서서 있다가 내가 보는거 알고는 담배피우면서 앉아서 오래있다 갔다.. ( 근데 걔 말만하고 나오지는 않잖아 ! 말만 하고 고소는 못하잖아 대충 이렇게 들림)
그리고 내가 계속 쳐다 보니까 미친년이 라고 한다.. 그러다 내가 여자애들한테 사람 밖에 못나가게 왜 밖에 계속있냐고 ! 이소리 들어서일까 내가 나오는줄 아는걵지
밖에 오랫동안 있다 남자애가 아~ 아! 소리 낸다..
그리고는 창문 쳐다봤는데 앉아있다 갔다!!
┙
그리고 오토바이 타고 또 지나다니면서 18년 이러면서 바보하고 지나간다.
또 다른 이웃 여자애들 은 싫은면 싫다고 말하는게 맞지! 자기 살길을 찾아야지 !
너네 엄마 너네 오빠 다 ~~~ 이러면서 지나간다 ( 다 바보 답답하다 이런소리 같음)
7월 16일 금요일
오전이었던가.. 또라이로 소문난애 이러면서... 이웃 여자가 밖에서 얘기한다.. 대박이라고 그러면서 .. (대충 몇호사는지 아는데 고소안하고있다고 그러는것 같음 )
그러다 또 아줌마들이 지나가면서 옆방애가 내가 밥먹고 있는것도 밖에서 말하고.. 집에서 이야기하는거 다 떠든다고 이러는것 같음
그리고는 또 남자애들 여자애 바보같애! 계속그런다. 밖에서 여자애가 고소 안하고있잖아!
반포부동산에서 전화왔고,, 언제쯤 나갈수 있냐구... 그래서 일주일 정도 라고 그랬고 그럼 22일로 확정 한다고 이랬고,, 윗층여자애가 듣고는 .. 또라이 가기전에 물어보라고! 너좋아하냐구 물어보라구 계쏙이런다!! (날 괴롭힌 애들인데 이상황이 진짜 어이없다)
그리고는 또다른 남자 이웃들 지나가면서 쟤가 좋아한다고 하니까 내가 엔돌핀 돌아서 고소 안하고 있다고 !! 이러는 것 같음
그리고는 내가 아침에 잠을자서 낮잠을 자는데 ... 집에와서 문을 두드렸었는지 깨고나서
앞건너편집 이웃들이 미친년 .. 자고있지.. 주위사람들이 계속 내욕 하는 소리들린다.!
그리고는 반포부동산에서 또 밖에와서는 또라이라고 소문난여자애 부동산에도 한번 왔었잖아! 핸드폰번호를 잘못입력해서 ... 거기적어논거 가르켜달라고 이런다..
그래서 또 이웃들 .. 또라이 방보러 오는거 에 대한 이야기 계속한다.. 그리고 내가 일어났고 반포부동산에 전화해서 또라이로 소문난애라고 하면 어떡하냐고! 그러니까 정말 그랬어요? 제가 혼내킬게요 이랬다!! 그리고 윗층여자애 또 바보같애 욕 또해서 내가 너 조용히해! 이랬고.. 이웃남자 나와서 반포부동산에 전화해서 .. 내가 언제 나가냐고 물어본다.. 그러다가 느낌좋아 ! 방 곧 나갈것같애 요랬다..!!
그리고는 동네 사람들이 내이야기 다 떠들고 다녀서 잠을 자다 깨다 정말 못자서 .. 조금 누워있는데.... 밖에서 남자애들 목소리 또 들리고..
똑같은 상황 똑같은 사람
핸드폰번호를 갑자기 부른다.. 자기 번호 얘기하는줄 010-000-7194 이러다가 내폰번호 010-0000-0000 앞자리를 똑같이 부르고 맞으면 연락해요 이랬잖아 ! 뒷자리는 잘못들었다고 요런다.. ..그러면서 .. 내가 지나가는데 여자애가 네! 이랬잖아.. 맞다 . 큰이모집에서 내가 어느집에선가들렸다.. 반포동이던가.. 또라이 맞어.. 또라이. 진짜 바보야 이래서.. 내가 또 엄마랑 사람들 내말 다안믿어서 답답해서;..... 내번호를 크게 이모집1층에서 크케 얘기했다.
신풍 동네 사는 친구 맞나보다!! ( 이상황은 저번에도 그랬다)
그리고 내가 창문을 열었는데. 남자애가 한명이 서있고 여자랑 남자경찰 서있다! 지나가는 행인이라고 내가 신고한거 아니라고 그런다!
이상황은 저번에도 있었다.. 그남자애 맞고.. 경찰도 같은 사람이다!!!!
이제는 너무 신기한건지.. 기막히고 웃음밖에 안나온다.. 그
리고는 반포지구대에 연락해서 여자가 받았는데 또라이소문난거 저희집으로 경찰 온거냐고 물으니까 무슨말이냐고!! 이러면서 못알아들어 , 왜그게 내얘기라고 생각하냐고!! 이래서 그냥 끊었다..
그리고 이모한테 전화해서 .. 내가 나갈 때 사람들 다 어떻게 집에서 얘기듣고 .. 거기 동네 친구가 우리동네 사는애들두있고 .. 다 맞다고.. 그랬고,, 이모가 그럼 너 시골 할머니네 어디로 가야지 !! 말 씀 하신다...
나는 은지언지 번호 물어봤고 전화했는데 다른사람이 받고 아니랜다.. 모르겠다 내가 잘못들었나봐 ...
그리고내가 핸드폰번호 이모집에서 말했고 진짜 여기밖에서 얘기했다고 그러는거 윗층애가 듣고 바보같애 미친년 자기 핸드폰번호 다 떠벌리고 다닌다고 요런다--
그리고 내가 너조용히 해! 이랬다
그리고 남자이웃 나와서 쟤 사람맞아 ! 이러고 반포부동산에 전화를 건다 .. 언제 이사가냐구 묻는것 같다.. --
그리고 내가 오후 7시반에 나가려고 씻고 준비하는데 다른집에서 남자애가 또라이 경찰서 가려고 하나봐 ! 이래서 미치겠다 .. 어떻게 알고는 .. 내가 전화통화하듯이 수화 배우러가는거요 ~ 이러면서 좀있다 나갔다..
그런데 내가 두타에서 헬로우에서 산 옷들.. 갈색 티에 찢어진 칠부청바지 .. ┎저번에 도 사서 입고 나갔던적 있는것 같다... ㅜㅜ 분명 맞다! ┙
애들 밖에 또 있다.. 나갔고,, 상가쪽나오는 18년 나온다 이런다... 그리고 왼쪽 편의점앞에서 아저씨들이 쟤 학교 안다니고 뭐 ~~~ 안좋게 얘기하고
오른쪽 GS편의점에서도 아저씨들이 쟤 또라이 아냐 !! 비웃으면서 내욕한다..--
그리고 버스 타고 강남역에서 ,, 2호선타고 서초역으로 갔다.. 경찰서 가서 또 다른 수수 경제 팀 쪽에 가서 .. 내가 적은 진술서 .. 그냥 글쓴 걸로 당연히 보인다... 몇월몇일 날 그랬는지 자세히 적으라고 하는데... 똑같이 3달 여자애들은 그리고 남자 애들 까지 같이 한달동아 똑같이 밖에서 주변 상가 돌아 다니면서 .. 또라이 나와,. 18년와 나와 죽여버려라고도 처음에는 그랬다!! 그래서 매일같이 한달동안 하루종일 .. 친구들 10명 넘게 다불러 욕하고 나오라고 그랬다고! 나간적도 있는데 얼굴만 확인했다고,,, 지구대신고하고 왔다가도 안잡아가니까 .. 계속 또 나오라고 했다니까는 .. 처음에는 몇호사는지만 적어오면 한명 불러서 다른애들 부른다고 이랬던 경찰이 있었다고,, 그럼 그경찰한테 내일 다시 가라고 이러다 .. 내가 계속 뭐라뭐라 그러고 있었고, 다른지역 지하철 에도 소문 다났다고.. 그러면서.경찰 아저씨 가 부동산에 전화해서 이름 알수 있다고 그러니까 .. 그때서야 ... 그럼 반포부동산 전화번호 적고가라고 그러신다..
그리고 생년월일 이랑.. 폰번호 적고,,
내가 쓴 진술서라기보다 글쓴거.. 복사 하셨다.. 그리고 나서 지하철로 가서 서초역.. 저번처럼 오른쪽의 의자가 있다.. 쉼터인지 근데 저번처럼 여자애가 한명이 책을 읽는건지.. 암튼 앉아있다..
그리고 나는 집에서 전화통화 할수없어서 정아한테 전화해서 .. 소설써도 될감이라고. 경찰서 갔다왔다고,, 그런데 여자애 시끄러워! 이러고 .. 저번에랑 비슷한 상황 맞는것 같다 그여자애.. 그리고 내가 오랫동안 어디로 갔다갈지.. 집으로 가긴 정말 싫고 .. 지옥 --
교대쪽 으로 가서 갈아타려구 가는데..... 저번처럼 남자애랑 여자애가 내가 살이 더 빠졌다 .. 근데 그지같다고 이런다... 저번에도 이런이야기한적있다.. 걔내들 같다 --
┎
그때 생각났다! 이옷을 한번입고 나가서 그지 같단 소리들어서 이옷 엄마한테 안입는다고 줬다근데 내가 또 이옷을 구매하게 된거다 -- 몇 달전인것 같은데 바보는 맞다! 그런데 잊어버릴수 있는일이에요 ~~┙
그리고 교대에서 고속터미널로 가려고 서있는데... 저번처럼 . 오른쪽 저쪽에서.. 남자애가 전화통화 로 또라이 이야기 하는것 같고 웃으면서.. 여기저기서 이야기하는듯 하다.. 그런데 그남자가 옆에 아줌마한테 뭐라고 얘기해주고 아줌마가 계속 나오라고 할때는 안나오고 지금나온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지하철엣 탔고 . 쟤 반포동 또라이 아냐 .. 이말 작게 들리고..
아까 그남자애가 못생겼는데 예쁘게 생겼다고 들었는데... 이랬다.. 그러면서 미친년 이라고 욕한다... --
그리고 9호선 으로 갈아타려고 가는데... 에스켈레이터에 탔고 내가 가는쪽은 사람이 몇 명밖에 없고 올라오는 쪽이 가득차서 올라오고 있는데.. 쟤 반포동이야.. 또라이아냐 이런소리 들리고.... 계속나오라고 할때 안나오고... 이런다... 저번에도 지하철에서.. 여자애가 이렇게 말한다.. 그리고나는 9호선 기다리는데 저번처럼 똑같은 경찰이 왼쪽에 앉아있고 나는 오른쪽으로 조금 씩 갔다. 왼쪽 여자애가 .,, 내이야기 전화로 또라이 이야기 하는 듯 보였고,,
오른쪽으로 가서 탔다.. 그런데 오른쪽 맞은편 저쪽 에 탄 남자애가 또라이 라고 얘기하는 것 같다 쳐다보고있고 계속 나오라고 하는데 안나오고.. 내욕한다.. 그러다 내릴때는 다른쪽 문으로 가서 내리나보다. 사라졌다... -- ( 솔직히 알면 내욕을 해도 소문안다고 증인 해달라고 그러고싶었는데 )
그리고 크림이랑 물티슈 사러 들어간곳에서 .. 계산할 때 남자가 나를 알까 싶었는데.. 또라이 이야기를 알수는있는데.. 암튼 나를 모를는것 같다.. 저번에도 이런적있다...
그리고 2번출구로 나와서 집으로 가면서 커피점 앞에서 또 이웃들인가부다.. 나를안다.. 쟤또라이아냐! 이러고 내가 조금 쳐다보려다 안봤다! 남자들 여러명이 앉아서.. 난또 쳐다보는 줄 알았다고! 이러고 옆에 여자들도 내이야기 하는것 같음 ....ㅜㅜ
그리고 하나마트가서 . 소문나서 다아는곳.. 아이스크림 두 개.. 제주감귤주스. 고르고있는데 ... 정육점 남자들 .. , 또라이 이야기하고.. 내가 살짝 쳐다봤고.. 왜쳐다봐! 이런다.. --
그리고 장바구니가 옆에 스팸햄을 쳤다.. 두 개떨어지고 계산하려다 여자들 . 쟤진짜 ~ 내욕한다... 계산하고 지금 배달되요? 끝났다고 그랬고,, 쌀 배달 시킬려고 그랬는데..
건너편에서 계산하던 애들 이 내가 아이스크림두개랑 쥬스랑 배달시키려는줄 아나 얘기한다..
그리고는 집에가는길... 역시나 술집앞 바깦에 나와있는 남자 아저씨들... 내이야기한다..
남자애가 쟤좋아한다고 그랬다고! 이러고.. 또 가는길 왼쪽에 검정 연예인차 서있는 술집에서 또 쟤또라이 아냐 이런다!! 완전 챙피해서 죽을것 같다. .--
그리고 집골목들어가기전 여자 여러명이 대박이다! 이런다. 나를알아보고... 같은 골목 사는애들인지 다른쪽으로 가는애들인지 암튼... 쟤가 또라이야 ! 하면서 나집에 들어갈때까지 계속 쳐다본다 -- 요즘 애들이 밖에서 나를 기다리면서 친구들데려와서 보려고 하는애들 많다 ....... 그리고 들어오는데 다른집에서 바보 이러고,,,
7월 16일 새벽 1시 26분
지금까지 지나가는 동네주민들 다 내가 아직까지 불키고 안자고 있는거 다이야기하고 지나간다...
나는 지금 계속 글을 쓰고있다... 또 사람들 지나간다... 남자애 바보아냐!! 이런다..
지금도 어느집에서 이시간까지 안자고 있는데 .. 나오라고 하는데 안나가서 이웃들 다알게 됬다고 그러는것 같음... 계속 내이야기한다 내욕한다....
지금은 새벽 3시 20분 내가 밥을먹고 강의를 들으며 씻는동안 밖에서 계속 또라이 바보같애 계속 떠들어 댄다..
새벽 4시 정도에... 밖에 또 남자 애들 여자애 나와서 또라이 바보같애 또라이 나와 진짜 바보같애! 몇시간째 계속 또라이 나와 ! 이번에는 진짜 나갔다.. 불꺼놓은채로 똑같이 입고 나가는 츄리닝을 입고 나가려는데..윗층에서 여자애한명이 집에서 감시하고있다.. 밖에 있는애들한테 연락한다.. 또라이 나가려고 한다고,,
내가 나갔다.. 안보인다.. 숨었다.. 경찰에 신고안했으니까 나타나라!! 크게 소리질렀다..
그리고는 안나타난다.. 미친짓 한다.. 진짜 사람 가지고 논다.. 어이없다--
똑같은 상황 똑같은 사람들
┎ 밖에 좀서있다 옷가게 앞쪽으로 사거리 앞에서 좀 서있다가.. 승용차한대에서 이쁜여자가 내린다.. 그리고는 우리 골목쪽으로 간다.. 자기 집앞쪽인지.. 서있는다.. 나를 조금 쳐다본다.. 나를 알겠지.. 하고 생각하며,, 저기여 또라이 라고 소문난여자애 아냐고 ? 모른다고한다. 알면 전화로만 증인 좀 해달라고하니까.. 모른다고 한다.. 그리고 안경쓴 친구가 나오고 뭐야 ? 그러니까 몰라.. 그러면서 안경쓴 통통한여자애가 바보아냐 ! 이러고는 지나간다.
그러고보니 저번에도 나오라고 하는애들 아냐고 .내가 물어봤었다!
그리고 사거리쪽으로 옷가게 앞에서 둘러보고있는데.. 여자 두명 지나간다.. 나을약국 골목으로 들어가려다.. 직진으로가면서.. 쟤 또라이 같지않아 ? 다른친구: 또라이 아냐 또라이 안나와! 이런다.. 나는 우리동네 애들인지 날괴롭힌애들 친구들인지 몰라서.. 암튼 따라갔다.
도움청하고 싶어서.. 증인해달라고.. 전화로만 증인 나오라고하는애들 봤다고! 또라이 소문 안다고만.. 부탁하려고 계속따라갔고,, 저번처럼 GS편의점을 지나서 직진으로 간다.. 일부러 내가 또라인지 궁금해서 거기로 계속 가는것같다 저번처럼.,, 그리고 그여자애들인지 누가
애들 찾아다니는 것 같은데... 그리고는 그여자애들은 도로쪽으로 나가고 옆에서 남자애가 화장이 짙은 이쁜여자애 한테 쟤뭐야 누구야 ? 물어보고.. 쟤보이던애 아니라고 그러는것 같고... 또 최시원 닮아보이는 남자랑 여자애 지나가고.. 미술하는애들인지 큰 하드보드지 같은거 들고 다닌다.. 그리고 빨간차 안에 사람이 앉아있고 나는 아까 여자 애들 쫓아가다가 놓치고말았다.. 그리고 다시 돌아오는길에 빨간차에서 나를보고 아까인지 저번에도 봤던애 같다고 하는 듯 들린다... 그리고는 GS편의점앞에서 노란옷을 입은 안경쓴 남자애 가 혹시 나오라고 하는애들 10명가까이 되는 애중 한명이 아닐까 싶어서 쳐다봤다.. 계속 서있고..
아닌것 같은데.. 저번에도 서있었다.. ┙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고..
. 윗층에서 바보이런다 여자애.. 재수없다-- 미친짓을 지내가 다하고 내가 미친애 되버렸다--
그리고 나서도 계속 또라이 바보 나와! 이런다.. 오전에 아줌마두명이 내가 사거리에 나와서 애들 찾아다녔잖아 ! 바보등신 .. 지금 또 나와있는가 부다.. 나오라고 할때 안나오니까 바보등신 이러고 지나가신다.. (미친애들이 하루종일 매일같이 한달동안 그러는데 내가 계속
잘때마다 자기들끼 상가 주변 어슬렁거리면서 그러는데 진짜 지쳤는데. 신고를 해도 안잡아가니까 계속 저러는데 일부러 야골리고 장난치는데.. 내가 왜.... 당하는건데.. 아 사람들도 진짜 너무하다 ...도와주지는않고 욕만하고 지나가고)
비도오는데...그렇게 계속 나오라고 하고 오전내내 계속 또라이 나와 ! 바보같애 계속 이상한 짓 하는 놈 년들.. 미치겠다.. 그렇게 계속 사람 잠 못자게 한다.. 아침에 겨우 잠들었는데;/ 미치겠다. 꿈을 꾸다가 깼다가 겨우자다 깨다 몇 번이나 반복하고 밖에서는 이상한짓하며 계속 잘때마다 나오라 고 하고 나가면 숨고 미친놈 년들..
그리고 밖에 아저시까 나와서 크게 들리게 112에 전화했는지 신고하는척하시는건지.. 또 신고 해주시고.,, 밖에있는 애들 은 뭐야 ! 이런다...
신고해주시는분들 몇분계셨고,, 밖에 나와서 나 들리게 .. 그리고 애들 다들리는데 다도망 가라고 신고해주신다.. 이왕이면 쟤들 제대로 잡을수있게... 집에서 신고해주시지
/...... 휴 .... ..ㅜㅜㅜㅜ
밖에서 또 지나가는 남자들 짝짝 짝짝 박수 치면서 .. 신고해 신고해 이러고 지나간다...
건너편에서는 나오라고할 때 나가지 미친년이런다.. 그리고는 또 반포지구대로 연락했다.
또라이라고 나오라고하는애들 .. 이러면서 또 계속 같은말말 7번째정도 하는데 모른다 ;..
무슨말이냐고 계속이러고 .. 수사할려고했던 경찰 바꿔달라니까 모른다. 지겹다. 몇 번이나 신고하는데 정말 지겹다 , 안듣긴다고.. 크게 말하라고만 하고 정말 돈다 돌아.. 이럼 도둑 다도망갈테다.. 진짜 사오정 경찰들..
그리고는 저는 .. 이러는데 끊는다... 오는지 마는지 애들만 사라지게 치우려고 오라그랬다. 지겨워..
또 윗층여자애듣고는 내려간다.,. 또라이 안나가고 경찰에 신고만한다고 이런다..
또라이짓은 지네가 다하면서 미칠것 같아.. 비도 억수로 많이 내리고 .. 빗줄기가 굵 게 내리는 데도 밖에서 어디서 또라이나오라고 계속그러는지 누가 더 또라이같아요? 묻고싶다.
경찰은 왔는지 나갔는데 안보이고 올라왔고 밖에서 경찰소리들리고.. 사람들 또 경찰에 신고하고 지는 안나온다고 이런다.. 남자애들도 지나가면서 .. 또라이 걔 안나오고 경찰에 신고만 한다고 그러면 지나가고..... 어차피 경찰서 잡아가지도 않고 이름도 모르는데 집문 두두리고 수사도 안해주구,, 진짜 답답하다..
