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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죠??ㅠ

으쓱으쓲 |2011.02.20 17:00
조회 4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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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하아.........////

 

고민이 있어서 입니돠...

 

 

제가 어떤 한 남자아이ㄹ,ㄹ 조..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너무나도  문제점 투성이라서...고백이라는 단어만

보아도

"저건 나랑은 관련 읎는 말이다~"

라고 생각을 하죠

 

 

 

저로 말하자면....

 

나이 : 18

키 : 168.6에  몸무게는 일단 70 좀 넘네요

ㅋㅋ거기에 혈액형 : AA형,,,

다른 사람들이 사람이 많으면 좀 활발한디....

혼자나 둘 정도 있으면

 

진짜 제가 숫기가 없거든요..ㅠ

 

진짜

 " 이 아이는 뼈 속은 AA형 냄새가 나구나~"라고 하죠....

 

 

옷 사이즈는 바지 32에 빡시한 옷만 탐하는......

 

얼굴은 그닥 못생긴 편은...

 

아......

 

못생겼넹요...ㅠ

 

그리고...

뭣보다 남자아이는 제 친궁....

 

 

어뜩하죠....

 

 

 

 

.아......엄마 제가 18년 잘못 살았나봅니다...ㅠㅠ

 

사진을 갈구하시면..안되요....

 

아..그리고 도서관 가면.. ...대부분 마주치는 편이고....같이 집에간 적도

드물지만 있네요..최ㅣ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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