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엔 중년세대들의 돈이 많이 들어가서
그들의 선교사역과 여러가지 일들이,
중년 세대들의 돈을 중심으로 이뤄갑니다.
예를 들어서,
목회자가 먹는 돈도 사실은 중년 세대들의 돈이지요.
그러면, 청년 세대들의 돈이 교회에 중년 세대들에 비하여서 얼마나 들어가느냐?????
사실. 중년세대들은 얼마나 그동안 고생 많이 하면서
그렇게들 오랜세월동안 한국이란 좁은 땅 안에서 여러가지 일들을 일궈왔는지요.
오늘날까지
참으로 중년세대로부터 얼마나 많은 은혜를 혜택을
청년세대들이 입어왔습니까????? 덕분에 더 깊은 어떤 진리 추구도 가능하고,
더 많은 일들도 마음껏 할 수 있는 자유로운 세대와 시간들이 청년 세대들의 삶 가운데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본받아야할것만 본받으면 되겠지요.
어차피 구원은 하나님과 각자의 책임이지 우리들 책임이 아닙니다.
그리고, 복음은 가족에게는 전하는게 아닙니다.
복음은 자기가 전해놓고서 전혀 안마주쳐도 아무런 상관없는 사람에게 전하는겁니다.
평소에 마주치는 사람한테 전하면 찢길 염려가 있어요.
그리고, 청년 세대들의 돈의 비율이 중년세대들의 돈의 비율보다
목회자에게 얼마나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가??????
목회자의 말과 행동은 중요합니다.
그의 예언적인 모든 선언들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역시나, 말씀의 진리 자체가 중요하지요.
그러나 어디까지나 교회라는 것은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는 약속 위에 서있고
원망하면 심판을 받는다는 원칙이 있기에
그러한 일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상책인데.
그렇다면
청년 세대들의 어떠한 교회들을 통한 오늘날의 축복의 통로를 열려면
교회 안에 청년 세대들의 돈이 많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중년 세대들의 어떠 '기득세력'들의 어떤 '올라섬막고자하는 사탄적인 틀'을 깨부숴버리고서
청년세대가 일어설 만큼의 어떠한 '입지'를 형성해야 하지요.
그것은 역시나,
거룩함과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청년 세대들이 갖고 있는, '청년의 정욕'은 올바르지 않은 것들이니
대신, '예배와 새기름부으심과 전도하는 열정'들을 통한
하늘나라의 사람들로서의 온전함을 따라가는 것을 잘 따라감으로서
청년세대들이 오늘날 좋은 입지와 좋은 생명을 얻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만복의 근원은 하나님이시지요.
결코 우상이 아닙니다.
사람을 사랑해야 하고, 사람이 구원을 받아야 하기에
진리가 있고 진리가 확고한 것 아니겠습니까?
예수그리스도를 내어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큽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려 죽으심과 다시 살으심의 은혜가 얼마나 큽니까?
그것을 어떻게 우리가 다 압니까?
사탄 마귀 귀신들은
끝까지 우리들을 지옥으로 보내려고 안간힘을 쓰며 온갖 것들과 조종들을 일삼으면서
사악들을 행하지만.
하나님은 인간들을 만드신, 창조하신, 아버지이신데!!!!!!!!!!!!!!
아버지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하나님은 온 우주를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의 생각이 무한한 우주보다 크신 하나님의 생각을 어떻게 다 헤아릴수가 있겠습니까?
순종을 통하여서 가장 최선의 지름길을 따라가는 것이 현명한 일인 것입니다.
성경말씀의 원칙은 당연하게 우주 전체를 다스리는 하나님의 원칙이니 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계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