그리고 1층에서 103호 집 저번에 내가 부동산 약도 보고있을때 나오라고 이랬던 여자 화내면서 밖에서 나알아 나아냐고 ! 이러면서 .. 내가 나오라고 한 사람이냐고! 그리고 도와주려는 사람인지 아닌지는 나는 잘모르잖아요!! 암튼 도움 좀 청하고 싶었는데 마침 문이 열렸고 일나가려나부다... 여자분한테 내가 밖에서 이야기하면 듣기니까는 안에 좀들어가서 얘기하려는데 당연히 내가 이상한애로 보인다!!
우리신랑 옷갈아입고있는데 왜들어오냐고,, 내가 뭐 때문에 그러냐고,, ? 내가 핸드폰으로 또라이 애들 알면 전화로 증인만 해주면된다고,, 그러니까 미안한데 전화를 안가져왔다고 바빠서 빨리 가야된다고 !! 그리고는 미안해요 이러고는 나가셨다..
근데 저번에도 여기에 다른여자분 화내면서 들어갔던분 얼굴이랑 다르다..화장을 한건지.. 사람이 바뀐건지 모르겠다.. 암튼 저번에도 이런 상황있었다..
그리고 애들 도망가서 조용하다 또 오후에 계속 또라이 나오라고 미친짓 하고.. 사람들 또 나오라고 하는데 왜안나와! 이러고 지나간다... 남자애들 또 지나가며 ... 또라이 내가봐도 진짜 또라이같애.. 나오라고 하는데 안나온다고 ..그러고 지나가고...
내가 윗층애한 테 들으라고.. 크게 말한다.. 미친년들아.. 괴롭혀놓고는 .. 진짜 싫다고 진짜 싫어 싫다고 !! 미친년아 너네 때문에 이렇게 됬다고 그러고.. 윗층여자 밖에놈한테 연락하고 남자놈 18년아 이런다..
건너편집에서도... 밖에나가서 말하지 이런다.. 윗층여자한테 계속 그래 ! 니가 전달하라고 진짜 죽여버려이랬다!!
짜증난다 지겹다 지겨워.... 그렇게 또 어이없는일들만 계속 .... 계속 이상황에선 진짜 아무것도 생각하지않고 피곤하고 눈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기운도 없고.. 계속 9시반까지 자다 깨 다를 반복하며.. 밖에서는 또라이 나오라고....
그리고는 꿈인지 진짜인지... 내미니홈피 들어가본다고,, 이러면서 남자애라 여자애랑.. 근데 안나온다고 이런다.. 내가 검색 허용한거 이제는 안해놨고,, 도메인 신청도 안해놨다/. 그래서 못찾는건지.. 내가 저번에 아무도 없는곳으로.. 라고 해놨는데.. 아무도 없는곳으로 /.. 이러면서 .. 꿈인 지 진짜인지... 암튼 그랬다...
저녁9시반쯤에 애들은 밖에 비도 많이 오는데 계속 있고 그러다 윗층에 올라갔다가.. 남자애 내려오면서 애들다불러서 계속 나오라고 해야지 이러고 내려가고..
외국남자 또 밖에서 또라이 반포1동~~ 내욕하며 크케 말한다. 외국말 로 재수없게 못알아듣는데 그래 나바보다 .. 나진짜 어이없다--
그리고 밖에 애들 또라이 얘기한다고.. 이런다.. 지네 때문에 이렇게 된거네 어이없다..
그리고 오늘 한끼 먹으려고 야채죽을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는데 .. 밖에서 누군지 여자애 반포동 또라이 라고 하면 다안다고 뭐 이러는것 같다...
근데 밖에 계속 있나부다 ,, 남자애가 18년 나오면 성폭행 해버려! 이랬던것 같다.. 나오면 차에 태워버려 ! 차에타라고 요랬다.. 어이없다..
7월 17일..
하루종일 또 또라이 나오라고,, .. 오전이었던가 .. 잠에서 깼을때 옆집에서 이사가는 줄 알았는데 드럼세탁기랑 가스렌지랑 수도공사를 하는지. 시끄러웠다.. 난또 내가 고소할까봐 이사가는줄 알았다!!
근데 어제 나가서 노란색옷 gs편의점 앞에 서있는 남자애가 혹시 얘내 아닐까 싶어 나도 쳐다봤고 그아이도 나를 쳐다봤다.. 또라이라는거 알고 쳐다본듯하다..
저번에도 쳐다봤다.. 그리고.. 오토바이 남자애가 그런다.. 노란색옷 쳐다봤잖아.. 걘줄알고
근데 지좋아하는줄하고 계속 쳐다봐서,, 또라이라는거 알아서 쳐다본건데.;. 뭐이런다
나도 대충안다 이것들아!!!! 저번에도 얘내가 요랬다.. 도대체 어디서 숨어서 보는건지 미치겠다 ..스토커들 ....
그리고 잠에서 깼는데 또 또라이 나오라고했는지.. 다른집들에서 또라이 진짜. 막 내욕하고있다..
지겹다.. -- 누나일어나! 바깥에서 문두드리면서 .... 다른집 문 두드리는가부다 했다.. 잠결에.. 다른이웃들이 시끄러운거 보니까 또라이 .. 이러면서 나 나오라는거 맞는것 같다... 다른여자애들인지 우리집밖에서. 지나가다가.. 밥먹어 인지 안먹어 안먹어 쟤 안먹고말어 이랬어 ! 하고 지나갔다.. 어이없음--
잠결에 막 소리들린다.. 윗층여자애가 밖에서 또라이 나오라고 하면서.. 또 쟤 아파서 죽을것같을때마다 나오라고 그런다고 니가 찾아가라고, 들리고,, 다른이웃 아프다는 핑계로 계속누워있는거야! 이러면서 욕하신다/.
계속 꼼작도 안하고 있잖아 ..이러고 내가 고소안하니까 자기 좋아하는줄 알고 저러나부다.
싫다고 말했는데 왜자꾸 이러냐구 ! 지겨워
밖에서는 비도 많이 오는데 계속 난리고.. 엄마가 갑자기 문자해서는... 오늘이든 내일 부동산에서 돈 되면은 빨리 이사간다고 이런다.. 부동산에 전화해서 우리 엄마랑 전화한적있냐고.. 날짜가 확정된날짜가 22일 이라고 맞다고! 내가 엄마말 때문에 확실한거 맞냐고 물었고 다른직원 들어오면 연락한다고! 22일 맞다구 그러고 엄마는 저번에 이모네집에 갔을때 연락왔던 얘기를 지금 한거다 ! 답답하다..
그리고 다른집에서 남자가 엄마 얘기나오고~~~ 뭐라뭐라 떠들고,, 선영씨라고 했잖아 ! 상대방 전화소리도 들렸나부다 ...
그리고는 애들 나와서 또 나오라고 한다...
그리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22일 확정된 날짜 맞는데 뭐냐구.. 확정된 날짜여도 계약 취소될수있으니까 부동산가서 계약하라구 이런다..!
내일상관하지말라구! 챙피하다 .. 괜히 엄마땜에 마마보이 소리만 듣구 와서 도움도 안되구가구 진짜 싫다!
그리구 옆집에 부동산에서 와서 .;.. 쟤내들 왜저래? 고소한다고하니까 저래요 이런다.
나중에는 아저씨가 나갈 때 .. 옆집여자애가 지 좋다고하는데 안믿는다구.. 아저씨가 진짜야? 사실이에요! 여자애가 짜증나는 말투로 말하고..
밖에서는 계속 또라이 바보같애 ! 이러면서 미치겠다.
동네 사람들 또 지나가면서.. 진짜 매일 그러는데 안나오고 진짜 바보같아 ..또라이야진짜 이러고 지나가고,-- 또 밑에층 여자 외국노래 연습하느라 똑같은 노래 또 부르고.. 내가
또 똑같은노래만 몇 달동안 계속 불러 /. 지겨워.. .이랬는데
다른집 남자애가 듣고는 또라이가 똑같은 노래만 부른다고 지겨워 죽겠대 이런다..
그리고 윗층여자애가 밑에서 도 남자애랑 서있고,, 노래연습하는 여자애한테 자기도 짜증나니까 (야아아~~ 소리지르며 또라이가 계속 똑같은 노래만 불러서 지겹대 이런다)
5시 6시 지나도 계속 밖에서 뭐하는지. 미치겠다.. 계속 바보같애 또라이 바보같애 18년 나와 와 이러고..
내가 너네 나중에 유명해질거야 .. 집에서 보통목소리로 말했고,, 남자애목소리들린다.. 또라이가 나중에 ~~~ 듣고 또 오토바이 남자 고소도 안하면서 ~~~ 뭐라 뭐라 그러고.,
내가 암걸리면 너내 때문에~~~ 이것도 알려주고 .. 자기들끼리 또 뭐라 뭐라 떠든다..
내가 도청기 달았나봐 ~~ 말하니까 또라이가 도청기~~ 이러고....
비도오는데 도대체 밖에서 뭐하는지 모르겠다.
그러다 11시정도에 갑자 기 또 잠이들다 ... 깼는데... 형광등이 꺼져있는상태에서 처음 원룸 들어왔을때부터 깜박여서 불량이었는데 부동산에 전화했는데 그냥 괜찮다고 해서 그냥 썼다. 근데 순가 형광등에서 .. 빨간불빛이 보였따.. 티비를 켜서 색깔이 비친건지 놀래서 .
어! 이랬고 티비에서는 소희닮은 밴진희 배우가 나오는 저번에도 이런상황에서 봤던 단편드라마 나온다...
처음에는 예전에 봤던것 같은데.. 이러고 봤는데.. 저번에도 내가 보면서 나랑 똑같은 내용 비슷하다..고 이랬고..
내용이 여자애가 너무 착하고 이쁘다... 청순한 이미지.. 그리고 고등학생들 로 나오고,,,
소설 작가 지망생...이다.. 소설 신인 작가인듯하고,, 내용에는 밥이 안넘어가.. 2010 여름 에 세상을 떴나부다... 그리고 검정고시 보느라 서울 이모네 와서 지냈는데.. 집에서 통 나가지않았다고,,, 비슷하다.
근데 내가 드라마 보는거 옆집여자애가 알고는 지랑 똑같은 내용드라마 본다고 ~~ 이러는것 같고,,, 저번처럼.... 밖에서는 쟤 사회복지학과 잖아 ~~ 이러고,,
저번처럼 똑같은 상황에서 똑같은 드라마를 보고 밖에서 애들이 떠들면서 얘기했던 상황이 정말 똑같다...
그리고 윗층에도 올라가서 드라마를 보는지... 암튼 밖에서 또 남자애 자기랑 똑같은 내용드라마 본다고 이러고!!
계속 밖에서 안나오잖아 ,.. 나오지도 않잖아 이런다.
그리고 배고파서 3시에 불을 켰다.. 새우깡을 먹고 ... 그리고 글을 쓴다..
그러니 조금 은 조용하다! 어디 서 떠드는지 모르겠다..
또 새벽 4시쯤 이웃동네 사람들 지나가면서 나오라고 할때는 안나오고 이러고 지나가신다..
7월 18일 월요일
새벽에.. 또 내이야기 전파된거 듣고는... 우리건물 사는 애들인지.. 암튼 이야기 하고 지나간다..
저번에 나랑 똑같은 내용 드라마라고 한거 듣고는.. 내가 어제 드라마 본거 알고는.,.
여자애들.... 어제 자기랑 똑같은 내용드라마 봤던거 또 봤다고.. 그러면서 ... 자기 도 기억하나부네 .. 뭐 이러고 지나간다... ..
아침 에 잠이 들었고, 밖에서 다른쪽상가쪽 멀리에서 또라이 바보 크게 소리지르고..~~
우리 건물 사는 여자애들 친구들데리고 왔는지 또라이 . 얘기하고 들어오고..
밑에층도 또라이 나와~ 이러지,, 그러고 들어가고,, 오늘 아침에 술마시고 들어오는지 많이 이웃들 들어오면서 또라이 얘기한다..
그리고 오전쯤에 또 또라이 나와 ~~ 이번엔 소리 엄청지르고 . 남자애 빡돌아서 18년 나오라고!! 나와 18년아~~ 18년와 나와 ~~ 아진짜 .. 나오라고~~~~ 소리 엄청지르고 ,.
또라이 나와 ~ 18년와나와 몇시간째 계속 또라이 나와 나오라고~~ 18년와 나와 ~~
건너편집 이웃.. 바보등신 .. 나오라고할 때 안나가고 자고있다고 뭐라그러고,,
내가 위에 티를 입고서는.... 우리집 문을 열었고,,,, 뭐라 뭐라 이웃들 집에서 .. 수군수군대고....
또 다른 남자애 지나가면서 또라이 뭐하냐고 ? 문자는 온거 확인하고 음 ... 계속 자요 ~~
이랬다.. 지하철에서 내이야기 하고 궁금한 사람들이 물어봐서 얘기를하는지 우리집앞지나가면서 이야기하고 지나간다...
창문을 열었는데 안보인다. 집에 들어갔는지.. 암튼 .. 미친놈아 조용히해!! 소리질렀다.. 크게 처음으로 ,, 미친놈한테 소리질렀다..!!
미친놈아 조용히해!! 자고있을때마다 나오라그러고 ..내가 아침에 자는걸 알고는 오전부터 나오라고 난리야!! 병신아~~ 내가 나갈때는 안나타나면서~~ 경찰에 신고했으면 그만해야될거아냐 병신아~~ 그러니까 남자애들 나와서 .. 그남자애이런다.... 무서워서 못나오면서 이런다... 어이없음-- 무서워서 못나오긴.. 진짜 어이없음--
야 집으로 안찾아오면서 밖에서 누구보다 나오라말아야 ! 내가 나오라고 할판에. 병신아~~
우리집 몇호진알 면 찾아오든가~~ 니 몇호사는지 얘기해 찾아가줄게..~~
다른집이웃.. 고소하라고 바보~~ 이러신다... 방씨 고소해 ~~ 이번에 내이름 부르시고 ~~
나: 몇호사는지 얘기해 고소해줄게 ~~~
그런데 아까전에... 내가 자다 깨다 잠결에;.들었는것 같은데( 전화왔었잖아 ~~ 당연히 아니라그랬지 ) 이런소리 들었다.. 대충맞는것 같음..
그리고는 다른데로 사라졌다.. 좀 조용해 졌다......
사람들은 또 고소 못하느데 바보등신 ~~ 이러고.. 아진짜 증인이랑 쟤내가 몇호사는지 한명만 서초경찰서 또가서 얘기했는데.. 이름까지 알아와야 수사해준다고 요래서... 저번에 다른 경찰이 몇호지만 적어오면 수사해준다고 그랬다고,.. 그랬을때 그럼 그쪽으로 내일 다시오라고 그랬었다. 그런데 내가 좀 오래있었고,, 부동산에서도 경찰이 전화오면 알려준다고 몇호사는애 이름을 . 그러니까 내이름이랑 주민등록번호 적어놓고.. 내글 복사했는데.. 전화했었던것같은데 .. 여자애가 아니라고 하지 당연히 /~~ 저번에도 몇 달전에 503호 고소하려다.. 이런 똑같은 상황 있었고,, 지금 더 일만 커졌다. 경찰이 안도와주는데. 이웃들은 고소안하냐고 바보등신이러고, 안나간다고 바보등신이러고 미치겠다..
┎그리고는 남자들 나와서 식탁에 앉아서 봤는데 .. 재내집 더러워 파리 4마리 앉아있어 ! 이
이야기한건지.. 암튼 4마리? 날괴롭힌 애들 얘기를 하는건지 궁금하다! 어깨위에 앉아있어 이런소리 저번에 도 나와서 이야기했던 남자들이다!!! ┙
그런데.. 옆집에서인지 여자애 목소리들린다.. 몇 번 안나갔잖아~~ 나갔는데 안나타나고 지얼굴보려고 그런다고.. 아 짜증나 ~~ 이런다.. 암툰 나갈때마다 경찰 불렀을까봐 무서워서 안나타나든 ... 안타났다.. 짜증난다..
그리고 또 배드민턴 치는 여자들. 나와서 또라이 놀리고있다.. 저번에 변기 계속 내린다고 변기에서 산다고 들으라면 들으라구 했던 여자들 맞는것 같다.. 창문 안쳐다봤고,,
한두명도 아니고,, 진짜 .. 배드민턴 치면서 또라이 놀린다.. 그러다 .. 왜 안달려들어 ~~ 가만히 있어 이러고,, 내얘기하다 사라진다..
┎또 다른 남자 지나가면서,., 또라이 이야기한다.. 나오라고 할때는 안나오고 사라지면 나온다고 진짜 바보라고 이런다... 저쪽으로 가면서 얘기하는듯 하는데 . 내가 쟤내가 놀리는거에요~~~ 이랬고,, 왼쪽 건물로 다시 돌아와서 들어가면서 .... 8살짜리 꼬마 말하는거 같다고~~ 이렇게 들린다.. 그러다 . 8시.. 9시반에 오라고 내일.. 이렇게 말하고 들어간다..
몇 달전에 도 요런상황 있었다.그남자 맞다! . ┙
그러다 내가 쌀 아직도 못샀다. 마트 가기 쪽팔리고,, 나가면 다 사람들 아저씨부 어른 대학생 할것없이 다 쟤또라이 아냐~ 비웃 고 안나가는애 이러면서 ... 잠만 쳐자는애 로 불린다..
쪽팔림--
그래서 또 라면 한끼로 먹는다.. 그런데 남자애 또라이 또 라면 먹는다 그러고 윗층여자애집으로 올라가는 듯 하다..
라면 도 안넘어가고.. 어지럽고 피곤만하고,,,-- 상을 치워야되는데 너무 밥도 안먹고... 스트레스만 받고있는지라.. .... 피곤해서 상을 못치우겠다..씼고 나가려다.. 누워버렸다.. 그리고 잠이 들었다 깼다 그런다.. 잠에서 깨고 .. 또 또라이 나오라고 .. 또라이바보.. 고소 해 또라이 고소하라고 이런다~· 여자애/.... 정말 내가 정말 한참 머리고 돌고도 남았을 상황..
경찰은 이런애들 안잡아가 고 진짜 .. 너무 하다 -- 나만 정신분열증 걸리겠다 -- 진짜 싫어 --
주위이웃도 . 바보 고소하라는데 못하고 .. 이런소리들리고,, 걔네들 내가 아까 한마디 하고. 조용해졌다. 이제 는 또 고소하라고 뭐라뭐라 밖에서 사람 놀리고 있다 .. 또미치겠다.. 경찰들 진짜 애네는 안잡아가고 . 돌것같아..
사람 하나를 죽이고 있다~~~~~
계속 또라이 바보 고소하라고 지들이 오히려그런다~~ .. 이름이랑 몇호사는지 말해 븅신들아 .. 미치겠다--
7월 19일 월요일
새벽: 여자애가 야 너 지금 장난하냐 나오라고 짝짝 박수두번친다. 오토바이소리나고 여자애가 나배더나왔어, 주원아, 야 거기서 잠드냐 ? 나오라고, 내가 창문열고 쳐다봤는데 가려져서 오토바이랑 애들은 보이진않았다. 오토바이 남자애가 또라이가 나 쳐다봤어..
여자: 또라이가 봤어? 그리고 오전에 오토바이랑 여자애들인지(아까 오토바이 보고 아아 ~~ 이랬지어? 그리고 건너편 꼬마남자애들 내가자고있는데 잠결에들음 ┎또라이가 오토바이 때문에 ..이랬어... 건너편이웃: (바보, 알면서, 자기좋아한다니까 신고안해,, 자빠져누워있어.. )
그리고 또 자고있는데.. 부동산에서 밑에 와서 또 전화통화하면서 나들으라고 일부러 얘기하는듯 하다... (원래는 방빼는거 이렇게 하는거 아닌데 싸인을 받아야 되는데 계속 일부러 들으라고 얘기하신다.. ) 그덕분에 이웃들 또 내이야기인거 알고는 또라이 바보, 바보야 이런다..
그리고 나서 오토바이랑 윗층여자애들.. 이웃들다 내가 오토바이 알면서 신고안한다고 바보라고 계속 그러는 상황에서,,, ┎ 뉴스에서 저번처럼 비슷한뉴스 나오신다... 교통사고 피해로 사망한 사람에 대한 유가족이 고소를 하였고,, 피의자는 진실을 안밝히고 대응을 하는동안 유가족이 받은 정신적 고통에 대한 피해보상 ,, 경찰이 시간을 끌어서.. 더 .. 대법원 판결 에따라.. 시간끌면 죄가 더커져서 보상금이 더 늘어난다고 뉴스에서 나왔다..
그래서 내가 ... 방안에서.. (시간끌면 죄더 커지기전에 말해 라고 했다.) 이 얘기 또 듣고는 좀있다가.. 밖에서 또라이가~~~ 여자애: 누가그래 누가? 오토바이남자: 또라이가..
그러다 좀시간지나서,, 서초경찰서 가고있어,, 전화통화하듯 말한다.... 밖에서..
그러니까 여자애: 니 짜증나
그리고 어디로 사라졌는지.. 전화를 어디가서 걸었는지 ...
