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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눈치상실한 손 스토릐●☆★

밥묶자 |2011.02.20 17:26
조회 6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곧 고 3이 되어 점점 잉여가되는 주땡양 입니다.

아시다 시피 고 3이 되어가고 있는 데 강박감이라고 전혀 찾을 수 없는 상태라서

이글을 써봅니다.

재미가 없다! 싶으면 바로 뒤로~뒤로~

예쁘게 봐주세용~음흉

 

 

 

 

 

 

눈치따윌 진작에버린 손을 가진 제 친구의 스토릐를 쓰려고 합니다.

재밌게 봐주세요~~으키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를 소개합니다.

   *****


+ 이름 : 이@@

 

+ 나이 : 1@ 딸( 아! 내가 앞에서 고3이 된다고 말했구나) 그래서 19딸입니다..ㅎㅎㅎ

 

+ 주로 노는 곳 : 쉰륌똥......( 빽순대 졸 ㄹ ㅏ 맛 딨어요~~~ㅎㅎㅎ)

 

+ 특징 : 1. 눈치가 없는 손을 가지고 있음......(정말 문제임...)

 

           2. 특이한 패션감각을 가지고 있음.....(중학생때까진..)

 

           3. 최근 인소에빠짐...(특희....공금소설...캬컄캬캬캬캬ㅑ컄캬)

 

           4. etc 등등

         

 

 

 

 

 

 

 

 

제 친구의 눈치없는 손 스토릐를 시작합니당ㅋ

(일케시작하는거 맞낭..??)

 

 

 

 

 

 

 

 

 

레디 - 고

어느날 이었습니돠....

저는 예쁘게 꾸미고 뭐..지나가는 사람들은 저게모꼬 ..하겟지만..이쁘게@!ㅋㅋㅋㅋ

 

 

 

 

 

 

 

 

 

 

 

 

여럽분 쉰륌 아시나 모르겠네요ㅎㅎ

쉰림에서 드디어 그 친구를 만났습니다

전 이 친구를 중학교때부터 만나서 정말 친해요

방학때는 꼭주말마다 우리 집에 와서 출첵도 하고가요(좀..안 왔으면..)

 

 

 

 

 

 

 

 

 

 

 

 

 

 

 

저와  친구는 계속돌아다님으로 인해

배에 거지가 소리쳐서 옆에있던 롯뿡리아에 들어갔더랫죠

처음에는 기분좋게 햄버거 세트를 시켰습늬다

전 제가 햅버거 세트를 받아들고 제가 올라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친구가 갑자기 착한척하는 거지요..(언제부터 구랫냥)

 

 

 

 

' 내가 들게부끄'

 

'그래, 니가 들어라, 우리 2층가서 먹자 '

 

 

 

 

 

 

저희는 그래서 2층으로 올라갔지요..좀 많이 불안했지만...

순간  그 불안한 감정을 눈치를 제가 챘어야 했는데

제 친구는 마지막 계단을 오르고 기둥에 부딪혀

놀람  !!!!!!!!!!!!!!!!!!!

예수늼의 피같은 ........코......콜....콜라를!!!!!!!!   엎었습니돠!!!!!!!!!......

또 그날따라 사람들이 정말많더군요?     하필...비러머글...

오마이 갓드 했습니다

 

 

 

 

 

 

 

 

 

 

 

 

간신히 두자리가 비어 있는 화장실 옆에 구석진 곳이 있어서 그자리에 제 친구와 제가 앉았습니다.

아무리 마음이 Calm down이 안되더군요..

그 제 친구라는 애도 챙피 한건지 실실 쪼개 웃더군요...음흉;;

저도 그 웃는 모습에 저도 웃었습니다......정말...신나게 웃엇습니다

 

 

 

 

 

 

 

 

 

 

 

 

잔반에 콜라를 엎어서 그런지 햄보거 두개가 푹 젖어있더라구요?...폐인

정말 그친구한테 감사했습얼미어리마ㅓ 다.....하하하핳하하하핳하하ㅏㅏ...

덕분에 햄버거에 콜라가 스며 들어서 목이 메이지 않아서 아주.......참 ....조..좋아답니다...

 

 

 

 

 

 

 

 

 

 

 

그런데 우리의 친구...

