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학벌얼굴재력A+가족집에서 하숙하기2●

베이슈 |2011.02.14 19:19
조회 360 |추천 4

●학벌얼굴재력A+가족집에서 하숙하기1●

                          ↓

http://pann.nate.com/talk/310704138

 

 

악플은 달지마요 나 소심한 B형 (?) 뇨자임 흐헣ㅇ<<

어쩌라고 드립 나 상처 받았어 흐허헝ㅇ

리플 감사해요♥

 

----------------------------------------------------------------------

 

1화에서 하지 못했던 사촌오빠들 신상 이야기를 좀 하자면

 

 

 

 

 

첫째오빠는 대학병원 인턴임 그래선지 자주 볼수가 없음.

어쩌다 보게 되면 한대있는 컴퓨터로 매일 스타를 하고 있뜸.

자기말로는 스타는 머리 좋아야 잘한다고 <

 

성격은 졸라 까칠함 ㅋㅋㅋ(밤샘 공부의 결과물)

1화에서 첫째오빠 방을 안털고 둘째 오빠방 턴 이유도 이거임 자기물건 자기몸

만지는거 좀 많이 싫어함 ㅋㅋㅋ/비싸긴

근데 이 오빠에게도 콤플렉스는 있음

 

키가작음 ㅋㅋㅋㅋㅋㅋㅋㅋ(밤샘공부의 결과물2)

170정도 되는듯 더 작을수도 있고 내가 165인데 나보다 조금 크니까

근데 자기는 175라고 뻑뻑 우김

(키는 숙모의 영향이 크신 146cm이심)

 

 

 

 

 

 

둘째오빠는 보디가드지망생임(?).

자주 놀러 다니는 대학교2학년임

그래서 이분도 밤만되면 사라짐 ㅋㅋㅋㅋㅋㅋ

 

성격은 보기와는 다르게 소심함 ㅋㅋㅋㅋㅋㅋ 

그런거 있자나요 큰거에는 잘 안삐지는데 작은거에 소심하고 삐지는거

근데 어쩔떄 보면 다혈질임 ㅋㅋ

 

키는 187임 둘째오빠의 키는 삼촌을 닮았음 (185Cm 이심)

 

 

 

 

 

이 둘은 서로에게 없는걸 가지고 있음 ㅋ

 

첫째오빠는 둘째오빠에게 없는 지식를 가지고 있뜸

(내가 둘쨰오빠 방에서 영어서적이 있어서 간지 난다 했던거 기억나나요? 그게 간지용이였음ㅋㅋㅋ)

 

둘째오빠는 첫째오빠에게 없는 성장판을 가지고 있었뜸

(첫째오빠는 이것때문에 정말 슬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

 

 

삼촌네 집은 컴퓨터가 하나임.

학구열이 심하셨던 숙모가 그나마도 없애 버릴려다 EBS가 살린 그 컴퓨터 .

 

그런 삼촌네집에 둘째오빠가 사비로 컴퓨터 를 들여놓는 일이 생겼음.

 

때는 내가 하숙에 익숙해졌을 무렵에 더운 여름 .

 

난 학교 숙제 때문에 컴퓨터를 해야하는 일이 생겼음

그래서 거실에 있는 컴퓨터를 쓸려고 하는데

그때 마침 첫째오빠가 집에 오는 날이라 컴퓨터로 스타를 하는거임방긋 .

첫째오빠는 누가 자길 만지거나 하는것도 싫어하지만 누가 게임할때 건드는건 더더더 싫어함 ㅋㅋ

거기다 난 자주 들어오지 않는 첫째오빠와 만날기회가 거의 없어서 친하지도 않을때였음 ㅋ

 

학교숙제해야되서 비켜달라고 하면 비켜는 주겠지만 소심한나는 그러지 못했음 ㅜ

그렇다고 이 더운날 담배냄새 맡아가며 pc방에서 숙제를 하긴 싫었고 그럴 돈도 없었음 ㅜ

 

그렇게 우물쭈물 하고 있는데 둘째오빠가 들어왔음.

 

 

첫째오빠

둘째오빠

 

그리곤 열심히 게임을 하는 첫째오빠한테

 

"형 나와봐"

아무래도 이땐 날씨가 더웠어서 상당히 짜증났다봄

 "- -"
첫째오빠는 쌩깠음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것임.

나는 이 모든 상황을 물 마시는척 다 보고 있었음 ㅋ

 "나 서든해야되"

이분은 서든 이셨음.

 "내가 켰어."

시작은 유치하게

 "아는데 내가 나갈때부터 게속 했잖아"
헐 6시간 ㄷ

"넌 매일 하잖아"

 

"나 매일 안하거든 - -"

 

"하고 싶으면 pc방 가든가 "

 

"나 담배냄새 싫어하는거 알잖아"
운동하는 사람은 다그렇다는데 맞음? ㅋ

 "그럼 어쩌라고"

 

"나오라고"

 

"싫다고 하루종일 일하고 오늘좀 쉰다는데 "

 

"형만 일해?"

 

"닌 알바고 - -난 직장이고 "
아무래도 게임에서 지고 있었나봄 
"........"

 

"그렇게 하고 싶으면 니가 컴퓨터를 사 ㅋ"

 

 

그리곤

 

둘째오빠는 집을 박차고 나갔음 ㄷㄷㄷ

엄청 무서운 얼굴로 ㄷㄷ

사실 일을 못구한다는건 오빠의 제일큰 상처였음 ㅜ

 

첫째오빠의 승리라고 생각하고 있을때 쯤

 

 

둘째오빠가 진짜 노트북을 사가지고 들어옴 .(컴퓨터는 살돈이 안됬나봄 ㅋㅋ)

그리고 첫째 오빠 에게 보란듯이 노트북을 보여줌

 

 

근데.

 

둘째오빠가 컴퓨터를 보여주는 동시에 첫째오빠 컴퓨터 로그아웃하고

 

"다했다 이제 너해라 (실소)"

 

 

 

 이걸 노린거구만 음흉

 

 

PS. 이둘은 특이한게 싸울때 그 흔한  주먹다짐은 안함 ㅋ

      채격상 동생을 이길수가 없ㅋ음 ㅋ

 

 

 

근데.

 

이때 형제 싸움 보느라 난 숙제 못ㅋ함ㅋ

 

젠장ㅋㅋㅋㅋㅋ

 

 

그것보다 왜 동생이랑 형&언니가 싸우면 왜 맨날 동생이 짐 ?

아슬퍼 ㅠㅠㅠ

 

-----------------------------------------------------------

 

 

추천 눌러주세요 !! (비루비루)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