나중에 밖에서 오토바이남자가 안가도되 안가도되 쟤 바보야.. 전화해서 402호데요.. 하니까 상대경찰서에서인지 네? 못알아들었다구.. 암튼 안가도 된다구 안가구 또 나 바보라고 한다.. ( 그말 듣고 경찰서 간 니들이 더바보다 )
어차피 경찰서에서 부동산에 전화해서 연락처 물어봐준다고 했는데.. 했는지 안했는지 암튼 나중에 전화걸어보니까.. 인사이동있었다고 그러면서... 다른분이 받으셨다..
그리고 또 동네 남자애들 지나가면서..(헌팅했을때 진짜 바보같애.. 걔맞어, 바보같애 그랬잖어 .. ) 그러면서 지나가고..
또 다른 이웃남자 .. 밖에서 전화통화 하면서 또 나들으라구! 또라이 바보야 오토바이 정확해 ~~~~~~ 웅얼웅얼 .... 전화통화 하신다.,.
그러다 걔내가 사라진것 같을때 .. 내가 일어나게됬다...불을키고 배고파서... 한참동안 ...죽시켜 먹으려다 .. 지금은 끝난시간이라.. . 중국집에 짬뽕이란 볶음밥 반반 을 시켜먹었다..
설거지나둔거 지금한다.. 그릇소리나니까 다른집서.. 쟨 지금 밥먹어 !
12시 01분에 도착했다.. 이때 두끼 먹는다... 어지러워--
그러다 거이다 반은 다남기게 된다... 다못먹겠다.. 그릇에 덜어서 냉장고에 넣어뒀다~~
버리기엔 아까워ㅜㅜ
지나가는 사람들 다 또라이 이야기 하고 지난간다...
글쓰고 있는데.. 여자애 목소리들리고,, 윗층애 인지 누군지 궁금? 진짜 진짜 나둬 ! 원준아 ~~ 이러고 다시 저쪽 상가쪽으로가고,,
또 여자애 지나가면서 새벽에 1시반쯤 일어나 글쓰고있는데/.. 봤지? 라고했는지 방씨라고했는지 ~ 쟤좀 이상해 이런다..
또 여자 남자 왜또 밤에 안자고 있어 !! 진짜 이상해 뭐 이러고 지나가시는듯 하다..
뭔상관들이냐고요 !!
그리고 오늘 내가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 이노래 불렀다. 저번에도 불렀다 ,, 이상황에서~~~
지금은 오수 3시 15분.. 내가 평소에 받아놓은 노래를 틀었다.. 홍경민의 내남은 사랑을 위해 .. 이지훈의 왜하늘은 ,, 김연우의 사랑한다는 흔한 말, 여름향기 어쩌면. 신화의 I pray 4u 지오디의 거짓말., 기후 , 절반의 사랑.. 윤계상 오빠가나왔던 형수님은 열아홉 ost곡 이노래 듣고있는데... ㅋㅋㅋ 밖에서 이웃사람들 웅성웅성 되기 시작한다..
내가 윗층애랑 남자애도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 내가 듣는 노래 크게는 안틀었지만 대충 듣긴다.. ... 다 사랑노래다 어차피... 내가 남자애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하는건지...
암튼 사람들 기후 노래 듣고있잖아 .. 그랬던가. 기도하고 있잖아 그랬던가.. 암튼 ... 쟤바보같애 여자애 집에서그러고,, .. ... ..
또라이 바보 .. 또 이런다.... 내노래도 관심거리됬다.. 창문열었을때 .. 사람들 다른쪽으로 사라지고,,, 다른집서 웅성거린다. 또 . 쟤이상해.. 좋아하는 노래 튼다고... 남자애 좋아하는것 같다고 그러는것 같음.......
그리고 오후 8시정도에 인터넷으로 실사진으로 방을 본다음에 야간에도 한다고해서 .. 집에서는 전화통화하면 다른집 다들어서.. 그냥 무작정 나왔다.. 전철타고,, 앞 건너편쪽 남자 여자 가 얘기하는데.. (사랑한다고 말했는데..) 이런말을 함
그리고 이상황에서.. 전에 자리에 앉기전에 문에 서서 있을때 옆에 남자애가 나를쳐다봤던것 같다..( 이 얘기를 하는지 또라이 얘기하는지 암튼 저번에도 그랬던것 같음)
방보려고 장승배기에서 내리고, ┎여자두명이 우선따라내리자 .. 그리고 는 다른쪽으로 사라짐.. 화장실가서 전화통화하고 탑부동산에 전화걸어서 방볼수있냐고 물었는데 .. 오늘은 안되고 내일 3시로 정했다..
화장실에서 오래 있었고, 밖에서는 저번처럼 남자애랑 아까 그여자애들인지... 또라이 왜안나와 ..! 이런소리 작게 들린다.. (맞을것같은상황) 그러다 내가 일부러 늦게 나왔고,, 사라졌는지 지나가는척하는지 모르는 상황..
장승배기 출구로 나갔다. 걷다보면 분수대 있고,, 버스정류장에 할머니 할아버지도 앉으셨다..나도 따라 앉았다.. 그리고,, 앉아서 있는데 앞에 버스기다리는 괜찮게 생긴남자애.. 저번에 도 여기 앉았을때 나를 쳐다봤고,, 나도 조금 쳐다봤다.. 몇 번이나 계속 뒤돌아본다.. 나를 알아보나부다,,? 저번에도 몇 번이나 뒤돌아봤다.. 그때는 나를 또라이로 알아서 쳐다보는걸까? 암튼 쳐다봤었다..
그래서 더 기억한다.. 그리고 그남자애가 버스 타려고 일어섰고, 또한번 쳐다보고 사람들 다 버스타고가고나서 .. 지하철로 다시갔다. 카드를 안가져와서 일반일회용 또 뽑는데, 5회잘못눌러서 다시 1회 누르고 ,.,, 암튼 몇 번이나 다시 누르고.. 어디까지 가는거 있는데.. 비싸다.. 일회용,, 그렇게 복잡한 머리로 . 뽑고 오래 서있는데.. 화장품매장 직원 바보아냐? 말한다.. 순간 저번에도 바보아냐 ? 라고 했던 말 떠오름..
다시 지하철타고 논현에서 내리면 사람들 다 알아볼것 같아 건대에서 엄마 만나기로 하고 엄마는 동서울에 도착해간다고 했고, 저번처럼 .. 방보러나왔다가.. 엄마를 건대에서 만나기로 하고 가는중.. 건대에서 화장실쪽 갔다가 정아한테 전화하는데 전화가 저번처럼 또안터진다, 그러다 가 다른데 가니까 터진다.. 정아한테 건대왔다고, 만날수있으면 만나자고 했고 , 아는 오빠랑 백화점 쪽에 뭐사러 나왔다고, 그래서.. 내가 좀있다 만날수있으면 만나자고했고,, 나는 기다리고 있고 , 엄마가 와서, 같이 1번출구로 나와서 계단 을 좀 떨어져서 내려가는 중 .. 밑에서있는 남자 애가 놀란표정으로 쳐다보고, 나랑 엄마랑 저번에도 내려갈 때 봤던.. 그남자 맞다! . 지금이 2~3번 내려갈 때 봤다.. 잘생긴 남자애 연예인 누구 닮아서 저번에도 혹시아닌가 했던 그남자 맞다! 그리고 오른쪽 에 있는 안경 쓴 남자도 저번에 같은곳에 서있던 남자 맞는듯 하다..
그리고 빠져나오는데.. 멀리서.. 연예인 누구닮았다는 남자가 저번에도 봤는데 .. 말한다..
그리고 엄마는 약국에 들려서 박카스 먹고 온다고그러고 나는 천천히 걷고 있다. . 내가 좋아하는 감자탕집 발견! ^^ 그리고는 엄마나오고 감자탕으로 들어갔다.. 근데 부엌가까운쪽에 앉은 남자 여자애들이 먹고있었다.. 안경쓴 남자애들... 어 ! 놀란다.. 그리고는 방쪽으로 티비있는쪽에 앉아서 뼈다귀 시켜 먹고있는데... 얘기를 계속다들리게 한다.. 손님 우리랑 그테이블 밖에 없다.. (재원이가~ 집에 있을때는 화장만 하고 밖에 나오면, 화장하고나오면 달라진다고 , 청순하고, 생기다만애, 좋아한다고,,) 내가 예쁜애 소개시켜줄게 ~ 이런말하고,
엄마랑 나 뜨거운 뼈다귀 좀 오래 먹고,,엄마는 밥먹고와서 많이 남기고,, 나는 다먹고,
저애들 계산할 때 조금 쳐다봤다.. 그리고 밖에나가서 전화통화 하는듯 ..빨리와 이러고,, 오래있다가 남자애 막 웃으면서,, 여자애들도,,, 그리고 여자애 한명 다시들어와서 안가져간 쇼핑백 들고 나가고 오래있다 사라짐.. 그리고나서 내가 쟤내 진짜 시끄럽게 떠들고 갔다고 저번에도 여기왔었는데 자기 애기하듯이 내얘기 했다고... 생기다만애 ... 엄마한테 이야기했고,,
부엌 아줌마 두명 들으셨고,, 반포동.. 이야기 .. 저번에도.왔었다매.. 기억하나보네.. ..
이러시고,,
(저번에는 반포동 문열린 여자애 이 이야기했음)
내가 여기 저번에도 왔었는데 내 얘기 비슷하게 한다고 주인듣고 내가 나갈때까지 계속 얘기하고,, 알아보네 .. 이러심.. 계산하고 나갈 때 까지 .... 이야기함..
그런데 또 방쪽에 있는 아저씨랑 아줌마 ..직원인지 암튼 .. 저번처럼 .. 아저씨가 집베란다로보면 땅바닥이 다보여 .. 저번처럼 똑같은 이야기하심.
그리고 엄마를 먼저보내고,,, 정아만나서 정아고시원 근처 커피빈갔다..
들어갔고,, 정아아는 오빠 인사하고 앉았는데.. 오른쪽 으로 뒤돌아봤는데.. 저번에도 왔던곳이다.. 옆뒷테이블 저번에 그남자 맞다.. 그남자도 나를기억하는지 암튼 웃으면서 얘기하고,,
정아는 기억못한다.. 그리고 앞에 앉은 정아아는 오빠 김태우 닮은 설비 일한다는 돈 꽤많이 번다고 한 86년생 .. 착하고 .. 건대에서 한정거장 거리라는 .. 이오빠도 저번에 같이 셋이서 또 그곳 커피빈 새로 생기고나서 봤던.. 오빠 맞다..
근데 둘다 기억 못한다..
나만 바보됨..ㅠㅜ
그리고 나는 저번처럼 아무것도 안시켰다.. 그리고 내가 정아한테 말하고 그오빠한테도 같이 말하니까 .. 반말 썻다가 존댓말 썻다가하는데.. 말 존댓말 쓰니까 나도 써야될것같다고 그래서 ... 아니요.. 나이 많으니까..이랬는데.. 그오빠 나이많다고,., 이런식으로 받아들임
아니 그게아니라 나보다 나이 많으니까 당연히 존댓말은 써야되는데;. 정아하고 오빠한테 같이 말하니까.. 반말 썼다 존댓말 쓴거라구.... 이랬고.
말놓아두 된다구해서 .. 암튼 편하게 말놓고.말했다..
그리고 내가 저번에도 봤던것 같다고 그러니까 처음만났다고 그런다 . 둘다..
내가 계속 저번에도 5년동안 알았는데 카페에서... 한번쯤 만나지 않았냐고 기억만 못하는거 아니냐고 ...? 아니랜다..
정아는 또 나 그렇게 생각하는걸로 받아들이고..
암튼.. 중간에 김태우 닮았다고 해서.. 내가 청담동 크리스마스날 .. 르뉘블랑쉬가서 김태우 살많이 쪘을때.. 봤다고 ..그러면서 또 길게 있었던 상황설명하고..
또 결론은 뭐냐고 그오빠 묻고? 내가 원래 요점정리안하고.. 다 길게 설명한다고 정아말하고,, 그러는중 뒤에 아저씨랑 아줌마 2명 꼬마남자 1명.. 꼬마애가 갑자기 노래를 부른다. 엄마 .. 아빠 싸우지 말라는 내용 노래같음...
그래서 커피빈에 있는 사람들이 다쳐다봄.. 그런데 앞쪽 노트북남자 여자 저번에도 내가 혹시 또라이나를 아는거 아닐까 해서 계속 쳐다봤었고,, 무슨 얘기하는지 궁금했는데.. 얘기하다가 내가 계속 쳐다봤는데 한글 빈문서 키고 있었고, 지금도 그런상황..
그리고 꼬마애 노내 부를때 야외쪽 않은 여자남자 커플...화장이 짚은 이쁘여자애.. 단발정도 되는 ... 나쳐다봄...웃음 (알아보는것 같기도) 그리고 노트북 남자.. 내가 계속 쳐다보니까 알아보나보다 이랬다.... ( 또라이? 아님 저번에 봤던 ?) 암튼 이런상황 ...
그리고 정아가 나가자고 해서 ... 간 호프집 쏘 & 맥 왔다.. 그런데 들어갔고,, 화장실 가까운 테이블 여자가 아 18아 ~ 18년 빨리와 전화로 친구 소개시켜 주는건지.. 나 찾아갈거야 화내면서 말하고,, ( 이웃여자애랑 말투비슷함.. 나를 알아보고 그러는것 같음)
저번에도 그랬음... 그리고 주민등록증 확인하고 남자가.... 김태우닮은 오빠.. 나86년생인데.. 너가 어려보여서 그런거라고.. 그러고,, 내가 우리오빠랑 동갑이라고 ,, 그랬고,, 욕한여자애가 .. 저번에 같이 왔던장면은 기억하는건지.. 또라이 아는건지 ( 우리 오빠랑 동갑이라고 그랬어 .. 맞어 뭐이런다)
그리고 뒷 뒷 쪽 테이블에서 아 감자탕! 크게 얘기하고...
이순 간 밖에 또라이나와 라고 소리치는 여자들 같은데..... 머지?
밑에 창문으로 쳐다보는데... 나는 잘안보임.. 밑에 바깥에서 싸움벌어지고,, 남자 쓰레기 장에 뻗어있고, 여자 두명 ... 보임.. 남자끼리 싸우다 여자도 때렸다고 그럼,. 정아가
그리고 경찰차소리 남....
그러다... 내가 노트 쓰면서.. 그리고 나를 좀 이상하게 봐서... 나중에 다 알게 될거라고 계속말하고,.. 다이어리 적는듯 적고,. 정아랑 그오빠가.. 책 출판하라고.. ~~~
그런데.. 정아화장실 갈 때 맞은편으로 건너왔고,, 내가 귀여운말투해서 그오빠가 왜 귀여운척 하냐구 그런거 듣고 욕한여자애.. 왜 귀여운척하냐고 따라하고,, 다듣는다..
그리고 앞쪽 테이블에 .. 직원도 거기 앉아있고,,, 내욕한 옆 테이블 이랑 말하는듯 하고..
같이 합석 한듯...
앞쪽에서... 여자 화장실갔는지.. 남자 여자...어때.. 이쁜데.. 섹시하고..귀엽다고 그런다.
그리고....
내 이야기를 듣고그러는건지.. 글쓴다고 이 얘기 듣고그러는지암튼..
남자들 일어나서 ..나 를 보면서 지나가느건지.. 암튼 다시 앉아서 말랐는데..이러고
어디라그랬지.. 경희사이버대.. 남자가 말하고..
알바는 안한다잖아.. 김태우닮은오빠랑 한 이야기 듣고,, 방학인데 알바하냐고? 묻고 그래서 .. 암튼
저번처럼... 남자가 집마당 에 차세워놓으면.. 머리가 배추머리 이만하게 붕떠서 .. 바보같애... 쳐다보는데... 또 옷갈아입을때도 다보이잖아~~
여자애 스피치 ... 영어로 단어 얘기하고.. 방송 하는거 얘기함...계속 똑 같은 이야기함..
저번처럼 또 정아가 계산하고.... 정아한테 스피치밖에 기억안나서 스피치가 머야? 연설...
아~~~ 저번에도 물어봤음
그리고 호프집 나가서.. 고시원에 서 있다가려다.. 택시얼마나오는지 물어보고.. 택시 7000~8000원나온다고해서 타고 가고 정아가 얼마안나오네.. 나는 저번에 13000원 나왔는데..
정아가 택시번호 적고,,, 아는오빠 먼저 가다가.. 내가 택시물어보려고 하니까 다시 되돌아옴...
그리고 집에 아침에 여자 목소리 아아~~~~ 저번처럼 이소리내고... 들어옴..
7월 20일
엄마랑 방을보러 3시에 예약했고, 저번처럼 엄마랑 나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을거라서.. 떨어져서 다녔다..그리고 이쁜옷 통통하고 괜찮게 보이는 여자애가 뒤에서 오면서 내앞을 더 지나가면서.. 에스켈레이터도 같이 탔고,, 얘기한다( 집에 아무도 없는데.. 엄마 아빠 들어와서 불키면서 샤워하는데.. 틀어났다고.... 이런이야기로 들림) 엄마가 전날 내가 정아만나고 들어왔는데.. 온수 켜져있어서 .. 엄마 가 안켰다고 그랬고.. 그럼 내가 계속 켜놓고 나간거야? 막이러다 엄마가 불키면서 모르고 킨것 같다고 했는데 그이야기 하는듯... 그리고 가는길 탑부동산 에서 전화가 와서 시간바뀌는지 물어봤다.,
그래서 좀늦을것 같다고 했고 .. 약속시간보다 많이 늦게 도착했다.. 저번처럼 엄마가 자리가 하나 있는데 나보다 앉으라고 손으로 가리킨다..나는 챙피해서 그냥 건너편 문쪽으로 가서 섰다.. 그리고 장애인자석에 앉은 할머니들이.. 바보같다고.. 그랬다..
그리고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고, 총신대입구.. 이수에서 내렸다.. 저번처럼..
그리고 탑부동산에서 전화왔고.,, 좀걸린다고,, 숭실대입구 맞죠? 그리고 다시 타서 숭실대입구 도착 하고 4번출구 차가먼저와있었고, 많이 늦었네요,,? 그랬다.. . 네 죄송합니다.. 암튼..
많이 늦었다..
그리고 차안에서 내가 방이 좀 넓어야된다고 말을했고, 다른부동산 돌아보고 왔냐고? 아니요. 아 좀 다른부동산도 알아보고 오셔야 되는데...
그리고 차로 여러군데 다니면서 방을 보았다.. 상도, 신림. 보라매역,, 서울대입구근처,등
신풍은 또라이소문나서 안가려고했는데 .. 신풍에 맘에들만한 방있다고해서.. 거기다 전세여
서 .. 신풍 안가려다 오게되었다..그리고 방을 보면서,, 신림쪽. 모텔앞 에 는 수납장이 많이있어서 맘에들었는데.. 거긴 환경상 좋지가 않았고, 부동산에서도 추천은 안했다.
저번에도 방보러왔던곳이다.. 생각났다...
그리고 엄마랑 나랑 또 나는 수납장이 많고 넓은걸원하고 전세로 보려고하고 .. 엄마는 또 월세로 얻으라고 그러고 서로 싸웠다.. 부동산아저씨가.. 서로 의논해서 .. .. 어쩌구 저쩌구.. ~~~ 그러다 신풍 방보러와서... 처음에 몰랐는데.. 방안 창문을 본순간 건너편 주택이 보였는데. 나무가 있고,, 저번에 방을 보러 왔던곳 같았다.. 여기서 꼬마애가 집어디선가.. 자기엄마한테 또라이다 또라이맞아 ! 이랬던게 기억났다..
그래서 여기 방보러왔었다구 엄마한테 말하니까 당연히 기억못한다..
나 또 정신병자 취급 ㅠㅠㅜㅜ 그리고 차안에서 .. 엄마가 여기나 숭실대입구 어디 맘에드는곳 정하는데 내가 한참고민을 하고,, 신풍이 전세에다 방도 넓고.. 맘에드는데.. 문제는 또라이소문 아는사람이 많다는걸 알고.. 결정 못내리고 있다..
방은 마음에 드는데.. 그래서 한참 고민하고있고,,, 부동산에서는.. 결정했냐고 계속 묻고,,,
근데 방은 부동산한곳에서만 봤잖아 내가 말했고, 엄마는 저번처럼.. 방 돌아봐도 다똑같다고 여기서 결정하자고,그런다..
부동산 바쁜데다 지쳐보이고,, 답답하다는 것 느낀다.. 근데 방은 맘에 드는데 ... 또라이 소문 났는데 어떡하냐고~~ 모르겠다. 부동산 다와간다고. 그러고 엄마는 또 이모들있어서 그런다고 그러고.. 암튼 결정했다... 6000인데 5700까지 깍아서 주인한테 얘기해본다고 그러고 .. 안되면 엄마는 또 안한다고 그러고 .. 부동산 도착.. 엄마또 음료수사러 갔다..
그리고..탑 부동산 안에들어갔고,, 계약 작성하고 설명듣고... 부동산아저씨 계약서 뽑는데 다음손님 기다린다고 .. 그래서 서두르고 있다.. 바쁘다 ..
