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제주도에 사는 17살 막 고등학생이 된 뇨자임ㅋㅋㅋㅋ
뭐 그냥 맨날 보기만하다고 써보려고 하니깐
심장이 아주그냥 터지려고 함ㅋㅋㅋㅋ
존댓말은 너무 기니깐...그냥....ㅎ봐주세...세..세세....요...ㅋ
(1)우리 아빠
우리 아빠는 취미가 골프임.ㅋㅋㅋ다 좋은데 왜 골프장엔 안 가고 집에서 채를 휘두르는거임??무섭겤ㅋㅋㅋㅋㅋㅋ
무튼 우리집엔 그...그거 있지 않음??자전거...그그...비스무리...한거;;ㅋㅋㅋㅋ무튼 그걸 타면서 통화를 하고 있었음ㅋㅋㅋ무려 내가 건거임...1시간 반 통화를 했음ㅋㅋㅋㅋㅋ그러자 한 11시 반이 된 거임ㅋㅋㅋ우리 아빠, 내가 방엔 안들어가고 운동한답시고 기구 위에 앉아서 통화나 하고 있는 나를 보고서는 갑자기 다가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에 골프채는 왜 든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려놓고 말하자ㅋㅋㅋㅋ무섭게 왜 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다행이 맞지는 않고 아빠가 암스트롱 못지 않은 속도로 발을 돌리는 내게 다가와 깜깜한 창 밖을 보는 거임ㅋㅋㅋㅋㅋㅋ나 아직 통화중이었음ㅋㅋㅋ차마 대화가 이어지지 못하고 그냥 아무말도 안했음ㅋㅋㅋㅋㅋㅋㅋ그저 아빠가 빨리 안방에나 들어가길 빌고 있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아빤ㅋㅋ보통이 아닌거임ㅋㅋㅋㅋ
무려 10분이 넘게 계속 서있기만 한거임ㅋㅋ-ㅂ-차라리 말을 해!!!!!화를 내던지!!!!ㅋㅋㅋㅋ결국 내가 말을 걸었음ㅋㅋ
"아빠,뭐해요?"
"......."
그래요, 우리 아빠 시크남이에영ㅋㅋㅋㅋㅋㅋ가볍게 내 말을 무시하곤 그저 묵묵히 창 밖을 보는거임ㅋㅋㅋㅋㅋ
"아빠,지금 야경 구경하는 척 하는거죠?ㅋㅋ그러지말고 그냥 방에 들어가요ㅋㅋㅋㅋ"
이러니까 아빠가 시크하게 피식- 웃어주는거임ㅋㅋㅋㅋ아 소설 남주 돋넼ㅋㅋㅋㅋㅋㅋㅋㅇㅇ우리아빠 잘 생겼음ㅇㅇㅇㅇ
무튼 문제의 발언은 그 다음이었음ㅋㅋㅋㅋ샤아아앙ㅋㅋㅋㅋㅋㅋ
"아빠는 지금 네가 살이 빠지는 소리를 듣고 있단다.천상의 소리야.이 아빠는 기쁘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요 나 살 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처음엔 장난인줄 알고 왜이러세영~하면서 애교를 떨어봤음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뭐지 이 표정은??ㅋㅋㅋㅋㅋㅋㅋ차마 범접할수없는 진지함이 철철 넘치는거임ㅋㅋㅋㅋㅋㅋ진지하게 말하지 말라고요ㅋㅋㅋ진짜ㅋㅋ이건 뭐 10키로는 빼야할 삘ㅋㅋㅋ
(2)우리 오빠
...난 정말 우리오빠의 개드립세계를 이해할 수가 없음
그거 암??너무 많아서 기억이 나지 않는 그런 현상....ㅋㅋ
우리 오빠가 내 눈엔 세상에서 제일 멋있고 잘난 사람임ㅇㅇㅇㅇㅇ
그.러.나
개드립할땐 진짜 개한테 주고 싶음ㅋㅋㅇㅇㅇㅇ
