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만 있으면 출산하는데요...
이런저런 생각도 많고 고민도 되고 그러네요..
아이 아빠는 어떤 생각을 갖고 사는지.... 빨리 문제를 해결은 생각은 안하고..
아이 아빠와 저는 동갑내기 24살인데..사권지 한 3월달 되면 3년다 되어가는데요..
어떻게 하다가 실수로 임신하게 되어서 상견래도 몇번씩 하고 그랬는데요..
아이 아빠와 저는 각자의 집에서 그냥 지내고 있어요..
제가 고민이 되는건 아이아빠의 집에서 반대를 하는거에요..
사귈때는 저를 예뻐하고 그랬어요...아버님께서 한 2년 뒤나 제혼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제혼하면 할머니와 제혼 하실 분이랑 같이 시골집에서 내려서 농사 짔고 사신다고 그러더라구요..
제혼 하기 전 까지 제가 집에 들어와야 살아야한다고...
제혼하면 같이 안 사는 거지만 또 다른 문제는 동생들이 두명이나 있어요..
여동생 21살이랑 남동생 고 2가 있는데..제가 결혼 할때 까지 같이 살아야한다는데..
그런 욕구 까지 하는거에요..그리고 아이아빠가 장남에 장손에 종손이에요..
얼마 동안 연락을 못했어요..아버님께서 폰을 빼고 안주셨다가 제가 이렇게 지내면 안될것 같애서
연락해서 만났어요.... 만난거 자기 동생이 저랑 문자한거 보고 동생이 아버님께 애기해서
꾸중을 들었다고 하더라구요..그레서 폰 또 빼끼고...아이 아빠는 잘 되어으면 하는것 같애요..저도 그렇고
이번 설날 제가 왔어야한다고 하더라구요..연락 오지도 않았는데..제가 어떻게 가나요..
아버님께서는 아이 아빠에게... 가끔씩 애기를 하나봐요...
아버님께서 나가시거나 아님 너가 포기 각서 쓰고 나가서 살으라고..협박를 하나봐요..
그래서 아이 아빠는 어떻게 해야할 줄 몰라서 그냥 생각만 하고 아직 결정을 못내리고 있어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아이 아빠라는 사람 무슨 생각을 갖고 사는걸까요..
저를 다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아이아빠 집에서...아이를 위해서 결정을 내렸으면 좋겠는데..무슨
생각을 가지고 사는지 모르겠어요...