그리고 .. 계약금 5700 중개수수료 22만원 이다.. 그런데 처음엔 24만원 이었던것 같다.. 6000 으로 계산해서.. 그리고 내가 반포부동산은 수수료 10만원~15만원 이었다고 했고,,
에이설마 이랬다..
암튼 계산하는 거 설명하시고,,,, 5월달에 보러갔던 곳인것 같다.. 신풍 처음에 올라갔고,, 3층 에 오른쪽 건너편 사는 여자 남자.. 집으로 들어가면서 방보러 왔나보네..
순간 저번에 도 방보러 왔을때 들어갔던 사람들이다.. 맞다 정확히!! 그리고 방 결정하는데 방에서 오래 둘러보고.. 부동산은 .. 전화통화하러 나가고.. 엄마랑 나 침대에 앉아서 결정하고있고,, 저번에 여기에서 엄마가 할머니네 가서.. 어쩌고 저쩌고 떠들었던것 생각나고..
부동산에서 소음 들린다고 해서... 가는곳 다 소음 요즘 신축건물이 잘안들린다고, 내가 옆방가서 소리질러본다고 그랬고.. . 저번처럼... 소리 나면 내가 책임진다고 그랬다..
신풍방.. 또라이소문 .. 어떻게 결정못한다.. 나왔고,.. 다른집에서 시끄럽다고 그런다. 그리고 내려가는데.... 빨간옷 안경.. 우편물 확인하는 남자.. 저번에 도 이상황에서 .... 있었다...
그리고 엄마가 늦게 내려오고 있고,, 부동산아저씨가.. 엄마가 힘드신가보네.. 이러고 .. 내가 문잡고 있고. 엄마나오고,,, 그리고 부동산에서 힘들게 결정하게되었고,, 또라이 소문났지만 그래도 . 똑같은 상황이 일어나서 신기하기도하고 글쓰긴에 내용이 나올것 같다..
그래서 그냥 어쩔수없이 방은 마음에들고 전세라.. 결정하고,, 밤에 지하철쪽으로 빠져나왔다.. 가 식당찾으러 골목으로 들어가고 찾고있는중.. 오른쪽에 선지해장국 3000원 보인다..
들어갔다... 대게 싸다고 생각하고있다.. 그리고 엄마 들어오고.. 나는 뼈해장국 좋아해서 시켰고 .. 엄마는 육개장 시켰다..
먹는데 밖에서 아줌마들이 바보같애,, 이런다.. 뼈해장국 시켰잖어 이런소리 들린다..
저번처럼... 계속 욕하고있는 소리 바보같애 바보같애 그래서 뒤를 돌아봤고,, 아줌마 3명정도 앉아서 바보같애.. 내가 쳐다보니까 쳐다본다 그랬고,, 남자한명 들어오고,, 그리고 갑자기 여자애 밖에서 아주작게
(또라이 있어서 나 못 들어가) 이소리 들린다.. 저번처럼... 그리고 여자애 아줌마들쪽에서 친척인것같다. 이모인지.. 여자애가 고소못하고있잖아...~~ 바보같애... 아줌마들 바보같애 계속이런다.. 그러다 아직도 먹고있어~~ 이런다.. 밥먹으로 들어오려다 나있어서 안들어 온것같다.,,,
그러다 남자한명 계산하고 나간다... 여자애 아는사람 맞는 것 같은상황
그리고 다먹고 나왔다... 앞에 슈퍼인지 알았는데 . 아니었다.. 그냥 의자가 놓였있있고,,
아저씨들이.. 앉아있고,, 아줌마들 얘기하나보다 ( 가자는데 안가고 계속 앉아있다가 갔다고)
그랬다... 그래서.. 내가 지나가다가 다시 돌아와서 아저씨들한테 물어볼까?
아줌마들이 내 욕한것 맞다고.. 그러면서 아저씨 들 한테 여기 아까 아줌마들 앉아있었죠?
응 .. 답변하신다.. 그리고 내가 혹시 아까 아줌마들이 얘기한 거 들으셨어요? 물었고,,
뭔가 얘기해주실것 같기도하고,, 바보같애라고 내욕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엄마가 이상한취급받는다고 뭐라뭐라그러고.. 내가 아 아까전에 제가 식당에서 뒤돌아서 아줌마들 쳐다봤는데.. 바보같애라고 했다고,, 그러니까 아저씨 3명이.. 아니라고,,, 그러시면서,, 안했다고,
우리랑 같이 얘기했다고,, 아는사람이라고 얘기 하셨고,, 휴가가는거 어디로 갈지 정하는 얘기하고 있었다고 ..저번처럼 똑같은 말씀하신다..
모르는 분들 일것 같은데.....--
그리고 엄마는 나한테 또 이상한 취급 하면서 뭐라 그런다..ㅠㅠㅜ
그리고나서 나는 맞다구 아줌마들 바보같애 내이야기 한거 맞다구!!
그러면서 봉천역 가는길에 남자 3명이 아 ~ 지갑 드러워 라고 한듯 들리고,,, 18이라고 욕을하면서 지나가고 ... 저번에도 .. 뭔가 내가방이 지저분하다는 이야기 같았고,, 내가 또라이인거 아는지 암튼 궁금했었는데;... 또 지나갔다.. 지갑 드러워..18욕하면서..
그리고 다른여자들 뭐야.. 이랬고,,
지하철 카드찍고 엄마는 아직 표 자판기에서 뽑느라 아직 안옴,.. 그리고 나는 아까 일도 있고 그래서.... 천천히 .. 카드찍고 .. 서있는데.. 안움직이니까.. 뒤에서 남자가 꼼짝도 안해, 그리고 같이가는 여자 내려가면서, 아침에 바쁘게 버스가는데 빵빵해야 들리지.. 남자: 쟤안듣겨 .. 그래서 내가 들린다 요랬고,, 저번에도 같은 사람들 분명 맞다.. ㅋㅋㅋ
그리고 서울대 입구쪽으로 가는것 같은데 .. 내가 혹시몰라서 다른방향쪽으로 서서.. 어디가는지 보고있고,, 엄마가 여기야 그러고 .. 내가 쪽팔려서 .. 알어 ! 대답했고,, 지하철노선도 보고있다.. 그런데 아까 안경쓴 남자 여자...도 이쪽으로 돌린다.. 지하철노선도 잠깐 본 것 같고, 나는 또 나를 또라이라는거 아는사람들인지 궁금하면서도 저번에 같은사람들이라 또 머리 어지러움..
그사람들은 나를 기억할런지 모르겠다.. 암튼 웃기당 ㅋㅋㅋ 그리고 전철탔다..
외쪽 서있는 남자두명 : 우리동네 또라이 얘기 다 한다고, 순한데... ~~~ 어쩌고 저쩌고그러고.. 엄마는 또 서있다가 자리 있어서. 한정거장 남기고 앉았다.가 내가 문자로 내린다고 그랬고.. 일어섰다.. 사람들이 나 알아볼까봐 엄마 한테 내리는거라고 가서 이야기해야하는데 어떠케하지 이생각 저생각 하고 있고,,,~~
그리고 논현에서 오는데 남자 두명이 지좋다는데 ~~~ 뭐라뭐라 떠들고...
또 남자 여자 지나가면서 여자가 띨빡.. 그리고 또 하나할인마트 지나서 가는데 사람들 또 쟤같애.. 이러고 지나간다.. 며칠전에 혼자갔을때 였다 이이야기는....
그리고 오른쪽에 회색옷에 반바지 츄리닝같은 편한차림으로 종이가방 하나를 들고있는 여자. 내가 쳐다보는데.. 대충 시선느끼는듯 왼쪽 지하철 오기만을 기다리는듯 나는 안쳐다보고,,
저번에 도 그여자 서있었다.. 순간 .. 옆집여자나 이웃여자일거라 생각했고,, 아까 식당에서 마주쳐서 또 나를 보게될까봐.. 옷갈아입고 지하철 타는듯 보였다..
내이야기 하고 아까 지하철지나가서 뜸했나보다.. 그렇다고 내가 엄마랑 둘이서 걔한테 달려들까봐 무서웠는지.. .. 치사하게 혼자있는데 뭐라그러진 않아 너네처럼··ㅡㅡ
그리고 집에 들어왔고,, 엄마는 동대문 물건하러 가방을 들고 나갔다.. 그런데 아까 엄마가 가방들고 나갔잖아 동네 이웃 또 이야기 하시고 밖에서..
그리고 옆집 들어오면서 .. 전화통화하면서 맞지, 어이없어.. 그래서 내가 방에서 .. 맞지 .. 나도 어이없어그랬고,, 뭐라고 계속 떠드는소리 궁금하다.. 내이야기일테니.. 문열고 소리들었다... 개인사유~~ 어쩌 고 저쩌고... 증명서 있어야 제출하지.. 고소해야지 무슨 수를 써야지 이런소리들린다.. 순간 나를 고소한다는 이야기일것 같은 상황...
내가 듣는거 알고는.. 10일 휴가 낸다고.. 질병으로 입원하든.. 수술해야 될거같애.. 수를써야될거같애.. 그러다 쌍꺼풀도 하고싶어,, 내가 듣는거 알고 문열었다 닫음..
그렇게 오래 열었놓았다.. 앞집아저씨. 애가 전화통화하는듯 애가 아파서.. 못나가서 휴가낸다고 이런소리들림.. 나한테 일부러 문열고 들으니까 이야기 해주는것 같은 상황
그리고 내가 엄마한테 내가 맞지.. 옷갈아입고 나와서는. 지하철 알아볼까봐 탔다고 한이야기듣고 다른집 남자.. 또라이가.~~~ .. 이야기함..
7월 21 12:42
밖에서 잠깨워 이런소리 들리고.. 남자애들이 몇호살지 ? 사랑한다고,,,, 이런소리 들리고,,
순간 창문열었는데 경찰이 또와있고,, 남자 여자 경찰... 그리고 옆건물에 앉아있는 남자애들.. 한테 경찰이 뭐라뭐라그러고 경찰이 차에 타기전... 쟤얘기를 안하잖아 ..이런소리들리고,, 내가 아저씨 !! 불렀는데... 안듣김...
그리고 건너편에서 아줌마가 신고해줬는지. 암튼... 작게 (신고해줘도 뭐 어쩌고 저쩌고 그러는것 같음:확실하진않음)
그러다 남자지나가면서 2명 나도 쟤좋아한다고 또라이바보 이러면서 지나가고,,
(내가오토바이 자기좋아해서 신고안하는걸로 아는지 아님 핸드폰 신풍동네 관련애들인지 누구인지 궁금한상황)
또 지나가는 여자애들 여자애들이 막 쟤 질투하잖아.. 였는지 아님 여자로서 쟤 망가졌잖아로 들림. 둘중하나 말한것 맞음..
그리고 이사 가기 전날 밤에 엄마와서 자는데 불켰다가 씻을때 키고 끄고 잤다..
오토바이 나와서 또 계속 떠든다.. 바보같애~~~ 계속 바보같애 떠들고..
쟤 우리 말 신경 안써! 쟤 자고있잖아!
그리고 지나가는 동네 사람들: 쟤내들 매일 저러고 있는데, 신고안하잖아, 처음엔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그런건 아니고!! 그러면서 지나감
그렇게 오토바이 애들 여자애들 밖에 새벾까지 떠들고 있고,,,
7월 22일
잠은 새벽에 잠깐 잤는지 모르겠다... 엄마는 7시에 일어났고,, 파파앤몰 이사센터,, 날씨더워서 아침에 일찍 하는게 좋다고 시간 정하고 7시반에 일찍 오셔서 전화하셨다..
밖에서 기다린다고 준비하고있으라고.. 그랬고,, 창문 바깥쪽에서 아저씨 두명이 말하는데.. 얼굴 조그만애지? 얼굴 조그만애 ~~ 계속 말한다..
누구지? 설마 이사아저씨들이 나를 아는지? 다른이웃들인지? 암튼 그랬다..
저번처럼....
그리고 내가 이삿짐 인터넷으로 저렴한곳 3군데 정도 전화하고나서 파파앤몰 지마켓에서 저렴하게 199000원 적혀있어서 전화걸어서,, 처음 아저씨가.. 내가 3층에다 계단이고 .. 포장은 저도 조금 정리하고,, 아님.. 박스만 빌려주면 안되냐고? 그러니까 안된다고.. 가격이 26만원데... 그럼 정리는 내가 다 한다고 하니까.. 그럼 우리는 정리할동안 기다려야되잖아 아가씨 하면서 안될것같다고 ,, 내가 잠깐만요! 그랬는데 끊으셨고, 다시 좀지나서 다른 아저씨가 전화하셨고,, 이사하는데 예약 했냐고.. 그래서. 어디냐고 물으니까? 파파앤몰이라고,, 아까 그아저씨냐고? 아니고 다른분이 다시 연락하셨고,,
얼마정도까지 가격 원하냐고 물으셔서.. . 아저씨가 13만원정도라고 얘기했던것 같은데..
음 내가 199000원 이라고 지마켓에는 ... 그랬고,, 아저씨가 그럼 도와주는 사람도 있다고 그러니까.. 20만원에 해준다고.. 그러셨다.. 도와주는 분이 남자친구냐고? 아니요 엄마요..
아 ~ 엄마.. 그랬었고,, 20만원에 짐, 포장, 정리 다 포함되는거다...
짐을 싸고 아이스박스 하나 가져오셨고,, 고추장 , 된장 , 아이스크림이 못넣고,, 서초구 쓰레기봉투에 넣었다.. 마지막에 봉지를 다박스에 넣어서.. 봉지가 모잘랐다.
아저씨들이 밑에 뭐깔고 하는지 알았는데 그냥 신발신고 들어와서 짐정리 하셔서 많이 더러워졌다.. 저번처럼..
그리고 옷을 싸고 .. 서랍장 5칸에서 동전모아논거 봉지. 그리고.. 아저씨가..동전이 계속나온다고 알뜰하다고 그랬고,, 엄마가 알뜰하다고 맞장구 치고..
컴퓨터 싸는데 모니터 선을 돌리고.. 거기에 선에다가 테이프를 붙인다.. 또 프린터에도 테이프를 선을 감싸고 부친다.. 그래서 내가 .. 테이프붙이기전에.. 먼저 싼다음에 테이프 붙이라고..그랬고 아저씨 가 괜찮다고.. 엄마도 괜찮다고 그러신다..
암튼 ... 다른건 먼저 싼다음에 .. 테이프로 붙이셨다.. 그리고 모니터 .. 컴퓨터 보호대... 안버리고 나뒀었다.. 근데 아저씨가 이거 안해도 된다고.. 그거 붙이면 안전하다고... 내가 그동안 나뒀던거 아까워서 할거라고.. 또 보호대 해야 안전하다;.. 순간 하얀 거 기억이 안나서 보호대라고 하겠다.. 바보맞다..ㅋ
그리고... 짐다싸고.. 쓰레기랑 짐이 조금 더 있는데 봉지를 다싸놔서.. 봉지가 모자르고.. 아저씨들은 나가서 기다리고 있고,, 나는 또 빠진거 없나 훑어보고있다.. 엄마가 아저씨들 밖에서 빨리가야되서 기다린다고 빨리나오라고 그러고,, 짐 더나르고 있고,, 엄마.. 그리고 나도 쓰레기 큰거랑 짐 하나더 차에 실으러 내려가고 아저씨두명 앉아계시는데.. 짐이 계속 더나오네.. 말하지 그럼.. ~~ 이러시고..
또 올라가서.... 장롱 옆으로 청소도구 하나더 있어서.. 그거챙기고 또 짐 다가지고 나갔다..
다른이웃 남자 또 기다린다는데 안나온다고 답답해.. 바보같애 그런다...--
그리고 엄마는 먼저 부동산 가면 됬는데... 부동산들렸다 간다고 그러고.. 이사차는 아저씨 두명 밖에 못타서 따로 택시 타고 간다고 그러고 주소 알려주고.. .아저씨들 먼저 출발하시고.. 부동산에 9시 13분에 갔는데.. 문이 닫혀있다... 내가 8시에 와서 2시간정도 짐싸면 걸릴거라고 그랬고... 9시반정도 에 나올줄 알았는데.. 혹시 몰라서... 전화번호 폰으로 찾고있는데 안보여서 .. 전화번호 보고.... 전화걸고 안받으시고.. 건너편에서 고등학생 옷차림 여자두명 내이야기 저번처럼 한다.. 그리고 나중에 받을 생각하고 버스타러 가려는데 여자두명.;. 얼굴 생얼인데.. 라고했던가..아님 생얼아닌데라고 했음.. 저번처럼..
그리고 상가 가다가 오른쪽 사거리 쪽에 남자 여러명 한명 안경씀... 저번처럼.. 똑같은 이야기한다.. 가서 내일 부치라 그러면 되잖어.. 내일 받으면 되잖어.. 고소는 왜못하는데.. 내가 쳐다보니까 웃으면서 계속이야기함..
버스타려고 신풍역 안가봐서.. 버스 찾는데 없는것 같다... 그래서 신림역으로 가서 나중에 택시 탈생각하고.. 탐... 가는데 버스에서 내이야기하는듯 들리는듯 하다..( 확실하지않음)
가는데 비가 조금오고.. 이사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저번처럼 비가옴..
고추장 된장 걱정됨..ㅠㅠ
탑부동산에 미리 전화를 안했다. 몇시에 오는지를... 그래서 버스에서 지금 가고있다고..
이삿짐 차먼저 도착한다고 그랬고 살고있는주인이.. 아직 있다고.. 돈받아서 가야되니까 아직있다고... 네오건물 주인 오고나서.. 받아서 가야되니까.. 이렇게 말씀하고..
내가 이사차부터 먼저 도착한다고 먼저 짐 방에 넣어도 되냐고 그러니까.. 내가 와야 이삿짐 들어갈수있다고 그러고... 얼마쯤 걸리냐고 물어서? 30분정도 라고...그랬고
11시반에 주인 도착하신다고.. 비가 쪼금 오고있어서 이사아저씨한테 전화해서 고추장 된장 머저 냉장고에 넣어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버스에서 여자애들 바보같애 라고 하는소리 들리고, 나중에 뒤돌아 봤을때 아저씨 한분 보이고,, 이건 환청일까 싶다... 모르겠다..
나도 환청인게 더 좋다 차라리.. 가는 곳 마다 나는 모르는 나를 아는사람들 있는거 또라이로 .. 아는거 싫다 진짜..ㅠㅜ
탑부동산에 전화해서 대방역이랑 신림역중에 신풍이 어디가 더 가깝냐고 물었고? 여긴 신풍역 이라고 그랬다.. (나도 안다고요..)
대방역이 훨씬 가깝다고 해서 대방역에 내려서 택시타고 왔는데 안경쓴 남자애 노란옷 이었던것 같다.. 전화하고 있고,, 우리쪽 쳐다보면서 전화함..
그리고 내가 이사차 시계들고 가려는데 남자애가 301호 세입자라고 소개하고, 인사한다..
그리고 올라가서 짐정리 하는데 남자애 올라와서 뭔가 얘기하려 했나부다..
컴퓨터 책상 놓는 위치 얘기하고 있고, 다른쪽으로 나뒀다가 내가.. 침대보이는쪽으로 놓는게 더좋을거라고 한다.. .. 자리는 아까게 더 많이 남아서 좋다.. 근데 나는 강의를 듣기 때문에 침대쪽 으로 화면이 보이는 걸 생각하고 그렇게 놓으려는 거다./
암튼 책상이렇게 놓으면 식탁하나는 버려야 된다고 자리좁아서 그러시고...
그남자애도 같이 그장면에 있다....
그리고 남자애가 휴지랑 물 두 개 퐁퐁 한번도 안뜯은거 나두고 간다고.. 식탁이랑.. 그래서 고맙다고 엄마랑 이사 아저씨도 고마워요 인사했다. 화장실 신발도 쓰라고 .. 그래서 엄마가 .. 좋아라 한다.. 우리는 다버리고 왔는데 그러면서.;. 가지고 왔는데.. 암튼 엄마.. ;;
웃기다.. 저번처럼 똑같다.. 상황이...
휴..더워..
그리고 옷은 장롱 에 정리하려다.. 내가 나중에 정리한다고 침대에 우선 올려놓았고,, 다른 물건들도 그냥 다 나두신다... 나중에 정리 하라고.. 엄마도 그렇고..
그래서 내가. 정리는 원래 다 해주는 거잖아요 이러니까.. 어차피 정리하면 맞지않아서 다시해야 한다고.. 그러시고... 신발신고 정리해서 .. 내가 바닥청소 나중에 다해주냐고..? 인터넷에서는 다해준다고 그랬다고 하니까 따로 하는거라고 그러시고...내가 밑에 뭐깔고 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바닥 더러워지니까... 그랬는데.. 뭐깔까 하다가 귀찮으신지.. 신발 벗고 한다고.. 그러시면서 실내화 있으면 신고하는데 이러신다..
어차피 많이 더러워졌다 바닥,, 그치만 더 더러워지는거 싫다...