정말 대표적인 거 하나만 말하겠음ㅇㅇㅇ
나 제주도에 살고있음ㅋㅋ그러다보니 친척중에 농사를 짓는분들이 간혹 계심ㅇㅇ
그래서 우린 맨날 용과라던가 망고,골든키위ㅋㅋㅋㅋ그냥 사과나 바나나와 다를바가 없는 음식임ㅋㅋㅋ
문제는 대망의 골든키위였음ㅋㅋㅋㅋㅋㅋ
때는 제사 때였음..ㅋㅋㅋ우리오빠가 대학을 섬이 아닌 대륙ㅋㅋㅋㅋㅋ(제주도에선 육지라고 부름ㅇㅇㅇ제주도 사람만 이해할 수 있음ㅋㅋㅋ)무튼 육지에 가서 지내는데 제사 때문에 내려온 거였음ㅋㅋㅋ
우리집은 남녀가 평등해서 일을 다같이함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릇을 닦고 있는데 엄마께서
고생한다고 우리한테 키위를 깎아준 거임ㅋㅋㅋ그것도 골든키위ㅋㅋㅋ아무리 그래도
ㅇㅇㅇ비싼건 비싼거임ㅋㅋㅋ아무리 사과나 바나나와같이 흔하다하더라도 더 맛있는건...어쩔수없음ㅋ미안 사과야ㅋㅋㅋㅋ
내가 너무 기쁜 나머지 소리를 빽 질렀음ㅋㅇㅇ나 목소리 1층에서 7층까지도들리는 목소리임ㅇㅇㅇㅇ
"왁!!!골든키위닷!!!!!!!!!!!!"
"엉?뭐라고???"
되 묻는거임ㅋ난 촉이 섰음ㅋㅋㅋ아아 이 인간이 또 뭘 하려고ㅋㅋㅋㅋㅋ
"골든키위라고ㅋㅋㅋ"
"뭐!?"
ㅋㅋㅋ울 오라방이 화들짝 놀라는거임ㅋㅋㅋㅋ혹시 그거 암??ㅋㅋㅋ만화책에서 머리카락 한 가닥이 파박- 서면서 전파를 느끼는 그런 장면ㅋㅋㅋㅋ
내가 그걸 느낄줄이야...ㅋㅋㅋㅋㅋㅋ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ㅋㅋㅋ신에게 빌었음ㅋㅋㅋㅋ하지만 나란 뇨자 신에게 버린 받은 뇨자ㅋㅋㅋ아아아앜ㅋㅋㅋㅋ오라버님ㅋㅋㅋ
"키위에 골이 들었어??"
...
아...
......아ㅋ
........나랑 오빠 6살 차이임ㅋ
진짜...어릴때나 오빠 때리면서 놀았지만...ㅋ
나 태권도 배운 뇨자ㅇㅇㅇ명치를 주먹으로 몇년만에 세게 칠 뻔 했음ㅋ
골 든 키위 이꼬르....골이 든 키위...??.....핫ㅋ핫핫핫ㅋㅋ한 번만 더 해보셈ㅋㅋㅋ인터넷에 폭로할거임ㅋㅋㅋㅋ
(3)내 친구 제제ㅋㅋ
아 왜 내 주위엔 이런 병맛개그를 좋아하는 애들이 많지??ㅋㅋㅋ
가명으로 제제라고 하겠음ㅋㅋㅋ얘가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를 감명깊게 읽었다고 함ㅋㅋ
난 뭐 걍 말하는 나무 나오는 책으로만 기억하고있음ㅋㅋㅋㅋㅋ
근데 얘랑 네이트 온을 하고 있었음ㅇㅇ
솔까 좀 어색해서 그냥 아무 개그나 드립치고 있었음..ㅇㅇ처음엔 그냥..
"걸어다니는 쥐는?!"
"미키 마우스!"
"오올ㅋ그럼 걸어다니는 오리는?!"
"........도날드 덕?"
"ㅉㅉ오리는 원래 걸어다니거든ㅋㅋㅋㅋㅋㅄㅋㅋㅋㅋ"
아아아앜ㅋㅋㅋㅋ걍 가볍게 이런걸로 시작했음ㅋㅋㅋ난 창의력 문제를 낸답시고 내가 아는 것중
가장 tricky 한 걸 내보았음ㅋㅋ
"야"
"왜ㅋ"
"산타클로스는 뭐 타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이새키가 말한게 아직도 뇌리에 박혀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는 답이 뭔줄 암??ㅋㅋ
보통 루돌프, 사슴, 노루 등등등...별게 다 나옴ㅋㅋㅋㅋ
하지만 답은 그게 아님ㅋㅋㅋㅋㅋㅋㅋ
썰매.