여기서 끝내면....제친구가 아닙니다

그친구는 서울에서 태어난게 맞는지.....으휴

정말....

의심이 됩니다....하......한숨만 나오는 군요...

 

 

 

 

 

 

 

 

 

 

 

 

 

우리는 목이 메이지 않는 특이한 햄보거를 먹고 뒷정리를 하려고 했는데!!!!!!!!!!!!!!!!!!!!!!!!!!1

그 친구가 나서는 겁니다!!!!!!!!!!!!!!!!!!!!!

' 내가 정리할게..ㅎㅎ' 이러면서 멋쩍은 웃음을 짓더라구요..

'그래 ...니가 해랗ㅎ' 전 제 친구한테 시켰습니다..ㅎㅎㅎ

 

 

 

 

 

 

 

 

 

 

 

 

 

 

근데.....제가 또 불안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설마 또 ...

에이..... 뒷정리인데 누가 사고를 치겠냐...하고 마음을 calm down 을 시켰습니다요....

 

 

 

 

 

 

 

 

 

 

 

 

 

 

설마가....설마가 사람을 잡습니다....정말...여러분 .....설마가 사람을 잡아요,....

그.....그친구가   쟁반(갈색받침대)잔반과 함께  -------------------------

 

 

 

 

                                                    일반 쓰레기통에------------------------------

 

 

 

 

 

                                                                   넣었답니다...-----------------------------------

 

 

 

 

 

 

 

 

 

 

저는 순간  얘가 미쳤나 싶었습니돠....

'야! 쟁반이랑 같이 일반쓰레기통에 넣으면 어떡게해!!!!!!!'

'어?    아!   당황...들어갔네..'

 

 

 

이러고는 제 친구는 손을 .....................쓰레기통에 넣어 쟁반을...........

 

 

 

 

 

 

 

덜컹!더러카거옿렁!!!덜컹덬ㄷ덜나ㅓ덜카어니ㅏ!!!덕 덜 ㅋㅌ키ㅓㄹ커덕!!!

 

 

 

 

 

 

 

 

 

온갖 소리를 내며 쓰레기통에 쟁반을 꺼내려고 합니다...

순간 전 ..... 사람들의 눈에서 레이져가 나오는걸 난생 처음 알았습니다

저는 부끄러운 마음으로 제 친구를 버릴까 했스ㅃ닏 다

ㅎㅏㅈ ㅣ만.... ㅇㅣ 친구를 챙ㄱㅕ 줄 ㅅㅏ 람은 ㅈㅓ 밖에 없 ㄷㅏ 는 착한생각 이 들더군요

 

 

 

 

 

 

 

 

 

 

 

 

'야! (조용히) , 그냥 빨리와! '

'어! 어~ '

이러면서 그 키큰 몸을 이끌고 저에게 오더군요......     ㅎ ㅏ ..   촴나.....

지도 챙피한지 좀 뛰어 가거든요...

저는 순간  또 뒤늦게 알았습니다....2층에 계신 고객님들꼬ㅔ서   저희를 아주 뜨겁게 쳐다 보고 있었다는 것을...

 

 

 

 

 

 

 

 

 

그것을 안 순간.... 내려가지 못하고 멈췻 헸지만......     ~,.ㅡ.....

천금같은 발을 한 걸음 한걸음 새가 날듯이 한걸음 한 걸음 내려갔습니다....하......촴나...

 

 

 

 

 

 

 

밖에 나와서 저는 제 친구와 아주  신나게 웃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저는 비록 속으로 제 친구의 손모가지를 꺾고 싶었지만...말입니다....

 

 

 

 

 

 

 

 

 

저는 여기서 한가지를 교훈으로 삼으려고 합니다...

 

교훈..:   설마가 사람을 잡는다.....

 

 

 

 

 

 

 

 

 

 

 

 

 

 

 

 

 

 

 

 

 

 

 

 

 

 

 

 

 

 

 

어떻게 잘 보셧나용?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는데 그 상황이 상상되는데 오싹하더라구요..?

사실 옆에 친구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역시 저희집으로 출퇴근을 해서 옆에서 인뿡가요보구있어용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추천!!!!!!ㄳㄳㄳㄳ

 

이만 .. 물러가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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