그리고 고추장 된장을 먼저 넣어달라고 했는데 안넣어 주셨다.. 그리고 얼음통 풀옵션에 딸려있는것 도 이사아저씨가 챙겨서가져오셨다...ㅠㅠㅜ
저번처럼./..
컴퓨터본체 프린터 들 테이프 많이 감아놓은 물건들 도 다 안뜯어놓고, 전기선도.. kt부르면 다해준다고 그러고는 그냥 갔다.. 내가 아저씨들 갈 때 정리는 내가 다 하니까 조금 깍아달라고 하니까.. 안된다고 . .절대 안된다고... 엄마는 옆에서.. 처음에 됬어..
이러고. 용돈으로주세요 ~ 작게 이야기하고..
아저씨: 원래 26만원인데 20에 해줬잖아요,
나: 아 그럼 나중에 뭐고장난거있으면....
아저씨: 지금확인해보라고 그러신다.. 괜찮다고 , 고장난거 없다고..
( 내생각: 컴퓨터 연결해봐야 알죠? ㅠㅜㅜ )
그리고 내려가실 때 쓰레기 좀 버려달라고 그랬고,, 내려가시면서. 씨바 욕하셨다..
그리고 내가 계단 내려가서 계단 창문으로 이삿짐차 확인했다.. 아직 안가신다..내가보는걸 알고있나...?
그리고 혹시 물건있나봤는데 없는것 같다..
엄마가 남자애 집에 올라와있는데.. 남자애가 저는 부동산에 갔다가 갈거라고, 그랬고,,
(돈을 직접받을생각이었던것 같다)
그리고 엄마가 우리도 반포부동산에 돈받아야 되잖아 ? 남자애한테 말하고.. 남자애가 s[? 이러고 내가 그건우리얘기잖아..... 말끊고...
그리고 주인 11시 반에 온다 그랬다고.,.
가방좀 맡겨둘게요,..다시 온다고 그러고... 나갔다.. 싱크대 위에 올려놓았다...
그리고 부동산에서는 엄마가 돈부치라고 해서 부친다더니, 안부쳤다.. 엄마가 농협가서 확인하고 계속 서있는다.. 또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 돈부친다면서요?
부동산: 이사가면 준다고,
나:이사벌써 여기 왔다고
언제 갔냐고 그래서 9시반정도에 짐빨리싸서 빨리 오게 됬다고,, 아까 갔는데 문닫혀있었다고그랬다..
그러니까 언제 왔었냐구? 9시반 정도에 부동산에 출근했다고 그러신다..
기다리면 됬는데 ,,, 말하시고
부쳐준다고 말했는데 농협에 엄마가 갔는데 안넣어서 기다리고 계시다고..
넣어준다고 그랬다..
그리고 내가 엄마한테 김밥사오라고 그랬고,, 떡볶이랑 사왔고, 돈은 안들어 왔다고,, 엄마가 다시 농협 간다고 나가고,, 부동산에서 와서 남자애랑 다 밖에 서 기다린다고 그런다..
그리고 엄마한테 혹시 계좌로 입금 해도 되냐고물어보라그랬고,,,
아까부터 남자애가.... 바보같애.. 진짜 바보같애., 짜증나. 아 짜증나.. 쟤 진짜 바보같애..
짜증나. 짜증나... 바보같애 진짜.. 오랫동안 서서 ... 그랬다.. 그러다.. 조용해지고,.
똑똑.. 두드린다.. 누구세요? ;. 열었고,, 부동산이랑 남자애 올라왔다..
그리고 좀있다 주인 오셨고,, 부동산이 저번에도 본적있으시죠? 주인: 처음봤다고..
계약 작성 할 때는 안왔다고 그러셨다.
그리고 부동산에 전화왔고,, 엄마인가부다.. 나는 누군지 모르고 엄마가 지금 와서 비밀번호 물어본다고 현관에 그랬고.,,
부동산관계자분이랑 엄마랑 또 서있나부다... 문 잘못열어서 부동산이... 창문밖에다가 크게 2323 열쇠키누르고 말하셨다...
그리고 계좌 입금하면은 주인 이름 계좌번호 계약 작성한거 설명했는데.. 엄마가 와서 뭐라고요? 정신없다 엄마 다시 말해달라고 그러고..
7월 26일 월요일
인터폰이 울렸다.. 누구지? 올사람이 없는데.. 동사무소에서 이사온집 전화번호 확인한다며 핸드폰번호 가르쳐달라고해서 인터폰에다가 이야기하다가 내려가서 가르쳐준다고 하고는 내려갔다.. 핸드폰번호 말하고,, 아저씨가.. 혼자거주하고 계신거에요? 물어봄,,
네,..
3492번지도 이사왔는데 어디지 하면서 우편물 확인하시고,,, ...
내가 음식물 쓰레기통 없어서.. 어디다가 버리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아저씨가.. 저쪽슈퍼보이는쪽 나가서... 오른쪽으로 가면 있다고 그래서..
내가 거기까지 가야되요? 물었고,, .. 나는 집에 올라왔고,, 폰으로 전화와서 . 다시 알려주신다... 좌측으로 3번째 컨테이너 에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곳 있다고 가르켜 주셧다..
그리고 8시 6분 밖에서 아저씨가.. 다른집 갔다오는지.. 전화통화로 아까 그여자애가 음식물 쓰레 기 물어봤는데 이상하네 ,,이상하게 아무데도 없다. 아무데도 없다..
그리고,,, 정아 만나러 무작정 건대 갔다... 신풍 역에서 앉아서..지하철기다리고있고 왼쪽 멀리있는 남자들..
내이야기 하는듯 하고,, 저번에도 서있었다.. 그리고,, 문자 정아한테 보내는중..
그리고 앞에남자애가 .. 저번처럼.. 어 문자 안되지 하고 오른쪽으로 가고 ,,
7월 27일 화요일 똑같은 상황..들
정아집에 쏘& 맥 갔다가 나와서.... 정아 고시원 들어갔고,, 어 이거 노트북이야 ? 정아가 넷북이라고 한달전에 샀다고... 저번에도 있었다...
그리고 정아가 먼저 클렌징크림 얼굴에 바르고 씻으러가고 .. 나도 클렌징크림 들고 들어가서 씻고 나와서 .. 크림통안에 물이 들어가서.. 정아한테 정아야 미안해~~정아: 괜찮어 ...
물들어가서.. 다시 버리고 나왔고.. 정아한테 주려는 데.. 순간 땅에 크림통이 엎어질뻔해서 나랑 정아랑 잡으려고 몸부림 치고,. 내가 떨어질까봐 아아 ~~ 소리 크게 냈다..
그래서 저번처럼..... 다른 고시원 방 여자애들이 또 ~~ 뭐라뭐라 그러고 그때 또 앞집아줌마도 들어와서 또 왔어 ~~ ... 짜증들 낸다..ㅠㅜ
정아한테 미얀 ~~
그리고 저번처럼 내가 자다가 벽을 쿵쿵 부디쳐서 쳤나부다... 새벽 5시쯤인데.. 여자애들 깨어있고,, 욕실들어가서 물소리나고... 시끄럽다고 그런다...
여자애가.. 또 휴지 다 뜯어 간거아냐? 그러면서 웃는다...
(정아가 휴지 뜯어와서 ..휴지가 없는지 )
그리고 꿈에서.. 저번처럼.... 같은 꿈을 꿨다.. 아까 쏘&맥에서 남자 술집주인들이.. 한 이야기 ... 나오라고하는데 한번도안나오잖어.. 근데 창문 열어놨잖어... 이소리 내이야기 같았는데...
꿈에서는 정아네집 앞에 창문이 있고,,, 다른집 여자랑 남자가 쳐다봤던거고,, 그집이 미안해서 정아랑 나한테 훌라우프 좋은거 2개 사줬다....그리고 정아가 훌라우프를 좁은데서 돌리다가 못돌렸다..... 그리고 꿈에서 깼다..
정아가 먼저일어나서 저번처럼 알람 맞춰놓은거 몇 번 계속 울리고,,
나도 준비하고 정아먼저 일하러 나갔다.... 나는 .. 준비하고 방쓸고 침대에 있는 담요 에 벌레가 있어서 밖에다 털었다... 저번에도 있었다 벌레...ㅠㅜㅜ
그리고 저번처럼 머리가 길어서 .. 머리 계속 돌려서 묶고 .. 몇 번을 다시 묶었다 푸르고 저번이랑 같은 머리 하고 나갔다...
그리고 밖에서는 여자애가 화장실에 휴지없어서 안나오나부네..뭐이러고 앞집아줌마한테 휴지빌린다.... 그리고 주인 아저씨 아줌마가 나 나오는거 보려고.. 아직도 안나오잖아..
이러다 방보러 온 손님있었고,, 다른방 여자애가 앞방 왼쪽인것 같은데..... 저번에도 또라이 나를 친구들 통해 아는건지..... 전화소리 상대방 목소리도 크게 들렸었다..
상대방친구가 또라이 이상하게 생겼잖아..... 앞방: 아니야 또라이 귀여워 .. 이런말 들렸다..
저번처럼..... ( 이건 확실한거는 모름)
그리고 방보러온 손님 갈 때 내가 나왔고,,, 지하철가는 길 남자 여러명 중 한남자애가.. 나 얘알어... 다른남자애들: 여자애안다구 ? 저번에도 똑같은 애들 맞는 것 같다..
그리고 화장실 큰 곳 으로 들어갔고, 내가 화장실안에 들어갔을때 .. 저번처럼.... 밖에서 여자애가 전화통화로 “ 여자애가 이층에 왔다고? ” 이랬고,, 밖에서 왜안나와 왜안나와 계속 소리들렸다..... 저번이랑 같은 상황...
그리고 청소하는 아줌마도 기다리고 있고 나는 일부러 늦게 나갔다... 나가서 머리 만지고있다... 저번처럼 삔을 한 개 더 꼽았다..그리고 3명 아줌마들 이 화장실에 들어왔다가 나가서 다시 들어온것같은 상황에서... 남편이 없대.. 자살하고 싶대.. 우울증 있어서... 상담갔다 왔는데,, 죽고싶다고,, 말하시고 나가신다......
그리고,, 지하철 가는길 의자쪽까지 멀리가서 앉다가 와서 타고 .. 오른쪽에 있던 약간통통해보이는 남자애.. 나쳐다본담에 같은쪽 타면서 문자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자리는 앉을데가없고 서있는쪽 손잡이 를 안잡으면 넘어지려 그래서 뒤돌아서 ..그남자애가 서있는데 발을 살짝 밟았다.. 문자계속하고있고.. 내가 어어 ~~ . 그리고 남자애가 다른쪽으로 갔고,, . 나는 살짝 밟아서 .미안하다고 말하려다 안했던가 ....
모르겠다.. 암튼..
저번에도 그상황에 있던 애 맞는것 같다 .....
그리고 노약자석 에 앉아계시던 할아버가 잠실가는거 맞냐고 물어보신다..
순간 잘 몰라서 생각하다가... 작게 아니요 그랬는데 ... 당연히 못들으셨다..
그리고 옆에있던 다른여자가 아니라고 그러고 내렸고,,, 맞은편에 앉아계신 어르신분들이 가르켜주신다... 할아버지께서 그럼 어디서 내려야되지? // 맞은편: 건대에서 갈아타야되는데 더왔다구... 고속터미널에서 내려서 2호선 가라고 말씀하시고,,,
왼쪽 뒤편에 앉은 여자가 “ 바보같애 물어보는데 말안해” 계속 바보같애 이런다.
나를 또라이 소문난애 아는건지 .. 암튼 저번에도 이런상황이 있었다.. 똑같은 사람들 맞는것 같다..
그리고 자리에 앉게 되고,, 오른쪽 내또래 여자 안경쓰고.. 머리단발생머리...
왼쪽여자는 30대정도 되보이고, 교회이야기 한다... 맞은편 여자, 안경쓴아저씨..
동현아저씨 닮은분.... 여자가... 좋은직장 얻어.,, 공무원이야기 나오고,,, .......
신풍내릴때 내가 탄곳에 내린사람 별로 없고,,,, 1 번출구 가는데 청소아줌마 2분 .. 그리고 택배상자 들고계신 아줌마가 뒤돌아서서 나한테 물어보신다...
대림동 가는데가 .. 내리는곳이 여기 맞냐고 물으시고,, 내가 잘모른다고,,,, 그리고 .. 아줌마가 청소아줌마한테 물어보려다 .. 들어가셔서 못물어보시고 다시 길가시고. 나랑 같은쪽...
그리고 ... 직진으로 계속 가다가 ... 전기 가게 보이고... 들어가려다 안들어갔고,,,
할인마트 가서 .... 드럼세탁용 세제랑.. 키친사서,, 고르고있고,,, 계산하는 아줌마 회색티, 안경쓴 통통한 아줌마,, 가 혹시 주민센터에서 내가 전입신고할 때.. 안경쓴 .. 내가 본인이라고 적어야 되는데 “나”라고 적어서,, 나 나갈 때 다른아저씨한테 웃으면서 “나”라고 적었다고 했던 그아줌마 아닌가해서... 기억한다.. 저번에도.... 똑같은 사람들.....또 ...있다.. 우선 배달되냐고 물어봤다...된다고해서.. 더고르고 있다.. 살게 많아서...
부엌이랑 주방용으로 물건 고르고 있다... 빨간통.. 이라... 전기선 고르고,, 4개짜리.. 이사센터 아저씨가 저번처럼 망가트려놔서... 또고르고 있다.. 세 개짜리 다용도선반이랑 .. 겸용씽크선반 골랐다.... 저번처럼.. 그리고 내가 한참 고르는데 저번처럼.. 아줌마가 계산하는 아줌마한테 쟤 이사온애 라고 하는 듯 하다...
음료수 사려다 너무 많이사서 그만 고르고 .. 계산대로 가는데.. 아까는 아줌마 가 계셨는데 지금은 아저씨가 계신다.... 저번처럼...
그래서... 계산하고 배달한다고,, 그러고,, 옆에 지나가시는 할머니께서 이게 다 얼마야 ? 궁금해하셔서 아저씨가.. 궁금하세요 ? 그러고,,,카드긁고,,
내가 물건 나중에 안맞으면 바꿔도 되냐고? 아저씨가 .. 고개끄덕이시고,,,안에있는 내용물 잊어버리면 안된다고,,,,, 주소 를 적으려고 ..계약서 꺼내서 적는데.. 서울시 영등포구 ~~ 안적어도되는데 다적어서 자리가 모자름...
그리고 .. 배달 바로오냐고 물어서 내가 20분뒤에 오라고 그랬다... 제가 걸어가야 돼서요..
( 이사와서 좀 먼거리인지 알고)
그리고 30분후에 배달 오신다고 그러셨다./ 그리고 마트 나와서 포장마차에 서 뭐사갈까 하고 쳐다봤다... 그런데 안경쓴남자애가 있었고,, 나를 쳐다봐서,,, ..사려다 그냥 지나갔다..
저번처럼...똑같아요..
그리고 횡단보도 건너편에 골목이있는데 집이 바로 보인다....
신호등 기다리고 있는데... 초등으로 보이는 여자애들 두명 이 와서 기다리고있다...
그애들 맞는것 같다..
그리고 기다리다 건너고, 골목으로 오는데.. 초록 대문앞에 남자 두 세명 검은옷 잘생긴 남자.. 다른사람들 쳐다보고,, 쟤누구지 이랬다... 처음에는 혹시 나좋다고 기다린다는애들 아닐까 해서 쳐다봤고,, 저번처럼 뭔가 대문안으로 던지는 듯했다... 그리고 공사하 고 있는 집인 것 같았다....
그리고 나서 집으로 들어와서.. 집에 있는데.. 밖에 차있는쪽 검정차 쪽에서.. 바보같애 바보같애 소리 들리고,, 내가 잠깐 쳐다봤는데.. .. .. 검은옷..어려보이는 애들.... 또라이가 나알아본거같애 이랬다...
저번처럼...
그리고,, 나중에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나무쪽 에 아저씨들이 “버리고 금방 들어가지” 이런것 같다... 그리고 집으로 올라왔고,
화장실 에 들어갓는데... 아저씨 가 애들한테 하는 소리인지...
좋아하면... 얼굴작은애 맞지,, 나왔다 들어 갔잖아.. 계속 기다리고있어? 뭐라고 그러는 소리 작게 들린다..
난중에 복숭아 먹는데.. 할인마트 배달 와서 장바구니 안에있는거 내려놓고.. 가시고,,
밖에서 또 남자애 지좋아하는애 난줄알아,,, 소리들리고,,,
나중에 병신같애 이럼,,,
그리고 여자두명: 지나가면서,, 봤어,, 괴물같애,, 얼굴진짜 작어 ...말하면서 지나간다..
그리고 우리집 두드린다.. 내가 누구세요? 그랬는데 못들었는지 다른집 두드리고 또 내려간것 같다.. 다른 집 두드리러..
그래서 내가 누군지 궁금해서.. 내려갔다가.. 올라오는데.. 윗층갔다가 내려오는거였다.
아저씨가 내가음식물쓰레기통으로 막아놔서 열려있어서 301호 이냐고 물어서 맞다구 ..
전기점검 왔다고 그랬다..
그래서 집 지저분한데.. 또 빨래 속옷 널어났고,,, ... 전기꺼도 되죠 ? 네.. 그러고.. 바닥에 메가 티비랑 선들 다 그대로 있어서..
아저씨가 인터넷 선 연결 안했네... 그래서.. 내가 이사 왔다고 ... 오늘 이사온거냐고물어서 아니요 며칠전에 왔다고 그랬다..
암튼 방 엄청 지저분해서 챙피했다...
그리고 밖에서 남자 목소리 들렸다.. 쟤 진짜 드러워 라고 했다.... 다른집 인지.. 아까 전기점검 아저씨인지 암튼 그랬다..
그리고 엄마가 커텐 달고 자생한방병원 간다면서 오신댄다.
오후 3시 5분 자생가고 낼커텐이고 티비 해주고 아침에 간다고 엄마가..
또 자생 가자고 그런다... 내가 나중에 혼자 간다구.. 그래두 먼저 예약 하고 가자고 매일 그런다..
몇 번째 자생한방병원에 예약 했는지 모르겟다 .. 챙피하다--
3시반예약.. 나 당연 안감... 엄마도착... 인터폰 문열어줬고,,, 떡볶이랑 김밤 ,,튀김사오고,,, 먹고... 오래먹음... 이야기하고 먹었다..
엄마 발리 먹고 나가자고 또 경복궁 상담도 6시반 예약 해놨다고 가자고 그런다... ..
나참 미치겠다.. 내가 지금 심리상담 쪽 상담받으러가면.. 당연히 내가 환청이란소리 또 듣게 될거 뻔해서..가면 나만 이상한애 취급받고,, .... 가면안되는데....
나한테 일어나는일이 나두 신기하다. 환청이었으면 좋겠다.. 나도 ~~~
여기서 내가 저번에 종로에 방기연.. 상담받았던그곳.... 나 당장 정신병원 입원하라고 그랬던... 나랑 같으 남양방씨... 꿈에서... 내가 고소하면 2500만원 정도 받는다고 그랬는데 .. 진짜일까 궁금하다..
그때 내가 욕먹는다고 그런거 다 거짓말이라고. 다른 심리상담가도 다 똑같이 환청이라고 말할거라고 그랬던... 어렸을때도 저랬냐고,.. 나 당장 정신병원에 입원해야 한다고 해서 엄마도 그사람 말 믿게 돼서 더 화나고 나를 욕한 사람들보다도 더싫어던 사람... 생각난다..
그러다 내가 정아 꿈이야기도 하고 사고로 사람을 밀쳐서 죽였는데 도망가다고 또 사람을 죽이고 도망가다고 또죽이고 .. 잡혔는데 죄없이 풀려났다고 .. 이꿈 저번에도 꿨던꿈 나한테 말해줬고,,,
엄마 한테 정아도 내말 안믿고 못믿어서 .. 그꿈 꾼거라고 .. 엄마 머리 흔들흔들.. 절대 아니라고 . 나 미친년 취급 계속하고....오~~~~
정아고시원근처 커피빈 똑같은 사람들 다 있었다고 정아도 기억안나서 못믿고
또 내가 건너편 아줌마가 집에 크게 욕해서 내가 처음으로 뭐라 그랬다고,,,,
엄마가 침대에 서 .. 밖에 차소리 들리냐고,,,물어봄.....(저번에 상당가서 상담사가 물어봤던것처럼 밖에 공사소리 들리냐고 ?) 미치겠다... 내욕아니라 상관없다고 ...아우 답답해 --
나 빨리 상담받으러 가야된다고 . 계속 정신병자 취급--
그래서 ..
나가기전 기다리면서 .... 엄마 화나셨다...
내가 가게문닫고 할 일 없어서 온줄아냐고 ,,, 바쁜데 문닫고 왔다고,,,!
뭐라뭐라 계속 크게 ,난리친다.
그냥 나가려다 머리가 지저분해져서 풀러서 다시 묶으려는중,,
엄마가 대박으로 난리쳤다...
다른집 다 듣긴다니까는 .. 안듣겨 .. 하나도 안듣겨.. 니생각이야 ..