루돌프는 그저 썰매를 이끄는 짐승에 불과한거임ㅋㅋㅋㅋㅋ
근데 이새키가ㅋㅋㅋㅋ뭐라했음ㅋㅋㅋㅋ
"산??ㅋㅋ"
"????왜 산인디??"
"산타.산타잖아ㅋ"
....아ㅋ
아놔 이샛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오라방을 능가하는 넘이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날 만났음.어색어색열매를 같이 노나먹은 기분이었음ㅋ하지만 나...
이샛키 생일날 완전 세게 때렸음ㅇㅇㅇㅇ잘했졍??ㅋㅋㅋ넌 맞아도 싸 임맠ㅋㅋㅋ
감히 남자친구한테도 만들어준 적 없는 초콜릿을 만들어달라고 하다니ㅋㅋㅋㅋㅋ
(4)내 친구 내 아들ㅋ
내가 중2때 소꿉놀이가 한창이었음ㅋㅋㅋ난 엄마였음ㅋㅋㅋㅋ우리 가족은 금남의 가족인거임ㅇㅇㅇ
아들이라해도....생물학적으로는 여자였음ㅋㅋ
무튼 얘가...ㅋㅋㅋ쫌 빙신인데ㅋㅋㅋㅋㅋ근데...씁쓸한건 어제(발렌타인 데이) 초콜릿을 줄 임자가 있는 놈임...ㅋㅋ...퉤-ㅋ
무튼 중2때부터 맺어온 가족의 연이 아직도 이어져 같은 학교로 진학하게 되었음ㅋㅋㅋ그래서
강연같은걸 듣고 있었는데 꼭 강사가 오면 "뜨거운 박수리 맞아주시죠!!"..ㅋㅋ그래서 우린 열렬한............까진 아닌 그저 예의상 박수를 치고 있었음ㅋㅋㅋ근데 내 옆에 이샛키가 있었음ㅋㅋㅋㅋㅋ
"으아아하응로항느ㅏㅓ먀나이하아야하ㅡㅁㄴ야"
혼자 발광중ㅋㅇㅇ뭐하나 쳐다봤음ㅋㅋㅋㅋㅋ근데 얘가 뭔가 손을 가지고 제스쳐를 취하며
표현을 하려고 애쓰는거임ㅋㅋㅋㅋ무시하려했음ㅋㅋㅋ하지만 난 얘 엄마였음ㅇㅇㅇ차마
아들을 버릴 순 없었던거임ㅋㅋㅋ예의도 안차리는 사이지만 그래도 개미허리만한 예의를 차려줬음ㅋ
"뭐하냐ㅋ"
"함ㅇ나ㅡ하으응하응뜨거워하으"
"...?"
"뜨거운 박수 치고 있엉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사이에 호적이란게 있었음 파버렸을 거임ㅋㅋㅋ쪽팔린 샛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행히 나만 본거임ㅋㅋㅋ다행인줄 알아라ㅋㅋㅋㅋ진짜ㅋㅋㅋ
(5)내가 싫어하는 말ㅋ
내가 싫어하는 말말말ㅋㅋㅋ별의별 말이 다 있지만 그중 제일 싫어하는게 딱 두개있음ㅇㅇ
No.1ㅋ쥰니 공부 잘하게 생겼네&공부만 하게 생겼네&공부 열심히하게 생겼네 등등등
뭐 공부 관련된 얘기는 제일 싫어함ㅋㅋㅋㅋ
No.2ㅋㅋㅋㅋ키가 작다ㅋㅋㅋㅋ
나 그래도 160임ㅋㅋㅋㅋㅋ누가 그러더라??ㅋㅋㅋ대한민국 사람들 키 분류표에서
나 호빗이라고ㅋㅋㅋㅋㅋ누구야ㅋㅋㅋㅋㅋ나처럼 큰 호빗 봤어??봤냐고ㅋㅋㅋㅋ
ㅇㅇㅇ무튼 그런거임ㅋ근데 내가 쫌 안경 쓴거랑 안쓴거랑 반전이 큼ㅇㅇㅇㅇ눈이 하도 나빠서..ㅋ
그래도 대망의 졸업식인데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안경을 벗은거임ㅇㅇㅋㅋㅋ
"마망 와아아크야ㅓㄹ미ㅏㅓㅈ댷ㅇㄴ"
아놔ㅋㅋ저 멀리서 아들내미가 달려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뒤에 있는 우리 아빠에게 창피했음ㅋㅋㅋㅋㅋ무튼 난 오냐 하면서 토닥거려줬음ㅋㅋㅇㅇ일단은 마망인거임ㅋㅋㅋ
"같이 사진 찍게!!!!!"