이러면서 소리크게 지른다.
( 내글 더러워짐 엄마 때문에)
야 밑구녕만 만지고 있네, 어느놈이 널 데려 가겠냐? 정아처럼 퍼뜩 퍼뜩하지..
줘도 안가져 가겠다... 죽어라 ,,죽지 왜살아? 살지 말아야되는데,,, 왜 내가 널 낳아서 ..자살해야지.. 왜사냐구,,, 죽으라구 그런다....
누가 널 좋다고 데려 가겠냐? (더크게 소리지르며)
밑구넝 만질 사람도 없겠다.. . 심한 입에 담을수 없는 말 했다.. 이말듣고 저번에 도 충격받아서.. 진짜 엄마 죽이고싶을정도 정말 싫었다...--
머리 묶고있는데 왜 난리냐구? 엄마가 얼굴은 요만해서 머리 그렇게 길어서 이상한데 그렇게 길게 하고다니냐구.. 얼굴은 요만해서 ~~~계속 난리침 --
사람들이 내욕하는거 맞다구 !!!!
다른집 당연히 듣기구 밖에서도 다듣는다구... 이런 심한 말 했다.. 나 진짜 화 많이 정말 미칠것같다.. 엄마 당장 . 보기 싫고 진짜 미칠뻔했다.. 진짜 싫다...
내가 조용히 하라고 다듣긴다고 이래도,, 듣기지도 않아 이러면서 소리 더 지르면서 계속 떠들었다...
다른 동네사람들한테 욕먹는것 보다도 더충격먹었다...
다른집 남자 여자.. 다 듣고,,, 밑구녕이라고 했지,, ? 어 .. 이러고 ..
다들었다.. 완전 대박챙피하다. 진짜 엄마 .. ....... 할말 잃었다..............
그리고 내가 엄마 랑 진짜 같이 진짜 못있겠다.;. 빨리 나가라고,, 혼자 나가라고,,, 문 열고 밖에 누가 올라온듯 했다.. 근데도 나는 열었고,, 엄마도 그건아는지.. 밖에 누구있다고 문열지 말라고 그러고,, 나는 일부러 열었다.. 나가라고,,
어차피 소리 다듣고 올라와도 올라왔다.
문열고 .... 저번에랑 같은 아줌마가 부동산인데요,, 여기방 내놓은집 아니냐고 물으신다...
엄마가 화내면서 크게 아니에요~~~~~~! 그리고 윗층 서 듣고 웃으면서 .. 저번에도 그랬잖아 ~~~~ 라고 한듯 하다...
그리고 문닫고,, 엄마 나가고,,, 엄마는 나오라고 그러고,.,, 부동산아줌마는 다른집으로 가서 비밀번호 눌러보고 여기인가 해서,, 그러다 전화로 방내놓은집 물어보고,, 밑에층인지.. 밑에층가서 뭐라고 뭐라고 웅얼웅얼...~~~
저번처럼....( 부동산인척 하는건지.. 진짜 부동산인지 ....모르겠다.. 맞는거 같긴한데...)
그리고 엄마는 나가서 나오라고,,, 그러고,, 다른집.. 나오라느데 안나가냐구 왜 안나가냐구 그런다.....
다른집 계속 내 이야기 하는중....
그리고 한남자 밖에서 ..“이사온애 엄마가 와서 뭐라그러고, 불쌍해 이런 소리 함..
나는 충격 받아서 문자로 계속 엄마한테 보냈다... 충격완전 충격 받아서... 계속 아까한욕 뭐라그랬냐구 계속 물었다....
-- 그리고 같은 건물사는 여자애들 밖에 나가서 다떠든다.. 욕듣고
밑구녕만 계속 만지고 있다고,, 내가 머리묶는데 왜 난리냐고 했다고.. 밖에서 떠들고 있다...
미치겠다.. 진짜 엄마 ............ 미칠것 같다..
진짜 어디로 숨어버리고 싶은 심정..
그리고 엄마가 시장나오라고 하고 기다린다고 그러다... 내가 당연 안나오니까. 동대문간다고 버스 기다리는지.. 암튼 버스타고 간다고 그랬고,, 내가 그때 저번처럼 문자로,
계속 뭐라고 보내고,,, 돈있는거 다달라고 다쓰고 죽으러 갈거라구!! 그랬다...
... 그리고 동대문 간다고 하다가 시장 나오라고 기다린다고 ,,,, 내문자 죽는다고 한 문자 보고는...... 그러다.....
밤 9시경 이모부 오셨다면서 ... 인터폰 문열으라구.. 이모랑 이모부 들어오시고 엄마만 처음 에 보였고,,,, 난 들어왔다... 그리고 이모랑 이모부가 휴지사오셨고,, 순간 엄마 한테 너무 화가나있어서.. 엄마 본순간 화가 너무 나서.. 이모랑 이모부한테 인사 안했다.. 저번처럼...... ( 나 싸가지 맞다 ..왕싸가지 맞아요~~~)
진짜 미칠것 같은 심정이고,,, 엄마는 또 양파링이랑 맥주 ,, 오감자... 저번처럼 똑같은 거 사와서.. 또 바닥에 머리카락있다고 그러면서... 짐이 많아서 비좁은 바닥에다 깔고.. 드신다...
나한테 양파링 2개 먹으라고 책상에 놓으셨고,, 저번처럼... 나는 안먹었다...
이모부가 또 6동 보라매역 공원 있고,,, 친척 어디 어디 산다고 말씀하시고,, 그러다 내가 화내고 그러니까 엄마가 말듣겨서 그런다고 이모한테 말하고,, 내가 그런거 아니에요!! 그랬다..
엄마 짜증나--
그러다 이모가 가신다고 그러시고, 일어나셔서.. 이모부 가 왜? 물으시고ㅡ,,,,일어나셔서 가셨다.... 이모부 먼저 나가시고,, 또 이모가 다안다고,,그러시고 가시고,,, 엄마가 버튼누르는거 알려주고,,, 나가셨다..
이모가 엄마 오늘 물건하고 여기서 잘거냐고.. 물으시고 저번처럼 다 똑같다 상황 다...
휴~~~
오늘은 최악이다.. .똑같은 상황 중에 제일 최악~~~~
그리고 나서 엄마가 아욱국 끓이고 나서 동대문 가기전 나는 누워서 눈물 흘리고 있는데 엄마와서,, 째려보니까...
엄마 가 어우 무서워 ~ 무서워 ,, 딸 무서워 줄겠어.. 어무서워 ..
내가 조용해 ...라고 ....했고,
계속 무서워,,, 진짜로 나 미친년 취급한다..
완전 웃긴다.. . 내가 눈이 어렸을때부터 째려보면 검은자가 가려지고 흰자만보여서 뒤돌아보면 애들이 째려본다고 그래서.. 사파리 눈아닌가해서 안과간적도 있다..
암튼 엄마 대박이다 짜증나 --
그리고 윗층서 딸인데 무서워 이런다고 듣고 얘기 하고,,
나는 진짜 미치겠다..
무섭다고 하면서 말하고 나가고,,, 엄마 나가고 ...계단 내려갈때쯤 ... 밖에서 아줌마 들
또 .. 난리다... “ 커텐치지도 않으면서 오라고 그러냐? 이러고 , 엄마 그때 밖에 나갔다.. 아줌마들 조금 놀래서 . 어! 이런다..
엄마는 아줌마들이 다 내욕하는거 모르고 그냥 나가고 --
나는 화장실 갔다.. 나왔다.. 윗층 남자 밑구넝만 만지~~ 이야기 했다 당연히 할줄 알았다..
그리고 밖에서 또 차소 리 들리고 윗층남자.. 애랑 이야기중... 차탄남자가 나 간다 이러고,
술한 잔 하러 나와!
그리고 오후 11시 10분 정아가 그오빠가 다시 고백했는데 싫다했어 ,,크 졸라어색해졌어ㅋㅋㅋ
근데 내가 이기분 상태로 답장못하겠다.. 내이야기 하고싶어지고,, 그래서 안했다..
내일 하자...
7월 28일 수요일
아침에 엄마 남대문 물건하고 찜방에서 자고 들어왔고, 나는 새벽 4시 반까지 컴퓨터로 지금쓰고있는 글 쓰고 잤다.. 그리고 엄마가 들어올때 인터폰 울렸고 내가 누구세요? 작게 말했고.. 대답안해서 엄마가 문열어라고 할때 열어줬다..
그리고 엄마 가 들어와서 내가 . 비밀번호0000 누리고 열쇠키누르면 되는데.. 이러니까 .. 밖에 여자애들 두명도 ,, 벨 눌렀는데 안열줘서 ... 못들어오고있었다면서.. 저번처럼.... 여자두명이 문왜 안열어줘 이랬다고 한다...
( 또라이 엄마인거 아는애들이다 내가 왜 문을 안열어주고 있냐고 이말일것이다.,)
그리고 나는 잠을 못자서 자려는데.. 엄마가 ... 커텐이랑 할거 안해서.. ..
빨리하고 가야되는데 .... 커텐은 왜 어제 안사오고.. 이모부 오셨을때 사와서 달면 됬는데... 그러니까 .. 내가 맘에 안듣다고 또 그럴까봐 안사왔다고 한다 .. 답답 어차피 커텐 다 똑같은데 사오면 되는데 휴~~~
그래서 내가 아침에 잤다고,,, 피곤해서... ㅜㅠㅠ
엄마는 빨리 커텐달고 가야된다고... 그러다 또 저번처럼 못을 찾는중 .. 4개 여기다 나뒀었다고 하면서 .. 계속 서랍 뒤적 이면서 찾는중..
내가 서랍 뒤지지 말라고.... 없다고 그랬고..
엄마가 찾아주지도 않을거면서.. 뭐라고 그러고...
엄마는 못을 사러 나가는 줄 알았는데... 반찬 거리 사왔나부다,,
그리고 내가 못 다른거 원래있던것 찾아줬고,,, 저번처럼 티비 중고가 며칠전에 갔을 때는 없었는데..지금 7~8만원 짜리 들어왔다고, 그러고.. 또 매트 택배로 보내려다 택배가 다 .. 없다고 그래서...... 다른 택배 또 전화해서 보내려다 내가 그냥 나두라고 내가 나중에 보낸다고 그랬고... 취소 했나부다 저번처럼....
이태까지 뭐한건지 ...ㅜㅠㅠ
저번처럼 또 욕만 실컷하고 ...... 커텐 이랑 달거는 안달고 욕만 많이하고 간다..
.... 장사도 안하고 왔는데... 와서 할거는 또 안하고 내려가니까... 또 뭐라뭐라 .. 너땜에 죽지,, 왜사냐구 또 난리침,, 죽고싶다.. 애인도 만들고 해야지 ~~~ 어휴~~~ 그렇게 또 큰소리로 떠들고 가셨다..
그리고는 또 병주고 약주신다... 갈 때... 선영아 사랑해.. 사랑한다고,, ..
내가 조용히 하고 가라구 ! 그랬다...
( 딸 정신병자 취급 하고 있어서 엄마로 안보임-- 엄마도 내말 맞으면 내가 니딸이다 그랬다 ..... 환청이라고 계속 그런다 미치겠다...)
그러다 오후 5시쯤 일어나 밥먹으려고 싱크대쪽에 갔고 문이 바로있어서 계단올라가는 소리 들린다...
윗층여자 남자 들어오면서,, 저번처럼 또 전화해서 나오라고 해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 그러는데 --
반찬 해놓은거 오징어랑 오이 저번처럼 같은통 담근거 또 먹고, 아욱국에 조개 넣어서 아욱 조개국 또 먹고 있는데,,,
밖에서... 남자: 쳐다보지도 않잖아,? 다른남자애: 좋아한다고 말해,,,
내가 밥먹고있고,, 씻지도 않고 .. 사람들말처럼 그지같아보여서 안쳐다봤다..
암튼 또 언제와서 서있었는줄 모르겠다 ㅠㅜㅜ
그리고 샤워하고 뭐가지러 나왔다 들어가는데 커텐쳤는데도,, (원래는 식탁보)
여자들: 또라이가 홀딱 벗고 나왔다고? 나왔다 들어갔다고 말한다..
또 언제 본건지 저번처럼 상황 똑같다...미치겠다--
바람에 날려서 보인건지.. 왼쪽에 커텐이 다 안가려져 있어서 창문을 구멍 뚫린 디자인으로 해놔서 거기로 보인건지 진짜 안보일줄 알았는데.. 일부러 그러는거 였음 좋겠다...ㅠㅠㅠㅠㅜㅜㅜㅜ
또 오후 7 시쯤 남자 두명: 만났는데 끼리끼리 논다고 그랬잖어 ... 지나가고
(순간 아 ~~~ 쏘 & 맥 본점 정아고시원 근처 )
오후 7시 58분 아저씨들: 사장인가봐, 어디 걔네엄마가 마사지 하는데 다니나봐 ..
좀있다 밖에 하얀차 긴차 보이고,, 윗층이랑 친구인지 올라가 뭐시켜먹는지 배달와서 창문으로 동수누르고 101호 라고 말한다...
(내욕한 남자 101호? 주겄어 -- )
그리고 오후 9시 반 아줌마 건너편집 쪽에서 내욕 계속 크게 떠듬...
윗층 남자: 바보같애 바보같애 .. 계속 그런다..
나: 니도 바보야,, 작게: 븅신아 바보라고 한 니가 더바보야!
윗층남자들: 니도 바보래~~ 웅얼웅얼
오후 9시 52분 남자둘: 지나가면서.. 안나가는애 남자친구없어? 쟤들이 지좋아라하는데.. 바보같애...
또 지나가는 여자애들: 저오빠 머리 ~~~ 길어,, 라고했는지.. 머리가 어떻게 된거냐고 하는건지 암튼..... 다른여자애가 착하기만해서그래 ... 이러고 지나가신다.
오후 11시 .. 내가 인터넷선 연결안해놔서.. 또.. 다운받아놨던거 ... 옛날노래 듣구있음... 핑클노래 나오고 있고,,,
남자애들: 지나가면서...... 쟤 똑같은 노래만 들어 ....
7월 29일
새벽 1시 36분 밖에서 남자애들 이 쟤 아직까지 안자고 있어..
1시 46분 자전거 타는 남자 애들 소리 난다. 창문쪽으로 갔다.. 들으려구..
남자애들: 말을 해, 알았어 내가 쟤 좋아라 말은 했잖아.
그리고 사라지고,,
컴퓨터로 글쓰는중.... 소리가 다른집에 인터폰으로 들리는지 잘듣기나부다 저번처럼..
갑자기 윗층남자애가 티비소리크게 틀어났고,,, 참다가 나도 시끄럽고 글쓰는데 집중 안되서,, 노래 틀고있던거 소리만 완전히 줄여놓은상태라.. 원티드 아니라고 노래 바로 소리 높였다.. 그리고 조금뒤에.... 밖에서 여자애 목소리들린다.. 티비소리 크게 틀어났어요.. 이런소리들려서 창문 쳐다보는데.. 갑자기 회색차가 보이고,, 노래소리가 크게 들린다.. 이게뭐지 생각하는데.. 순간 경찰차나타났고,, 회색옷에 안경쓴 통통한 여자애가... 우리집 가리키면서.. 저기요! 티비소리 크케 틀어났다고... 가리키고 내가 손으로 저으면서 아니에요 !!
저아니에요!! 그랬고,, 여자애가 다시 윗층 4층을 가리킨다.. 저집인가봐요 ~~ 이러고 ..
윗층서 아직도 노래 크게 틀어놓고있고.. 안듣기는지. 크게 틀어놔서 듣길 리가 없지.. 암튼내가. 경찰차 본다음에.. 인터폰가까이와서.. 내가 누가 티비소리켜놔서 경찰에 신고했다고 그랬는데 안듣겼나부다 ~~계속 켜놓고있다.. 암튼 내가 오해받았고,, 아저씨가 다시 아가씨.. 부른다..
아가씨 티비소리 크케 틀어논거 줄이라고 그러시고,,, 내가 가서 저아니에요 ..
( 우리집엔 아직도 티비 안갔다 났다구요 ㅜㅠ)
그리고 윗층이라고 했다.. 그래서 경찰관이 4층이냐고 물어서 .. 나보고 아가씨 문좀열어줘요~~ 내가 301호 라고 문여는거 호출하면되는데 .. 301호 문열림 애기했고 .. 아저씨가 잘모르시나부다 .. 저번처럼.. 아가씨 . 다시부르고 문열어달라고해서.. 내가 바지만 갈아입고..
또 나가려다가 보니까 . 비밀번호 정확히 까먹을까봐 적어논 쪽지들고 나갔다.. 늦게 나가니까 아저씨가 밖에서 계속 부르고 . 문열어줬다.
아저씨가..바로윗층 이면 4층 몇호냐고.. 나는 모른다고..
그랬고 103호 처음에가서 두드렸던것 같고 101호인지 제대로 찾아갔나부다..
남자애가 문열어줬고.. 경찰관이 티비소리 크게틀어나서 사람들 난리 났다고.. 남자애 지금은 껐는데요~~ . 그리고.. 경찰관내려오고 나는 문닫고..
( 내가 신고한걸로 오해할 상황이다) 지금 자다가 깬사람들은.....그리고 윗층남자애 방에서
아~ 쟤 때문에 일부러 tv소리 크게했는데,
그러신다..
나도안다 -- 컴퓨터 키보드 두드리는소리랑 책상 드르륵 하는소리 나는건 나두 어쩔수 가 없다궁ㅜㅠ
그리고 새벽 3시 10분 남자애들 윗층 올라가는 소리 들리고, 밖에선 또 한명 뭐야 쟤이런다.. 키워놓고는 이라고 했는지.. 귀여워라고 했던것 같다..
(내가 신고한줄 아나부다 미치겠다 나아니라고...ㅠ )
그리고 글쓰다가 3시 18분 어쩔수 없이 자야겠다.. 키보드 소리도들리면 진짜 ㅜㅠㅠ
그리고 새벽 3시반경 밖에서 저쪽 멀리서.. 남자 소리지른다.. 사랑한다고.. 인지.. 짬뽕인지.. 짱깨 인지.. 나중에 오후에 보니까 .. 잠깨워..~~ 이런소리같았다..
( 그리고 다른집도 웅얼웅얼 거림.. )
그리고 새벽인지 아침부터 윗층 남자애 저번처럼 일부러 화장실문 세게 몇 번 닫았다 열었다 ,, 그러고 .. 쿵쾅쿵쾅 거린다.. 일부러 왔다갔다 소리낸다.. 시끄럽게 군다.
그리고 우리집 문인것 같은데.. 일부러 우리집문 돌렸던것 같기도하다.. 어제는 내가 경찰가고나서 문은 안잠궜다.. 내가 그때.. 잠그면 내가 문열어주러 나갔다 들어와서 내가 신고한걸로 오해할까봐...ㅜㅠㅠ
근데 진짜 오해한다..
아침부터 밖에 뛰어다닌다... 윗층인지 누구인지 암튼 그랬다.. 나 일부러 잠 못자게 괴롭힌다.. ㅜㅠㅠㅠ
그리고 아침이었던가.. 자는데 아줌마가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계속 소리지른다
또 낮에 차안에 남자가 또라이 깨우게 뛰어다니라고 그런다.. 또 .. 꼬마한테 시키는것 같음.. 또 뛰어다닌다 계속.... 그러다.. 또라이 깨워!! 막이러고.,..
주민들 내가 신고한건줄 알고 난리났다.. 내가 밖에서 나나오라고 하는 남자애들 나좋다고 하는 애들 차 매일 세워놓고 자주 그러는데 안나온다고 그지라고, 바보라고, 등신이라고 그랬는데... 내가 자거나 못들을때 ... 또 자기들끼리 이야기만 하는데 내가 누군지 알고 나간냐고..
암튼..
그래서 내가 안나가서.. 주민들 피해 많이 봤는데.. 이거한번 .. 일부러 윗층에서 티비소리 크게 틀어놓고.. 한번그런건데.. 내가 신고한줄 알고 난리났다..
다들 지나가면서 .. 신고했다고 그러고 지나간다..
지나가는 아저씨들: 일부러 크게틀어놓고 막아달라고 신고한거야!! ~~~~웅얼웅얼 ....
지나가시고..
남자애들: 지나가면서 몇 번안나왔는데 3번나왔는데 .. 일부러 노래 같이 틀어다고 하는듯...
여자애들: 웅얼웅얼 ~~ 하나했는데 신고한거야!
남자애: 바보같애~~~
오후 12기 38분 밖에 창문 쳐다봤고... 3~4명 지나다니신다.. 아저씨 아줌마들..
아저씨: 전화들고 가시면서.. 전화오는구나! 인지.. 쳐다보는구나!! 그랬다..
그리고 사람들이 하도 신고했다고 뭐라뭐라 욕하고 다녀서 내가 ..
밖에 창문에 대고 크게 말해야되는데 몇십분동안 말이 당연히 안나온다.. 내성격에~~·
사람들은 안다니고 다른집 들 건너편 듣기기에 ~~~
용기내서~~ 말했다.. 내가 경찰에 신고한 아니라고.. 다른여자애가 ~~ 말한테 잘안나옴 신고한거에요~~ 제가 경찰에 신고한거 아니에요 그랬다...
그리고 다른이웃들 들은사람들.. 아줌마 신고한거아니라고...~~~웅얼거림
그리고 12시 51분 여자애들 저쪽에서 오면서 에어컨 켜요! 에어컨 ... 에어컨 켜요 소리지른다..~~ 아저씨들 뭐라고 .. 하시는것 같고.. 그리고 이쪽에와서 그렇게 더우면 .. 에어컨 키지~~ 뭐이러고 우리건물로 들어온다...
그리고 계단올라오면서 여자애들 웃는다..
내가 감기걸려서 에어컨 안트는거야! 크게 소리냈고,,
오후 1시 18분 남자 두명 전화하면 되잖어 쟤한테 , 전화안받어,
밖에서 들리는소.. 쳐다봤고,, 하얀옷에 검정가방.. 고딩같이 보임..
그리고 고개갸우뚱 거리면서 지나간다.. 저번처럼/./// .,.. 동네사는 친구한테 말하는건지 우리집앞에서 얘기하고 지나가고... 나한테 말하는건지 궁금..
1시 21분 내이야기 떠들고 있는 윗층애한테 .. 사생활침해 모욕성렵되는거 알지?
야 내가 너한테 일주일동안 모욕했으면 너가 나 가만뒀을것 같애?
모욕 범죄에 해당되는거 알지? 내가 너 고소할수 있다. 조용히해라 는 작게 말하고,,
화장실서 말하는지.. 남자: 뭐야 잘듣겨...뭐래.. 이런다...
그리고 자기 친구한테 전화로 말하는듯.. 또라이가~~~ 웅얼웅얼 거림 .. 그리고 조용해짐//
그리고 같은건물 여자애 내려가는듯... 밖에서 나중에 아줌마같은데.. 같은건물 여자애가 내려가서 뭐라그랬는지..
아줌마: 지가그래놓고 신고한적 없다 그러니? (화내면서)
여자애: 안에있어인지. 아니안했어라는지 뭐라고 웅얼거림..
그리고 엄마가 문자로 자생한방병원에 또 보약 내일 맞췄다고45만원 짜리 좋은거했다고..
저번부터 계속 예약 몇 번이나하고 내가 직접가서 ..진찰하고 지어서 먹는다고 그랬거늘..
또 그런다..
자생에서 .. 되게 웃기다 그러겠다. 쪽팔림..
그래서 순간.. 답답해 작게 말했고.. 머라고 또 이웃 그런다..
여자애들 지나가면서.. 머리가~~~~ 웅얼웅얼..나간거아냐,, 대충 나쁘다. 등신.. 병신 이런내용같음..
오후 3시 49분 밖에서 여자애 소리들림..
내가자고있는데 신고 ~~ 어쩌고 저쩌고.. 내이야기하는듯 들림..
그러다 내가 자주쳐다봤고.. 걔는 아는지 모르는지 땅바닥 쳐다보면서 전화통화하고
하얀색옷.. 머리길고 묶었다.. 책들고있다.
저번에랑 똑같이 신고했어 ~~ 그런걸까?
진짜 오래 통화하나부다.. 3시 49분 내가 말하면서도 챙피해 ..어떡해.... 전문대.. 4년제 이야기나옴..
그리고 내가 집에서 과거로 돌아가는거 같애.. 말하자.. 다른집여자 .. 과거로 돌아가는거 같애 그랬다고 작게 말하고.. 미친년이렇게 작게들림..
그리고 4시 2분 꼬 마 여자애 가 엄마아 ~~~ 소리크게 부르면서 뛰어간다.. 가다가 엎어질것같다.. 쟤도 시끄럽게 떠드는데.. 나한테 욕하고 순간 이생각함.. 그러면서..
나괴롭힌사람들.. 인지라 화나서... 넘어져라 속삭이듯 작게 말했고...
진짜 넘어졌다.. 순간 엎어지는소리나고. 조용하다가.. 넘어졌어 ~~ 울면서 아아앙 ~~~ 하면서 가는소리남...
그리고 나무쪽으로 여자애 계속 통화중.. 전화통화 하면서.... 나무에 있는데 .. 가고있는데~~~ ( 내생각: 저번처럼 이상황에서넘어진거 기억할까 싶다)
또 지나가는 아줌마 여러명: 또 이 이야기 하시고 지나가신다.. 살 더 빠졌어? 바라봤는데.. 빠진것같다고 안먹으니까~~~ 나는 살이 안빠져.... 말하면서 지나가시고..
여기서 잠깐 ( 내생각: 정아랑 며칠전에 건대 쏘맥 본점가서.. 나 스트레스 받아서 살더빠졌어..이랬는데 그남자애들 이동네 사는것 같고.. 걔내들이 이야기하고 다녀서 알았나부다)
또 지나가면서 남자애들: 다자는데 열받으니까 신고한거야~~ 다른남자애 웃기다고 웃고..
그리고 몇분지나서 우리건물로 남자애들 들어오는소리 들린다..
(내생각: 얘내아냐?)
내가 다 덤탱이 씌어졌다..
씻으러 갔다... 나왔다...
그리고 5시 33분 여자애들: .. 어디로 가는데... 중얼중얼 거리면서 어디가는데 이시간에 씻냐 ··
5시 40분 여자 아줌마 : 너 안나갈거잖아? 씨바 안나갈거면서 씻어 (건너편일거다)
사람들내가 밖에 나갈거 같아서 .. 밖에 서있는 사람들 방안에서.. 창문으로 쳐다보는사람들...
6시 26분 아줌마들: 밖에서.. 안나오는데 사람들 있나 없나 쳐다보는데.....
내가 씻고 나서 2시간정도 .. 안나갔다.. 밖에 윗층 남자애가 나가서 아직도 안나가고 있다고.. 머리 만지고 있다고 그랬던가 암튼 다른남자애랑 말하는듯 보였다.. 얼굴 작은애지 ? 이러다 사라졌다..
그리고 아저씨가 남자애한테 그러는지 차에타고 있어.. 저번처럼..
그리고 나오려다가 안나와 이러고,,,
아줌마 아저씨 꼬마애 밖에서 또 떠들고 있고,,,
내가 창문 몇 번 쳐다 보고 안나가니까.. 사람들이 창문 쳐다보고 사람들 있으니까 안나온다고 .. 그러는 소리 들리고..
아저씨도 사람들 나와있으니까 안나온다고...
그러다... 나가려고 샌달신었는데.. 옆에 잠그려는데 .. 안에있는 쌔가 튀어나와서.. 핀처럼 나와있다.. 가위로 두 번 자르고... 그리고 나왔다..
나와서 .. 그냥가려다 전기 가게에 들려서.. 인터넷 피씨 연결하는데 랜섬있냐구? 랜섬이요...그러면서.. 줬다.. 그런데 집에원래 있는 선이랑 같은거다..
그래서 내가 집 원룸인데요... 저번처럼 말한다.. 똑같은 말..
kt 인터넷 연결하는선이요.. 원래 선만 연결하면된다고해서요.. 이거있는데요.. 이것만연결하면 인터넷 되는거에요? 물어봤다.. 본체에다가 연결하면되냐고물었고,, 본체에 끼우는 똑같은 구멍 있을거라고 그랬고,, 중간에 내가 랜섬받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게 랜선이구나.. 안경 쓴 남자가 전화해서 물어본다 .. 가격얼마냐구;.. 거기서 랜선이라구 하는데 못알아들어서.. 내가 어떤애 가 물어봐서 .. 물어봤었잖아 하면서..
그게 저에요.. 알아보실런지요 ..ㅋㅋㅋ
그리고 전화끈고 내가.. 이거 똑같은거 있다고 .,.. 그래서 죄송합니다.. 이건있어요하고 나왔고,, 안에있는데 .. 들어가기전 .. 안경썼던가.. 남자.. 전화통화하면서 저번처럼 똑같은자리에서.. 또.. 또라이 보려고 있던 남자.... 바보아냐 또 이런다. 바보..이런다..
랜선사는거 들었는지 ... 아니면 전기가게 가까운데 가는데 가방들고 나오냐고 그러는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는 나와서.. 지하철로 향했다.... 무작정 다영이한테 저번처럼... 너머해 나 맛있는거 사주라 - 나 홍대 가는데 ,.. 다영이가.. 나 일해 그지야 나 지금 조낸 배고파ㅠ
그리고 내가 몇시에 끝나는데 너일하는데 어디야? 나대박이야 대박
너기억안나지? 나 요즘 서프라이즈 만 일어나고 있어 저번에도 내가 너한테 사달라 그랬는데
다영: 나 문래 안데 내일 일나가야데서 주말이면 몰라두 피곤해서 안데
저번처럼... 똑같다.. 답변도..
그리고 내가 집에 진짜 들어가기 싫어서..
7호선 타고 대림에서 내려야 되는데 가산디지털단지 까지 가서 다시 대림으로 가서 2호선 갈아타려고 계단 내려왔고,, 서있는데.. 여자들 치마입고 화장짙은 여자들... 홍대가는거지? 응 .. 대답하고.. 저번에 도 두 번인가 나도 그 자리 걔내도 똑같은 자리에서 얘기했던 그애들 맞는것 같다..
그리고 정아 저번처럼 문자로.. 친구라 유람선 탔다 디비디방서 영화두편봐써,, 이제술마시게 ㅋ
그리고 홍대에서 내려야되는데.. 생각하다가.. 이대에서 내리게 되었고, 내가순간.. 저번이랑 똑같으려면 이대에서 내리면 안되는데 ;; 이러면서 가고있다..
이대 에 있는 헬로우apm 이었던가... 저번처럼 가래가 나온다...뱉으러 화장실 들어가려고.. 사람앉아있는쪽말고 돌아서 다른쪽으로 해서 들어갔고.. 저번처럼 화장실 찾는데 2층은 아직 신장개업안해서 닫아놨고.. 그냥 조금 나오려고했는데 삼켜버렸다.. ( 저 더러워요ㅠ )
1층 계속 돌아다니나 없나부다.. 저번에 기억이 난다.. 그리고 옷도 돌아보다가 .. 살만한게 없어서 나왔다.. 그리고 헤어 찾는다ㅣ . 밤이라 .. 빨리 닫았다... 열은곳도 있긴한데..
저번에갔던 꽃샘 가려고한다.. 다영이랑 한번 같이가서 머리를 원장선생님이 잘 잘라 주셨던그곳.. 파마도했었는데.. 짧게 자르고 파마해서 어울리진 않았다.. 다영이가 중학생같다고.. 그전이 더 낳다고 그러고...
그리고 다영이가 파마했는데 망쳤다고 했던.. 그래서 스티커 모아논거 나한테 줬던그곳,.찾아가려고..
물었다
나: 저번에 파마해서 망쳤다는 미용실 어디잇는지 알어?
다영: 멀랑 8시 29분
다영: 집에갈거임 나 지금 끈나썽~
그리고 내가 옷 사려고 돌아다니다가.. 내 스타일 옷이 너무 없다 ~~
악세사리 가게 들어갔다.. 가방도 보다가...
음 그러다 가 헤어 하려고 다영이한테 문자보고 전화했고..
순간 에 갈거임 나 지금 끈나 썽~~
이문자를 내가 집에갈거냐구.. ? 나 지금 끈나서 볼까 이말로 잘못 알아들음..
그리고 전화걸고.. 나 이대라구~~ 저번에 나랑 같이갔던 그미용실 어딘지아냐구?
골목쪽에 있다구.. 그러고. 지금 집에 도착했다고 그랬다..
그리고 내가.. 나 진짜 서프라이즈. 일만 일어난다고.. 저번에랑 똑같이 신풍 이사갔던곳 다시 왔다고.. ... 저번에랑 똑같은 사람들 이 몇 달동안 지나가고.. 그런다고..
다영: 말해봐~~
나: 나중에 알게된다구.. 나중에 얘기해준다구~~
다영: 엄마는 뭐라고하냐고 또 묻고
나: 엄마는 당연히 안믿지
그리고.. 다영이가 집에가서 밥먹는다고 그러고.. 암튼 전화 끈고나서
전화통화하던 골목쪽에 둘러보던중 .. 바로 꽃샘미용실 있었다.. 근데 순간 내가 자쓰리헤어 생각했다.. 여기아닌가 싶어서.. 꽃샘은 내가 갔던곳인지 아닌지 아무튼 들어갔고..
미용사 한명.. 드라이하고있던 여자손님 한명있었다..
내가 지금되냐고 물었고,,
앉아있으라구 해서.. 가방나두고 화장실 들어갔고,, . 밖에서는 이시간에 머리하러 왔냐고 이야기하는지.. 머리자르러 왔다고 여자손님이 이야기하는듯 하고.. 나가니까..
손님은나가고 미용사만 있었다..
그리고 머리를 자르려고 앉았고.,. 머리가 조금 웨이브머리 라고 그래서. 몇 달전에 롱펌인가 퍼머했는데 다풀렸다고... 빗으면 다풀리고.. 머리감고나면 조금 곱슬거린다고 그랬다..
그리고 머리 자르는거 조금 자를까하다가.가슴정도 층으로 자를까 물어봤는데.. 미용사가.. 층으로 자르면... 머리 컬이 잘 안살아난다고.. 그러고.. 조금 자르면 되는데...
암튼 내가 엄마가 머리 자르라고 계속 그랬다고.. 그래서.. 머리가 생머리로 기니까 안어울린다고.. 그래서. 암튼 머리를 좀 많이 자르고.. 미용사가 천천히 하는듯 보였다.. 어 ? 순간 저번에도 왔던 머리 또 했던곳이다.. 기억났다..
머리를 오른쪽으로 돌리고,, 왼쪽으로 돌리고... 잘랐다... 미용사가 이렇게 해야 균형이 잘 맞는다고 그랬던가 암튼 머리 기장도 저번에 똑같이자르고.. 앞머리도 자를거냐고 드라이 들다가 물으셨다..
자른다고 하고.. 눈썹정도 자르면되냐고.? 네 그러다 .. 머리가 안올라가죠? 그래서.
어잠깐요. 머리 좀 올라가서... 조금 더 눈썹밑으로 잘라달라고했고,, 머리 일자로 자를거냐고 물었고내가? 그리고 나서 뱅스타일로 자르게되었다..
그리고.. 나는 이스타일이 좀 바보같이 보이는게 안어울린다..
음.. 오른쪽 눈썹이마 가 중학교때 오빠방 문 구멍냈는데 문 콱여는바람에 개구리 배나오듯이 심하게 튀어나왔던 다쳤던 그곳이 너무 나와서. 머리가 짝짝이로 보인다.. 오른쪽이 더 길게 보여서 .. 오른쪽을 조금 더 잘라달라고했고..
왼쪽도 자른다..
그래서 내가 뱅스타일은 괜찮은데 오른쪽이.. 더 길어서 오른쪽만 자르면 되는데그랬고,
암튼 왼쪽도 더 자르셨다.. 음...
그리고.. 머리 돌리고.. 드라이로 붕뜨니까 괘안아 보이긴하다.. 머리길때보다는..
그리고 에센스 발라달라고 그랬고.. 네 .. 밤인데 에센스 발라도되냐고? 아까워서인지물어보신다.. 네 괜찮아요. 그랬고.. 스프레이로 뿌려도 되냐고.. 머리고정시켜야 되니까 ..
네;; .. 그리고 뿌리면서 이거 비싼거라고 좋은거라고 그러신다. 어떤 이름말하시면서..
그리고 얼굴 털으라고 해서... 음 좀 오래 털고.. 계산 하는데 얼마냐고 12000원이요
현금으로 했다.. 아까 밤이라 현금만 계산된다고 얘기하셨다..
그래서 현금으로 계산했고.. 현금영수증 해달라고 했고,,
제가 계산하는 직원이 퇴근해서.. 제가 잘모른다고.. 나보고 아냐고 알면은 카드 계산 하라고 그래서. .어 그럼 그냥 현금영수증 안하고갈게요 작게 말하다가.. 어 카드 키에 현금 써있는거 누르고 소득공제 보였다.. 누를까 서로 보고있고,,
미용사가... 어그럼 현금 소득공제하면 수수료 가나가잖아요~~ 그러면서 그럼 1200원?
1000원 빼드릴게요.. 네 .. 저번처럼 똑같은 상황.. 똑같은 미용사 맞다 ..
이름 최재호 라고 했던것 같다..
그리고 는 감사합니다 하고 나와서 김가네 .. 김밥집 .. 들어갔다.. 평소에는 혼자 식당 못가는데.. 아까보니까 사람별로없고 그래서 그냥 들어갔다..
아저씨 한분이 드시 고 계셨고, 쇼파쪽 내가 앉는 옆엣 여자두명.. 신혼집에 어떻게 오냐고 이런소리하고... 저번처럼.,. 혹시 나아는사람아닌가 생각했었다 저번에도..
그리고 나 를 혼자먹고있으니까 자주 쳐다보신다..
그리고 다른쪽 여자들도.. 뭐라뭐라그런다..
그리고 나중에 .. 남자 2~4명정도 였던가.. 여자한명 들어와서 티비 가까운쪽에 앉았다. 한명 얼굴 보였고, 순간 내가 아는 사람 닮아서.. 쳐다봤다.. 아니겠지.. 그리고 머리 염색 한남자도 보이고.. 그리고,,
말소리 들린다...( 혼자 살잖아 )
내이야기 하는것 같다 .. 혼자 먹고있어서 .. 내이야기하는건지. 나 또라이 인거 아는지. 암튼 궁금했다..
그리고 여자가 연하 만 자꾸 이런이야기 하고... 중간에 계산하러 왔고. 두명은 먼저나가는건지.. 암튼 내가 쳐다봤고 앉아있는쪽도 조금 쳐다봤던가 ~~
앉아잇는 남자 .. 왜쳐다봐 불쌍해 ~~자기들끼리 말한다..
그리고 더 앉아서 먹다가 다 나갔다 또 계산 하는듯...
순간 내가 한번은 고개를 쇼파쪽보게 앉아서 먹었던 것 같고 , 두 번째는 지금처럼 앉았던것 같은 상황.. 지금 이 세 번째인 지 두 번째인지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암튼 2번째 는 정확하다..
같은 사람들 맞는것 같다..
내가 똑같이 쇠고기 김밤3000원 짬뽕라면 3500원 시켜서 먹었다..
나중에 김밥먼저 먹고 라면이 김밥2개남을때 왔고.. 굴묵좋아해서 떠먹다가.. 라면이 배불러서 안넘어가서 계속 젓가락으로 저어서 늦게 먹었다.. 그랬는데.. 그남자애들... 이 불쌍해 ~· 이말 자주했던듯 하다..
그리고 나간뒤 아저씨들 3명정도 계시고 아줌마들 계신다..
그리고 걔내가 얘 얘기 계속했다고 .. 들린다..
그리고 저번첨 옷 있는 골목쪽으로 옷이없어서 열었으면 둘러볼까하고 갔는데 다닫았다.. 깜깜하다.. 한두집 열려있고.,. 지하철로 가는중,,
화장실에 들어갔고,,,, 여자여려명 화장 하고 있다..
내가 나올때까지계속.. 그리고.. 그리고 화장실 가방이랑 로션산종이가방 종이가방이 바닥에 떨어졌고ㅡ,,ㅡ 로션통 꺠졌으면 어쩌지 하고 ㅣ. 열어봤다 .. 안깨진듯하다..
그리고..
순간 로션살 때 ... 더블유스토어 민감성 화장품 파는곳인듯 하다..
로션 이것저것 발라보고 고르고 있다.. 그리고 민감한 약 성분 들어있는거.. 발랐다. 근데 냄새가 약냄새가 심해서 .. 고민하고있고,
직원남자가.. 뭐찾는거 있냐고 물어서 .. 작게 아니요그랬고,,
나중에 여자직원한테 오래 고른다고 뭐라그러고,, 내가 아까 첨에 이자녹스 로션 38000원짜리 사러갔다. 순간 사긴살건데 그말 해서 짜증나서 바로 짚고 계산했고,,
토너랑 앰플들어있는 거 샘플 줬다..
그리고 적립카드 없다고해서 만들고,,
집으로 오는데 지하철 에스켈레이터 내려오다가 가방에서 뭐 넣고있는중이던가.. 갑자기 발이.. 걸린듯.. 발이 들어갈뻔했다.. 넘어질뻔했다.. 내가 가방보느라.. 내려야되는데 저번처럼...
그리고 앉아있는 저쪽에 남자 들 나보고 뭐라그러는데.. 나혹시 또라이 아는걸까 싶어 나도 살짝 쳐다보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뒤에 사람들이 뭐라 뭐라 내이야기 하는 것같다.
그리고 지하철 기다리다 왔고, 지하철에서 남자가.. 지금 혼자있는애 ,,,~~~ 이런 말한다. 전화로.. 내이야기하는것 같다.