ㅇㅇ찍었음ㅋㅋㅋ근데 그 옆에서 한 남정내가 울 아들내미를 따라오는거임ㅋㅋㅋ
누군지 예상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얘 남친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우리 아들내미의 오빠였으니깐...음 내겐 아들이 됨<<??!?!?!
무튼ㅋㅋㅋㅋㅋㅋ친구의 오빠라고 하겠음ㅋㅋㅋㅋㅋㅋ그 사람이 날 빤히 보는거임ㅇㅇ
옴마야 내가 예뻐??예뻐어어어어???쫌 예쁘냐고오오오오오ㅋㅋㅇㅇ미안함...장난이란걸 사랑하는 뇨자라는걸 이해해주길 바람ㅋㅋ무튼 난 도끼병따윈 없기에 그냥 쌩깠음ㅋㅋ날 보는건지도 모르겠고ㅋㅋㅋㅋ
그래서 사진을 찍고 집에 가서 심심해서 얘랑 또 통화를 했음ㅋㅋㅋㅋㅋㅋ
사건은 이때 일어낫슴ㅇㅇㅇ
-야 우리 오빠가 너 보고 뭐랜했게~
"뭐랜??ㅋㅋㅋㅋ"
귀엽데?예쁘데??아님 사랑스럽데에에???????ㅋ차마 말로 못꺼내고 그냥 장난임ㅇㅇㅇ
순간...난 정말...........다음부터 얘네 오빠 보면...아우씨ㅋㅋ
-우리 오빠가 너 정말 공부만 하게 생겼데ㅋㅋ
"......................."
싸늘한 정적ㅋㅋㅋㅋ난 정말 이 오빠 증오하기로 했음ㅇㅇ근데 그거시 끝이 아니었음ㅋㅋㅋ
-아 맞아.
"뭐.샤아앙ㅋㅋ"
이미 기분은 격해진 상태ㅋㅋㅋ
-너 쥰니 아담하댄ㅋㅋ
"............................................ㅋ"
아다암??아다아아아아아아암??????????????????????
ㅋㅋㅋ무슨 인류 태초의 남자 조상도 아니고 뭐??아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FIGHTㅋㅋㅋㅋㅋㅋ진짜 싸우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얘가 나한테 마지막으로 어퍼컷을 날렸음ㅋㅇㅇㅇ
-아 맞아.야 나 사진 보면서 느낀건데ㅋㅋㅋ너 진짜 얼굴에 볼거 많다ㅋㅋㅋㅋㅋ
...........ㅋ지금 나 욕한거지??ㅎ그래그래 싸우자 나와라 이 자식ㅋㅋㅋㅋ우린 옆 라인에 사는 사이임ㅋㅋㅋ빨랑 나와ㅋㅋㅋㅋㅋㅋ슈밤 넌 죽었음ㅋㅋㅋㅋㅋ
문제는 얘가 그게 칭찬이라는 거임.......=_=역시 얜 벙삼치 않은 놈이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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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오늘은 이걸로 마치겠음ㅇㅇㅇㅇ
재미 없어도....추천은 안바람ㅋㅋㅋㅇㅇㅇㅇ
그냥...추천 옆에 있는 파란 버튼만 누르지 말아주셈ㅋㅋㅋㅋㅋ<이름이 기억 안남ㅋㅋㅋ
무튼 악플 달거면...ㅇ3ㅇ그냥...ㅋㅋㅋ차라리 파란버튼 누르고 가주셈ㅋㅋㅋㅋ
그럼 지금까지...끗ㅋㅋ
Thanks to. 울 아빠ㅋ울 오라방ㅋ
병맛 제제ㅋ무늬만 남자인 아들ㅋ
-_-앞으로 마주치질 않기를 바라는 악의없이 나보고
키 작고 공부만 하게 생겼다고 해준 무늬만 남자인 아들의 오라버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