그리고 장애인자석에 앉았는데너무 춥다 또 감기 걸리면 어뜩하지 이러고 앉아있고,
맞은편 에 남자 여자 커플인듯 .. 오른쪽에 서 사람들이 또라이 이야기 하는듯 들리고.
앞쪽남자는 먼저 내리고 여자혼자있는데. 머리 길고.. 괜찮다..이쁜것 같다..
근데 전화통화로.. 고개숙여서 . 말한다.
남자친구한테 이야기하는듯.. 봤던 애 비슷 어쩌고저쩌고.. 나봤던거 기어하는지
암튼 저번에도 같이 탄 사람들 맞는것 같다..
그리고 신풍에서 내렸고,., 내가탄쪽에 별로 내리는 사람이 없다..
그러고 보니까 계단이 저멀리 있다.. 1번출구 로 나와서.. 오른쪽 으로 가려다 앉아서 술마시는 분들 많아서 그냥 직진갔다..그리고 집으로 가던중... 뭔가 밟아서 소리가 좀 났다..
저번처럼 .. 그래서 사람들이 나 창문으로 쳐다보면 어떡하지 했는데...
집에 올라가는데.. 어디선가 여자가.. 웃으면서.. 저번처럼 머리 짧게 똑같이 잘랐다고 ..
그랬다.. 그리고 집안에서 . 또 남자애들 지나가면서.. 또라이 인제 들어왔대.. 그러면서 한참 돌아다닌다고 그런다..
그리고 윗층인지 남자 애 가 또 머리 길때보다 짧은게 더~~ 길때가 더 낫다고 했던것 같음
둘중하나
또 지나가는 여자들 .. 또 뭐라고 하고 지나가고 안듣긴다 ...
집에도착 시간 12시 3분이었다.
그리고 글쓰는데 비와서 문닫았다..
지금 은 새벽 2시다..다음날이다..
7월 30일 금요일
3시 30분 새벽
지금 글쓰고 있는데... 밖에서 아저씨인지 남자목소리들린다.. 쟤아직안자고 뭐하고있냐는소리인거같은데.. (내 생각: 혹시 신고하라는건가 아직안자고있는데) 떠드는소리 안나잖아
그리고 새벽 아침에 잠들고,, 밖에서 아침부터 시끌 버끌 또 내 이야기한다..
아줌마들.. 아저씨들 .. 남자대학생.. 여자대학생.. 꼬마들 .. 시끄럽게 또 내욕하고있다..
오전 9시 5분 이었던가.. 남자들 집으로 들어오는 길인지... 저쪽에서... 오면서.. 인터넷에선 죽겠다고....~~~~ 웅얼웅얼 지나가고,,
남자들: 병원에 간거야, 이꼴하고선, (머리잘랐는데 붕떠서 파마머리도아니고 생머리도아닌 그지같아보인긴했다 .. 머리 얘기하는 듯)
같은 건물 이웃여자: 존내 불쌍해.--
아줌마들: 침대에 앉아있는것도 힘들어서 계속 누워있는거야?
아줌마들 또다시 아프면 병원에 가지 ~~ 등신 바보 등신 ~~~~~웅얼 웅얼..
아줌마들 몇 번이나 잠에서 깨면 또 내이야기하고있고 미치겠다..--
7~8번은 잠에서 깼다 다시잤다 깼다 반복 한다.. 잠은 언제자지 ㅠㅜㅜㅜ
나좀 살려줘요 ~~ㅠㅠㅠㅜㅜㅜㅜ
저번처럼 똑같은 상황.....계속이어진다......
오후 7시정도 차소리나고 밖에서..
윗층남자애: 왜차갖고왔는데? 좀있다 00 신림동에서 만나기로해서..
차탄남자: 어디?
윗층남자애: 신림동에서 만나기로 했다고,
차탄남자: 내가 테워다줄게,
윗층남자애: 나 지금 씻지도않고있어..
여자두명 : 쟤네 엄마가 머리 자르라고 해서 머리 뚝박 자르고 왔어..
오후 7시 24분 .밖에서 한남자: (전화하듯) 똑같은선있을건데, 아니이, 인터넷선하고 똑같은 구멍이 있을건데 .. (아주작게들려서 처음에 무슨소리인가 싶었는데 이젠 알겠다..) 알려주고 가신다...
전기선가게 주인이다...ㅋㅋㅋ
아줌마들 : 엄마가 와서 머리 자르라고해 잘랐다고 하는 이야기 하는듯... 웅얼웅얼 ~~~
아저씨: 전화통화하듯.. 지나가시면서.. 젊은놈새끼들 한명더있냐? 좋아한다고 나오라고 하는데 한번도 안나오잖아 ~~~~~ 웅얼웅얼
남자1: 우리건물 사는것같음.. 남자를 싫어하는거 아냐?
여자1: 맞어 렌즈맞어 렌즈 ( 레즈데 렌즈라고 하고 지나간것 같음)
이날은 내가 진짜 완전 저번처럼 똑같이 이상황에서 사람들이 다 내이야기하고 지나가서 머리가 너무 아프고 두통 완전심함...
잠도 못자고 ... 계속 누워있다... 오후 11시 18분에..... 가래가 저번처럼 나왔다..
그래서 뱉으러 일어나게되었다...ㅠㅠㅜ
욕실일어나서 들어갔고, 다른집 남자 쟤 안나가는데 씻어 ~~ 웃음소리 . 또 다른남자애인것같음
여자한명: 지나가면서 쟤 이상해 크게 말하고 지나간다
또다른 여자: 지나가면서... 영화나 소설 ~~~~~~
아줌마한명: 너 그렇게 계속 문자만보내면, 시간될때나오고~~~ (저번처럼 같은 이야기함,, 자식한테 이야기하는건지 암튼내이야기같기도한상황)
젊은 남자들 : 밖에안나와 봐서 자기 얘기인줄 꿈인줄 모를거야 ( 저번에 지하철에서 자기이야기인줄 꿈에도 모를거야 했던 애들아니야?--)
그리고 밥먹으려고 오이무침 통이 커서 싱크대위에 그냥 올려놓았고.. 곰팡이 조금 핀것같아서 안먹고 또 저번처럼 버려야된다.. 아욱 조개국도 곰팡이가 핀것같다.. 얘도 못먹고 저번처럼 버려야된다.. 어제 는 이대갔다가... 김가네에서 짬뽕라면이랑 쇠고기 김밥먹어서..
국을 뜨겁게 데피지않아서...... 못먹게 되어버렸다...ㅠㅜ
그래서 사조참지랑 밥을 먹었다...
밥먹고 있는데 ..
여자두명: 교회도 잘안나가는데,, 그래도 쟤 낳게 해야지~~~( 기도 ) 말하면서 지나가고
남자두명: 게임하고 있는데 ,,, 옷 다벗고,,,--
7,31 토요일
그리고 12시 26분...토마토 두 개 씻어서 먹고있음.... 밖에서 아까부터 남자애들소리들리고...
남자1: 옷 뭐 입었는지 기억나?
남자2: 청색에 하얀색옷... 다리가 대게 하얫어... (순간 윗층에서도 소리들으러 가는지 쿵쿵거리는소리남)
남자1: 그것도 기억나 ? ~~~~~웅얼웅얼 자전거소리나고 ...
그리고 내가 손씻고 쳐다봤는데 어디있는지 모름...... 사라진것 같음..
새벽1시에 아까 낮에 컴퓨터 구멍있을 거라고 밖에서 알려줘서...
인터넷 선 연결해봄.... 내가 kt VDSL 인증모뎀.. 전화랑 인터넷이랑 메가티비랑 같이 사용해봐서... 인터넷 랜섬...? 이 모뎀에 끼워져 있어서.. 본체에 꼽는 구멍이 없는줄 알았다..
그래서 저번에도 찾아봤는데 ... 안맞는거 같았는데..
찾아봤는데.. 구멍이 비슷한게 하나 있다..
꼽아봤는데 .. 모뎀에 끼웠을때처럼 다들어가진 않고 .. 얀간 밖에 걸쳐앉는것처럼 끼워진듯해서.. 혹시나하고 컴퓨터 켰는데.. 인터넷이 된다..
저번에도 꽂아서 됬었다.. 나 진짜 바보다.. ..
그래서 컴퓨터 끄고 다시 선을 뒤로 꽂아야되서 컴퓨터 책상 옮기는소리 나고..
다른집 듣기는지····
남자 밖에나와서 인터넷 선 연결했잖아 말한다...
그리고 새벽 2시 53분 .. 윗층 남자같음 : 아프다고 하니깐 지엄마가 그냥두는거지 .. 집에올라오면서 ... 안아프다.... 저번처럼 똑같은 말한다..
아침8시반 여자들 지나가면서: 쟤 몸이 소녀시대래 ~~~ 라고 들림.... 저번에도 소녀시대라고 했는지.. 뭐라고했는지 궁금했는데 맞는것 같다...
그리고 오후 12쯤 복도에서 아줌마가 뭐라고 하시고,,, 부동산에서 온것같다... 방보는 사람이 있어서 왔는지.. 일부러왔는지 .... 저번처럼....
부동산남자: 옛날일 아는데요 ... 알면서 다시온거라고 얘기 하는 듯 하다..... 잠깐있는거라고 이야기 한다... 다그친다....
내욕하는 아줌마 : 여자애가 낮에계속자고 있다 잠깨면은 일어나서 시끄럽게 한다고 ~~~~~ --
그리고 내려가신것 같은데... 바로 밖에서 차00씨 안에 문열려있어서 택배 나두고 간다고 그럼... .18 욕하고,, 오토바이 타고 가는소 리 남...
( 부동산아저씨가 욕하고 ... 택배이야기로 돌려서 나한테 말하는 것 같은 상황 택배진짜일까? 궁금하다,,)
그리고 내가 좀 지나서 .. 천벌 받을거야 .. 말했고..
다른집여자애: 또라이가 ~~~ 웅얼웅얼 ..
그리고 내가 또 아줌마들 무서워 , 이 얘기 밖에서 하지마~~~
다른집 여자애: 또 웅얼웅얼~~~ (들었는지)
그리고 오후 1시 26분 정도
남자애들지나가면서: 기억나네 기억나네 , 18근데 왜 다시 이사온거야..
그리고 밥을 안해놔서... 저번처럼.... 또 양파링 이모랑 이모부 오셨을때 엄마랑 뜯어서 먹다 남은거 .. 봉지에 묶어놓은거... 먹었다.. 다..... 그리고 귤한개 먹었다.. 그런데 .. 얼굴에 뭐가 오돌도돌한게 또 났다...
피부상태 안좋아졌다.. 스트레스받아서... 제대로 잠도 못자꼬 8번 정도는 기본으로 잠깨고 ...
이런상태 계속가면 진짜 미칠것같다.... 쓰러지겠다...ㅠㅠㅜㅜㅜ
지나가는 아줌마: 처음에는 알았는데~~~ 웅얼웅얼 전화통화하듯 지나가신다..
오후 5시 19분 나가지도 않어 또라이쟤 ....
5시 58분 농구공 치는 소리 나고,,, 아줌 마 아저씨 들 .. 뭐라뭐라 떠드신다...
안나갈확률이 높아 ... 말하고 농구공도 .. 사람들도 다 사라짐....
그리고 남자애 웃음... 그리고 또 누가이기나 해보자~~ 히히히 .. 이상한 웃음소리 남자20정도되는것 같음... 안나온다 확률높아 누가이기나 해보자~~~ 이런 말 한것 맞는것 같다..
오후 7시 48분 아저씨들이 ...
군포에서 내린거야? 군포, 금정에서 내린거야?
남자 1 : 또라이 맞는지 앞집에 물어봤어?
여자1: 물어봤는데 기억안난다고 그래 ... 또라이 맞어....
오후 10시 54분 글쓰고 있는데 정아한테 왠일루 전화옴..
어 왠일이야? 심심해서,,, 내가 여기와 .. . 뭐하고있어? 나: 컴퓨터해
정아가 나 내일 일가잖어
.. 네이트 들어와? 무슨 네이트야... 나 화장 지우고 있어..
끈어~~
나: 니가 전화했잖어 ..
어 .... 나 화장지우고,, ~~~ 응,.... 알았어 ..
8월 1일.
새벽 12시 5분.. 여자: 신발 이시간까지 안자고 있어,,
남자: 뭐하는데 안자냐?,,,
새벽 1시 24분 여자 남자 지나가면서 저기 위에살어 ! 짜증나 !! 이러고 지나간다...
새벽 2시 17분 남자 여자 지나가면서 또 .. 남자가 얼굴 이렇게 생긴애 맞지 ?
여자: 조그만해..
3시 54분........ 여자가 갑자기.. 쟤안자고있어.. 야~~~~!!!!! 소리크게 지르고,,,, 아 신발 안나가면서.................. 그리고 창문 쳐다보고 안경쓴 남자가... 여자 말리고 있는거 같고,..,
같은 건물이면 컴퓨터 키보드 소리 들리면 그럴수있는데.. 어이없음--
나중에 또쳐다봤는데 안보이다가.. 같은 건물 사는지 여자먼저 야 ~ 하면서 들어가는 듯 남자 는 이쪽에서 .. ... 서있고,,,
오후 3시 46분에 예쁜 딸 머하세요?
수요일날 이모네로 대전이모까지 다모이기로 했어요 하트 고기사다궈먹어,
문자옴 ,,. 저번처럼.........
밖에서 503호 여자애들이. 그리고 남자애들이..
내가 씻을때 ... 윗층애가 또라이 나체 씻어 .....이러고,,
밖에서 계속 떠들고,.....
계속떠들어서 내가 ... 창문보고 나오라고했고,, 남자애들 건너편에서 나는소리인듯 차안인집 집인지... 안나가도되 ..
막이러다....
그상황에서... 내가 .. 창문 쳐다봤는데 .. 하얀차로 가는 한남자... 여행가는듯 가방들고 트럭에다 넣고 나중에 여자 머리 똥머리 하고 츄리닝 차림으로.. 짜증내면서.... 따라탐.....그리고 차가 갈줄알았는데 계속 서있음...
시끄러워서 나왔는지... ////
여자들: 지나가는애들 병신같애... 병신같애..
지나가는 남자: 너보고 미친애래
여자: 그래
남자: 욕되게 잘하고.......
(어제 나와서 욕한여자 ..안나가면서.... 새벽에 불키고 뭐하냐고.,..그랬던 여자 같음)
확실하진 않음 모름--
7시 40분 계속 윗층남자 애들 떠들어대고,, 밖에서 차에서 떠들다가 윗층올라가서 또 내이
남자애1: 나 봐 나봐 나바~~~~·
남자2: 싸우려고 그래 ?
남자 1: 저지잘로 ~~~~~~
(어제 여자가 야 ~ 하면서 남자가말리고.. 그상황이야기 하는건지 ... 진짜 로 남자애들이 나한테 머라고 하려는 건지 ...)
야기 한다..
지나가는 남자 아까전에 나와 ~~ 그래서 쳐다봤고,,, 내가 보는거 알고 지나가고,,
지나가는 아저씨들... 돌못벌어.. 앞집인데... 저집 어머니거야.... 저차 어머니거야 라고 했음..
그리고 윗층애들 조금 조용히 말하고..
밖에서 이야기한 말이 무슨말인지. 우리가 또라이 얘기하는거알고,, ..뭐라뭐라 중얼 중얼.//
그리고 아저씨 아줌마 초등학생 지나가면서.. 저차 라고 지목하는거 같은데...
윗층 내이야기 계속 떠들고 있고,,, 내가 이정현의 바꿔노래 틀었고,, 노래 나올때 원이한테 오후 7시 56분에 전화왔고,,, 정아가 언제 만나자고 했다고그러고,, 너 이사갔다매..
응... ... 그리고 내가 또 반포에서 여자애들이 쫓아내려오고,,, 왜안나와! 이러고,,
오토바이 애들도 한달동안 괴롭히다 경찰 신고만 여러번하고 걔내는 어디로 사라지고
경찰 안잡아가고 그냥 가기만 몇 번하고 난뒤.. 애들이 24시간 새벽이고 밤이 고 낮이고 나와서 .. 욕하면서 나오라고 했다고.. 그런이야기 또 원이도 환청아니냐고.. 내생각에는 환청이라고.. 내가 정아랑 엄마랑 애들 다 내말 안믿고 너처럼 말한다고 .. 그렇게 오랫동아 통화하다 내일모래 만날까 원이가 그래서 .. 알았어. 암튼 나보고 신경쓰지 말란다 .. 사람들이 욕하는데..... 그리고 내가 전화통화하면서 밖에 잠깐 쳐다보니까 남자 여자 나와서 . 쟤 무슨말 하는거야.. 막이러고 ....
노래소리 틀고 전화통화해도 다른집 바깥에 듣겼을테다..
그리고 .,,, 전화하고있는데 정아한테 전화왔었고,,, 전화끊고 정아한테 다시 전화했다..
그리고 ......
지나가는 아줌마 아저씨들.. 집으로가는듯... 싫다고했다고!! 근데 사람들이 안나온다고 뭐라고 그런다고 말하시면서 지나가시는듯.. ( 반포동네 이야기 한건데 .. 암튼 상황이 여기랑 비슷하니까 오해할수있는상황이다.)
남자 : 오후 10시 18분 대게 시끄러워 쟤 때문에
그리고 남자한명은 또 오른쪽으로 가면서 전화통화 하면서..... 싫다고 안했는데.. 했다고 그러면서.... ~~ 사람들이 안나온다고 뭐라그런다고 그러는것 같다..
그리고 윗층에서 계속 ... 쿵쾅 쿵쾅 거리고,, 다른집 들 화장실청소 일부러 시끄럽게 하듯..시끄럽게 한다...
계속 쿵쾅 쿵쾅 음악소리쿵쾅거리듯 해서/.//// 내가 노래 이정현의 바꿔 저번처럼 또 오랫동안 반복해서 뮤직비디오 틀었다...
그리고 오후 10시28분 쯤 ....
차세워지고 밖에서.. 애들계단 내려오고 문에서 .. 그리고 조용해짐..... 내가 미친놈들이다...
그리고 내가 차안에있는 남자가 .. 신발새끼들 빨리안내려오냐? 차빨리 빼라고 처음엔 차빼라고 하는 이웃인것처럼 이야기하는듯 들리다 .. 내려오는애들이랑 친구다....
내가 니네 쓰레기도 버려져야 되겠냐?,,, 하면 서 소리크게하면서 말하고,,,, 애들 나오고... 내가 쳐다보는데.. 쳐다봤다고,,,뭐라고 쳐다보잖아 ..... 그러면서 욕한다... 쟤애기같애.. 이빨만 나왔다... 삐져나왔다고 ..그런듯 하다...
쟤 남자애들이 좋아한대 막.. ~~~ 욕 뭐라고 뭐라고 떠들고
그리고 내가 야! 소리지르고 ,, 여러명 다쳐 다봄... 아무일 없다는듯이 순진한 얼굴로....
순진하게 생겨보이는데 내욕한남자들 .. 아짜증나;
그리고 내가 야! 그리고 얼굴 좀 안보이게 숨기고 말했다..
너네 내욕계속해라!! 미친놈들아 그랬던.가.
그리고 남자애들 ... 아 18년 18 년 뭐라 뭐라 욕하고..
자기들 이야기 하고,...
안그러는척...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그리고 좀있다 계단 올라오고... 내가 .. 미친놈이다. 미친놈들이다! 문에서 말했고.
남자애들 올라오면서... 아 ~~~ 저 18년..... 18년 뭐라욕하고 올라가서 또더들고
내가 너네가 먼저 내욕 계속 했잖아 그랬고...
그리고 내가...... 창문 쳐다보고 엄마랑 딸인듯 .. 운동하고 지나간다..
부럽다 . 나두 밖에서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고 싶다는.......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
그리고 내가 컴퓨터앞에서.. 인터폰앞... 10시 42분 .. 얼굴을 순진해보이는데 왜들 지랄이냐고 바보야...
그랬고 .. 들렸는지 조금 조용해졌다....
11시 21 분 화장실 이빨닦고 볼일보고 물틀어놈.. 근데 또 윗층남자 나가지도 않는데 씻어.. 이런다...
8월 2일
12시 16분 여자애들 소리나고,,. 또라이 가.,. ~~ 병신같애 쟤 그러면서 .... 우리건물로 들어오고... 여자애들 밑에층 산다.. 내가 문에다가.. 들렸는지 모르지만..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계속 사람 우습게보고.. 지꺼려.. ... .. 그만 지꺼려라... 그랬다..
새벽 1시 26분 내가 네이트보고 생일인애들 많아 이랬고,,
윗층남자 : 뭐야 쟤나가지도 않아 ...~~~~~~
새벽 2시 7분 정아한테 네이트로 이야기하다가 .. 당연히 사람들이 다니 이야기 하는줄알지? 또 다른사람들 다 똑같은 말 해서 내가 글쓴거 보내줄게?
그리고 대화하는데 파일로 보냈고... 나 한글파일없다
메모장에다 옮겨주든해.. 그리고 내가 오빠도 내가 러시아에 있는데.. 한글파일없다구 메모장에도 복사해서 보내달라구 구랬다구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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